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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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블랙록이 올해 1분기 비트코인 ETF 등 암호화폐 ETF에서 9억35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같은 기간 전체 상품 순유입 규모는 1300억 달러였다.
러시아 중앙은행이 모든 암호화폐 거래자에 KYC(신원인증) 절차를 의무화할 예정이다. DL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은 7월 발효 예정인 암호화폐 규제의 일환으로 국내 거래소에 KYC 절차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따라 KYC 절차를 완료하지 않은 사용자의 러시아 국내 기업 운영 월렛을 이용한 암호화폐 인출이 차단된다. 이는 러시아 암호화폐 거래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위험 회피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레이스케일은 보고서를 통해 약 110조달러 규모의 자산이 고령층에서 젊은 세대로 이전될 경우 암호화폐 시장에 장기적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보고서는 "미국의 60세 이상이 보유한 자산은 약 110조달러에 달한다.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젊은 세대로 이동할 것이며, 2045~2048년 사이 최대 124조달러까지 이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밀레니얼·Z세대의 암호화폐 보유 비율은 45%로, 기성세대(18%) 대비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전체 자산의 2%만 암호화폐로 유입돼도 약 2.2조달러 신규 수요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예측마켓 칼시(Kalshi) 이용자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올해 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을 24.8%로 예측했다. 동결 확률은 40.9%, 두 차례 인하(총 50bp) 확률은 17%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비트코인이 이달 내 8만~8.5만달러 구간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최근 글로벌 시장 회복 흐름 속에서 BTC가 7.5만달러 저항을 거래량 동반 돌파할 경우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7.2만달러 지지선이 유지될 경우 4월 내 8만달러 상회 확률이 70% 이상다.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상승 대비 2~3배 수익률을 보이는 ‘베타 자산’으로, 자금 순환이 본격화될 경우 더 큰 상승폭을 기록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탈중앙화 거래소 카우프로토콜(COW)이 X를 통해 "카우스왑 프론트엔드에서 오류가 발생했다. 문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해당 서비스 사용을 일시 중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재단이 개발자의 보안 감사 비용을 지원하고 감사 진입 장벽을 낮추며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이더리움 감사 보조금(Ethereum Audit Subsidy)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재단은 아레타(Areta), 네더마인드(Nethermind), 체인링크 랩스(Chainlink Labs) 등과 공동으로 프로그램 신청서를 검토할 예정이다.
온라인 카지노 운영업체 하이 롤러 테크놀로지스(High Roller Technologies, ROLR)가 크립토닷컴(CRO)과 협력해 미국에 이벤트 기반 예측시장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닷컴은 금융,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걸쳐 미국 내 고객들에게 이벤트계약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크립토닷컴 산하 파생상품 북미 법인인 CDNA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문제에 관한 협상이 "이틀 내에" 파키스탄에서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 장소로 파키스탄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Arkham)에 따르면 유명 DJ 스티브 아오키가 손실 이후 암호화폐 시장에서 사실상 발을 뺐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아오키는 약 3만 달러 규모 시바이누(SHIB)와 이더리움(ETH)을 매도하고 자금을 제미니 거래소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아오키는 여전히 BAYC NFT 9개를 보유 중이지만, 해당 자산 가치는 2021년 약 80만달러 수준에서 현재 개당 약 1만3800달러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 국무부에서 회담을 시작했다.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 기반 프리미엄 인컴 ETF 출시를 위한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4,986.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암호화폐 인프라 분야에 초기 단계 투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공개된 케빈 워시 재정 내역에 따르면 그는 컴파운드(디파이 대출), 옵티미즘 및 블라스트(이더리움 L2 캐시), 솔라나, 바나를 비롯한 거래 인프라 및 암호화폐 투자회사, 인공지능(AI), 바이오테크 및 기타 플랫폼에 투자했다. 엘리노어 테렛은 "이들은 규모가 작고 유동성이 낮으며, 소득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직접적인 유동성 자산 보유 보다는 간접적인 벤처 투자 방식에 가까운것으로 판단된다"며 "어쨌든 케빈 워시의 암호화폐 관련 투자 비중은 높은 편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바이낸스 월렛과의 연동을 강화하고 앱 기반 영구선물 거래 기능을 통합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지갑 환경에서 암호화폐뿐 아니라 미국 주식, ETF,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을 원스톱으로 거래할 수 있으며, 자산 셀프 커스터디 구조도 유지된다. 아스터는 USD1 기반 영구선물 시장도 도입해 BTC, ETH, SOL 등을 USD1을 증거금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수료 절감과 함께 WLFI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한편,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바이낸스 월렛에서 누적 거래량 1000달러를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추가 알파 포인트가 지급된다.
온체인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에 따르면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가짜 레저 라이브 앱과 관련해 약 950만달러 규모 암호화폐 탈취가 발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피해자는 50명 이상이며, BTC, ETH, SOL, TRX, XRP 등 다양한 체인에서 자금이 탈취됐다. 탈취 자금은 150개 이상의 쿠코인 입금 주소를 거쳐 세탁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앱은 4월 13일 삭제됐으며, 일부 피해자는 최대 수백만달러 손실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렛저 측은 “어떠한 경우에도 시드 문구 입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가 예측시장의 급속한 성장 속에서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가 최대 수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는 보고서를 발표, "예측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고, 향후 인상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칼시, 폴리마켓 등 주요 플랫폼은 여전히 비공개로 운영되고 있고, 상장기업은 이벤트 기반 거래를 앱에 적용해 시장 성장세를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대규모의 개인 투자자층과 기존 거래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이에 유동성과 참여도를 높이는 내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측시장이 위장된 도박 플랫폼이라는 오해가 있다. 하지만 사용자는 주식 시장과 유사하게 저평가 됐다고 여겨지는 계약을 매수하고 고평가 됐다고 여겨지는 계약을 매도한다. 예측시장은 기관 투자자를 위한 다재다능한 도구로 부상할 것"이라며 "다만 규제 문제는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다. 현재 상황은 혼란스럽다. 예측시장이 파생상품법의 적용을 받을지 도박 관련 법규의 적용을 받을지에 대해 연방 및 주 정부 당국의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예측시장이 사라질 가능성은 낮고, 로빈후드나 코인베이스처럼 사용자 규모가 크고 유통망이 탄탄한 기업은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 반등 속에서 ETH가 1~3개월 홀더의 평균 매수 단가(실현가격, realized price)인 2300달러를 회복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다만 현재 흐름은 구조적 추세 전환보다는 2022년 3~4분기와 유사한 약세장 내 단기 반등(릴리프 랠리) 성격에 가깝다고 글래스노드는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