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프로토콜 팀, $751만 VIRTUAL 바이낸스 입금
버추얼 프로토콜(VIRTUAL) 팀이 30분 전 1305만 VIRTUAL을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751만 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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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프로토콜(VIRTUAL) 팀이 30분 전 1305만 VIRTUAL을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751만 달러 상당이다.
비트코인 장기 상승세는 8.5만 달러를 상회해야 회복될 수 있다고 데리비트 CCO가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이 주요 지지선인 6만 달러 아래로 마감할 경우, 다음 유력한 가격대는 5.8만 달러 부근의 200주 단순 이동평균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13일(현지시간) 비트마인과 불리시 주식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아크는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3개를 통해 비트마인 주식 21만2314주(약 420만 달러)와 불리시 주식 7만4323주(약 240만 달러)를 매수했다. 불리시 주식은 11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는 MANTRA(OM) 토큰 스왑, 액면가 변경, MANTRA(MANTRA)로의 리브랜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3월 2일 12시 기존 OM 거래쌍을 삭제하고 3월 4일 17시 MANTRA/USDT, MANTRA/USDC, MANTRA/TRY 거래쌍을 지원한다. 모든 OM 토큰은 1 OM = 4 MANTRA의 비율로 스왑된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007.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가 헤데라(HBA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18일 23시부터 HBA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비트마인(BMNR) 지분을 대폭 확대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블랙록은 13F-HR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기준 비트마인 보유 지분이 전 분기 대비 166% 증가한 2억4600만 달러로 늘었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마인 주가는 최근 6개월간 약 70% 급락해 주당 20달러 수준까지 내려왔다.
빗썸이 헤데라(HBAR)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18일 18시부터 HBA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유럽에서 6번째로 큰 거래소 그룹인 뵈르제 슈투트가르트(Börse Stuttgart) 그룹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업체 트라디아스와 암호화폐 사업 부문을 합병한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트라디아스의 가치는 약 2억 유로, 합병 법인의 기업가치는 5억 유로 이상으로 평가됐다.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합병 법인에는 약 300명의 인력이 배치되며, 뵈르제 슈투트가르트와 트라디아스 양측 인사로 구성된 공동 경영진이 운영을 맡는다.
토큰터미널(Token Terminal)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주간 트랜잭션 수가 1,730만 건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한 반면, 수수료 중간값(median)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X를 통해 전했다.
BTC 장기 실현 시가총액 임펄스가 3년 만에 음수로 전환됐다고 암호화폐 분석업체 알프랙탈(Alphractal)이 전했다. 장기 실현 시가총액 임펄스는 각 BTC의 최종 이동 가격을 반영해 실현 시가총액 변화를 측정하며, 이를 통해 시간 경과에 따른 실질적인 자금 유입 여부를 보여준다. 알프랙탈은 “해당 지표가 음수로 전환됐다는 것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로 유입되는 자본 흐름에 구조적인 변화가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지표가 양수일 때는 신규 자본 유입을, 음수일 때는 자본 유입 감소와 수요 둔화를 시사한다. 현재와 같이 음수 구간에 진입한 상황은 이번 사이클에서 자본 유입이 구조적으로 약화되는 국면의 시작을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미래에셋그룹 비금융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을 취득하며 지분율 92.06%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NXC와 SK플래닛이 보유한 지분 각각 60.5%, 31.6%를 총 1334억 7988만 2162원에 취득했다.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사상 최고가 기록 이후 약 4개월간 하락 추세를 이어가며 저평가 구간에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크립토댄(Crypto Dan)에 따르면 온체인 지표인 MVRV(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는 1 이하에서 저평가로 해석되는데, 현재 비트코인은 약 1.1 수준이다. 그는 "이전 사이클과 달리 최근 상승장에서는 확실한 고평가 구간까지 상승하지는 않았던 만큼 이번 하락 역시 과거 저점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둔 대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대부분의 투자 자산의 경우 하락 구간에서 잘 준비할 때 효과적인 경우가 경향이 있고, 유리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빗썸이 알로라(ALLO)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16일 17시부터 ALLO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AI 자동화 확산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을 위협, 주가 하락을 견인하면서 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암호화폐 시장에도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을 수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앤트로픽의 300억 달러 투자 유치 등 AI 시장으로의 자금 쏠림은 암호화폐 시장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AI 분야에 자금이 집중되고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자본 여건이 경색되면 관련 기업들의 대출 축소와 자산 매각이 늘 수 있다. 이런 국면이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전반의 유동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주식 시장과의 동조화 현상과 사모 신용 위축에 따른 유동성 압박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와 ETP 발행사 21쉐어스(21Shares)가 미국을 비롯한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테이킹과 커스터디 서비스 영역에서 기존 협력을 강화해 21쉐어스의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을 미국과 유럽 투자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거래소 대상 금융당국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KYC) 의무 위반이 2024년 8월부터 현재까지 500만건 넘게 적발됐다고 MTN뉴스가 전했다. 제재 물량이 늘면서 제재심 운영에도 부담이 되자 당국은 인력 증원에 나선 상태다. 매체는 "금융권 안팎에서는 위반 건수가 수백만 건에 달한다는 점에서 거래소의 고객확인·거래 모니터링 체계가 형식적으로 운영돼 온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고 부연했다.
탈중앙화 실물자산(RWA) 마켓플레이스 트로브(TROVE)가 프리세일에 참여한 일부 인플루언서(KOL)들에게는 투자금을 환불해줬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결과적으로 상당한 손실을 입혔다고 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 Maps)가 지적했다. 트로브는 지난 1월 하이퍼리퀴드 통합을 전제로 진행한 ICO를 통해 1150만 달러를 모금했지만, 이후 모금액을 솔라나(SOL) 생태계 전환에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갑작스러운 변경에 일부 투자자들이 환불을 요구했고, TROVE 가격은 95% 이상 하락했다. 커뮤니티 일부에서는 "트로브는 일부 KOL들에게 홍보비를 지급했고, 자금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트로브는 토큰세일 규칙을 임의적으로 바꾸는 등 앞서도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월드리버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석 인원은 약 300명이다. 연사로는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솔로몬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 △프랭클린템플턴 CEO 제니 존슨 등이 참여한다. 행사 주제는 디지털 자산 확산, 금융시장의 진화, 인공지능 발전, 지정학적 리스크, 민관 협력 등이다. 아울러 WLFI CEO 잭 위트코프는 행사 중 중대 발표를 예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