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법인 디지털자산 투자 관련 확정된 바 없어"
금융위원회가 상장법인의 디지털자산 투자 공시 기준을 '자기자본의 3%'로 제시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당국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금융위는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방안'과 관련해 민관TF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 중에 있으며, 법인의 투자 한도 및 공시 기준 관련 정부 입장 등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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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상장법인의 디지털자산 투자 공시 기준을 '자기자본의 3%'로 제시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당국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금융위는 “상장법인 등 '전문투자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방안'과 관련해 민관TF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 중에 있으며, 법인의 투자 한도 및 공시 기준 관련 정부 입장 등은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0,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수이(SUI)가 X를 통해 “수이는 컨센서스 엔진인 미스티세티(Mysticeti)를 통해 초당 수십만 건의 트랜잭션(TPS)을 처리할 수 있으며, 1초 미만(sub-second)의 블록 완결성(finality)을 제공한다. 또한 병렬 처리 구조를 적용해 소유 객체(owned-object) 실행 속도는 일반 처리보다 더 빠르게 작동한다”고 밝혔다. 앞서 수이는 지난해 11월 미스티세티 V2를 출시한 바 있다.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 플랫폼 파캐스터(Farcaster) 설립자 댄 로메로(Dan Romero)가 X를 통해 “웹3 소셜 네트워크 툴 제작사 네이나르(Neynar)가 파캐스터를 인수했어도, 우리 플랫폼 서비스가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미국 ETH 현물 ETF에서 4194만 달러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4441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151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79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971만 달러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공식 X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1월 23일 21시 스페이스코인(SPACE) 현물, 2시간 뒤인 23시 SPACE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현물로는 SPACE/USD1 페어 거래를 지원한다. 이번 SPACE 상장은 아스터의 초기 단계 암호화폐 지원 프로그램 로켓 런치의 일곱번째 라운드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아스터는 2월 2일까지 SPACE 현물 및 선물을 거래하는 사용자들에게 총 15만 달러 상당의 ASTER 및 1,575만 SPACE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거래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자는 기간 내 아스터 및 바이낸스 월렛에 최소 444 ASTER를 보유해야 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3207만 달러(47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번 순유출은 블랙록, 피델리티가 주도했다. 나머지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없었다. -블랙록 IBIT -2231만 달러 -피델리티 FBTC -976만 달러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6028만, 청산 비율: 롱 80.33% BTC 청산 규모: $4170만, 청산 비율: 롱 82.32% RIVER 청산 규모: $1386만, 청산 비율: 숏 72.73%
업비트가 제로지(0G) 하드포크로 인해 오는 28일 2시부터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이지랩스(구 바이낸스랩스)가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Bitgo)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BTGO) 기업공개(IPO)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비트고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5% 상승해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금융 기업 캐피털원(Capital One)이 샌프란시스코 기반 핀테크 기업 브렉스(Brex)를 51억5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이번 거래는 캐피털원의 기업 결제 및 지출 관리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인수로, 소프트웨어 기반 금융 플랫폼과의 경쟁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브렉스는 지난해 9월 USDC 기반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능 출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 파생상품 시장에서 단기 하방 리스크를 경계하는 신호가 나타났지만, 트레이더 대다수는 추가 급락 시나리오보다는 박스권 내 축적 국면을 예상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라에비타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최근 가장 활발한 옵션 전략은 롱 스트래들(long straddle)과 롱 아이언 콘도르(long iron condor)로, 방향성 베팅보다 변동성 대응에 초점을 둔 포지션이 우세했다. 이는 고래와 마켓메이커가 BTC가 89,500달러 부근에서 추가 급락보다는 횡보·축적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거래소별 롱·숏 비율에서도 극단적인 약세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바이낸스 상위 트레이더의 롱, 숏 비율은 2.18로 상승했으며, OKX 상위 계정들도 90,000 달러 지지 실패 이후에도 롱 비중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디파이 수익률 프로토콜 펜들(PENDLE) 팀 관련 주소가 7시간 전 180만 PENDLE(383만 달러)을 바이비트로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2022년 4월부터 2023년 4월까지 PENDLE 토큰 베스팅 컨트랙트를 통해 총 180만 PENDLE(당시 26만 달러)을 수령한 바 있다.
바이낸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물, 펀딩, 마진, 선물 계좌 중 하나 이상에 USD1를 보유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총 4000만달러 규모의 WLFI 에어드롭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1월 23일 9시(한국시간)부터 2월 20일 9시까지 진행되며 4주에 걸쳐 매주 1000만 WLFI가 분배된다. 첫 번째 에어드롭은 2월 2일에 실시된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내린 30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1월 23일 17시 19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81,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92,0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3.47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84, 맥스페인 가격은 3,200달러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4포인트 오른 24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비트마인이 17만1264 ETH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약 5억 달러 규모다. 총 스테이킹 규모는 194만3200 ETH로 늘어났다. 57.3억 달러 상당이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때 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 은행 중심으로 가면 안된다는 주장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