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 업계와 지속적 대화해야"
자일스 딕슨 테더홀딩스 글로벌 규제·라이선싱 총괄이 "스테이블코인은 수출 중심 경제인 한국에 추가적인 글로벌 투자, 수요를 끌어올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M에 따르면 딕슨 총괄은 12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동향과 한국 디지털경제의 기회' 세미나에서 "한국은 매우 흥미로운 나라로, 케이팝(K-POP), K-뷰티부터 기술까지 전 세계적인 수요를 창출해냈다. 다만, 해외 소비자들이 한국 상품에 접근하기는 쉽지 않다. 스테이블코인은 (접근성을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