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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파이어댄서 밸리데이터 클라이언트 출시

솔라나(SOL)가 파이어댄서 밸리데이터 클라이언트 1.0 배포를 시작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파이어댄서는 솔라나 클라이언트 다양성을 높여 네트워크를 실수로 또는 고의로 다운시키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게 하는 업그레이드다. 파이어댄서 클라이언트는 지난해 12월 솔라나 메인넷에 출시된 바 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4956만, 청산 비율: 숏 92.38% ETH 청산 규모: $4981만, 청산 비율: 숏 68.25% ZEC 청산 규모: $4676만, 청산 비율: 숏 95.92%

라이터, 서클과 파트너십...USDC 채택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라이터(LIT)가 서클(CRC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플랫폼 내 기본 스테이블코인으로 USDC를 채택했다고 디파이언트가 전했다. 라이터는 지난 7일 동안 거래량 87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하이퍼리퀴드(HYPE), 아스터(ASTER), 엣지엑스(EDGE) 등에 이어 퍼프덱스 업계 4위를 기록 중이다.

BTC 현물 ETF 4거래일 연속 순유입

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4억6738만 달러(681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2억5145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332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462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9228만 달러 -반에크 HODL -57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1840만 달러

RWA 프로토콜 KAIO, 오늘 TGE 진행

자산 토큰화 프로토콜 KAIO가 오늘 TGE(토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KAIO 총 발행량은 100억개이며, 이 중 커뮤니티 및 유동성 인센티브 물량이 37.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재단 물량은 17%다. 팀·초기 투자자·프리TGE 세일 물량은 총 45.5%로, TGE 당일에는 전량 락업된다. 커뮤니티·유동성 물량 중 12.5%는 TGE 시점 유동성 공급용으로 즉시 풀리며, 이후 6개월 클리프 후 60개월간 선형 언락된다. 팀·투자자 물량은 12개월 클리프 이후 24개월간 순차적으로 언락될 예정이다.

패러다임 캐피털, $575만 ETH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2시간 전 패러다임 캐피털(Paradigm Capital)이 2436 ETH를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으로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575만 달러 규모다.

콜롬비아 대통령 “카리브해 지역, 비트코인 채굴 허브 될 수 있어”

콜롬비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Gustavo Petro)가 “콜롬비아 카리브해 지역이 향후 비트코인(BTC) 채굴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베네수엘라와 파라과이는 현재 풍부한 청정에너지 자원을 기반으로 비트코인 채굴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으며 콜롬비아 역시 유사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화석연료 기반 암호화폐 채굴은 기후 변화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는 만큼, 향후 채굴 사업 추진 시 와유(Wayúu) 원주민 공동체와 협의를 거쳐 이들이 공동 참여자로 포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삼성SDS, 예탁결제원 STO 발행 플랫폼 구축한다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는 한국예탁결제원의 토큰증권(STO) 플랫폼 운영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2027년 2월을 목표로 실제 거래 처리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정식 STO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올해 전략마케팅실 산하 금융컨설팅팀에 ‘디지털자산컨설팅그룹’을 새롭게 만들었다. 디지털자산컨설팅그룹은 STO와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관련 사업 전략을 짜고 영업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크라켄 CEO "IPO 준비 약 80% 완료"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기업공개(IPO) 준비가 약 80% 완료됐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크라켄 공동 CEO 아준 세티(Arjun Sethi)는 컨센서스 2026 행사에서 머니그램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크라켄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상장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시장 상황에 맞춰 IPO 개시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 고래, 3주 동안 $5228만 HYPE 매집

