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1만3927 BTC 추가 매입
스트래티지(MSTR)가 1만3927 BTC(10억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5577 달러에 78만897 BTC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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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가 1만3927 BTC(10억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5577 달러에 78만897 BTC를 보유 중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군이 선원들에게 보낸 통지에서 오만만과 호르무즈 해협 동쪽 아라비아해에 해상봉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봉쇄 조치는 국적기와 관계없이 모든 선박에 적용되며, 허가 없이 봉쇄 구역에 진입하거나 이탈하는 선박은 나포·우회 조치·억류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다.
아토미컬·ARC-20 마켓플레이스인 아토미컬마켓(Atomicals Market)이 4월 30일(현지시간)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전했다.
지난 7일 동안 약 3700% 상승한 레이브다오(RAVE) 전체 공급량의 약 98%는 사실상 팀이 통제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MLM(@mlmabc)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RAVE 공급량 95.3%는 팀으로 추정되는 주소가, 3.1%는 내부자로 추정되는 비트겟 주소들이 보유 중이다. 게이트에도 0.34%의 공급량 보유가 확인되는데, 이 역시 내부자일 가능성이 높다. 전체 거래소 보유자가 내부자일리는 없지만, 팀이 통제하고 있는 물량이 98% 이상이라는 얘기다. 따라서 RAVE의 시가총액은 100억 달러 이상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2억 달러 안팎"이라고 설명했다. RAVE의 총 공급량은 10억개, 유통 공급량은 2억4804만개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RAVE는 지난 7일 동안 3747.59% 오른 9.47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현재 완전희석시가총액(FDV)은 약 94억7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정부 회의에서 "이란과의 휴전은 빠르게 종료될 수 있다"고 발언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밴스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핵심 의제가 이란의 모든 농축 물질을 제거하고, 향후 수년에서 수십 년간 이란의 핵 농축 활동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것이 미국의 최우선 과제이며, 물론 이스라엘에도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봉쇄 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비트디지털(BTBT) 추정 주소가 2만9900 ETH(6530만 달러)를 기관 전용 이더리움 스테이킹 지원 프로토콜 리퀴드 컬렉티브에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서클(CRCL) 최고경영자(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결제에 USDC가 사용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밝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클은 매우 엄격한 규제준수 인프라를 운영 중이며, 규제 당국과 긴밀히 협력 중이다. 제재 대상자들은 USDC보다는 다른 스테이블코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들이 즉시 동결될 가능성이 높은 수단(USDC)을 사용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일축했다. 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비트코인 혹은 중국 위안화로 통행료를 지불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한 바 있다.
HSBC의 글로벌 결제 솔루션(GPS) 사업부가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서 예금 토큰 서비스(TDS)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HSBC TDS는 5개국 통화를 지원하며, 연중무휴 결제와 조건부 지불 등 기능을 지원한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 11억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2주 연속 순유입이자 지난 1월 이후 최대 규모의 주간 순유입이다. 비트코인에 8.7억 달러, 이더리움에 1.9억 달러가 순유입됐다. 코인쉐어스는 "이는 미국-이란의 휴전 합의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예상치 하회 등에 힘입어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BTC 하락을 예상하는 숏 비트코인 상품에도 2024년 11월 이후 최대 규모인 2020만 달러가 순유입, 하락 헤지 수요 역시 공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코인원에 영업일부정지 3개월과 과태료 52억원 등 제재 처분을 결정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영업일부정지는 신규고객 대상 외부 암호화폐 이전 제한을 의미하며, 대표이사 문책경고 등도 결정됐다. FIU는 지난해 4월 21일~5월 16일 코인원에 대해 자금세탁방지 현장검사를 실시, 그 결과 특금법상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금지의무, 고객확인의무와 거래제한의무 등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 총 위반 건수는 약 9만건으로 파악됐다.
스타크넷(STRK) 개발사 스타크웨어(StarkWare)가 수익 모델 강화와 조직 효율화를 위해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선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인력 감축과 조직 개편 등이 진행되며, 수익 중심 앱 고도화와 자체 기술 스택 통제권 강화 등도 병행된다.
서울에 방한한 서클(CRCL) 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되지 않은 화폐들은 미래 경쟁에서 도태될 것이다. 한국 경제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으려면 반드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서클은 한국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계획은 없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에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전용 체인 아크(Arc), 전용 결제 시스템 서클 페이먼츠 네트워크(CPN) 등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에서 여전히 기회가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파티 등 행사에 자금을 쓰는 것은 가격 상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카르다노(ADA)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말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일회성 행사는 암호화폐의 가치 증대나 생태계 확장에는 거의 기여하지 못한다. 업계 대형 행사에 참석해 인지도를 높이는 것보다 커뮤니티 허브를 구축해 신규 이용자를 유치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호스킨슨의 발언은 최근 1400만 ADA 규모의 행사 예산 집행 건이 커뮤니티 투표로 부결된 이후 나왔다.
익명 고래 주소(0x5ACE로 시작)가 3개월 동안 보유했던 2540 ETH(556만 달러)를 손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3시간 전 바이낸스에 물량을 입금했으며, 이를 매도했을 경우 240만 달러 손실이 예상된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스테이블코인의 잠재적 뱅크런 가능성을 재차 경고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IMF는 이번주 발표한 'Making Stablecoins Stable'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낮은 거래 비용, 빠른 속도라는 장점이 있지만 적절한 규제가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 통화 및 금융 안정성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주요 발행사의 준비금에 비트코인이 포함돼있는 등 우려 사항이 있다. 발행사가 위험 자산에 의존하지 않도록 이자 지급이나 데이터 수익 허용 등 대안적 수익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지코인(DOGE) 개발자들이 양자 컴퓨터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양자 내성 트랜잭션 기술을 실험 중이라고 DL뉴스가 전했다. 트랜잭션 일부에 암호화 지문을 심는 방식이지만, 네트워크 전체가 양자 저항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체인 자체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앞서 구글 등 일부 기업들이 양자 컴퓨터의 암호화폐 보안 체계 무력화 등을 경고한 바 있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이 폴카닷(DOT)을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되어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