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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슈퍼앱에 '코인지갑' 탑재

신한금융그룹이 오는 6월 새롭게 선보이는 그룹 통합 슈퍼앱 '신한 슈퍼SOL(쏠)'에 '코인 지갑'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뉴스핌이 전했다. 아울러 뱅킹앱 내 예금을 예금토큰으로 전환해 생활 결제에 활용하는 예금토큰 실험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굴자 보유 BTC 감소...약 6.1만 BTC 순매도

채굴자가 보유한 BTC가 감소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가 X를 통해 전했다. 이번 사이클이 시작된 후 채굴자 보유량은 약 186.2만 BTC에서 180.1만 BTC로 줄어들어, 약 6.1만 BTC가 순매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매도 내역을 보면 라이엇 플랫폼은 4026 BTC, 마라 홀딩스는 1만3210 BTC, 코어 사이언티픽은 1992 BTC를 각각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라이도, $181만 LDO 멀티시그 월렛 이체..."바이백 본격 시작"

라이도(LDO)가 482만 LDO(181만 달러)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한 뒤 멀티시그 월렛으로 입금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LDO 바이백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라이도는 가격 부양을 위해 2000만 달러 규모 LDO를 바이백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상정한 바 있다.

분석 "BTC 단기 보유자 매도세 지속...$76,800 돌파 관건"

비트코인(BTC)이 단기 보유자 평단가인 76,800달러 부근에서 매도 압력을 받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크립토퀀트는 “BTC 76,800달러선은 최근 매수자들의 실현 가격(Realized Price)으로, 약세 국면에서는 해당 구간이 저항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반등 역시 해당 가격대에서 저항을 받고 하락 전환한 바 있다. 최근 BTC 가격이 75000~76,000달러에 도달하자 거래소 유입량은 시간당 약 11,000 BTC로 증가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고래 투자자 유입(거래소 입금) 비중도 10% 미만에서 40% 이상으로 확대돼, 해당 구간에서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7만달러 중반대 매도 물량을 흡수할 신규 수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코인원, ISK 상폐

코인원이 5월 18일 15시 이스크라(ISK)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이스크라(ISK)는 국내외 합산 시가총액 규모가 거래유의 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종료 정책 상의 기준에 미달하여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후 소명 자료를 요청하는 등 면밀히 검토하였으나 거래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었다고 판단할 만한 자료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서 헤이즈 "BTC, 유동성 공급 전까지 상승 제한... 관망 의견 재강조"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현재 시장에 대해 '노 트레이드 존(no trade zone)'이라는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면 BTC 가격이 소폭 반등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플레이션 폭탄이 여전히 잠재돼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은행 대차대조표 구멍을 메울 만큼의 유동성을 공급하기 전까지는 BTC의 의미있는 상승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에도 비슷한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서클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에 큰 기회 있어"

워처 구루에 따르면 USDC 발행사 서클이 중국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서클,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Q 긍정적 평가

서클(Circle)이 아이큐(IQ)와 프랙스 파이낸스(FRAX)가 공동 출시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Q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클은 홈페이지를 통해 "IQ가 KRWQ를 통해 기존 역외 원화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온체인 기반으로 보다 투명하고 접근성 높은 외환 시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USDC와의 결합을 통해 유동성, 가격 발견, 기관 참여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CHIP 무기한 선물 프리마켓 상장

바이낸스가 CHIP의 프리마켓 무기한 선물을 한국시간 기준 16일 16시 15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모건스탠리 MSBT 순유입액, 출시 일주일 만에 위즈덤트리 뛰어 넘어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출시 일주일 만에 순유입액 기준으로 위즈덤트리 BTC 현물 ETF인 WBTC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MSBT에는 15일(현지시간) 193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이에 따라 총 순유입 규모는 1억 300만 달러로 늘었다. 이는 WBTC의 지난 2024년 1월 출시 후 총 순유입액 8600만 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17% / 숏 49.83% 1. 바이낸스: 롱 51.34% / 숏 48.66% 2. OKX: 롱 51.26% / 숏 48.74% 3. 바이비트: 롱 52.64% / 숏 47.36%

