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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2월 $6,500억 기록...사상 최다

솔라나(SOL)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2월 사상 최대 수치인 6,5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이와 관련 언폴디드는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증가는 온체인 결제 수요 증가가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트렌드리서치, 바이낸스에 1.5억 USDC 입금

방금 전 바이낸스에서 5,797만 달러 상당의 2.7만 ETH를 출금한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 트렌드리서치(Trend Research)가 다시 바이낸스로 1억 5,047만 USDC를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50% 나스닥: +0.41% 다우: +0.37%

익명 고래, 비트파이넥스서 $1,133만 ETH 출금

익명 고래가 2주간 보유하던 2,311 XAUT(약 1,170만 달러)를 외부 주소로 전송한 뒤 비트파이넥스에서 5,313 ETH(약 1,133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X를 통해 전했다.

이란, 튀르키예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용

튀르키예 정부가 이란과의 협상 끝에 튀르키예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퀴르키예 교통부 장관은 "해협 통과가 승인된 선박은 이란 항구를 이용했기 때문에 통항이 가능했다. 이 지역에 튀르키예 선박 14척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란과의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사우디, 원유 생산량 20% 감축...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탓

사우디아라비아가 원유 생산량을 약 20% 감축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에 사우디의 원유 생산량은 일평균 약 800만 배럴 수준으로 줄었다. 이번 감산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이 차질을 빚은 데 따른 조치다. 특히 일평균 200만 배럴 이상을 생산하는 사파니야와 줄루프 등 해상 유전의 가동 중단이 사우디의 원유 생산 감축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편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이라크, 카타르,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지역 주요 산유국들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총 1,000만 배럴 이상의 생산량을 감축했으며, 해상 운송 차질이 지속될 경우 추가 감산이 예상된다.

SBF "FTX, 붕괴 당시 현물 거래 충당할 유동성 있었다"

사기 혐의 등으로 복역 중인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X를 통해 "2022년 11월 11일 FTX 붕괴 당시 플랫폼은 현물 거래를 충당할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당시 대부분의 자산은 마진/대출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었다. 알라메다를 포함한 사용자들은 공유 담보 풀을 이용해 마진 거래에 참여할 수 있었다. FTX는 나머지 부분을 감당할 수 있었다. 마진 거래를 지원하는 거래소 중 100% 유동성이 보장되는 곳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감자 신세인 SBF는 지인을 통해 X 게시글을 업로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TC $73,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3,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3,016.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트렌드리서치, 바이낸스서 $5,797만 ETH 출금

트렌드리서치(Trend Research)가 방금 전 바이낸스(Binance)에서 27,000 ETH(5,797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외신 "리플 기업가치 $500억…대규모 인수로 '복합 기업' 도약"

리플(XRP)의 토큰 가격은 사상 최고가 대비 60% 이상 하락했음에도 재무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양호해보인다고 DL뉴스가 전했다. 리플은 7억 5,000만 달러 규모로 직원 및 주주들의 지분을 매입해 5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이는 USDC 발행사 서클(Circle) 가치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 리플은 지난해 히든 로드(Hidden Road), 레일(Rail), 지트레저리(GTreasury), 팰리세이드(Palisade) 등을 인수하는 데 약 25억 달러를 지출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21쉐어즈의 글로벌 리서치 총괄 엘리에저 은딩가(Eliézer Ndinga)는 "리플이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복합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만 정확히 기업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총매출(gross revenue) 지표는 있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이를 확인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FT "프랑스·이탈리아,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 위해 이란과 협상 개시"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을 위해 이란과 협상을 개시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미국 주도의 연합 작전 참여를 위해 이라크에 집결해있던 유럽 군부대를 겨냥한 이란의 공격이 이어지자, 이탈리아는 파병 군 기지 병력을 일시 철수한 바 있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현재 이탈리아는 이라크에서 군대를 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 "스트래티지, 오늘 약 2,500 BTC 추가 매입 추정"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가 오늘 약 2,500 BTC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비트코인매거진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비트코인매거진은 "스트래티지는 영구 우선주 STRC ATM 프로그램(시장가 매도를 통한 자금 조달)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해당 물량을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STRC 일거래량 기록이 연일 고점을 갱신하고 있으며, 이제 13일(현지시간)의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신세틱스, 2026년 로드맵 발표..."수수료 수익 전액 SNX·sUSD 바이백 투입"

