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슈퍼팩 펠로우십, 테더 임원 설립 업체와 $300만 광고 계약
미국 슈퍼팩(정치후원단체) 펠로우십(Fellowship)이 테더 미국 법인 CEO 보 하인즈(Bo Hines)가 공동 설립한 업체 엔섬그룹(Nxum Group)과 지금까지 300만 달러 상당의 광고 서비스를 계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코인데스크는 "엔섬은 펠로우십 계약 전까지 PAC이나 선거 캠페인 대상 광고 대행사로서 뚜렷한 실적을 쌓지 못한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펠로우십은 지난 4월 초 1100만 달러의 후원금을 확보했으며 테더의 규제 담당 부사장 제시 스피로(Jesse Spiro)가 수장으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