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 416 ETH 추가 매도
이더리움 재단이 방금 전 416.67 ETH(93.3만 DAI)를 추가 매도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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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이 방금 전 416.67 ETH(93.3만 DAI)를 추가 매도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이란 매체 파르스뉴스(Fars News)가 이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과 각 분야에서 휴전 합의가 이뤄졌음에도 이란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어 이란 내에서는 미국이 네타냐후를 통제하지 못하거나 미군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사실상 용인한 것이라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매체는 "이란은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고 판단, 베이루트에 공습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미국 대형 증권사 찰스슈왑(Charles Schwab)이 투자자의 위험 성향과 암호화폐가 차지하는 리스크 비중에 따른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의 적정 배분 비율을 제시했다. 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GSR의 컨텐츠 총괄 프랭크 차파로(Frank Chaparro)가 X를 통해 공유한 자료에 따르면, 찰스슈왑은 BTC의 리스크 비중을 5%로 설정할 경우 보수적 포트폴리오에는 0.7%, 중립형 1.6%, 공격형에는 2.3%를 배분할 것을 권장했다. 리스크 비중 목표를 15%까지 높이면 BTC 편입 비중은 공격형 기준 최대 5.6%까지 확대된다. 반면 ETH은 동일 조건에서 BTC보다 낮은 비중이 적용되어, 리스크 비중 5% 기준 0.5~1.5%, 리스크 비중 15% 기준에서도 최대 4.1% 할당을 권장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SC)가 과반수 지분을 보유 중인 암호화폐 수탁 업체 조디아커스터디(Zodia Custody, 이하 조디아)의 부분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SC는 조디아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을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 중인 기업 및 투자은행 부서로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구조조정 계획에 대한 발표는 이르면 이달 중으로 나올 수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76%, S&P500지수는 2.64%, 나스닥종합지수는 3.5% 올랐다. 기술주가 일제히 반등하며 오라클(ORCL), 알파벳(GOOG), 테슬라(TSLA)가 약 5% 상승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오늘 미국 증시에 상장되는 가운데,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출시 첫날 거래량을 3,000만 달러 규모로 점쳤다. 그는 "MBST 출시는 비트코인 ETF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상품 출시라고 할 수 있다. MBST의 출시 첫해 운용자산은 50억 달러, 첫날 거래량은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사업자의 대주주뿐만 아니라 그 배후에서 실질적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출자자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는 규정 개정안을 추진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대주주에 대한 직접 투자는 물론 지분 취득, 보증, 계약 등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모든 형태의 배후 투자자가 주주로 간주되어 당국의 인가 심사를 받아야 한다. SEC는 이번 조치가 불법 자금의 시장 유입을 차단하고 사업자의 법적 리스크를 낮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정부 관련 기관이 대주주인 경우는 별도의 심사 예외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2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칠 예정이다.
모건스탠리가 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전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면서,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의 인프라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반에크(VanEck)의 리서치 총괄 매튜 시겔이 X에 공유한 내용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채굴 기업들의 와트당 기업가치(EV/watt)는 2~7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실제 AI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전력 거래 단가는 13~15달러에 달해 상당한 괴리가 존재한다. 채굴 기업들이 확보한 전력망 공급 권한은 AI 시대의 핵심 자산이므로 AI 구동을 위한 연간 전력 수요가 30%씩 급증하는 상황에서 채굴업계의 전력 인프라가 필수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일부 종목의 주가 부진은 높은 변동성과 소규모 기업의 사업 실행 리스크에 따른 결과이나, 최근 운영 효율이 개선된 마라홀딩스(MARA) 등에 대해서는 기존 '비중 축소' 의견을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소셜 도미넌스 Top 5 1. BTC : 33.7%(+0.75%) 2. ETH : 11.8%(+1.05%) 3. XRP : 2.75%(-0.25%) 4. USDT : 0.55%(+0.1%) 5. LTC : 0.5%(+0.05%) AI 검색량 Top 5 1. 이더리움(10%) 2. 솔라나 재단(9%) 3. 폴카닷(5%) 4. 아베(5%), 1계단 상승 5. 폴리곤(4%), 1계단 상승
