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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암호화폐 사기 피해 114억달러…전년 比 22% ↑

미국에서 지난해 암호화폐 사기로 인한 피해액이 114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고 코인데스크가 FBI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관련 신고 건수는 18만1565건으로 21% 늘었고, 평균 피해액은 6만2604달러에 달했다. 특히 10만 달러 이상 손실을 입은 피해자도 약 1만8600명에 달했다. FBI는 동남아 기반 조직 범죄가 인신매매 피해자를 동원해 장기적·심리적 투자 사기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테헤란타임스 "이란·미국 간 외교·간접 대화 채널 닫히지 않았다"

테헤란타임스에 따르면, 이란과 미국 간 외교 및 간접 대화 채널은 여전히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랜B "BTC, 추가 하락 후 상승장 진입 전망"

BTC가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을 겪은 뒤 새로운 사상 최고가(ATH)를 경신하는 상승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유명 비트코인 마켓 분석가 플랜B(PlanB)가 분석했다. 그는 차트에서 BTC 가격이 ATH 대비 하락률(drawdown)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현재 구간이 과거 사이클 대비 아직 저점 형성 전 단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순유입량 70% 스위스 차지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 총 2억 2400만 달러가 순유입된 가운데, 그 중 약 70%가 스위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체 유입액 2억 2400만 달러 중 스위스에서 1억 5700만 달러가, 독일과 미국에서 각각 2800만 달러가, 캐나다에서는 1100만 달러가 유입됐다. 자산 역시 특정 자산에 집중됐다. 지난주 XRP에 약 1억 2000만 달러가 유입,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대다수가 미국이 아닌 유럽 및 해외 ETP 물량으로, 지난 2주 동안 미국에 상장된 5개 XRP 현물 ETF의 일일 유입액은 거의 0 수준이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ETP에는 1억 700만 달러가 유치됐으나 미국 현물 ETF에서는 단 2200만 달러만 유입됐다. 미디어는 "미국 투자자들이 대규모 투자에 나서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실질적인 매수자는 미국이 아닌 유럽"이라고 설명했다.

솔 스트래티지, 솔라나 ZK 기업 다크레이크 인수

솔라나(SOL)에 전략 투자 중인 솔 스트래티지(SOL Strategies)가 솔라나 기반 영지식(ZK) 기술 기업 다크레이크 랩스(Darklake Labs)를 12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대금은 현금 20만 달러와 자사 보통주 100만 달러로 구성됐다. 다크레이크는 솔라나 기반 동적 영지식 증명 시스템을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거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면서 프론트러닝과 샌드위치 공격을 방지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트럼프 "이란 협상 진전 시 최후통첩 기한 조정 가능"

폭스뉴스 기자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경우 7일(현지시간) 오후 8시로 설정된 최후통첩 기한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로서는 원래 기한을 유지할 방침이며, 기한이 지나면 기존 계획대로 이란에 대한 조치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란, 미국과의 휴전 협상 중단…파키스탄에 불참 통보

이란 고위 관리 3명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하고 파키스탄에 더 이상 휴전 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200,116,698 USDC 이체... USDC 트레저리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00,116,698 USDC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찰스 슈왑 "암호화폐, 1%만 담아도 포트폴리오 리스크 변화"

미국 대형 금융사 찰스 슈왑이 "포트폴리오에 암호화폐 1%만 담에도 리스크가 달라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찰스 슈왑은 "암호화폐 투자 비중은 수익보다 얼마나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과거 70% 이상 급락한 고위험 자산으로, 포트폴리오에 1~3%만 넣어도 전체 변동성과 시장 충격 시 흐름을 크게 바꿀 수 있다. 정해진 암호화폐 투자 적정 비중은 없다. 투자자 성향과 손실 감내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암호화폐는 핵심 투자자산이 아닌 고위험 보조 투자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찰스슈왑은 이달 초 스왑 크립토라는 서비스를 신설, BTC와 ETH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213,473,247 USDC 이체... 코인베이스 프라임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13,473,247 USDC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WTI 원유 배럴당 117달러 돌파, 3.75% 급등

WTI 원유가 배럴당 117달러를 돌파하며 장중 3.75% 상승했다.

모건스탠리 BTC 현물 ETF, 4/8 상장 예정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4월 8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전했다.

BTC $6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9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US, 예측시장·파생상품 사업 검토

바이낸스US CEO 스티븐 그레고리(Stephen Gregory)가 예측시장과 파생상품 등 새로운 사업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예측시장은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분야이며, 주요 검토 영역 중 하나다. 또한 암호화폐 기업은 리테일 파생상품 등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레일스, 4/30 메인넷 출시

기관 대상 암호화폐 파생상품 제공업체 레일스(Rails)가 4월 30일 메인넷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스테이킹과 수수료 결제에 사용되는 레일스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인 USDr도 함께 공개된다.

LINK 고래, $177만 손절 추정

LINK 고래가 GSR 마켓을 통해 44.1만 LINK를 매도했으며 약 177만 달러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ai_9684xtpa이 전했다. 해당 물량은 2024년 6~10월 사이 평단가 12.7 달러에 출금된 바 있다.

이란, 미국과의 모든 외교·간접 소통 채널 폐쇄

이란 관영 테헤란타임스에 따르면, 이란이 미국과의 모든 외교 및 간접 소통 채널을 폐쇄했다.

5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5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5억 달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