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캐시앱, 어린이 전용 계좌 출시... BTC 거래 불가
블록의 모바일 결제앱 캐시앱(Cash App)이 6~12세 어린이를 위한 관리형 계좌를 출시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는 연 3.25%의 이자를 제공하며, 비트코인 거래는 불가하다. 비트코인 거래는 기존 캐시앱 사용자만 이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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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의 모바일 결제앱 캐시앱(Cash App)이 6~12세 어린이를 위한 관리형 계좌를 출시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는 연 3.25%의 이자를 제공하며, 비트코인 거래는 불가하다. 비트코인 거래는 기존 캐시앱 사용자만 이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10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주소들이 지난주 약 4만5000 BTC를 매집했으며,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큰 수준이라고 월터 블룸버그가 CEX.io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아울러 BTC 장기 보유(155일 이상 보유)주소들도 지난 3개월 동안 100만 BTC 이상을 매집했다.
옵티미즘(OP) 개발사 OP 랩스(OP Labs)가 기업용 프라이버시 솔루션 '프라이버시 부스트(Privacy Boost)'를 출시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이 기술은 영지식 증명(ZK)과 신뢰 실행 환경(TEE) 기술을 결합,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익명 거래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28% 나스닥: +0.27% 다우: +0.5%
아캄(ARKM)이 탈중앙화 거래 기능을 도입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솔라나 기반 토큰을 빠른 속도로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코인베이스가 21일(현지시간) CHIP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중점 블록체인 템포(Tempo)가 미국 대표 배달 앱 도어대시(DoorDash)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제공을 논의 중이라고 출범했다고 더 인포메이션이 전했다. 아울러 템포는 기업 및 금융기관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지원하는 자문 조직을 출범했다. 해당 조직은 스테이블코인 적용 사례 발굴과 함께 엔지니어를 현장에 투입해 결제 시스템 통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워싱턴 경제 클럽에서 시장의 온체인화를 촉진하고, 증권 토큰의 온체인 거래를 위한 체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혁신 면제 조항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새로 임명될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실망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폭격당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군이 이란에 진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일부 무기 재고를 보충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인프라에 대한 타격이 이란에 군사적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란은 자국 미사일을 이전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휴전을 다시 연장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 미국은 이란과의 협상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결국 훌륭한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재무부가 전통 결제 서비스와 스테이블코인, 예금 토큰을 아우르는 단일 규제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조치는 결제 시스템 혁신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및 토큰화 등 디지털 금융 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규제 체계에는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관련된 내용과 금융감독청(FCA)의 오픈뱅킹 감독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행정 절차 간소화 법안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마크업(표결 전 심의)이 5월 중순을 넘기면 올해 내 제정 가능성이 급격하게 낮아진다고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쏜(Alex Thorn)이 진단했다. 그는 "올해 법안 통과 확률은 약 50% 혹은 그보다 낮다. 중간선거 이전 이법이 지연될 경우 수년간 표류할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이란 타스님통신이 2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미국 휴전 합의의 최종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미국 측의 과도한 요구와 해상 봉쇄 선언이 새로운 협상 진전을 가로막으면서 이란이 전투 재개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 2주간 전투 재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이에 따라 일부 군사력을 재배치했으며, 새로운 타격 목표 목록도 마련했다. 이란은 잠재적 전투가 발발할 경우 첫 순간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에 또 다른 '지옥'을 안겨줄 준비가 돼 있다고 타스님통신은 전했다.
코인베이스가 21일(현지시간) OPG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가 오늘 22시 30분(한국시간) CHIP/USDT, CHIP/USDC 및 CHIP/TRY 현물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상장에는 시드 태그(다른 상장 토큰에 비해 더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가질 수 있는 토큰)가 적용된다.
이란은 21일 미국이 정전 합의를 위반한 이후 호르무즈 해협 출입 통로를 봉쇄했으며, 모든 항행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의 엄격한 통제 하에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가 완전히 해제된다는 보장을 받기 전까지 어떠한 선박도 해협을 통과할 수 없으며, 군함의 통행 역시 금지된다고 강조했다.
켈프다오(KelpDAO) 해커가 5만700 ETH(1억1800만 달러)를 두 개의 신규 주소로 나눠 이체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추가 이체나 매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자금 세탁을 시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트코인 투자자의 평단가가 8만 달러 안팎에 집중돼 있어, 이 구간이 주요 저항대로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슈왑 금융연구센터 암호화폐 리서치 헤드 짐 패라이올리(Jim Ferraioli)는 "2차 시장에서 거래된 비트코인 평단가를 보여주는 활성 투자자 원가(active investor cost basis)가 7만8000달러다. 지난주 랠리가 멈춘 지점과 일치한다. 또한 8만3000달러 구간은 BTC 현물 ETP 투자자의 평단가와 겹친다. 이 가격대에서는 손실 만회를 위한 매도 압력이 나올 수 있다. 현재 대다수 투자자들은 손실 상태에 있으며, 해당 구간들이 더 강한 저항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파생상품 탈중앙화 거래소 레야(Reya) 공동 창립자 사이먼 존스(Simon Jones)는 "이 같은 저항 구간에서도 기관 수요가 매도 압력을 흡수할 수 있다. 기관은 단기 보유가 아닌 구조적 이유로 자금을 투입하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해당 구간에서 발생하는 차익 실현 물량을 충분히 받아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휴전 합의를 여러 차례 위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