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고위 관리 "미국 제안 반응 안 좋지만 검토 중"
이란 고위 관리가 "미국의 제안에 대한 이란의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테헤란(이란 지도부)은 여전히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터 블룸버그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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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위 관리가 "미국의 제안에 대한 이란의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지 않지만, 테헤란(이란 지도부)은 여전히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터 블룸버그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비트코인이 6만 달러에서 7만5000달러 사이에서 장기 횡보하면서 매도 압력은 완화되고, 현물 ETF 유입 및 장기 보유자 공급량이 안정화되는 등 시장 바닥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고 더블록이 K33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현물 ETF 흐름은 2월 말 이후 완만한 순유입 추세로 돌아섰으며,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이어진 대규모 매도세가 종료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지난해 말 급감했던 장기 보유자 숫자도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 다만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 및 연준의 매파적 입장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 감소 등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선물 시장 미결제 약정(OI)은 연중 최소 수준이고, 펀딩비는 음수를 기록하면서 매수 수요가 약함을 시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 국영 방송인 프레스TV가 전쟁 종식을 위한 조건을 제시했다. 조건은 △공격과 암살의 완전한 중단 △전쟁 재발 방지 및 보장 약속 △전쟁 피해 배상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 △국제 사회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관할권 행사를 인정 및 보장할 것 등이다. 앞서 이란은 스스로 선택한 시점에 전쟁을 끝낼 것이라는 입장도 전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구성하는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에 다수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포함돼 있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명단에는 미국 백악관 AI·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의 설립자 마크 앤드리슨(Marc Andreessen), 코인베이스 공동설립자 프레드 에르삼(Fred Ehrsam)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코인베이스가 체인링크(LINK)의 새로운 서비스인 데이터링크(DataLink)를 활용해 거래소 시장 데이터를 온체인에 직접 제공할 예정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 코인베이스 파생상품 등의 거래 정보를 온체인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겠다는 설명이다. 제공되는 데이터에는 오더북 및 선물 거래 데이터뿐 아니라 무기한 선물, 주식, 원자재 데이터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코인베이스는 자사 데이터를 수익화하는 동시에 종합 프라임 브로커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국영 방송인 프레스TV가 미국의 제안에 대한 이란 측 반응과 종전을 위한 자세한 조건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월터 블룸버그는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란이 현재 분쟁과 외교적 압력 속에서 공식적 입장을 밝히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프레스TV는 "이란은 스스로 선택한 시점에 전쟁을 끝낼 것이다. 종전의 첫 번째 조건은 공격과 암살 중단"이라는 입장도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89% 나스닥: +1% 다우: +1%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한 전담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비트코인뉴스가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사이버 보안 및 암호화폐 전문가들과 협력해 네트워크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현재 이를 총괄할 인력을 채용 중이다. 보안 전략은 위협 분석, 키 관리, 멀티시그 설계, 월렛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기관 수준의 안정성과 복구 능력에 초점을 맞춘다.
이란 관영 통신사 파르스(Fars)는 소식통을 인용, 이란이 원하는 건 단순한 휴전이 아니라 전쟁의 종식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이란은 현재 상황에서 휴전·협상은 실현 불가능하다 밝힌 바 있다.
비트마인(Bitmine)이 자체 기관급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 마반(MAVAN)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관 수요에 맞춘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 자산 운용을 위해 개발했으나, 향후 기관 투자자와 커스터디 업체 등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바이낸스가 마켓메이커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토큰 발행자는 마켓메이커 정보를 즉시 플랫폼에 공개해야 하며, 이익 공유나 수익 보장 형태의 계약은 금지된다. 또한 토큰 대여 계약의 경우 사용 목적을 명확히 기재해야 한다. 바이낸스는 위반 사항에 대해 블랙리스트 지정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이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실현가격, realized price) 부근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중장기 관점에서는 무리한 진입보다 관망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크 다크포스트가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이더리움이 2150 달러 수준의 단기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해당 가격은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인 2300 달러에 근접한 구간이다.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즉각적인 진입보다 기다리는 전략이 더 유효할 수 있다. 현재 구간에서는 평단가가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일부 투자자들은 본절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란 관영 통신사 파르스(Fars)는 소식통을 인용, 이란은 휴전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며 협정 위반 당사자들과 어떤 협상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 상황에서 휴전·협상은 실현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금융 인프라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Pharos)가 자체 메인넷에 USDC와 서클의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 CCTP를 도입한다고 전했다. USDC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디파이 거래 및 대출, 결제 및 담보자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CCTP는 파로스와 20개 이상 블록체인 간의 크로스체인 전송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개발자들은 파로스 네트워크에서 대출 시장, 구조화 금융상품,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파로스는 전용 앱 개발을 지원하는 1000만 달러 규모의 생태계 인큐베이터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비트코인 단기 홀더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 있는 가운데 가격이 반등할 경우 매도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는 X를 통해 "현재 BTC 단기 홀더의 평균 매수 단가(실현가격, realized price)가 현재 가격보다 높다. 이들은 현재 약 570만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8%만 수익 상태에 있다. 이로 인해 가격이 반등할 때마다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01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수이(SUI) 개발사 미스틴랩스(Mysten Labs)의 창업자 에반 청(Evan Cheng)은 유튜브 채널 폴 배런 네트워크(Paul Barron Network)에 출연해 "수이의 장기 전략은 기존 결제 시스템을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티브 온체인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크립토 카드 사용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이후 최근 몇 달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블랙록이 약 30분 전 1만1780 ETH(2575만 달러)와 634 BTC(4535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이체했다고 아캄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