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6억, 청산 비율: 롱 75.46% ETH 청산 규모: $1.86억, 청산 비율: 롱 71.24% SOL 청산 규모: $2329만, 청산 비율: 롱 7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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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6억, 청산 비율: 롱 75.46% ETH 청산 규모: $1.86억, 청산 비율: 롱 71.24% SOL 청산 규모: $2329만, 청산 비율: 롱 74.67%
미국에서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액 중 0.1%만이 일반 지급결제에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한국금융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지급결제 수단으로서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총 거래 규모는 5조4200억 달러였다. 그러나 이 중 대부분인 77.6%인 4조2100억 달러의 거래가 자동화된 봇(bot)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제외한 일반거래 1조2100억 달러 중에서도 소매 지급결제 규모는 75억 달러로 전체의 0.1% 남짓에 불과했다.
탈중앙화 인공지능(AI)+블록체인 플랫폼 사하라AI(SAHARA)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 소린(Sorin) 출시 전 대기 명단 등록을 시작했다. 소린은 마켓 리서치와 투자 전략 수립, 거래 실행 등 프로세스를 하나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나아가 소린은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거래 전 사전 감사, 기관 수준 보안, 스왑 및 스테이킹 원클릭 실행 등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 사하라AI 팀은 "소린은 사용자 행동과 변화하는 시장 흐름을 기반으로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는 정보 과부하와 파편화된 워크플로우 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뚜렷한 강세장이나 투매에 따른 약세장이 아닌, 강도가 약한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 박스권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엑스윈 리서치 재팬(XWIN Research Japan)은 "BTC 기준 수요와 공급간 순균형을 측정하는 명목수요(Apparent Demand) 지표가 지난 1월 말 기준 -1만9000 BTC 수준을 기록했다. 신규 수요가 거의 존재하지 않고, 시장에 유입되는 자금보다 공급 압력이 큰 상황이다.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 역시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실현 시가총액이 하락하더라도, 비트코인이 7만 달러 후반대에 머무르는 한 이를 강세장 신호로 해석하기 어렵다. 결과적으로 현재 가격 수준과 수요 지표 사이에는 구조적 괴리가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2014~2015년, 2018~2019년, 2022년 하락장과 비교할 때 현재 명목 수요 수치는 덜 극단적인 수준이다. 간헐적으로 가격 회복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공포에 기반한 투매보다 수익 실현 목적의 매도가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TC 현물 ETF 자금 유입과 스트래티지의 매수세가 둔화되면서 초기 보유자들의 매도가 수요 지표에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장기 보유자들의 대규모 손절 움직임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 급격한 하락보다는 비교적 긴 기간에 걸친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당분간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명목 수요가 플러스로 전환되고 실현 시가총액이 증가할 경우,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수개월간 이어질 수 있는 하방 추세에 진입했다고 전 NYSE 아르카 옵션 트레이더 에릭 크라운(Eric Crown)이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BTC는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횡보 및 하락 국면에 있다. 기술적으로도 월간 MACD 지표에서 데드 크로스가 발생했고, 주봉 기준 21일·55일 이동평균선이 약세장 진입을 시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크라운은 "투자자들은 일반적으로 (BTC와 같은) 투기성 자산을 먼저 매도한다. 기술적 측면 외에도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이후 트레이더들이 포지션 재진입을 경계하게 됐다. BTC는 6만 달러 초반, 혹은 5만 달러 중반까지 하락할 수 있다. 다만 현재 시장은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사이클이 끝나는 것이 아닌, 잠재적 가치 축적 단계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빗썸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란 관련 암호화폐 거래소인 Zedxion(제드시온), Zedcex(제드섹스)에 대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이란 제재 규정을 위반하여 미국 재무부(OFAC)로부터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사실이 확인되어, 빗썸은 자금세탁방지 법령을 준수하고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입출금을 제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무라가 지원하는 암호화폐 트레이딩 기업 레이저 디지털(Laser Digital)이 지난해 3분기 암호화폐 투자 손실을 기록한 이후 관련 포지션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L뉴스에 따르면 레이저 디지털은 "다만 암호화폐 관련 사업에 대한 노무라의 의지는 변함없다. 중장기적으로 암호화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이저 디지털은 노무라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비트코인 OG(초창기 홀더, 1011short·0xb317d로 시작)가 7시간 전 바이낸스에 1만5001 ETH(3454만 달러)를 추가 입금, 이틀 동안 총 12만1185 ETH(2억9200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 xtpa가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전날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DEX)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강제청산을 당해 2억3000만 달러 규모 손실을 입기도 했다. 현재는 78만3514 ETH, 3만9604 BTC 등 49억 달러 이상 암호화폐를 보유 중이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948.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이더리움(ETH)을 매수해온 LD캐피털 산하 트렌드리서치의 평단가는 3180 달러, 청산가는 1830 달러 수준이라고 엠버CN이 전했다. 트렌드리서치는 현재 약 61만8000 ETH(14억30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최근 청산가를 낮추기 위해 3만3589 ETH(7912만 달러)를 매도해 대출을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손절매로 확정한 손실은 2771만 달러, 미실현 손실은 5억3400만 달러 수준이다. 트렌드리서치는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등에서 약 9억4100만 달러 수준 대출을 보유 중이다.
