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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462,197 USDT 이체... 익명 → 크라켄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크라켄 주소로 331,462,197 USDT가 이체됐다. 3.3억 달러 규모다.

국내 투자자 49.4% “스테이블코인, 시장 유동성 늘려 긍정 영향”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9.6%(전주 44.8%)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9.8%(전주 28.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0.6%(전주 26.9%)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줄어들고 비관 정서가 확대됐다. 스테이블코인 산업 성장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49.4%가 '스테이블코인도 코인'이라며 '시장 유동성 증가로 긍정 영향'이라고 답했다. 이어 33.9%는 '전통 금융에 종속되거나 규제가 심해져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머지 16.7%는 '아무 영향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BTC $79,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9,025.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뉴스 제공 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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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FTC 위원장, 주 정부 예측 시장 간섭 제한 추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가 주 정부의 예측 시장 개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이 전했다. 매체는 마이클 셀리그 의장이 열렬한 스포츠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무실에 대량의 스포츠 기념품을 비치할 정도로 관련 분야에 관심이 깊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가 실현될 경우 각 주의 도박법이나 규제에 막혀 있던 폴리마켓이나 칼시 등의 플랫폼들이 미국 전역에서 더 자유롭게 스포츠 및 시사 이벤트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내부자 의심 지갑, 1달간 10배 오른 LAB 팔아 $113만 수익

스마트 머니 또는 내부자/마켓메이커 지갑이 LAB이 한 달 동안 10배 오르는 동안 짭짤한 수익을 봤다고 엠버CN이 전했다. 급등하기 전 해당 지갑은 0.2달러에 57.5만 LAB을 매집했는데 당시 가치로 12.8만 달러였다. 그리고 30분 전 보유분을 게이트, 쿠코인으로 입금했다. 추정 수익은 113만 달러다.

"예측시장, 개미의 소액·다회 거래 플랫폼으로 변화"

예측 시장이 일회성 이벤트 기반 베팅에서 개인 사용자의 소액·다회 거래 중심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비트겟, 폴리마켓이 보고서에서 밝혔다. 폴리마켓의 월간 거래량은 2025년 약 12억 달러에서 2026년 초 200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했으며, 활성 지갑 수는 6개월 만에 3배 이상 증가했다. 전체 사용자의 82%가 1만 달러 미만의 소액 트레이더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가상자산 가격뿐만 아니라 경제 지표, 스포츠, 연예계 소식 등 세상의 모든 흐름을 실시간 가격으로 거래하고 있다. 올해 전체 시장 규모는 2,400억 달러를 넘어 장기적으로 1조 달러 규모의 거대 산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더리움 메인넷 4월 트랜잭션 역대 최대

이더리움 메인넷 4월 트랜잭션이 7280만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블록비트가 전했다. 토큰 전송 62%, 유틸리티 13%, 파이낸셜 8%, 크로스체인 2%, 기타 15% 비중이었다.

비트디어, 채굴 BTC 전량 매도

나스닥 상장 채굴 기업 비트디어(Bitdeer)가 이번 주에도 채굴 비트코인 전량을 매도했다. 비트디어는 이번 주 186 BTC를 채굴해 이를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비트디어는 지난 2월 이후 ‘제로 BTC 보유’ 전략을 지속 중이다.

분석 "비트코인 횡보장...강세장 반전 현물 수요 회복 필수"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분석가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비트코인이 현재 '조정 실현 가격 밴드(Adjusted Realized Price Bands)' 모델의 하단 범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구간은 시장 바닥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지점일 수 있으나, 단기간에 끝날 과정은 아니다. 바닥을 다지는 과정은 통상적으로 약 6개월 정도 소요된다. 진정한 강세장으로의 반전은 단순한 심리적 요인이나 일시적 반등으로는 불가능하다. 장기적으로 실제 수요가 유입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분석했다.

한 개발자, 16년 전 사라진 8999 BTC 찾을 수 있다 주장

한 개발자가 새로운 CUDA 도구를 사용하여 2010년에 분실된 8,999 BTC를 복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스톤 맨(Stone Man)으로 알려진 사용자는 2010년 비트코인 클라이언트 버그로 인해 비트코인을 분실했었는데 레딧 사용자 'CompetitiveRough8180'은 초기 비트코인 클라이언트의 취약한 엔트로피(무작위성)를 공략하는 CUDA 기반 도구를 개발해 분실한 비트코인을 복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 시세 기준 8999 BTC는 7억 달러가 넘는다.