익명 고래 주소(0xb5E4로 시작)가 지난 3주 동안 윈터뮤트, 갤럭시디지털, OKX, 바이비트, 게이트아이오, 크라켄 등에서 122만 HYPE(5228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룩온체인은 "고래, 기관들이 HYPE를 매집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분석 “현재 BTC 핵심 매수 주체는 ETF 아닌 DAT 기업”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X를 통해 “비트코인(BTC) 시장의 핵심 매수 주체는 현물 ETF가 아닌 기업 재무 전략 기반 매수 세력(DAT)”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현재 현물 ETF가 하루 약 1160 BTC를 흡수하고 있는 반면, 스트래티지(MSTR) 중심의 기업 재무 매수는 하루 약 1834 BTC 규모로 더 큰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 스트래티지는 지난 4월 한 달간 5만 BTC 이상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카프리올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찰스 에드워즈가 고안한 순초과 매수자(Net Excess Buyer) 지표도 576%까지 상승하며 시장 전반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퍼리퀴드 고래, $2.34억 ETH 롱 재진입…$900만 수익 중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상위 롱 포지션 고래가 대규모 ETH 롱 포지션으로 다시 수익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지난 4월 16일 3.98억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정리하며 약 6,847만달러 수익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4월 30일 평균 진입가 2,270달러에 9.9만 ETH(약 2.34억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다시 구축했으며, 현재 약 900만달러 미실현 수익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5월 6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코스피, 7093.01 시작...사상 최고치 연일 경신

코스피가 7000을 돌파한 채로 출발했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4.33% 오른 7237.49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코스닥도 0.29% 오른 1216.62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9...전일比 2포인트 상승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 포인트 오른 49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비트마인, $3.7억 ETH 추가 스테이킹...$9400만 추가 매입 정황도

비트마인(BMNR)이 15만7344 ETH(3억7239만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비트마인은 현재 471만2917 ETH(111억2000만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다. 온체인 렌즈는 "비트마인으로 추정되는 신생 주소 2곳이 크라켄에서 조금 전 4만 ETH(9461만 달러)를 출금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한 선박 이동 일시 중단 상호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봉쇄를 전면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프로젝트 프리덤’(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이동)을 짧은 기간 동안 일시 중단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했다. 그는 "파키스탄 및 기타 국가들의 요청에 따라, 이란을 상대로 한 작전에서 우리가 거둔 막대한 군사적 성공과 더불어 이란 대표들과 완전하고 최종적인 합의를 향해 큰 진전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남부서 폭발음

이란 남부 케슘 섬, 반다르아바스, 부셰르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현지 매체가 전했다.

스트래티지 "회사에 이익 되면 BTC 매도할 수도" 재언급

스트래티지(MSTR)가 자신들에 유리한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도 있다는 언급을 내놨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실적 발표에서 △주당 BTC 보유량을 늘릴 것 △우선주 상품 STRC 수요를 늘리고 기능도 추가할 것 △시장 상황에 따라 전환사채 등 부채를 줄일 것 △STRC 수요와 신용 리스크에 따라 달러 준비금 규모를 정할 것 △시장 상황에 맞춰 관련 레버리지를 조절할 것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할 때 BTC를 매도할 것 등을 언급했다. 스트래티지는 지난해 말에도 "다른 자금 조달 수단이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BTC를 일부 매도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는 2022년 12월 22일 단 한 차례 704 BTC를 매도한 후 바로 810 BTC를 다시 매수한 바 있다. 이후에는 보유분을 매도한 적이 없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평단가 7만5535.24 달러에 81만8334 BTC(663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BTC 보유에 따른 미실현 수익은 약 45억32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분석 "BTC 하락에도 현물 ETF 자금 순유출 적었던 이유, '월가 영업맨' 덕분일 듯"

비트코인 하락에도 현물 ETF의 자금 순유출이 크지 않았던 이유는 월스트리트의 '영업맨'들의 힘 덕분이라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한 팟캐스트에서 말했다. 그는 "월가에는 양복을 빼입고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영업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이 군대 규모로 BTC 현물 ETF를 영업해 판매하고 있다. BTC 가격이 크게 하락했을 때도 현물 ETF 운용 자산이 10%도 빠져나가지 않았던 이유다. 아마 월가 영업맨들은 'BTC는 변동성이 꽤 큰 자산이지만, 이걸 트레이딩하려 하지 말고 그냥 보유하라. 법정화폐는 가치가 계속 하락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홍보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 BTC 보유자들은 '스마트 머니' 특성이 강하다. 금 현물 ETF도 처음에 크게 성공했다가 급락 시기를 겪었다.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였다. ETF는 유동성을 가져오고, 관련 자산이 결국은 상승하도록 하는 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