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코인원, NEIRO 상장 폐지
빗썸, 코인원이 3월 27일 15시 네이로(NEIRO)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거래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만으로는 거래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아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빗썸, 코인원이 3월 27일 15시 네이로(NEIRO)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거래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만으로는 거래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아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OKX가 오는 27일 17시(한국시간) CAT/USDT, MOG/USDT, XAN/USDT, FUN/USDT, ACE/USDT, PROMPT/USDT 등 6종 무기한 선물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KB국민은행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의 실명계좌 제휴 계약을 연장하면서 기존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하기로 했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형식은 재계약이지만, 통상 연간 단위의 계약을 절반으로 줄이는 ‘조건부 동행’이다. ‘취업청탁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에 이어 빗썸의 ‘비트코인 대규모 오지급’ 사태까지 겹치면서 은행의 리스크 관리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가상자산 사업자'에 위탁 보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경찰은 압수 가상자산의 △준비 △압수 △보관 △송치 등 단계별 관리·감독 업무를 분류하고 압수물 관리 절차를 재구축할 방침이다. 또 수사 담당자뿐 아니라 증거물 관리 담당자와 수사 지원팀장 등 모두에게 관리 책임을 명시적으로 부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압수한 가상자산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에 위탁 보관하겠다는 계획이다. 경찰은 위탁보관 제도와 관련한 예산도 확보한 상태다.
홍콩 소재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리닷페이(RedotPay)가 미국 기업공개(IPO)를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로(Bloomberg Law)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JP모건, 골드만삭스, 제프리스가 상장 주관사로 참여하며, 상장은 이르면 올해 안에 이뤄질 전망이다. 목표 조달액은 10억 달러이며, 4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빗썸이 2월 24일 19시 고플러스(GPS)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이 90억 달러, 비트마인(BMNR)의 이더리움(ETH) 미실현 손실이 84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스스파이럴(deathspiral) 데이터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BTC 미실현 손실은 약 91억6954만 달러, 비트마인의 ETH 미실현 손실은 약 84억398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평단가 7만6019 달러에 71만7722 BTC를, 비트마인은 평단가 3730 달러에 442만2659 ETH를 보유 중이다.
암호화폐 벤처 기업 프레임워크 벤처스(Framework Ventures)가 모기지 서비스 회사 베터(Better)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카이(SKY·구 메이커다오) 생태계와 연계한 5억 달러 규모 모기지 토큰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터는 프레임워크 벤처스와 함께 스카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5억 달러 신용을 공급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모기지에 연동된 수익형 토큰 발행도 포함됐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TRM Labs)가 은행 인프라 기업 핀레이 테크놀로지스(Finray Technologies)와 협력해 암호화폐 및 법정화폐 트랜잭션을 모두 모니터링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금융기관이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요건 및 자금세탁방지 의무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업비트가 2월 24일 17시 에스프레소(ESP)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41% / 숏 50.59% 1. 바이낸스: 롱 48.88% / 숏 51.12% 2. OKX: 롱 49.34% / 숏 50.66% 3. 바이비트: 롱 48.27% / 숏 51.73%
빗썸이 오늘 오후 5시 에스프레소(ESP)를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국세청이 연간 80억건에 달하는 코인 거래를 인공지능(AI) 기술로 추적하는 ‘가상자산 통합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국세청은 조만간 이 같은 방안을 담은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 연구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행되고 거래소의 개인 거래자료 제출이 의무화됨에 따라 거래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탈루를 막겠다는 취지다.
업비트가 2월 24일 16시 시커(SKR)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 제조업체 카난(Canaan)이 미국 웨스트텍사스에서 운영 중인 3개 비트코인 채굴 프로젝트로 구성된 조인트 벤처(JV)의 지분 49%를 사이퍼 마이닝(Cipher Mining)으로부터 인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거래를 통해 카난은 알보르즈(Alborz LLC), 베어(Bear LLC), 치프 마운틴(Chief Mountain LLC)으로 구성된 ‘ABC 프로젝트’ 지분 49%를 확보했다. 나머지 51% 지분은 파트너사 윈드HQ(WindHQ)가 보유 중이다. 해당 채굴 시설은 총 120MW 전력 용량과 약 4.4EH/s 규모 해시레이트를 가지고 있다. 아울러 카난은 사이퍼 마이닝으로부터 채굴 장비 6840대를 추가 매입했다.
비트코인이 6만 달러 핵심 지지선을 지키지 못할 경우 5만 달러 초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라켄 부사장 맷 하웰스-바비(Matt Howells-Barby)는 "주식과 마찬가지로 비트코인은 급격한 조정을 겪었다. 지난해 4월과 유사한 관세 불확실성이 주요 원인이다. 또한 지정학적 긴장은 단기적으로 BTC에 약세로 작용할 수 있다. 현재 6만 달러 구간이 시장이 주목하는 핵심 지지선이다. 이 구간이 붕괴될 경우 5만 달러 초반에서 중반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과거 사례를 보면 BTC 50주 이동평균선이 10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하기 전까지 뚜렷한 저점을 형성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이동평균선이 하향 교차하고 시장 전반의 투매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5만 달러 이하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나온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2,993.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랙록이 9시간 전 코인베이스에서 2086 BTC(1억 3500만 달러) 및 8459 ETH(1584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더 데이터 너드가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4972만 달러(719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블랙록 ETHA -4562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39만 달러 -반에크 ETHV -271만 달러
2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억 582만 달러(2965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2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이번 순유출은 블랙록이 주도했다. 반에크만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 -1억 1744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793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4358만 달러 -아크 ARKB -916만 달러 -반에크 HODL +63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1306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