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ARIAIP 등 신규 암호화폐 투자 상품 출시 고려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ARIAIP, GEOD 등 신규 암호화폐 투자 상품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밖에 플레이트론, 포세이돈, 누스 리서치 등도 출시 고려 리스트에 포함됐다. 한편, 리스트에 오른 암호화폐 가운데 ARIAIP는 음악 등 지식재산(IP)의 온체인 토큰화·유통 인프라에서 사용되는 아리아 생태계 거버넌스 토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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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ARIAIP, GEOD 등 신규 암호화폐 투자 상품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밖에 플레이트론, 포세이돈, 누스 리서치 등도 출시 고려 리스트에 포함됐다. 한편, 리스트에 오른 암호화폐 가운데 ARIAIP는 음악 등 지식재산(IP)의 온체인 토큰화·유통 인프라에서 사용되는 아리아 생태계 거버넌스 토큰이다.
BTC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 중에도 장기 보유자의 매도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카멜레오 알레만(Carmelo Alemán)은 “BTC가 9만4200달러를 돌파해 9만7500달러까지 상승했으며, VDD(Value Days Destroyed·값이 낮을수록 최근 생성된 BTC 거래 비중이 높음을 의미하는 지표)가 0.53으로 과거 상승 국면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거래가 주로 단기 보유 물량에 집중돼 있고, 장기 보유자들은 가격 상승에도 매도에 나서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VDD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한 현재 상승 흐름은 건강한 강세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코인베이스의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 지지 철회 이후 예정됐던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탈중앙화 위성 인터넷 프로젝트 스페이스코인(SPACE)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정부, 통신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위성 기반 탈중앙화 통신 서비스 현지 실증(PoC)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스페이스코인은 지난 15일 케냐 통신청과 협력해 사물인터넷(IoT) 모니터링을 위한 위성 연결 전송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또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정부 및 현지 파트너와 위성 연결 실증을 추진한다. 스페이스코인은 “위성 기반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터넷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통신 공백을 해소하고 기술 적용 가능성을 현지에서 검증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라며 “주요 신흥국 규제 기관들도 스페이스코인의 기술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협력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페이스코인은 스페이스엑스(SpaceX)를 통해 발사에 성공한 CTC-1 위성 3기를 바탕으로 초기 위성군(constellation)을 완성할 계획이다.
소닉(S) 랩스가 지난해 11월 자체 생태계 프로젝트 비츠(Beets)에서 탈취된 582만9196 S를 복구했으며, 해당 자금은 피해자들에게 분배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비츠는 솔라나 DEX이자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허브로, 당시 밸런서(BAL)의 취약점 해킹 영향을 받은 바 있다.
바이낸스가 오는 16일 12시(한국시간) 2Z/FDUSD, AAVE/FDUSD, A/BTC, APE/FDUSD, API3/BTC, ARB/FDUSD, EUL/BNB, FET/FDUSD, HMSTR/FDUSD, LAYER/BTC, LAYER/FDUSD, MIRA/BNB, OP/FDUSD, ORDI/FDUSD, PYTH/FDUSD, TRX/FDUSD, WCT/BNB, YB/FDUSD, ZBT/BNB, ZKC/FDUSD 등 현물 거래 페어 20종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면서 해당 법안이 이번 회기 내 처리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TD코웬 매니징 디렉터 재럿 사이버그(Jaret Seiberg)는 "코인베이스의 지지 철회가 입법 추진을 좌초시킬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른 업계 분석가들 역시 해당 법안이 암호화폐 기업들에 더 불리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으며, 규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15일(현지시간) 예정된 시장구조법 상원 심의는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업비트는 월드코인(WLD)의 월렛 시스템 점검으로 공지 등록 시점부터 WLD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지난해 7,8,10,11월에 이어 5연속 동결이다.
