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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레아, 'ctUSD 사전입금 볼트' 출시..."$5,000만 기관 유동성 확보"

비트코인 ZK 롤업 겸 레이어2 시트레아(CTR)가 공식 X를 통해 ctUSD 사전입금 볼트(ctUSD Pre-Deposit Vault)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트레아는 이미 해당 볼트 운용을 위해 갤럭시디지털을 포함한 자산운용사들로부터 5,000만 달러 이상의 유동성 약정을 확보한 상태로 알려졌다. 약정에 따라 유동성은 시트레아의 cBTC, ctUSD 등 형태로 볼트 외부에 공급되며, 몰포(Morpho), 젠트라파이낸스(Zentra Finance) 등 렌딩 마켓과 탈중앙화 거래소(DEX), cBTC 기반 구조화 수익 상품에도 일부 할당된다. 볼트는 한국시간 기준 8일 0시 입금(1,500만 달러 한도)이 오픈되며, 투자자는 이더리움 기반 USDC로 볼트 내 자본 예치가 가능하다. 예치 자금은 2개월 락업이 적용되며, 예치자에게는 CTR 토큰 공급량의 0.6% 상당이 추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아서헤이즈 "ZEC 목표가, BTC 10분의 1"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ZEC 목표 가격은 BTC의 10분의 1(약 8193달러) 수준이다. 아직 상승 여력이 많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현재 ZEC는 571.9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아서 헤이즈가 제시한 목표가에 도달하려면 ZEC는 현재 시세 대비 약 1332.6% 상승해야 한다.

BTC $82,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2,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이 종전 기대감에 글로벌 국채 금리·달러 동반 하락

중동 정세 완화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6일(현지시간) 글로벌 국채 금리와 달러가 동반 하락했다. 악시오스(Axios)는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1페이지 분량의 양해각서(MOU)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했으며, 직후 유가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와 관련 네덜란드 자산운용사 DHF캐피탈의 바스 코이만(Bas Kooijman)은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고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을 이끌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6.4bp 하락한 4.351%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이어갔고,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는 8.5bp 내린 2.991%, 영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11bp 떨어진 4.958%를 나타냈다.

브렌트유, 배럴당 101달러 하회…4/27 이후 최저

브렌트유가 배럴당 101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4월 27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장중 낙폭은 7.40%에 달했다.

로버트 기요사키 "BTC·ETH, 베이비붐 세대 미래 계획의 기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베이비붐 세대의 미래 계획의 기반으로 금, 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자산을 수년간 추천해왔다. 이를 통해 세계 경제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눈앞에 와있다. 이들 중 다수가 재정적인 곤란을 겪으며, 많은 이들이 거리로 나앉게 될 것이다. 하지만 부유하고 행복한 은퇴를 즐기기 위해 복잡한 길을 갈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미-이란 핵 합의안, 농축 중단·제재 해제·호르무즈 통행 제한 해제 포함

미국 매체 악시오스(Axios)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합의안에는 이란의 핵 농축 활동 중단 약속, 미국의 제재 해제 및 수십억 달러 규모의 동결 이란 자금 해제, 양측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해제 등의 조항이 포함될 예정이다.

분석 “BTC, $9만 단기 상승 목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단기적으로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 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는 “최근 BTC는 연일 강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급등만 이어지는 것보다 중간중간 횡보와 조정을 거치는 것이 보다 건강한 움직임일 수 있다. 현물 ETF를 통한 자금 유입 역시 계속되고 있어 수급에 의한 강세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경우 곧 50주 이동평균선(MA)이 위치한 90,00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 메인넷 업그레이드 실시

스테이블(STABLE)이 오는 13일 메인넷 v1.3.0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보안 강화 및 네트워크 일관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업그레이드는 이전 버전과 호환되지 않으며, 노드 운영자는 지정된 기한에 업그레이드를 실시해야 한다.

