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티드볼륨 해커, 탈취금 전부 ETH로 스왑
약 587만 달러 규모의 트러스티드볼륨(TrustedVolumes) 해킹 자금이 ETH로 전환된 뒤 두 개 주소(각각 0xc3eb, 0x61e6로 시작)에 나뉘어 보관되고 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비오신(Beosin)이 X를 통해 전했다. 각각 1,291.07 ETH, 1,222.12 ETH가 확인됐다. 이번 공격은 취약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악용한 것으로, 지난해 1인치(1inch) 익스플로잇을 실행한 해커와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고 블록에이드(Blockaid)가 분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