김치프리미엄 2.0% 기록
BTC 김치프리미엄 2.0% 기록. 업비트 = 131,800,000 원 바이낸스 = 129,155,600 원 USDT = 1,472 원 차액 = 2,644,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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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김치프리미엄 2.0% 기록. 업비트 = 131,800,000 원 바이낸스 = 129,155,600 원 USDT = 1,472 원 차액 = 2,644,400 원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0,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9,995.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제미니 주소로 2,873 BTC가 이체됐다. 2.6억 달러 규모다.
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2021년 중단했던 미국 주식 토큰 거래 서비스를 재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식 토큰은 실제 주식의 가치를 1:1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으로, 주식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주가 변동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다보스 포럼에 참여 중인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이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정부의 친 암호화폐 행보를 시작으로 다른 국가들도 이같은 흐름에 동참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기존의 4년 주기를 깨고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구체적인 가격 전망은 내놓지 않았다. 자오창펑은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유착 의혹도 전면 부인했다. 그는 "(트럼프와) 정말 관계가 없다. 유일한 공통점은 트럼프 가족이 암호화폐 사업에 종사하고 있고, 바이낸스는 대형 암호화폐 기업이며, 트럼프 행정부가 친 암호화폐 성향이라는 것뿐이다. 이는 모든 암호화폐 기업에 도움이 되는 환경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바이낸스 투자에 USD1 스테이블 코인이 지급된 데 대해서는 "MGX가 투자자이고, 그들이 USD1을 선택한 것"이라며 "나의 요청은 그들이 우리에게 암호화폐로 대금을 지급해달라는 것이었다. 나는 은행과 거래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거나 만난적이 없으며, 다보스 포럼에서 10M 정도 거리에 있었던 것이 가장 가까이 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 반등하며 91,000 달러를 회복한 데 대해 일본 중앙은행의 개입 이슈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미디어는 "오전의 하락세를 뒤집고 비트코인이 91,000 달러를 회복했다. 배경에는 일본 금융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의혹이 있다. 달러화 대비 엔화 강세 폭이 확대되었고, 일부 전문가들은 이같은 움직임이 전형적인 외환시장 개입의 특징을 보인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수의 시장 전문가들은 엔화 약세와 이에 따른 레버리지 캐리 트레이드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 부진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해 온 바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247,400,000 USDT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
에릭 발츄너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가 코인데스크 크립토 20(CoinDesk Crypto 20) 인덱스를 추종하는 ETF를 미국 증권 당국에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 증권이 다음주에 열리는 FOMC 회의에서 큰 이변이 일어날 가능성은 작다고 전망했다. BofA 증권은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은 정책보다는 정치적 사안에 더 집중될 수 있다. 투자자들은 12월 실업률 하락에 대한 그의 발언과 강한 경제 활동 및 중립 금리 사이의 상관관계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시장은 1월 금리 동결을 유력하게 보고 있으며, BofA 또한 이번 회의에서 정책상의 큰 변화보다는 기존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가 미국 증시 상장 둘째날 주가가 12% 급락하며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다. 비트고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 상장했으며, 18달러의 공모가를 형성한 뒤 24 달러까지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4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0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1,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이버 범죄자들이 자신의 재산을 과시하며 암호화폐 월렛을 노출, 90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범죄 자금이 적발됐다. 온체인 분석 업체 ZachXBT에 따르면 존(John)이란 이름의 인물이 온라인에서 사람들과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자신의 재산을 과시하기 위해 암호화폐 월렛을 실시간 인증했다. 그는 670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이체하는 과정을 중계했다. 또한 23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유한 엑소더스 월렛을 노출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총 23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인증했다. ZachXBT는 이들의 대화 및 인증 내용을 분석해 해당 월렛들이 비트파이넥스 해킹 관련 자금과 연루된 점을 파악했다. 월렛 역추적을 통해 총 90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범죄 자금이 드러났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0,026.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엑스를 통해 "USD1가 중대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우리는 페이팔 디지털 달러(PYUSD)의 규모를 넘어섰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지털 달러 플랫폼 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 단순히 암호화폐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글로벌 화폐의 미래를 구축하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이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이 지난해 4분기의 광범위한 조정을 거쳐 더욱 건전한 구조적 환경을 갖춘 상태로 2026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작년의 시장 변동성은 '항복'이라기보다는 '다지기'였다"며 "1분기 시장 환경이 균형 잡히고 있으며, 포지셔닝도 개선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시장을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4분기 가격 하락은 사이클 초기 누적된 과도한 레버리지와 투기적 포지션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시장을 더 건전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하방 취약성이 줄었고, 외부 충격을 흡수하기에 더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부연했다. 보고서는 또한 "통화 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이러한 위험 요소들이 급격한 시장 혼란을 야기하기보다는 시장 포지션 내에 점진적으로 흡수되면서 더욱 절제된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 은 현물 가격이 온스 당 100 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의 제프 켄드릭 애널리스트가 주말을 앞두고 이더리움 매수를 추천했다. 그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트랜잭션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과거의 용량 부족으로 인한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온체인 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의 지속적인 이더리움 매수와, 릭 리더 블랙록 CIO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점이 시장에 낙관적이다라고 설명했다.
22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바이낸스 창업자 장오창펑이 암호화폐 분야의 주목할 만한 트렌드로 자산 토큰화, 결제 시스템의 융합, 그리고 AI 에이전트 관련 응용 서비스를 꼽았다. 그는 자산 토큰화의 경우 각국 정부 차원에서 진입하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결제 시스템과의 융합에 대해서는 암호화폐 결제가 대규모 채택 단계에 이르지 못했으나, 전통 결제 시스템과의 백엔드 통합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한다. 그는 이어 AI 에이전트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해당 산업의 결제 및 응용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더 많이 의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커머스 기업 DDC 엔터프라이즈(DDC Enterprise)가 20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현재 총 1583 BTC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