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허브 설립자 “내년 이더리움 가스 한도 3배 늘어날 수도”
이더허브 공동설립자 앤서니 사사노가 팟캐스트 뱅크리스에 출연해 “내년에 이더리움 가스 한도를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릴 수 있다. 일부 개발자들은 5배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메인넷 블록 가스 한도는 최근 4,500만에서 6,000만으로 늘었다. 그는 "네이티브 ETH 전송 비용을 21,000 가스(gas)에서 6,000가스로 낮출 수 있는데, 이는 가스 한도는 유지하면서 7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비용을 재산정하고 다른 활동의 가격을 조정하면 가스 한도를 크게 늘릴 수 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5배 증가에 찬성하고 있는 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