탈중앙 합성자산 프로토콜 신세틱스(SNX)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6년 로드맵을 발표했다. 신세틱스 팀은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 수익은 SNX, sUSD 바이백에 투입된다. 수익의 50%는 SNX, 나머지 절반은 sUSD를 바이백한다. 그리고 2분기 내 sUSD의 달러 가치 페깅 회복이 목표다. sUSD 페깅이 안정화되면 신세틱스 퍼프(무기한 선물 거래소)의 거래 수수료 수익 전액은 SNX 바이백에만 집중된다"고 밝혔다. 또 주요 로드맵으로는 △이더리움 메인넷 상에 다중 담보 거래 기능 △베이시스 트레이딩 볼트 △지속 가능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한편 신세틱스의 합성 달러 자산 sUSD는 지난해 11월부터 디페깅이 심화되며, 현재까지 달러 가치 페깅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 지난해 4Q GDP 0.7% 성장...예상치 하회

미국 상무부는 GDP(국내총생산)가 지난해 4분기 동안 직전 분기 대비 연율 0.7% 성장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1.4%)를 하회하는 수치다. 미국 GDP 성장률은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로 3차례에 나눠 발표된다. 오늘 발표는 잠정치다.

고래·기관 추정 주소, 최근 10일간 바이낸스서 $1.4억 BTC 출금

익명의 고래 혹은 기관 추정 주소가 최근 10일간 바이낸스서 약 1.4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출금했다고 엠버CN이 분석했다. 해당 주소는 약 2시간 전에도 2,052만 달러 상당의 283 BTC를 출금했으며, 누적 출금 BTC는 약 2,003.2 BTC다. 출금 시점 기준 평균 매수 단가는 69,923 BTC다. 일반적으로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분석 "유가 상승보다 BTC 변동성이 채굴업계에 더 악재"

비트코인 채굴업계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보다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룩소르 테크놀로지(Luxor Technology)는 최근 보고서에서 "전 세계 해시레이트의 약 90%는 전기료가 유가와 크게 연동되지 않는다. 다만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기대와 금리 전망에 영향을 미쳐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같은 변동성 높은 자산에서 이탈할 가능성을 높인다. 이는 채굴 수익 지표인 해시프라이스(hash price)를 압박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신퓨처스(SynFutures) 최고운영책임자(COO) 웨니 차이(Wenny Cai)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달러 강세를 촉발해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에 부정적 요인이 됐지만, 연준의 완화 사이클과 글로벌 유동성은 기관의 암호화폐 수요를 계속 자극하고 있다"고 말했다.

美 국방장관 "이란 군사력 급격히 약화...하메네이 얼굴 부상 가능성 높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란의 군사력은 급격히 약화됐다.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미군의 공격으로 안면에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날 "이란 지도부는 (폭격을 피하려) 벙커와 민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우리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관련 모든 상황에 대비한 계획이 마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엘뱅크랩스, 밈 프로젝트 폰케와 전략적 브랜드 협업

암호화폐 거래소 엘뱅크(LBank)가 밈 프로젝트 폰케(PONKE)와 전략적 브랜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폰케는 온라인 밈으로 알려진 캐릭터 원숭이를 중심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엘뱅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폰케의 밈 문화와 커뮤니티 영향력을 플랫폼 생태계에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총 4만 달러 규모의 신규 이용자 보상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회원가입 △현물 거래 △커뮤니티 참여 △설문조사 참여 △친구 초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익명 고래, $2,896만 ETH 바이낸스 입금

익명 고래가 3시간 전 1만3739 ETH(2896만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6개 주소에 나누어 보관 중이던 해당 물량을 일시에 바이낸스로 입금했고, 이는 매도 물량으로 추정된다는 게 룩온체인의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거래소 입금은 물량 매도 목적으로,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스카이, 바이백 87% 축소…스테이블코인 준비금 확충

스카이(SKY·구 메이커다오) 커뮤니티가 바이백 규모를 기존 일일 30만달러에서 3만7600달러로 87% 축소한다고 DL뉴스가 전했다. 해당 조치는 3개월간 적용된다. 이와 관련 스카이 창시자(Rune Christensen) 룬 크리스텐센은 이번 조치가 이란 전쟁에 따른 예방 조치라고 밝혔고, 스카이는 X를 통해 이번 거버넌스 제안이 스테이블코인 USDS와 DAI의 가격 안정에 사용되는 백스톱(backstop) 자본을 확충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30일간 USDS 공급량은 22% 이상 증가해 약 79억 달러, DAI는 약 2% 늘어 45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이들 토큰의 가격을 방어하기 위한 백스톱 자본은 약 5000만달러 수준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