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암호화폐 시장 유입자금 $110억..."전년 대비 3분의 1”
올해 1분기 디지털자산 시장의 자금 유입 규모는 11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분의 1 수준에 그쳤다고 JP모건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연간 환산 기준으로는 약 440억 달러로, 지난해 1분기 1300억 대비 크게 둔화됐다. 유입은 주로 스트래티지 등 기업의 BTC 매입과 VC 투자에 집중됐으며, 개인이나 기관 투자자 자금은 미미하거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 포지션 약화, 현물 ETF 자금 유출, 채굴업체 순매도 전화 등이 수요 둔화 요인으로 지목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