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커지자…서클·테더, 한국 상표권 확보 잰걸음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양강인 서클과 테더가 한국에서 상표권 확보에 나서며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고 전자신문이 전했다. 20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 상표 분류 통계에 따르면 서클은 한국에서 총 11건의 상표를 출원했다. 출원 시점은 올해 벌써 3건, 지난해 8건으로 최근 2년 사이 집중됐다. 테더도 한국에서 총 6건의 상표를 출원했다. 출원 시점은 올해 2건, 지난해 2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