하이퍼리퀴드 첫 예측시장 열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첫 예측시장 계약이 출시됐다고 블록비트가 전했다. HIP-4 바이너리 예측시장의 첫 계약은 5월 3일 오후 2시 비트코인 78,213달러 돌파 여부다. 하이퍼리퀴드 사용자들은 별도의 지갑 연결 없이 기존 선물 거래 마진을 그대로 활용해 예측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BTC $77,547 이탈 시 $4.2억 롱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7,547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4억2431만 달러 상당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반면 79,067 달러를 돌파할 경우에는 3억9566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ETH 롱포지션 고래, $311만 미실현 수익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8만 ETH(1.82억 달러) 롱 포지션을 보유한 고래가 현재 311만 달러 미실현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고래는 두 개의 지갑에서 각각 4만 ETH씩 롱 포지션을 오픈했으며, 평균 매수 단가는 2265 달러 부근이다.

분석 “BTC, 아직 바닥 신호 안 나와”

비트코인이 상당 폭 하락한 뒤에야 약세장이 끝나고 반등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이 같은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현재 다수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형성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과거 네 차례 사이클을 기반으로 한 모델에 따르면 약세장은 항상 큰 폭의 하락이 발생한 뒤 종료됐다. 현재 시장에서는 아직 이와 같은 단계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96% / 숏 50.04% 1. 바이낸스: 롱 51.4% / 숏 48.6% 2. OKX: 롱 51.59% / 숏 48.42% 3. 바이비트: 롱 51.12% / 숏 48.88%

폴리마켓·칼시 누적 거래량 $1500억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과 칼시의 누적 거래량이 4월 기준 15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다만 7개월 연속 월간 최고치를 경신하던 흐름은 지난달 중단됐다. 폴리마켓 활성 거래 사용자 수는 3월 73만3000명에서 64만3000명으로 감소해 거래량 둔화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폴리마켓은 미국 시장 내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칼시의 경우 거래량이 3월 130억 달러에서 4월 142.8억 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16z 크립토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용어 사라질 수도”

앤드리슨호로위츠(a16z)의 암호화폐 부문인 a16z 크립토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개념이 점차 사라지고 새로운 용어로 바뀔 수 있다고 분석했다. a16z 크립토는 스테이블코인은 점점 국가간 송금, 실시간 결제, 직접 소유권, 임베디드 결제 등 다양한 금융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자금을 소프트웨어처럼 작동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디지털 달러, 디지털 유로 또는 온체인 자산 등 새로운 명칭으로 대체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분석 "BTC, $10만 돌파하면 서사는 따라온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에 도달하기 위해 특별한 서사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프는 X를 통해 "가격 상승에 반드시 서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가격이 오르면 서사는 스스로 만들어진다. 현재 시점에서는 시장을 움직일 만한 뚜렷한 서사가 보이지 않는다. 다만 유동성은 AI 분야로 많이 몰리고 있지만, 과열된 상황에 견줘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이런 흐름은 원래 시장이 움직이는 방식이다. 앞으로는 디지털 자산이 중요해질 것이며 비트코인은 역사상 가장 성과가 좋았던 인플레이션 헷지 자산이다. 일부 구간에서 가격 음직임이 둔화되더라도, 이는 향후 상승을 위한 준비 과정일 수 있다. 현재 가격대는 여전히 매집에 유리한 구간"이라고 밝혔다.

애널리스트 "BTC, $8만 부근 숏포지션 집중"

BTC 숏 포지션이 8만 달러 가격대에 대거 집중돼 있어 이 구간을 돌파할 경우 숏 스퀴즈로 인해 8만400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고 온체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가 전했다. 그는 "5월이 시작되면서 BTC는 계속 좁은 범위에서 횡보 중이다. 주목할 부분은 8만 달러 부근에 대규모 숏 포지션이 쌓여 있다는 점이다. BTC가 8만 달러를 돌파하면 숏 스퀴즈로 인해 8만4000달러까지 빠른 속도로 상승할 수 있다. 반면 8만 달러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하면 7만~7만5000달러 구간이 지지선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시장은 매수와 매도 간 팽팽한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7만5000~8만 달러 범위를 벗어나는 일봉 종가가 이번 달 전체 추세를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