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에너지, 작년 4Q 매출 $1.8억... 예상치 하회
클린스파크(CLSK), 아이리스에너지(IREN) 등 미국 상장 채굴사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더블록에 전했다. IREN은 해당 기간 매출이 1억8470만 달러를 기록, 시장 예상치 2억 2400만 달러를 하회했다. 순손실은 1억5540만 달러로, 지난 분기 3억 8460만 달러 순익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크게 악화했다. CLSK는 4분기 매출이 1억 812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6%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보다 약 1300만 달러를 하회하는 규모다.순손실도 3억78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순익 2억 4680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