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ETH, 스테이킹에 분산 밸리데이터 기술 적용해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스테이킹 매커니즘에 분산 밸리데이터 기술(DVT)를 통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이더리움 기술 포럼 ethresear.ch에서 "네이티브 DVT를 도입하면 이더리움 보유자가 단일 노드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도 스테이킹할 수 있다. 현재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는 하나의 노드만 운영할 수 있으며, 해당 노드가 중단되면 페널티가 부과된다. DVT를 활용할 경우 단일 밸리데이터가 여러 노드에 키를 분산해 운영할 수 있으며 다운타임에 따른 페널티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