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90,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0,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9,9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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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0,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9,9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가 오늘 18시(한국시간) ZAMA/USDT 무기한 선물을 프리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943,727,362 USDC가 이체됐다. 9.4억 달러 규모다.
리플의 전략적 지원을 받는 암호화폐 벤처 에버노스(Evernorth)가 XRPfi 인프라 제공업체 도플러 파이낸스(Doppler Finance)와 협력을 통해 기업과 기관이 XRP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플러 파이낸스는 XRP와 XRPL 자산을 활용해 온체인 수익을 창줄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 인프라 업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에버노스는 도플러의 기관급 인프라를 활용해 기관의 XRP 도입 확대를 촉진한다. 에버노스는 현재 10억 달러 이상의 XRP를 보유 중이다.
비트코인(BTC) 파생상품 시장에서 미결제약정(OI) 규모가 2022년 이후 가장 작은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시장이 디레버리징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아랍체인(Arab Chain)은 “8일(현지시간) 바이낸스, 바이비트, 게이트, OKX 등 주요 거래소에서 30일 기준 OI 규모가 동시에 감소했다. 이와 함께 BTC 가격도 하락하고 있는데, 가격 하락과 OI 규모 감소가 동시에 발생하는 것은 시장이 디레버리징(과도한 레버리지 해소) 국면에 놓여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과거에는 이 같은 가격 상황은 가격 안정화나 이후 반등의 전조로 작용한 사례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BTC 현물 ETF에서 사흘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순유출이 발생하면서 연초 낙관론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파사이드 인베스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일간 BTC 현물 ETF에서 11억 3000만 달러 자금이 순유출됐다. 이달 초 기록한 순유입(11억 6000만 달러)을 대부분 상쇄한 것이다. 기관의 매수 확신 부족 신호로 해석되면서 연초 BTC에 대한 강세 전환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이 빠르게 식었다. 시장은 12월 고용지표 및 미국 대법원의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판결을 주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빗썸이 연파이낸스(YFI) 거래유의종목 지정을 해제한다고 공지했다. 거래유의 지정 사유가 해소되었다는 판단에서다. 입금은 오늘 16시부터 재개된다.
탈중앙화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아이큐(IQ) AI가 AI 에이전트의 예측시장 참여 및 경쟁을 지원하는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프레딕트(PredIQ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레딕트는 폴리마켓 등 실거래 예측시장에 자율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수익률로 순위를 매기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 아이큐AI 측은 "프레딕트는 이미 지난 17일간 첫 시즌 거래를 폴리마켓에서 진행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AI 에이전트가 수익률 29%로 1위를 기록했으며, 구글 제미나이 AI에이전트가 12%의 수익으로 2위를 기록했다. 오픈AI 챗GPT는 19%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아이큐 AI는 향후 AI 에이전트 토큰화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콩 디지털 자산 운용사 메탈파(Metalpha) 추정 주소가 약 3시간 전 크라켄에서 6000 ETH(1867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소유 지분을 최대 20%까지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5대 원화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관계자들이 최근 모여 긴급 논의를 진행했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주요쟁점 조율방안’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의 지분율을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이 담겼다. 업계에서는 기본법 추진안 가운데 이를 가장 심각한 대목으로 보고 있다고 전해진다. 현재 5대 거래소 대주주들이 모두 지분을 20% 넘게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여당이 반대하고 있는 데다, 실제 법이 제정되더라도 헌법소원 등을 통해 법적 타당성을 다툴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OKX가 오늘 16시(한국시간) RIVER/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코인98(C98)이 전략적 합작 투자사인 G98을 설립, 테더와 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G98은 블록체인을 베트남 디지털 기술 인프라 핵심 요소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블록체인 인프라, 규제 준수 디지털 자산 상품, 블록체인 서비스, 국제적 파트너십을 통한 생태계 개발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92% / 숏 51.08% 1. 바이낸스: 롱 49.13% / 숏 50.87% 2. OKX: 롱 47.48% / 숏 52.52% 3. 바이비트: 롱 48.98% / 숏 51.02%
정부가 2026년 경제성장 전략 안에 디지털자산 제도화 및 활용 안을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재정경제부에 공개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문서 내 초혁신경제 구현 과제에는 '디지털자산 제도화 및 활용' 항목이 포함됐다. 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고 올해 1분기 내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제시된 안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 제도화 △디지털화폐 활용 국고금 관리 선진화 등이다.
비트겟의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 모프(Morph)가 온체인 결제 기업을 중점 지원하는 1억 5000만 달러 규모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출범했다고 데일리호들이 전했다. 모프는 "온체인 기반 실사용 온체인 결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에 신청하려면, 실제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측정 가능한 활동을 출시 및 보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 5994만 달러(232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1억842만 달러 -피델리티 FETH -463만 달러 -반에크 ETHV -22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317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290만 달러
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4억 달러(582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1억9464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2052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96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963만 달러 -위즈덤트리 BTCW +19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730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724만 달러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25억, 청산 비율: 롱 81.15% ETH 청산 규모: $9715만, 청산 비율: 롱 83.45% ZEC 청산 규모: $2596만, 청산 비율: 롱 70.41%
업비트가 폴리곤 네트워크의 하드포크로 오늘 20시부터 폴리곤 네트워크 기반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대상 디지털 자산은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POL), 스테픈(GMT)이다.
라틴아메리카 암호화폐 거래소 트루비트(TruBit) 해커 추정 주소가 탈취한 8500 ETH(2650만 달러)를 2개 익명 주소(0x2735로 시작, 0xD12f로 시작)로 이체했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앞서 트루비트는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킹 소식 이후 트루비트 네이티브 토큰 TRU는 99% 이상 폭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