상승 폭 Top 5 (24h) K +82.79%, 현재 $0.0023, 거래량 5.29M 币安人生 +29.62%, 현재 $0.0932, 거래량 51.85M RSC +27.99%, 현재 $0.0814, 거래량 1.7M ORDER +24.40%, 현재 $0.0667, 거래량 59.92M L3 +21.32%, 현재 $0.0157, 거래량 17.77M 하락 폭 Top 5 (24h) CORN -22.03%, 현재 $0.0311, 거래량 5.72M DUCK -21.01%, 현재 $0.0002, 거래량 953.12K ARIAIP -20.50%, 현재 $0.0032, 거래량 395.38K RLS -19.36%, 현재 $0.0027, 거래량 6.82M KERNEL -17.42%, 현재 $0.0885, 거래량 46.69M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비트코인 혹은 중국 위안화로 통행료를 지불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란 석유·가스 수출업자 연합 하미드 호세이니(Hamid Hosseini)는 FT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유조선으로부터 통행료를 징수할 예정이다. 미국과 휴전을 약속한 2주간의 기간 안에 선박이 무기 수송에 이용되지 않도록 감시해야 한다. 각 선박은 화물에 대해 이란 당국에 이메일을 보내 신고해야 하며, 당국의 심사 완료 후 비트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디인포메이션이 "폴리곤(POL) 개발사 폴리곤랩스(Polygon labs)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 진출을 위해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가 현재 암호화폐 ETF 시장에서 유동성 최강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8일(현지시간) 출시되는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ETF MSBT가 최대 경쟁자로 부상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MSBT는 업계 최저 수준의 운용 수수료(0.14%)와 7조 달러 규모의 자산운용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블랙록의 시장 지배력에 도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ETF 출시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다른 펀드로부터 자금을 빼앗아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며 "IBIT는 현재 가장 유동성이 뛰어난 ETF이며, MSBT가 이를 단기간 내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앤트로픽이 최근 프리뷰 버전을 공개한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탐지 인공지능(AI) 모델 '미소스'(Mythos)가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에 잠재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앤트로픽은 자사 최고 성능의 AI 모델 미소스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면서, 일반 사용자 대상 출시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모델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만큼, 잠재적 사이버 위험 역시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코인데스크는 "미소스는 해킹 방지에 특화된 운영체제인 오픈BSD에서도 27년동안 발견되지 않은 버그를 50달러 미만의 컴퓨팅 비용으로 발견해냈다. 또 미소스는 TLS, AES-GCM, SSH를 포함한 암호화 라이브러리 내 보안 결함을 발견했는데, 악용될 경우 디파이 및 거래소 보안 인프라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공식 X를 통해 마리나프로토콜(BAY) 무기한 선물을 8일 21시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BAY 상장을 기념해 아스터는 한국시간 기준 15일 23시까지 총 50,000 달러 규모의 ASTER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거래 캠페인을 진행한다. 총 $5 이상의 거래 수수료를 납부한 사용자는 캠페인에 자동 참여되며, 해당 종목의 총 거래 수수료 중 비중에 따라 보상 규모가 정해진다.
비트메인으로부터 BTC 채굴기를 인수한 중국 자동차 거래 서비스 플랫폼 캉고(Cango)가 지난 3월 대출 상환을 위해 2,000 BTC를 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캉고는 이번 매도를 통해 확보한 자금 전액을 비트코인 담보 대출 상환에 사용하여 부채 수준을 낮췄다. 3월 31일 기준, 캉고의 총 비트코인 담보 대출 잔액은 3,060만 달러 규모이며, 현재 1,025.69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08년 금융 위기를 예측했던 유명 호주 경제학자 스티브 킨(Steve Keen)이 비트코인의 막대한 에너지 소비가 장기적인 위협이 되어 결국 가치가 0달러로 수렴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유튜브 채널 'CEO의 다이어리'에 출연한 킨은 "비트코인은 디지털 원장(digital ledger) 보안에 과도한 전력을 사용한다. 지구 전체의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한다는 기후과학적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생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크립토 파텔(Crypto Patel)은 X를 통해 "킨은 비트코인이 4,000달러였던 2018년부터 실패를 예언했으나 현재 가격은 6만 8,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반박하며, "현재 비트코인 채굴의 55% 이상은 이미 지속 가능한 재생 에너지로 가동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금융 인프라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Pharos)가 4400만 달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로스의 누적 투자액은 5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번 라운드는 아시아 기반 사모펀드, 재생에너지 기업, 홍콩 규제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주도했으며, 투자에는 스미토모상사 그룹, SNZ 캐피털, 체인링크(LINK), 플로우 트레이더스 등이 참여했다. 파로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실물자산 토큰화(RWA) 기반 ‘리얼파이(RealFi)’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고 기관 자본과 온체인 인프라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더리움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네트워크의 대역폭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핵심 트랜잭션 데이터를 '블롭(Blob)'에 통합하는 개선안 ‘EIP-8142(Block-in-Blobs)’를 제안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 제안은 밸리데이터가 전체 데이터를 다운로드하는 대신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을 통해 일부만 검증하도록 하여 네트워크 부담을 줄이는 것이 골자다. 해당 제안이 도입되면 현재 분리된 실행 가스비와 블롭 데이터 비용이 하나의 ‘데이터 가스’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비용 체계가 효율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