지난 1월 예측시장 거래량이 120억 달러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우블록체인이 게이트리서치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같은 기간 예측시장에서 발생한 온체인 수수료는 1100만 달러를 상회했다. 가장 많은 수수료를 기록한 플랫폼은 오피니언랩스(Opinion Labs)로, 614만 달러다.
익명 고래 주소(0xFB7로 시작)가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 코인베이스에서 1만5642 ETH(3624만 달러), 10 cbBTC(7만7750 달러)를 출금(매수)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13만5822 ETH(3억1355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지난 토요일 비트코인 가격 급락 여파로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이 손실 구간으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대형 헤지펀드 브릿지워터(Bridgewater)의 전 임원인 밥 엘리엇(Bob Elliott)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 중반대로 하락, IBIT 투자자 평단가를 하회했다. 이는 BTC 고점에서 블랙록 IBIT로 들어온 자금이 IBIT 평균 수익률을 희석시킨 영향으로, 초기 투자자 일부는 여전히 수익 구간에 있으나 전체 누적 수익률 기준 손실로 전환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IBIT에 유입된 자금을 기준으로 설정된 달러 가중 수익은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지난해 10월 약 350억달러 수준에서 정점을 형성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느끼는 수익률 압박도 커지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비트코인이 공식적인 약세장 구간에 진입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유명 비트코인 마켓 분석가 플랜B(PlanB)는 "BTC/USD 1월봉이 7만8635달러에서 마감했다. 전고점 대비 38% 하락한 수준이다. 200주 평균이동선(EMA)은 5만8000달러, 실현 기준가는 5만5000달러로 점차 하락하고 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50 이하로 떨어져 공식적인 약세장 진입 신호가 포착됐다. 과거 흐름에 비춰보면, 비트코인이 200주 이동평균선이나 실현 가격 수준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번 상승장은 뚜렷한 강세 신호가 미약했던 만큼, 약세장도 제한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이 신규 자금 유입 중단, 초기 보유자들의 수익 실현 매물 영향으로 7만8000 달러 선으로 하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크립토퀀트 대표 주기영은 "BTC의 실현 시가총액이 정체되고 있으며, 이는 신규 자본 유입이 없다는 뜻이다. 초기 보유자들은 현물 ETF와 스트래티지(MSTR)의 매수 덕분에 상당한 수준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며, 지난해 초부터 수익 실현을 해왔다. 자금 유입과 MSTR의 매수가 상승의 주요 원동력이었지만 그 흐름이 끊겼다. MSTR이 보유분을 대량 매도하지 않는다면 BTC가 폭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 데이터에 따르면 MSTR은 평단가 7만6040 달러에 총 71만2647 BTC를 보유 중이며, 현재는 약 2.35% 수익을 기록 중이다. BTC는 2일 한때 7만5700 달러를 터치, MSTR의 평단가를 하회한 바 있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19% 오른 7만79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52.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2/2~2/8)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ENA: 2/2 16:00, 4063만 개 언락, $555만, 총 유통량의 0.55% XDC: 2/5, 09:00, 8.41억 개 언락, $2900만, 총 유통량의 5.00% HYPE: 2/6 09:00, 992만 개 언락, $2.96억, 총 유통량의 2.79% BERA: 2/6 22:00, 6375만 개 언락, $2939만, 총 유통량의 41.70%
LD캐피털 산하 트렌드리서치가 3만 ETH(7018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하고, 매도해 대출금을 상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앞서 트렌드리서치는 지난 18시간 동안 총 4만 ETH(9453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으며, 이 중 6412 ETH를 출금했다. 트렌드리서치는 지난 11월 ETH 가격이 3400 달러일 때부터 ETH를 매집하기 시작했으며, ETH 매수를 위해 USDT를 지속적으로 대출해왔다. 이번 매도 전 보유량은 65만 ETH(1/21 기준) 이상이다.
전 거래일 $84,560에 마감했던 CME BTC 선물이 오늘 $77,730로 시작하면서 $6,830 상당의 갭이 발생했다. 지난해 3월 3일 발생한 최대 갭인 $10,350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큰 갭이다. CME BTC 선물 갭은 차트에서 금요일 종가와 월요일 시가 사이에 벌어진 공간을 말한다. CME는 주말에는 장이 닫혀 있는 반면 비트코인 현물 시장은 연중무휴 돌아가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말에 현물 가격이 크게 출렁일수록 이 갭이 더 커진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현물 가격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선물 가격이 이 갭을 메울 가능성에 주목한다.
2월 첫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2/2 2345 미국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2/3 0230 FOMC 위원 보스틱 연설, 2340 FOMC 위원 보우먼 연설 -2/4 0000 미국 노동부 12월 JOLTS, 2215 미국 1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345 미국 1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2/5 2215 유로존 금리결정, 22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45 유럽중앙은행 기자회견 -2/6 0050 FOMC 위원 보스틱 연설, 0630 연준 대차대조표, 2230 미국 1월 비농업고용지수, 2230 미국 1월 실업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