온도파이낸스(ONDO) 멀티시그(다중서명) 주소가 6시간 전 코인베이스, OKX, 바이비트, 게이트, 쿠코인 등 5개 거래소로 2500만 ONDO(1019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 지지를 철회했지만, 일부 기업들은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a16z, 서클, 크라켄, 디지털 상공회의소, 리플, 코인센터 등이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사실상 금지 △디파이 차단 및 무제한 금융정보 접근 허용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권한 약화 및 SEC 종속 구조 △스테이블코인 보상 기능 차단 가능성 등을 문제삼으며 시장구조법 지지를 철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15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상원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 무산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29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국내 블록체인 컨설팅 업체 아크포인트(ARK Point)가 '에스프레소(Espresso): 롤업 경제를 위한 글로벌 베이스레이어 구축'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웹3 확장성 개선을 위한 공유 시퀀서 솔루션 프로젝트 에스프레소는 롤업 생태계를 통합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고성능 레이어로 글로벌 금융 및 소비자 애플레이케이션 간 시스템 공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롤업이 트랜잭션 실행 확장성 측면에서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동시에 파편화된 체인들이 다수 나타났다. 이런 체인을 연결하는 하부 인프라를 이더리움 레이어1에 의존하는 방식은 현재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실시간 서비스를 지원하기 어렵다. 이더리움상에서 완결성이 확보되는 데는 여전히 12~15분이 소요된다. 에스프레소는 단순히 유틸리티를 넘어, 속도, 규모, 보안 및 맞춤형 설정에 집중하는 블록체인이다. 트랜잭션 최종성을 2초만에 제공하고 1초 미만의 완결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갖춘 탈중앙화 확정 레이어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셀로(CELO), 아비트럼(ARB) 개발사 오프체인랩스, 폴리곤(POL) 등 업계 플레이어들이 에스프레소를 테스트하는 수준을 넘어, 핵심 인프라로 통합하고 있다. 에스프레소는 모듈형 블록체인 시대를 위해 설계된 탈중앙화 합의 및 확정 레이어인 베이스레이어(base layer)를 통해 인프라 공백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3포인트 오른 61을 기록했다. 투심이 개선되며 탐욕 단계로 전환됐다. 공포·탐욕 지수가 60을 넘어 탐욕 단계로 전환된 것은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가 발생했던 지난해 10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비트마인(BMNR) 추정 주소가 약 4시간 전부터 15만4304 ETH(5억1976만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 168만5088 ETH(56억5000만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다.
알고랜드(ALGO) 재단이 싱가포르에서 미국으로 본사를 옮기고 새로운 이사회를 출범한다고 DL뉴스가 보도했다. 알고랜드 재단 CEO 스테이시 워든(Staci Warden)은 "즉각적인 글로벌 결제, 금융상품 접근성, 경제 회복력 등 블록체인이 실질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 내 거점을 재정비해 차세대 금융 인프라 분야에서 미국이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서치 및 브로커 TD코웬(TD Cowen)이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440달러로 하향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보통주 및 우선주 발행이 지속되며 주식 가치 희석이 심화된 데다, 비트코인 수익성이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후, 15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상원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이 무산될 수 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해당 사안이 실제로 상원 은행위원회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은행위원장 팀 스콧 의원실에 논평을 요청한 상태다. 다만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코인베이스가 오늘 상원에 마크업 연기를 요청했고, 이후 법안 지지를 공식 철회한 것은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JP모건이 올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되는 자금 규모가 기관 투자자를 중심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에 역대 최대 규모인 1300억 달러가 유입됐다.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올해는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과 같은 규제로 인해 기관 자금이 더 많이 유입될 전망이다. 규제로 인해 기관이 암호화폐를 더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결제 기업, 거래소, 월렛 서비스, 블록체인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벤처 투자, 인수합병, 기업공개(IPO) 등과 같은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DAT(디지털자산 비축) 기업들이 아닌 기관 투자자 중심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수이(SUI)가 “현재 수이 네트워크가 복구됐으며 정상 가동 중이다. 문제가 지속될 경우 앱 또는 브라우저를 새로 고침하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수이는 5시간 전 메인넷이 네트워크 지연 현상을 겪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공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