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결국 0 달러" FT 칼럼에 커뮤니티 반발
7만 달러대 BTC는 과대평가 돼 있으며, 결국 BTC는 0 달러로 떨어질 것이라는 파이낸셜타임스(FT) 칼럼에 대해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앞서 FT 칼럼니스트 제미마 켈리는 BTC 홀더를 프랑스 영화 '라 에인' 주인공에 비유하며, "주인공은 고층 빌딩에서 떨어지는 순간에도 '지금까지는 괜찮아'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다 결국 땅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 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비난을 쏟았다. 한 X 사용자는 "시대에 뒤떨어지고, 무능하고 오만한 언론이 기사를 쓰기 시작했으니 BTC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외에 업계 평론가들도 "FT가 BTC이 죽었다고 한다면 낙관적인 전망"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