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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앤쉐이크 "BTC 결제 옵션 추가 후 매출 크게 증가"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쉐이크(Steak 'n Shake)가 비트코인 결제 옵션 추가 이후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워처구루가 X를 통해 전했다. 지난해 스테이크앤쉐이크는 전 세계 모든 매장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분석 "BTC, 2018년 이후 최장기간 하락세 기록 경신 가능성"

비트코인이 2018년 약세장 이후 최장 기간 하락세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디크립트가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10월 최고가에서 약 53% 하락, 2018년 약세장 당시 하락폭(56.26%)에 근접하고 있다. 미디어는 "2월을 하락세로 마감하면 5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게 된다. 지난 2018년 6월 비트코인은 6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바 있다"며 "2월 들어 13.98% 하락한 것을 감안하면 전망이 밝지 않다"고 설명했다.

윈터뮤트, 기관 대상 토큰화된 금 OTC 거래 지원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가 토큰화된 금 팍스골드(PAXG)와 테더골드(XAUT)에 대한 기관 OTC 거래를 지원한다. 더블록에 따르면 원터뮤트는 기관 투자자가 PAXG와 XAUT를 USDT, USDC, 법정화폐 및 주요 암호화폐 자산과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윈터뮤트 CEO 예브게니 가에보이(Evgeny Gaevoy)는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와 탈달러화 논의 속에서 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이에 따라 관련 수요가 증가했다"며 "기관 투자자의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토큰화된 금 시장이 2026년 1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위즈덤트리 "암호화폐 시장, 개인 투기 위주에서 기관의 전략 투자로 전환"

미국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가 보고서를 발표, 암호화폐 시장이 개인 투자자의 투기 방식에서 기관 투자자의 전략 투자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위즈덤트리는 "암호화폐의 성장기는 끝났다. 개인 투자자 주도의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던 시기는 끝났다. 기관들이 주도권을 잡고 있으며 이로인해 투자 방식이 변하고 있다. 투기 보다는 포트폴리오 관리 원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이 집중하면서 변동성 또한 줄어들었다. 뿐만 아니라 규제도 강화됐다. 이제 규제는 차단이 아닌 필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제 논쟁은 암호화폐 보유 여부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로 옮겨졌다"고 설명했다.

홍콩, 빅토리 핀테크에 암호화폐 라이선스 발급... 8개월 만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빅토리 핀테크(Victory Fintech, VDX)의 암호화폐 라이선스를 승인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6월 17일 이후 첫 승인 사례다. 홍콩 규제기관은 2023년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규제 체제를 도입했으며 이후 OSL, 해시키, HKVAX 등에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지금까지 총 12개 플랫폼이 승인받았다.

릭 에델만 "2030년 BTC $50만 전망"

유명 투자자이자 디지털자산협의회 회장인 릭 에델만(Ric Edelman)이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1%가 비트코인에 할당된다면 2030년 5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50만 달러는 보수적인 수치다. 다른 분석가는 100만 달러, 200만 달러, 500만 달러를 예측한다. 50만 달러는 신중하고 현실적"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해짐에 따라 정부, 국부펀드, 연기금, 헤지펀드, 보험사, 은행 및 증권사의 암호화폐 투자 참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포트폴리오의 1%가 비트코인에 분배되면 약 7.5조 달러의 자금 유입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현재 가격에서 50만 달러까지 직선으로 상승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최근 몇 달 간 시장에서 나타났듯 급격한 변동과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패러다임 "BTC 채굴, 전력망 부담 아닌 에너지 흐름 균형 효과"

암호화폐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이 보고서를 발표, 정책 입안자들이 에너지 사용량과 관련해 비트코인 채굴을 규제하려고 하고 있지만 이들은 핵심을 놓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인공지능(AI) 및 기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사용량이 일반 소비자 전기 요금 부담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규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패러다임은 "채굴 사업은 규제 범위에서 제외되어야 한다"며 "채굴 작업은 전력 가격이 저렴한 시간대에 효과적이다. 수익을 내기 위해 채굴 업체는 메가와트시당 손익분기점 이하의 가격으로 운영한다. 비트코인 채굴은 일반 소비자의 에너지 소비량의 상당 부분을 상쇄해 전력망에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닌 균형을 가져다 주는 효과를 낸다"고 강조했다.

BTC $6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805.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넥소, 미국 시장 3년 만에 재진출

2022년 말 미국 규제 당국과의 마찰로 시장을 떠났던 넥소(Nexo)가 미국 시장에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넥소는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이 개선됨에 따라 새로 개편된 플랫폼을 통해 미국 이용자에게 수익률 프로그램, 현물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로열티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플랫폼의 거래 인프라는 기관 고객 서비스 중점의 미국 기반 플랫폼 백트(Bakkt)가 제공한다. 앞서 넥소는 2022년 미국 시장에서 부분 철수를 발표하며 8개 주 사용자에 대한 이자 적립 상품 제공을 제한하고, 신규 사용자 등록을 중단한 바 있다.

