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신고가 경신에도 고래들 움직임 엇갈려
하이퍼리퀴드(HYPE)가 64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고래들 사이에서 대규모 매집 및 수익 실현이 동시에 일어나는 상반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 등은 거래소에서 물량을 출금하는 등 상승세에 베팅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몇몇 익명 고래 주소들은 차익 실현 움직임을 보이면서 수백만 달러 규모 지정가 매도 주문을 제출한 상태다. 매체는 "HYPE 매수세가 차익 실현 물량을 흡수할 수 있을지에 따라 향후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