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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1.36% 나스닥: -1.46% 다우: -1.63%

코인베이스, ICNT 상장 로드맵 추가

코인베이스가 ICNT를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FTX, 3/31 채권자 $22억 상환 예정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자산을 관리하고 피해자들에게 반환해주는 FTX 회수 신탁(FTX Recovery Trust)이 오는 3월 31일(현지시간) 채권자들에 약 22억 달러를 상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선주 보유자에 대한 추가 상환은 올해 후반에 예정돼 있다. 자금은 비트고, 크라켄, 페이오니어를 통해 1-3영업일 이내 입금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월 "다음 회의 금리인상 가능성 언급돼"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회의서 금리인상에 대한 논의는 있었으나 대다수의 참석자는 금리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상정하고 있지 않다"며 "회의에서 금리를 둘러싼 잠재적 양방향 리스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다음 회의에서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실제로 언급됐다"고 말했다.

파월 "에너지 공급 쇼크, 일회성일 것"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에너지 공급 충격은 일회성이라고 말했다.

美 다우 지수 장중 1%대 하락

미국 증시 다우 지수의 장중 하락폭이 1.36%까지 확대됐다. 현재 나스닥 지수는 1.10%, S&P 500지수는 1.03%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파월 "법무부 조사 끝나기 전 이사회 떠날 의사 없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법무부 조사가 끝나기 전에 이사회를 떠날 의사가 없다. 법무부 조사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계속 직을 유지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 새로운 연준 의장 인준이 마무리되지 않는다면 의장 대행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칼시 설립자 "美 애리조나 형사 고발, 완전한 월권 행위"

미국 애리조나주가 칼시(Kalshi)를 상대로 20건의 혐의에 따라 형사 고발한 가운데, 칼시 설립자 타렉 만수르(Tarek Mansour)가 이는 일반적인 도박 단속 조치가 아닌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을 받는 플랫폼에 대한 공격이라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애리조나주의 조치는 완전한 월권 행위"라며 "법정 공방이 확대되더라도 우리는 해당 사업을 계속해 방어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애리조나의 형사 고발과 관련해 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Michael Selig)은 관할권 분쟁이라고 규정하며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여러가지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파월 미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둔화 진전 없을 시, 금리 인하 단행 안 할 것"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물가 상승률(인플레이션) 둔화에 있어 뚜렷한 진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금리 인하는 시행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파월 미 연준 의장 "작년 금리 인하로 중립 금리 합리적 수준 근접"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단행된 금리 인하를 통해 현재의 금리 수준이 중립금리(Neutral Rate)의 합리적인 추정치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파월 미 연준 의장 "미 경제, 현재 확장 국면 지속"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미국 경제가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연준, 2026년 물가상승률 전망치 상향 조정

미 연준 FOMC의 경제 전망에 따르면, 연도별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상승률 전망치 중간값은 다음과 같다 -2026년 말: 2.7% (지난 12월 전망치 2.4% 대비 상향) -2027년 말: 2.2% (지난 12월 전망치 2.1% 대비 상향) -2028년 말: 2.0% (지난 12월 전망치 2.0% 유지)

미 연준 결정 발표 후 미 증시 낙폭 소폭 축소

미 연준의 금리 동결이 발표된 후, 미국 증시의 낙폭이 소폭 줄었다. 현재 S&P 500 지수는 약 0.6% 하락 중이며, 나스닥 지수는 0.5%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미연준 점도표, 금리 2026년 누적 25 BP 인하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발표한 점도표에 따르면, 총 19명의 위원 중: 7명: 2026년 한 해 동안 금리 동결 유지 의견 7명: 누적 25bp(0.25%p) 인하 의견 2명: 누적 50bp 인하 의견 2명: 누적 75bp 인하 의견 1명: 누적 100bp 인하 의견

미국 기준금리 동결... 시장 전망치 부합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를 유지했다.

분석 “BTC 랠리 주춤...$7.5만 회복이 관건”

비트코인이 최근 수 주간 주요 위험자산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지만, 본격적인 상승 추세 전환을 위해서는 7만5000달러 구간 회복이 핵심 분기점이라고 CNBC는 진단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최근 상승 과정에서 컵앤핸들(cup-and-handle) 형태의 기술적 패턴을 형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 중순까지 나타났던 패턴과 유사하다. 다만 당시 돌파 시도는 약 이틀 만에 실패하며 이후 3주간 하락세로 전환된 바 있다. 최근 반등은 과매도 구간에서 시작됐으며 상대강도지수(RSI)는 이번 주 한때 60선까지 상승했다. 이는 기술적으로 긍정적 신호로 해석되지만, 아직 과열 구간에는 진입하지 않은 상태다. BTC 50일 이동평균선(50-DMA) 부근 가격 흐름 역시 단기 추세 판단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과거 사례를 보면 2025년 4월 해당 지표를 회복한 이후 비트코인은 약 75,000달러 아래에서 12만6000달러 수준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간 바 있다. 반면 이후 형성된 상승 패턴이 50일선을 유지하지 못했을 때는 약 39%에 달하는 추가 조정이 발생했었다”고 분석했다.

비자 크립토 랩스, AI 봇 결제용 명령줄 인터페이스 출시

비자 크립토 랩스(Visa Crypto Labs)가 AI 에이전트 결제용 명령줄 인터페이스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는 비자 크립토 랩스의 첫 익스페리멘털(Experimental) 제품인 비자 CLI(Visa CLI)로 AI 에이전트가 단말기에서 직접 프로그래밍 방식의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PI 키 설정의 번거로움 없이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CLI 툴은 일반 앱처럼 버튼, 메뉴 또는 아이콘을 클릭하는 대신 텍스트 명령어를 입력해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CME 페드워치 "美 연준 3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98.9%"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98.9%로 전망하고 있다. 0.25%p 인상 확률은 1.1% 수준이다.

씨티, 제미니 투자의견 ‘매도’로 하향…주가 급락

씨티그룹이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씨티 애널리스트들은 제미니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Neutral)’에서 ‘매도(Sell)’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13달러에서 5.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씨티그룹이 투자의견 하향을 발표한 이후 제미니(티커 : GEMI) 주가는 약 16% 급락했으며, 현재 5.99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