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트론 USDT 출금 일시중단
빗썸은 테더(USDT) 지갑 시스템 점검에 따라 오늘 12시 55분 트론 네트워크를 통한 USDT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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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테더(USDT) 지갑 시스템 점검에 따라 오늘 12시 55분 트론 네트워크를 통한 USDT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최근 들어 가장 강한 수준의 미국발 매도 압력이 감지되고 있다고 코인니스 콘텐츠 크리에이터(CC) 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그놀렛(Mignolet)이 분석했다. 그는 "ETF 시장이 개장하지 않은 상황에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갭(CPG)이 크게 확대됐다. 이 매도 압력은 ETF가 아닌 다른 경로에서 활동하는 미국 대형 투자자들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과거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전통적인 매도 패턴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8개국을 상대로 관세 카드까지 동원하며 강도 높게 압박하자, 그간의 유화책을 거두고 반격해야 한다는 유럽 내 여론이 커지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전했다. FT는 18일(현지시간) 유럽 각국의 당국자와 외교관 10여명에게 질의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관세 부과 조치는 레드라인을 넘었고 전략상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FT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관세 조치로 유럽 지도자들은 잔혹한 교훈에 맞닥뜨렸다. 트럼프 대통령을 달래고 대서양 동맹을 보호하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실패해버렸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28억, 청산 비율: 롱 97.05% ETH 청산 규모: $1.53억, 청산 비율: 롱 76.7% SOL 청산 규모: $5995만, 청산 비율: 롱 98.47%
가상자산을 이용해 1489억원 상당을 중국 등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불법 송금한 일당이 세관당국에 붙잡혔다고 연합뉴스TV가 보도했다. 관세청 서울세관은 중국인 30대 남성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 4년간 외국인 고객의 성형수술비나 유학 자금 등을 외화로 입금받아 가상자산으로 전환한 뒤, 이를 다시 원화로 매도해 인출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세탁해왔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아스터(ASTER)가 지난달 발표한 5단계 토큰 바이백 프로그램에 이어 추가로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20~40%를 바이백에 할당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1/19~1/25)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ZRO: 1/20 20:00, 2570만개 언락, $4319만, 총 유통량의 6.36% PLUME: 1/21 09:00, 13.67억개 언락, $2150만, 총 유통량의 39.75% RIVER: 1/22 09:00, 150만개 언락, $4045만, 총 유통량의 4.32% MBG: 1/22 21:00, 2472만개 언락, $974만, 총 유통량의 12.13% H: 1/25 09:00, 1.05억개 언락, $1895만, 총 유통량의 4.57% XPL: 1/25 21:00, 8889만개 언락, $1112만, 총 유통량의 4.33%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2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1월 넷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1/19 미국 공휴일(마틴 루터킹 추모일) -1/20 1000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1/21 2230 트럼프 다보스포럼 연설 -1/22 2230 미국 3분기 GDP(잠정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23 0000 미국 1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1200 일본 금리결정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666 달러를 돌파,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울러 현물 은 가격도 온스당 94 달러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금은 전일 대비 1.59% 오른 4668.780 달러, 은은 3.26% 오른 93.01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3,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3,048.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5.3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4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2,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1,950.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2,792.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5포인트 내린 44를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중립 단계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카이토(KAITO)가 디지털애셋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4일 바이낸스로 입금한 KAITO는 펀딩비 안정화를 위해 마켓 메이커(MM)가 취한 조치"라고 전했다. 앞서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카이토 팀이 X 정책 변경에 따른 '야핑' 사업 중단 소식을 알고 보유 물량을 매도하기 위해 바이낸스에 물량을 입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카이토 측은 "지난 4일 바이낸스의 KAITO 펀딩비가 크게 음수를 나타내 우리가 MM에 KAITO를 이체한 것이며 매도 목적으로 보낸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3,897.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 호주 법인이 현지 이용자 대상 호주 달러(AUD) 직접 입출금 서비스를 2년 만에 재개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바이낸스는 2023년 현지 금융권 규제 강화로 법정화폐 직접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10~1000 BTC를 보유하고 있는 중대형 투자자들이 지난 30일 동안 약 11만 BTC를 추가 매집했다고 코인데스크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2022년 FTX 파산 당시 이후 최대 규모다. 해당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물량은 2달 전 640만 BTC였지만, 현재 보유량은 660만 BTC 수준이다. 아울러 1 BTC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소형 투자자들도 같은 기간 1만3000 BTC 이상을 매집했다. 매체는 "다수 투자자들이 현재 BTC 가격대를 저평가 구간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 전반에 걸친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