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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 "레바논 휴전 협정, 수시간 뒤 발표 가능"

악시오스(Axios)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레바논과의 휴전 협정이 이르면 목요일 밤(현지시간)에 발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한국보다 6시간 늦다. 이 관료는 "우리는 현재 중대한 분수령에 서 있다.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은 없으나, 오늘 중으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시간 1.19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6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미국 정부 8.2 BTC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미국 정부 주소가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8.25 BTC를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60만 달러 상당이다. 이는 비트파이넥스 해커로부터 압수한 자금이다.

영국, 단 하루라도 고객 암호화폐 보유 시 수탁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최근 암호화폐 자산 취급 관련 지침(Cryptoasset Perimeter Guidance)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고객의 암호화폐를 다루는 기업들이 주의해야 할 몇 가지 기술적 함정이 포함되어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번 규제의 핵심은 '24시간 룰'로, 거래 과정에서 단 하루라도 고객 자산을 보유하게 되는 소프트웨어나 플랫폼은 모두 정식 수탁(Custody)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노드 운영자나 밸리데이터가 수익 자동 복리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할 경우에도 단순 기술 업체로 인정받지 못하며, 고객 지갑에 개입할 수 있는 기술적 통로만 있어도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FCA는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의 짧은 라이선스 신청 기간을 부여했으며, 이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은 업체는 영국 내 영업이 전면 금지된다.

트럼프 최측근 연준 이사 "올해 남은 기간 금리 인하 3회에 그칠 수도"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 스티븐 미란은 현재로서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금리 인하는 세 차례만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솔라나 기반 앤트로픽 주식 투자자, 큰 수익에도 현금화 난항

솔라나 생태계에서 발행된 앤트로픽 비상장 주식 토큰에 투자한 한 고래가 150만 달러 수익 중임에도 이를 현금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 토큰을 발행한 프리스톡스(PreStocks) 플랫폼 유동성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보유 물량을 시장가로 던질 경우 가격이 34% 이상 폭락하며, 물량 전부를 받아줄 매수벽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이 토큰은 실제 주식 가치보다 3배 가까이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ETH 레인저스, 6개월간 $580만 자산 회수 및 동결

이더리움 재단은 공동 후원 프로젝트인 ETH Rangers가 6개월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이더리움 생태계의 공공 보안에 기여하는 독립 연구원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선정된 17개 연구팀은 취약점 연구, 보안 도구 개발, 위협 인텔리전스, 사고 대응 분야에서 580만 달러 이상의 자금 회수 또는 동결, 785건 이상의 취약점 및 클라이언트 측 문제 보고 및 기록, 약 100명의 공격자 식별, 20만9000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보안 교육 콘텐츠 제공, 36건 이상의 보안 사고 처리 등을 수행했다.

UAE 투자자들, 중동 갈등에도 암호화폐 투자 비중 유지

UAE(아랍에미리트) 투자자들이 이란과의 갈등으로 인한 중동 리스크 속에서도 소프트웨어, 반도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비중을 유지하며 AI 및 기술주 하락장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토로에 따르면 UAE 투자자들은 AI 핵심 인프라 종목을 최대 125% 추가 매수했으며, 대표적인 암호화폐주인 스트래티지가 보유 주식 순위 8위에 랭크됐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보고서 "호주 토큰화 시장 규제 강화 시 연간 $170억 경제 효과"

호주 디지털 금융 공동 연구 센터(DFCRC)와 호주 디지털 경제 위원회는 "240억 호주 달러 규모 디지털 금융 기회 활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규제를 강화할 경우 토큰화 시장과 디지털 금융이 호주에 연간 약 240억 호주 달러(170억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노던 트러스트, 캔톤 네트워크 기반 금융자산 토큰 수탁 기능 개발

미국 3대 신탁은행 노던 트러스트(Northern Trust, 나스닥: NTRS)는 금융 자산 토큰을 위한 수탁 역량 개발을 위해 디지털 에셋 홀딩스(Digital Asset)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노던 트러스트는 금융 기관용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인프라를 통합하여 기관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연준 윌리엄스 총재 "향후 수개월 인플레이션 3% 훨씬 웃돌 것"

연방준비제도(연준) 뉴욕 연방준비은행 윌리엄스 총재는 향후 수개월간 인플레이션이 3%를 "크게 웃돌 것"이라고 밝혔다.

분석 "암호화폐 시장, 실질 가치 없이 운영비만 축내...신규 자금 고갈 따라 붕괴할 것"

암호화폐 시장이 실질적 가치 없이 합의에만 기반하고 있으며, 연간 500억 달러 규모 운영비와 신규 자금 고갈로 대규모 붕괴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엑스(CoinEx) 설립자 양하이포(Yang Haipo)가 주장했다. 그는 "현재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조 달러를 웃돌고 있지만, 실질적인 증거금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2500억 달러에서 3000억 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이에 따른 실질 레버리지는 8~10배에 달한다. 전체 암호화폐 보유자 중 5~10%가 동시에 현금화를 시도하는 경우 유동성 증발로 가격이 폭락할 수 있다는 얘기다. 2017년엔 개인, 2021년엔 기관, 2024년엔 ETF를 통해 자금이 유입됐지만 현재는 신규 자금 유입 여력이 고갈됐다. 전 세계 약 160만 명의 관련 종사자 인건비와 채굴 비용, 거래소 운영비 등이 내부 자본을 지속적으로 잠식하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 결제 등 외부에서 창출되는 실질 수익은 운영비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신규 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연간 운영비를 하회하는 순간 시스템 전체가 출혈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지난 1시간 1.12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4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자국 은행 통해 징수 계획

이란학생통신(ISNA)에 따르면, 이란 의회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에 부과할 통행료를 이란 은행을 통해 결제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앞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에 BTC, 스테이블코인 등 암호화폐를 요구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BTC $74,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3,947.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더블제로, 솔라나용 고속 데이터 전송 서비스 '더블제로 엣지' 출시

더블제로(2Z)가 솔라나 체인의 데이터를 실시간 전송하는 플랫폼 더블제로 엣지(DoubleZero Edge)를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더블제로 엣지는 공용 인터넷 대신 전용 광섬유망과 멀티캐스트 방식을 사용, 데이터 전송 시간을 줄이고 지연 시간도 제거해 트레이더들에게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12% 나스닥: +0.06% 다우: +0.20%

이란, 파키스탄에 "미국의 과도한 요구 철회해야" 강조

이란 타스님(Tasnim) 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파키스탄에 미국이 "과도한 요구"를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FBI 수배 사이버 범죄 조직원 체포...$300만 암호화폐 압수

우크라이나 당국이 미국, 유럽에서 1억 달러 이상 피해를 입혀 FBI 수배 중이었던 국제 사이버 범죄 네트워크 조직원을 체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우크라이나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3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포함한 총 1100만 달러 자산을 압수했다. 이 조직원은 우크라이나에서 자신이 사망했다는 문서를 발행한 뒤 새로운 위조 신분증을 사용해 생활해온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