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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BTC, 약세 흐름 가운데 $6만서 바닥 징후"

비트코인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곤 있지만, 단기 보유자 평단가가 내려가는 등 바닥 형성의 징후도 나타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주간 보고서를 통해 분석했다. 보고서는 "BTC는 실제 시장 평균가(True Market Mean Price·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하는 투자자들의 평단가)인 7만7000 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신규 투자자들이 계속 들어오며 단기 보유자들의 평단가는 7만1400 달러로 낮아졌다. 다만 일평균 손절매 규모가 2억500만 달러로 늘기도 했다. 현재 BTC는 6만6800 달러에서 7만700 달러 구간 단기 매물대 저항을 받고 있지만, 코인베이스는 일부 매수세도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하락은 선물 시장보다 현물 시장이 주도했으며, 파생상품 시장도 뒤따라오며 롱 포지션 청산이 나타났다. 현재 옵션 시장에서는 6만 달러와 6만4000 달러 사이에 롱 감마 물량이 집중돼 있어 현물 가격 변동성을 억누르고 있다. 6만 달러 지지 구간을 형성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외신 "밈코어 M 토큰, 아무 이유 없이 급락...내부자 조작 의혹"

밈코어(M)의 M 토큰이 오늘 뚜렷한 악재없이 3달러 부근에서 0.5달러까지 80% 이상 급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M 토큰 급락은 해킹이나 악재로 해석될만한 공지 등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는 지난 4월 M 토큰 상승세에 대해 내부자들에 의한 조작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늘 M 토큰 가격은 현물 시장에서 2.92 달러에서 0.51 달러까지 떨어졌는데,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마켓에서는 0.4 달러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번 하락으로 약 30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했지만, M 토큰의 완전희석시가총액(FDV)은 아직도 7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M은 현재 75.23% 내린 0.704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9000 회복

코스피 지수가 장중 9000을 회복했다. 지난 23일 이후 2거래일 만이다. 특히 SK하이닉스의 경우 전 거래일 대비 14.73% 오른 29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2% 오른 9006.05를 기록 중이다.

중국 최고인민검찰원, $700만 상당 마약 밀수 수익 세탁 피고인에 사형 선고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이 대규모 국경 간 마약 밀수 및 자금 세탁 사건에 대한 감독을 통해 암호화폐로 4800만 위안(703만 달러) 이상을 세탁한 피고인 리모보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중국 검찰 측은 마약 범죄 수익 회수를 위해 자금세탁 조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부터 올 5월까지 1200명 이상을 관련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BTC, 미 5월 PCE 지표가 변수

비트코인이 5만9000 달러에서 지지선을 구축했지만, 오늘 발표되는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5월 PCE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에 따른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달러 강세와 함께 암호화폐 시장엔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면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는 완화되고, BTC는 5만9000 달러를 지지선 삼아 반등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니모카브랜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올스케일에 전략 투자

웹3 투자사 애니모카브랜드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업체 올스케일(AllScal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투자 외에도 애니모카브랜드는 올스케일과 협력을 통해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시스템을 자사 생태계에 도입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분석 "BTC, 본격 반등 기대 일러...$5.5만까지 하락 가능성"

BTC가 아직 본격적인 반등을 기대하기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X프로(FxPro)의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 알렉스 쿠프치케비치(Alex Kuptsikevich)는 "BTC는 현재 200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과거 세 차례 이 구간을 하회했을 때 단기간 반등이 아닌 장기 약세장이 이어졌다. 따라서 6만1800~6만2000달러의 단기 주요 저항 구간이 무너질 경우 BTC는 5만5000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X리서치 "ETH, $1600달러 이탈 시 다음 지지선은 $1200"

ETH이 1600달러 핵심 지지선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다음 주요 지지 구간은 FTX 사태 이후 저점 회복 구간인 1200달러로 제시됐다. 10X리서치는 X를 통해 "기술적으로 ETH/USDT는 7일 및 3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1주일간 7.4% 하락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 규모의 인력 감축을 포함한 조직 개편, 핵심 개발자 인센티브 프로그램 종료에 따른 재정 우려, 그리고 이더리움 현물 ETF의 지속적인 자금 유출과 기관 수요 부진이 투자 심리를 압박한 주요 요인이다. 이번 주 특별한 모멘텀이 부족한 가운데, 연준의 매파적 기조, 강달러, 증시 변동성 등 거시경제 변수에 계속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TH 현물 ETF 468억원 순유출

24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3030만 달러(46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81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5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650만 달러

BTC 현물 ETF 7248억원 순유출...5거래일 연속

2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4억6900만 달러(724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2억393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208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75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50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543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2360만 달러

BTC 현물 ETF, 한달간 $64억 이탈…사상 최대 월간 순유출

BTC 현물 ETF에서 최근 30일 동안 64억 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역대 최대 규모의 월간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코베이시 레터가 전했다. 이로 인해 BTC 현물 ETF 지난 1년간 누적 순유입 규모는 50억 달러로 줄어 지난해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기록한 100억 달러의 절반 수준이다.

