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코인원, SOLV 거래유의종목 지정
빗썸, 코인원이 솔브프로토콜(SOLV)을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해당 가상자산은 가상자산,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관리하는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되어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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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코인원이 솔브프로토콜(SOLV)을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해당 가상자산은 가상자산,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관리하는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되어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9911만, 청산 비율: 롱 69.28% ETH 청산 규모: $5892만, 청산 비율: 롱 59.52% SOL 청산 규모: $1234만, 청산 비율: 롱 69.09%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앞서 매수한 LIT를 여전히 전량 보유 중이며, 라이터의 장기적인 전망을 낙관하고 있다. 현재 지갑 리밸런싱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라이터 유동성 풀(LLP)에 다시 예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스틴 선은 올초 1,325만 LIT을 당시 시세 기준 3,300만 달러에 매수한 바 있으며, 라이터 설립자 블라디미르 노바코프스키(Vladimir Novakovski)는 최근 진행한 AMA에서 저스틴 선을 '호들러'(장기 보유자)라고 지칭한 바 있다.
코인 장외거래를 가장해 만난 피해자를 폭행한 뒤 현금 3천여만 원을 빼앗아 도주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mbn뉴스가 전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10대 남성 등 일당 3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일 경기 고양시에서 코인 장외거래를 목적으로 만난 피해자를 수차례 폭행한 뒤 현금 3천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일당은 사전에 범행을 모의한 뒤 텔레그램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파라파이 캐피털 추정 주소가 보유 중이던 AAVE를 SKY로 스왑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 주소는 3일 전 4.25만 AAVE(526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으며, 4시간 전 7000만 SKY(538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서 출금했다.
펌프닷펀(PUMP) 팀 연관 지갑이 17억5700만 PUMP를 비트겟(Bitget)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Onchain Lens)가 전했다. 약 354만 달러 규모다. 현재는 123억 PUMP(2477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 결제 앱 스트라이크(Strike)가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으로부터 비트라이선스(BitLicense)와 송금업 라이선스(Money Transmitter License)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비트라이선스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엄격한 규제 라이선스로 꼽힌다. 이번 승인으로 스트라이크는 뉴욕주 전역의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스트라이크는 앞서 비트코인을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신용대출 서비스를 미국에서 출시한 바 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빗썸의 API 연동 이벤트 지원금 지급 관련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위원회는 오는 23일까지 집단분쟁조정 개시 공고를 게시하고 조정안 마련에 나선다. 빗썸은 지난해 11월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최초 공지 이후 '이벤트 혜택만을 목적으로 하는 1회성 거래를 제외한다'는 유의 사항을 뒤늦게 추가하고 일부 소비자에 대한 지원금 지급을 거부한 바 있다.
10년 동안 휴면 상태였던 이더리움 고래 주소가 100.27 ETH(21.2만 달러)를 새로운 주소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 고래는 이더리움 ICO에서 125 달러로 401.1 ETH를 매수했으며, 예상 수익률은 6687배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 대비 7포인트 오른 38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한국거래소가 전날에 이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를 또 발동했다.
블랙록이 지난 8시간 동안 코인베이스에서 4172 BTC(2억 9617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국채 토큰화 파일럿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사마라(Project Samara)를 완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의 일환으로 캐나다 수출개발공사(EDC)는 도매 중앙은행 예치금으로 결제되는 캐나다 최초의 토큰화 채권을 발행했다. 아울러 중앙은행은 특정 투자자 그룹을 대상으로 1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3개월 만기 단일채권 발행 타당성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TD은행, 캐나다 왕립은행(RBC) 등과 협력했다. 사마라 플랫폼은 하이퍼레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채권 발행, 입찰, 이자 지급, 상환 및 거래 등을 관리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4포인트 내린 18을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1월 30일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으며, 현재까지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3월 6일 17시, 22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1.70,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69,000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3.97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89, 맥스페인 가격은 1,950달러다.
규제 적격 실물자산(RWA) 중심 블록체인 플룸(PLUME)이 공식 채널을 통해 자체 RWA 수익 분배 프로토콜 네스트(Nest)가 솔라나(SOL) 네트워크로 확장됐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네스트는 솔라나 생태계 스테이블뱅크 퍼리나(Perena)와 함께 솔라나 상에 실물자산(RWA) 볼트를 출시, 사용자들에게 실물자산 기반 대출 및 신용 시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분배한다. 이를 통해 토큰화된 기관 자금을 솔라나로 옮겨온다는 게 네스트 측의 설명이다. 네스트는 이번 솔라나 확장을 위해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레이어제로(ZRO)를 활용했다. 플룸 및 네스트는 토큰화 실물자산이 단일 생태계에 국한되지 않고, 온체인 환경을 통해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JP모건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미 종료됐다는 진단을 내렸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보고서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횟수 전망치를 기존 1회에서 0회로 변경했다. JP모건은 "지난해 12월을 마지막으로 금리 인하가 종결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당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미 규제당국이 "토큰화 증권도 기존 증권과 동일한 수준의 자본 규제를 적용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미 연준과 통화감독청(OCC),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은행들에 보낸 문서를 통해 "증권에 사용되는 기술이 변해도 해당 자산에 대한 규제 방식까지 변하지는 않는다. 증권 소유자의 법적 권리가 거래 방식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보장돼야 하듯, 이를 뒷받침하는 자본 요건 또한 동일하게 규제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토큰화된 자산도 기존 증권처럼 금융 담보로 활용될 수 있지만, 이 경우 기존 증권과 동일한 수준의 헤어컷(담보가치 할인율)이 적용된다. 또한 허가형 블록체인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자본 규제를 적용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코인베이스가 LMTS 상장을 6일(현지시간)로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현지시간 기준 오전 9시 이후에 거래가 지원된다.
솔라나 현물 ETF가 SOL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현재까지 솔라나 현물 ETF에는 총 15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으며, 유출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게다가 이중 절반은 기관 투자자 자금이다.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솔라나 시총을 비트코인과 비교해 환산할 경우, 현재의 자금 유입 속도는 비트코인 ETF 출시 당시보다 2배 빠른 수준이라는 것이다. ETF 출시 이후 솔라나 가격이 57%나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인상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