SC, 올해 XRP 목표가 $8→$2.8... 65% 하향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SC)가 XRP 연말 가격 전망치를 65% 하향조정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SC는 앞서 XRP 가격이 2026년 말까지 8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투자자 보고서에서 SC는 이를 2.80 달러로 하향조정했다. SC 애널리스트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은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암호화폐 전반에 걸쳐 전망치를 하향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세계 질서 무너지고 있다면 BTC 보유해야"

미국 헤지펀드 업계 거물 레이 달리오(Ray Dalio)의 '세계 질서 붕괴' 언급에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곳은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세계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상대방(거래 상대 혹은 발행자)에 의존하지 않는 자산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비트코인"이라고 말했다.

BTC $69,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963.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디브릿지, AI 에이전트 온체인 활동 지원 서버 MCP 출시

더블록에 따르면, 멀티체인 상호운용 프로토콜 디브릿지(DBR)가 AI 에이전트와 클로드 등 개발자 툴이 EVM 호환 체인 및 솔라나(SOL)에서 스왑, 브릿징 등 온체인 활동을 실행할 수 있는 서버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출시했다. 이와 관련 디브릿지는 "MCP 서버는 사용자의 의도대로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MEV 인식 라우팅을 통해 온체인 실행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BTC $70,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00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디파이 프로토콜 커번스 "해킹 공격 차단, 자금 손실 없어"

멀티체인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프로토콜 커번스(Curvance)가 공식 X를 통해 "플랫폼 프론트엔드를 겨냥한 해킹 시도가 발견됐다. 보안 파트너사가 이같은 사실을 즉시 통보했고, 자금 손실이 발생하기 전 예방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공지했다. 이어 커번스 측은 "프로토콜 자체는 안전하며, 추가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사용자들은 프런트엔드와의 상호작용을 자제할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외신 "BTC, ETF 자금 순유출 및 숏 포지션 증가로 변동성↑ 전망"

비트코인 현물 ETF발 기관 자금 순유출 추세, 파생상품 시장 내 숏 포지션 집중 현상 지속 등으로 인해 BTC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더블록에 따르면, BRN리서치 책임자 티모시 미시르(Timothy Misir)는 "기관 자금 유출 지속은 비트코인 시장 구조가 불안정하며, 각종 압력에 노출돼 있음을 시사한다. 그 결과 BTC는 70,000 달러 아래로 다시 하락했으며, 시장 구조는 여전히 취약한 상태로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또 더블록은 "온체인 데이터 상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대비 실현가치 비율은 1.1 부근에 머물며 저평가 구간에 근접하고 있다. 현재 BTC 가격은 단기 보유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인 94,000 달러보다 훨씬 낮고, 시장 평균인 80,100 달러보다도 낮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숏 포지션에 자금이 집중되는 비대칭 구조가 관측되고 있다. 시장 심리가 급격하게 변할 경우 숏 스퀴즈로 인한 변동성도 증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이번주 비트코인 관전 포인트 TOP 5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번주 비트코인 장세와 관련한 5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BTC, 200주 EMA 수성 여부...$75,000 회복 시 추세 전환 가능 -BTC $70,000 부근 매수·매도 공방 치열... 장기 포지션 집중 -美 PCE 및 GDP 발표 등 거시경제 변수 -BTC 5만 달러 중반대 부근에 집중된 온체인 매수 수요 -온체인 지표 상 아직 안나온 바닥...aSPOR 지표 1 회복 여부

외신 "투자자들, BTC 주춤하자 알트코인으로 이동 중"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회복세가 주춤하자 알트코인으로 자금을 옮기고 있다고 디크립트가 분석했다. 디크립트는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줄어들며 횡보세를 보이고 한편, 지난주 일부 알트코인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총 기준 상위 50개 알트코인 중에서는 지캐시(ZEC), 페페(PEPE), 비트텐서(TAO), 아스터(ASTER) 등 종목이 20%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올들어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1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청산이 다섯 차례나 발생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은 이제 투기 기회를 노리며 알트코인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다만 이같은 현상은 광범위한 '알트시즌'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특정 내러티브를 가진 토큰만이 상승세를 계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MJ캐피털 CEO "BTC, 15년 뒤 개당 $5,000만 전망"

비트코인 가격이 15년 뒤인 2041년까지 개당 5,000만 달러로 상승할 수 있다고 미국 자산운용사 EMJ캐피털(EMJ Capital) 최고경영자(CEO) 에릭 잭슨(Eric Jackson)이 전망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디지털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지금의 역할을 훨씬 뛰어넘을 수 있다. 비트코인은 궁극적으로 국가의 재정 건전성과 글로벌 유동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금융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이 경우 미국 달러나 채권 시장의 담보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며, 전 세계 국채 시장의 엄청난 규모를 감안할 때 비트코인 가치는 15년 뒤 5,000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현재 2.38% 내린 68,756.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자오창펑 "BTC, 처음 알았을 때 $70→$1,000 급등...늦은 줄 알았다"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CZ)이 최근 올인팟캐스트에 출연해 "비트코인을 처음 알았을 때 가격이 70 달러에서 1,000달러까지 급등한 것을 목격했다. 당시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었다"고 말했다. 그는 "2013년 친구의 소개로 처음 비트코인을 접했다. 이후 약 6개월간 백서와 관련 자료를 반복해서 읽으며, 연구한 결과 연말즈음 시장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당시에도 이미 늦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비트코인 시장에 언제 진입하든 누구나 기회를 놓쳤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 정상"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