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웹3 해킹 피해 규모 $4.6억
1분기 웹3 시장에서 발생한 해킹 및 사기 피해 규모가 4억6450만 달러로 집계됐다. 블록체인 보안 업체 해켄(Hacken)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발생한 43건의 해킹 중 피싱 및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3억6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공격 피해는 8620만 달러, 키 탈취 및 클라우드 침해 등으로 7190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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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웹3 시장에서 발생한 해킹 및 사기 피해 규모가 4억6450만 달러로 집계됐다. 블록체인 보안 업체 해켄(Hacken)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발생한 43건의 해킹 중 피싱 및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3억6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공격 피해는 8620만 달러, 키 탈취 및 클라우드 침해 등으로 7190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다.
바이낸스는 4월 15일 11시 55분부터 BTC 네트워크 입출금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공지했다. 지갑 점검이 목적이다.
독일 증권거래소 운영사 도이체뵈르제(Deutsche Börse)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 2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BWE뉴스가 전했다.
미국의 수요를 가늠하는 코인베이스 BTC 프리미엄이 지난해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현물 매수세가 어느정도 회복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x리서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현재 코인베이스의 BTC 가격은 다른 거래소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미국발 매수세가 최근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해당 프리미엄은 한때 마이너스로 전환하면서 시장 약세 근거로 지목됐으나, 플러스로 전환하면서 수요가 점차 안정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0.05% 수준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부친인 에롤 머스크(Errol Musk)가 비인크립토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가 금융의 미래라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가 금융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기존 금융 모델은 수명을 다했다. 은행 시스템은 복잡하지만 암호화폐는 간단하다. 또한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와 만나 기존 은행 채널을 거치지 않고 암호화폐를 직접 수령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나의 두 아들인 일론 머스크와 킴벌은 2만3400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과 이란 간 차기 회담은 이번 주 또는 다음 주 초에 열릴 수 있다고 주파키스탄 이란 대사관 관계자가 밝혔다.
영국 자유민주당이 나이젤 패라지(Nigel Farage) 영국개혁당 대표의 비트코인 홍보 활동에 대해 금융행위감독청(FCA)의 조사를 촉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자유민주당은 패라지가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비트코인 비축 기업 스택BTC(Stack BTC)의 홍보 영상에 등장하면서 동시에 해당 기업 지분을 보유한 점을 문제 삼았다. 앞서 패라지는 정치 후원금을 암호화폐로 받겠다고 밝히는 등 친암호화폐 행보를 이어왔으며, 스택BTC에 약 26만 파운드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업비트가 오늘 19시 자마(ZAMA)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소식통 4명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복귀해 평화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의 운영사 스트리미의 2025년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확대됐으나, 가상자산 평가이익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고 디지털에셋이 전했다. 스트리미는 14일 "2025년 실적은 매출 약 43억2646만원, 영업손실 약 76억7502만원, 당기순이익 약 131억1744만원"이라고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밝혔다.
업비트가 캔톤(CC)의 입출금 서비스 오픈 및 거래지원 개시 시점을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변경된 입출금 서비스 일정과 거래지원 개시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안 초안을 이번 주 중 공개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은행권은 예금 이탈과 금융 시스템 교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이자 조항을 여전히 반대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를 비롯한 암호화폐 업계는 해당 조항이 빠지는 경우 혁신을 저해한다며 맞서는 중이다. 틸리스는 "현재 초안은 은행, 암호화폐 업계 모두의 의견을 수렴 중이며, 추가 수정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양측 대표를 초청해 이 문제를 끝까지 논의하는 토론회도 개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크립토퀀트 알람에 따르면, 2000.02 BTC(2195억원 상당)가 바이낸스에 입금됐다.
미국 법무부가 40억 달러 이상 피해를 낸 폰지 사기 암호화폐 원코인(OneCoin) 피해자 배상 절차를 시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법무부는 원코인 측으로부터 약 4000만 달러 이상 자산을 몰수한 바 있다. 배상 대상은 2014년부터 2019년 사이 원코인을 매수해 손실을 입은 피해자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04% / 숏 48.96% 1. 바이낸스: 롱 52.13% / 숏 47.87% 2. OKX: 롱 53.1% / 숏 46.9% 3. 바이비트: 롱 52.68% / 숏 47.32%
일본 중앙은행(BOJ)이 금리 인상을 보류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트코인 상승세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일본은행은 이란 분쟁이 일본 경제에 불확실성을 줄 수 있다며 금리 인상에 신중한 입장을 최근 표명했고, 이는 BTC를 비롯한 위험 자산에 긍정적이었다는 평가다. 매체는 "2024년 8월 5일 당시 일본의 기습적인 금리 인상은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을 촉발하며 비트코인 가격을 48시간 만에 24% 폭락시킨 바 있으나, 이번 발표로 최소 한 달간은 해당 리스크가 억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빗썸이 자마(ZAMA)를 4월 14일 16시 30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로 약 950만 달러(약 14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41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58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390만 달러 -21셰어즈 TETH -13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520만 달러
1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2억9100만 달러(431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블랙록 IBIT +347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억292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19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6290만 달러 -반에크 HODL -26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63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382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1100만 달러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