DePIN 섹터 전반 상승세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DePIN 토큰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IO는 69% 이상 급등하여 현재 0.2008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STORJ는 30% 이상 상승한 0.1311 달러에, OVPP는 22% 이상 상승한 0.019 달러에, HONEY는 22% 상승한 0.00235달러에, FIL은 13% 상승한 1.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XRP, 조만간 큰 변동성"

XRP가 약 3개월간 횡보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조만간 큰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돔(Dom)은 X를 통해 "XRP가 현재 주요 가격 구간에서 장기간 박스권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으며, 조만간 방향성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1.47달러 이상 안착에 성공할 경우 강한 상승 움직임이 전개될 수 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시장 전반의 강세 흐름이 필요하며, 비트코인(BTC)이 82,000달러 저항선 돌파에 성공할 경우 XRP 모멘텀이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러스, 유럽 운영 라이선스 취득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토러스(Taurus)가 키프로스 증권거래위원회(CySEC)로부터 금융상품시장 지침 II(MiFID II)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라이선스를 통해 토러스는 유럽에서 은행과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토큰화 금융상품 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채권토큰, 펀드 지분, 주식, 구조화 상품 등 2차 거래 서비스도 지원한다.

팔콘엑스, 칼시와 파트너십…기관 대상 예측시장 서비스 지원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 팔콘엑스(FalconX)가 공식 채널을 통해 칼시(Kalshi)와 협력해 기관 투자자 대상 예측시장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관 고객들에게 이벤트 기반 시장에 대한 구조화 파생상품 및 블록 트레이드(block trade)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분석 "알트시즌 초기 신호 포착"

비트코인(BTC)이 8.1만달러를 돌파하며 지난 2월 저점 대비 약 36% 상승한 가운데, 시장 점유율도 61.3%를 넘어서며 2025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시장 자금이 여전히 BTC 중심으로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초기 안정화 신호도 나타나고 있다. TOTAL3(ETH 제외 알트코인 시총)은 같은 기간 약 15% 상승했으며, 바이낸스 상장 알트코인 중 20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한 종목 비중도 2.3%에서 11.7%로 증가했다. 또한 바이낸스 내 알트코인 거래량 비중은 BTC·ETH 대비 31%에서 49%까지 상승하며 투자자 관심 회복 조짐이 관측됐다. 분석가들은 “아직 강한 알트장 단계는 아니지만, 자금 순환 초기 신호로 볼 수 있는 변화”라고 평가했다.

한국거래소 이사장 “가상자산 파생상품 도입…부산 글로벌 허브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디지털자산 기반 파생상품을 도입해 부산을 글로벌 파생상품시장 중심지로 도약시킨다고 밝혔다. 대한경제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6일 오후 3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파생상품시장 개장 30주년 기념식’에서 “부산이 가상자산시장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관련 파생상품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국제 컨퍼런스 등을 적극 유치해 부산이 한국을 대표하는 파생상품 금융 중심지임을 대외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36% / 숏 49.64% 1. 바이낸스: 롱 53.54% / 숏 46.46% 2. OKX: 롱 51.89% / 숏 48.11% 3. 바이비트: 롱 50.46% / 숏 49.54%

"가상자산거래소 외국환 규제" 법안 법사위 통과...본회의만 남았다

가상자산(디지털자산)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에 외국환거래 규제를 적용하는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국회 법사위는 6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전문위원 수정을 반영한 내용으로 의결했다. 법사위 이후엔 본회의 의결만 남게 된다. 가장 이른 본회의 일정은 7일로 여야는 상정할 법안을 논의 중이다.

225,860,006 USDT 이체... 익명 → 비트파이넥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225,860,006 USDT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

225,860,006 USDT 이체... 크라켄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크라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25,860,006 USDT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

바이낸스 페이, 결제액 $2800억 돌파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이 X를 통해 "바이낸스 자사 결제 서비스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의 누적 결제 규모가 2800억달러를 넘어섰다. 바이낸스 페이는 2021년 출시 이후 글로벌 온·오프라인 결제 영역에서 사용 범위를 확대해왔으며 향후 QR 기반 결제 서비스를 올해 3분기까지 10개국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