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펀, 프로토콜 수익 바이백 할당 비중 100%→50% 하향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이 그동안 프로토콜 순수익의 100%를 PUMP 토큰 바이백에 투입했던 전략을 바꾸고, 바이백 할당 비중을 50%로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펌프닷펀은 "지난 9개월간 약 3.7억 달러 규모의 PUMP를 바이백하고 이를 모두 소각했다. 이는 PUMP 유통량의 36% 규모다. 다음 1년간은 프로토콜 수익의 50%를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자동 바이백 및 소각 프로그램에 투입하고, 나머지 50%는 제품 개발, 채용, 마케팅, 잠재적 인수합병 등 회사 운영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