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11% 급락
비트코인의 채굴 난이도가 11.16% 하락했으며, 이는 2021년 7월 중국의 채굴 금지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라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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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채굴 난이도가 11.16% 하락했으며, 이는 2021년 7월 중국의 채굴 금지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라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베트남 재무부는 거주지와 관계 없이 허가 받은 플랫폼을 통해 개인이 암호화폐를 양도할 시 거래액의 0.1%를 개인소득세로 부과하는 과세안을 추진 중이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베트남 기관 투자자(법인)의 경우엔 암호화폐 양도를 통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20%의 법인세가 부과된다. 단 VAT(부가가치세)는 면제된다.
테더는 62개국에서 1,800건 이상의 수사에 협조했으며, 그 결과 범죄 혐의와 관련된 34억 달러 상당의 USDT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튀르키예 당국의 요청에 따라 5억 달러가 넘는 USDT를 동결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9,106.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연방 인가 국가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s)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을 선물중개회사(FCM)의 고객 증거금(Margin)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작년 말 발표된 초기 가이드라인에서는 주(State) 정부의 규제를 받는 송금업자나 신탁회사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만 담보로 인정했다. 이 과정에서 통화감독청(OCC)의 감독을 받는 연방 인가 국가신탁은행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이 실수로 누락된 바 있다.
2년 휴면 고래가 바이낸스에서 3만4233 ETH를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6878만 달러 규모다. 지난 24시간 동안 총 4만4233 ETH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룩온체인은 "고래들이 ETH를 매집 중이다. 0x46DB 주소는 1만9503 ETH를 OKX에서 출금했고, 0x28eF 주소는 9576 ETH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했다. 각각 4000만 달러, 1978만 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입금 사태와 관련 긴급대응반을 구성하고 모든 거래소 대상 전수점검에 나선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이더리움(ETH)을 매수해온 트렌드리서치가 7시간 전 보유 물량을 대부분 정리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바이낸스에서 누적 79만2532 ETH(25억9000만 달러)를 평단가 3267 달러에 출금했고, 바이낸스에 현재까지 총 77만2865 ETH(18억 달러)를 입금했다. 해당 물량이 전부 매도됐을 경우 총 손실은 7억47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HTX 주소에서 Aave 주소로 4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4억 달러 규모다.
빗썸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금번 사고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오늘 16시 기준 고객 손실금액은 10억원 내외로 파악하고 있다. 추가될 수 있는 부분까지 모두 회사가 보상하겠다. 아울러 △사고 시간 대(6일 19시30분~19시45분) 매도 거래 중 저가 매도한 고객에도 매도 차액 전액과 10% 추가 보상을 제공하고 △사고 시간 대 접속 고객에 2만원 보상을 제공하며 △전 고객에 7일간 전체 종목 수수료 0%를 적용하고 △1000억원 규모 고객 보호 펀드를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빗썸은 "이번 사고를 교훈삼아 외형적 성장보다 '고객의 신뢰와 안심'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선물 탑 트레이더로 유명한 유진 응 아 시오(Eugene Ng Ah Sio)가 보유 중이었던 매수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전했다. 그는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이 보유 비트코인을 정리(nuke)하기로 결정한 것 같다. 그의 유동성 출구가 되고 싶지 않아 포지션을 정리했다. 현재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난이도가 높다. 앞으로는 손익비가 매우 확실한 자리에서만 포지션을 잡을 생각이다. 어제 바닥에서 잡았던(knife catch) 매수 포지션은 좋았지만 결과가 더 나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유진 응 아 시오는 어제 9시경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 매수하라"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BTC는 6만 달러를 터치하기도 했다. 한편 가렛 진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OG는 오늘 13시경부터 약 5000 BTC(3억510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한 바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4,199 BTC가 이체됐다. 2.9억 달러 규모다. 해당 주소는 비트코인 OG(초장기 홀더, 1011short)로, 커뮤니티에서는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이라는 추정이 나온바 있다.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펌피우스(Pumpius)가 익명 단체로부터 리플, XRP를 비방하는 대가로 2만5000 USDT를 제안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그는 "해당 단체에게 받은 메시지에는 XRP가 스캠이며, 가지고 있는 모든 XRP를 매도했다는 사실을 포함한 게시글을 작성해달라는 요구가 있었지만 나는 거절했다. XRP에 부정적 여론을 조성하려는 조직적 캠페인이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암호화폐 업계에는 유사한 제안을 받은 이들이 많으며, 더 큰 액수를 제시받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XRP 커뮤니티는 체인링크(LINK) 등 경쟁 프로젝트 커뮤니티와 갈등 관계에 있으며, 타 프로젝트 역시 빈번한 사례가 많아 투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8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978.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네오뱅크 에레보르(Erebor)가 6일(현지시간) 미국 국립 은행 면허를 취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국립 은행 면허 취득 사례다. 에레보르는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이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예금 보험 승인까지 완료했으며, 고성능 AI 칩 구매 자금 조달이나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말 3억50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936.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엄정한 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데일리안이 보도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7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최근 빗썸에서 발생한 이른바 '유령 비트코인' 사태는 단순한 입력 실수를 넘어,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와 장부 관리 시스템에 구조적 허점이 존재함을 분명히 드러낸 사건이다.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자산이 장부상 거래에 활용되고, 그 과정에서 가격 변동과 투자자 혼란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OG(초장기 홀더, 1011short)가 800 BTC(5615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그는 "해당 주소는 799 BTC(5589만 달러)를 보유 중으로, 추가 입금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한편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해당 주소의 소유주를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룩온체인은 "해당 주소는 지난 2시간 동안 총 5000 BTC(3억510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