폴라리스쉐어 "빗썸 상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폴라리스쉐어(POLA)가 빗썸의 상장 폐지 처분과 관련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첫 심문기일은 오는 7월 1일로 정해졌다. 폴라리스쉐어는 "당사는 거래유의 지정 기간 동안 사업 진행 현황, 거래 및 채택 현황, 커뮤니티 활성도 전반에 대한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며 소명에 임해왔다"고 강조했다. 빗썸은 POLA 상장 폐지를 공지하며 "거래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만으로는 거래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았으며, 프로젝트 사업진행 관련된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거래지원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 BTC 미실현 손실 $126억 돌파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이 126억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5651 달러에 84만7363 BTC를 보유 중이며, 미실현 손실은 126억1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바이낸스, VIC 입출금 일시 중단

바이낸스가 VIC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및 하드포크 지원으로 6월 30일 16시(한국시간)부터 VIC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유니스왑, 무코드 토큰 경매 기능 출시

유니스왑(UNI)이 코딩을 전혀 몰라도 웹에서 암호화폐를 쉽게 만들어 세일(판매)을 진행할 수 있는 무코드 경매 기능을 선보였다고 디파이언트가 전했다.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면 단일 가격으로 토큰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봇을 이용한 선취매나 가격 조작 등 행위를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토큰 판매가 끝나면 유니스왑에 자동으로 마켓이 오픈된다. 앞서 아즈텍(AZTEC)도 유사한 방식으로 5900만 달러를 모금하기도 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총 $9.81억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3억 9934만, 청산 비율: 롱 80.28% ETH 청산 규모: $2억 2002만, 청산 비율: 롱 77.62% SOL 청산 규모: $4426만, 청산 비율: 롱 84.51%

익명 고래, 오늘 새벽 ETH 롱으로 $1411만 손실...4번 강제청산

익명 고래 주소(0x1cb0b로 시작)가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으로 4번 연속 청산, 총 1411만 달러 손실을 봤다고 하이퍼인사이트(Hyperinsight)가 전했다. 이 주소는 전날 평단가 1661 달러에서 롱 포지션을 오픈하기 시작했으며, 진입 즉시 손실을 기록했다. 이후 25일 새벽 ETH가 일시적으로 1600 달러를 하회하자 4차례 연속 강제청산됐으며, 총 8734 ETH 손실을 봤다. 현재 해당 주소에는 15만 달러 미만 스테이블코인만 남아 있다.

BAT ICO 고래, 6년 만에 움직임…$2059만 ETH 매도

2017년 베이직어텐션토큰(BAT) ICO에 참여해 약 2억3770만달러의 수익을 거둔 고래 주소가 6년 만에 휴면 상태에서 깨어나 이더리움(ETH) 매도에 나섰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최근 이틀간 평균 매도 단가 1636달러에 12,586 ETH(2059만 달러)를 매도했다. 이 고래는 2017년 5월 BAT ICO 당시 17,789 ETH를 투자해 약 1억1380만 BAT를 할당받았으며, 이후 약 2년 반에 걸쳐 BAT를 평단가 0.245달러에 매도해 약 2억3770만달러 수익을 실현했다. 이후 일부 자금으로 27,586 ETH를 다시 매입했으며, 현재 15,000 ETH(2429만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신한은행, 유럽 은행권과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판게아’ 참여

신한은행은 한국과 유럽 은행권이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방식을 공동으로 검증하는 프로젝트 ‘판게아(Pangea)’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판게아는 원화 및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한국과 유럽 간 자금을 보내고 정산하는 방식을 연구·검증하는 사업으로, 이번 프로젝트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한 국내 은행들과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추진하는 유럽 은행권 법인 키발리스, SWIFT, 체인링크, 페어스퀘어랩 등이 참여한다.

제타체인, ZETA 스테이킹 기반 AI 모델 무료 사용 서비스 출시

인공지능(AI) 상호운용성 레이어1 블록체인 제타체인(ZETA)이 공식 X를 통해 ZETA 토큰 스테이킹을 통핸 모든 AI 모델 무료 사용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와 관련 제타체인은 "기존 ZETA 스테이킹으로 얻을 수 있는 토큰 보상과 함께 AI 크레딧이 사용자에게 추가로 적립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제타체인 2.0 기반 AI 전용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 아누마AI(AnumaAI) 크레딧을 적립할 수 있다. 아누마에서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그록 등 모든 유료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으며, ZETA 스테이커는 크레딧을 소진하는 방식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