빗썸, STRK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스타크넷(STRK)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20일 12시부터 STRK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분석 "BTC 차익 실현 매물 증가"

BTC가 7만5000달러 부근에서 저항에 직면한 가운데, 온체인 데이터상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현재 홀더들이 상승 구간에서 매도에 나서고 있다. 이런 흐름은 실현 손익(realized profit/loss)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이 지표는 코인이 이동할 때 발생한 이익 또는 손실 규모를 측정한 것으로, 현재 가격과 이동 전 가격을 비교해 투자자의 수익 여부를 보여준다. 지표가 1을 웃돌면 수익 실현이 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하며, 현재 30일 지수이동평균(EMA) 기준 1.16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차익 실현 흐름이 강해지고 있는 만큼, BTC 7만8100달러 이상 상승하려면 시장에 나온 매도 물량을 충분히 흡수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분석 "BTC, $7.3만 지지선 지켜야"

BTC가 중대한 분기점에 진입했으며 7.3만 달러 구간을 확실히 지켜야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를 통해 "최근 6개월 동안 BTC는 일봉 차트에서 100일 단순 단순이동평균선(SMA) 저항선을 세 번째로 리테스트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 저항선에 막혀 11.6만 달러에서 8만 달러까지 약 30% 하락했고, 올해 1월에도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서 약 39% 하락했다. 현재 동일한 저항선을 다시 테스트하는 상황이다. 이번에도 돌파에 실패하면, 트리플 탑 패턴이 형성돼 저점인 5.9만 달러까지 다시 하락할 수 있다. 반대로 저항선을 돌파하고 100일 SMA 위에 안착하면 8만~8.4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 업무추진비, 블록체인 기반 '예금토큰'으로 집행

정부 부처의 업무추진비를 신용카드 대신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로 사용토록 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재경부가 블록체인 기술을 국고금 집행에 활용하는 두번째 시도다. 앞서 재경부는 지난달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한 사업자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예금토큰으로 국고보조금을 지급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분석 “BTC·금 자산 순환 시작…BTC 저평가 구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프는 X를 통해 “비트코인(BTC)과 금 간 자산 순환이 이미 시작됐다. 과거 사례를 보면 금이 고점을 형성한 이후 일정 시차를 두고 BTC가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는 패턴이 반복됐다. 최근에는 이란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BTC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금은 횡보 흐름을 나타내고 있어 자금 이동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현재 비트코인 대비 금 가치 비율은 현재 2시그마 이하로 내려오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2015년, 2018년, 2020년, 2022년 등 유사 시기 이후 BTC는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4월 16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ETH 현물 ETF 5거래일 연속 순유입

15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로 약 6790만 달러(998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며, 이날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ETHA +315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98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ET +1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2480만 달러

비트멕스, 양자 취약자산 조건부 동결 방식 제안

비트멕스 리서치가 양자컴퓨터 위협 대응 방안으로 카나리아 펀드 방식(canary fund)을 제안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제안은 양자 공격이 실제로 입증될 경우에만 취약 자산 동결을 활성화하는 조건부 접근 방식이다. 비트멕스 리서치는 “카나리아 펀드는 누구나 BTC를 입금할 수 있는 특수 주소로, 개인키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론적으로 양자컴퓨터를 통해 자금 이동이 가능한 구조다. 만약 해당 주소에서 실제로 자금이 이동할 경우 이를 양자 위협 발생 신호로 간주해 자동으로 동결 조치를 발동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존 BIP-361이 제시한 ‘취약 BTC 선제 동결’ 방안에 대한 대안으로, 커뮤니티 내에서는 해당 동결 방안이 과도한 개입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본격화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고 ZD넷코리아가 전했다. 민주당 TF는 27일 정무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입법 방향을 논의한 뒤,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될 상임위원회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안건 상정을 위해 정무위 간사인 강준현 민주당 의원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과도 협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