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익명 주소, FARTCOIN 레버리지 베팅 후 $302만 손실
지난 4시간 동안 동일 주체와 연관된 4개 주소가 총 3330만 달러 규모 FARTCOIN 롱 포지션을 오픈했으며, 결국 강제청산으로 302만 달러 손실을 입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FARTCOIN 조작 시도 움직임이라는 설명이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지난 4시간 동안 동일 주체와 연관된 4개 주소가 총 3330만 달러 규모 FARTCOIN 롱 포지션을 오픈했으며, 결국 강제청산으로 302만 달러 손실을 입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FARTCOIN 조작 시도 움직임이라는 설명이다.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솔스티스 파이낸스(Solstice Finance): 크립토계의 자산 운용 플랫폼' 보고서를 통해 "솔스티스 파이낸스는 단일 전략 중심 디파이 볼트 구조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수익 전략을 통합 운용하는 플랫폼 모델을 제시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솔스티스는 볼트 플랫폼 안에 여러 상품을 배치하고 자체 트레이딩 데스크가 직접 실행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현재는 USX를 기반으로 eUSX(델타 뉴트럴 전략)를 운용 중이며, 향후 strcUSX(주식 토큰), oUSX(고위험 레버리지 전략) 출시를 준비 중이다. eUSX는 현물-선물 헤지 구조를 활용해 펀딩비 수익을 추구하며 현재 약 3.6억 달러의 총락업예치금(TVL)을 확보했다. 다만 수익 구조가 온체인에서 완전히 검증되지 않는 점과 펀딩 환경 변화에 따른 수익 변동성, 운용 역량 의존도가 주요 리스크로 꼽힌다"고 분석했다.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 우선주 STRC가 2500 BTC 이상 매수할 만큼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닷넷이 전했다. 이는 일일 BTC 채굴량의 5배에 달하는 규모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34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이더리움 재단이 3750 ETH(830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재단은 앞서 연구개발 및 보조금 지원을 위해 총 5000 ETH를 매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빗썸이 지난 2월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오지급한 비트코인 62만개 중 끝내 회수하지 못한 7개를 돌려받기 위해 가압류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조선비즈가 보도했다. 오지급 사태 발생 당시 비트코인 7개 가치는 7억원 규모였다. 가압류 신청을 했다는 건 곧 민사소송을 시작하겠다는 뜻이다. 업계 고위 관계자는 "일부 고객은 '회사 측 실수인데 내가 왜 돈을 돌려줘야 하느냐'며 반환을 거부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소송이 진행되면 고객이 패소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법조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3 포인트 내린 14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상승 폭 Top 5 (24h) RSC +63.36%, 현재 $0.1039, 거래량 3.54M ARIA +38.43%, 현재 $0.7108, 거래량 26.3M ENJ +38.17%, 현재 $0.0276, 거래량 132.98M TRADOOR +25.73%, 현재 $4.09, 거래량 19.12M DRIFT +17.17%, 현재 $0.0311, 거래량 53.88M 하락 폭 Top 5 (24h) DUCK -30.30%, 현재 $0.00017, 거래량 1.14M KERNEL -20.41%, 현재 $0.0853, 거래량 50.59M RLS -19.97%, 현재 $0.0026, 거래량 5.8M BR -19.94%, 현재 $0.1172, 거래량 4.88M ARIAIP -19.00%, 현재 $0.0032, 거래량 321.85K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해운 정보업체 크플러(Kpler) 데이터에서 전날 휴전 합의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유조선이 한 척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협을 통과한 선박 4척은 모두 건화물 운반선이었다.
신한카드는 차세대 결제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6대 핵심 기술 과제의 개념검증(PoC)을 마쳤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이번 기술 검증으로 기존 카드 결제 시스템에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글로벌 정산, 크로스보더 결제 등 웹3.0 기반 금융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1000만 ADA 이상을 보유한 고래 주소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전했다. 현재 ADA 고래 지갑 수는 424개로 최근 9주 사이 약 5% 증가하며 4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거래소로 BTC를 입금하는 주소가 크게 감소하며 시장 활동 위축 신호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현재 30일 이동평균 기준 하루 약 3만1000개 주소가 BTC를 거래소로 입금하고 있다.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이다. 연간 평균 4만7000개와 비교하면 시장 활동은 사실상 2017년 수준으로 후퇴한 상태다. 과거 사례를 보면, 입금 주소가 이처럼 급감하는 현상은 시장 관심이 현저히 줄어든 약세장 후반에서 자주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입금 주소 감소는 단순히 수치 변화가 아니라 시장 구조와 투자자 행동 변화가 함께 나타난 결과다. 장기 조정 단계에서 일부 투자자들은 시장을 완전히 이탈하고 자연스럽게 활성 주소 수도 감소한다. 또한 투자자들이 BTC를 거래하기보다 더 유리한 시장 조건을 기다리며 보유 전략을 선택하는 모습도 반영한다. 아울러 FTX 붕괴 이후 중앙화 거래소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개인 지갑 보관이나 탈중앙화 거래 방식을 선호하는 흐름도 강화되고 있다. 시창 참여가 줄고 활동이 둔화된 환경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이지만, 매도 물량이 점차 감소하는 시기와 맞물리는 경우가 많다"고 평가했다.
미국 리치 토레스 하원의원(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연기하기 직전 석유·주식 선물 시장에서 이상 거래가 발생했다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조사를 촉구했다. 토레스 의원은 "거래의 속도, 규모, 구조 모두 매우 의심스럽다"며 "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모두 이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3월 23일(현지시간) 게시물을 올리기 수분 전 석유·에너지·주식 선물 시장에서 이뤄진 거래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하고, 관련 계좌의 거래 기록을 확보할 것을 규제 당국에 요청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4월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8.4%로, 25bp 인상 확률은 1.6%에 그쳤다. 6월까지 누적 25bp 인하 확률은 1.7%, 금리 동결 확률은 96.8%, 누적 25bp 인상 확률은 1.5%로 나타났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이자 세계 최대 비트코인 ATM 업체 비트코인디포(Bitcoin Depot)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지난달 23일 해킹으로 50.9 BTC를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약 366만 달러 규모다. 해커들은 회사 IT 시스템에 접근해 암호화폐 정산 계정 정보를 확보했으며, 이를 이용해 승인 없이 자금을 무단으로 빼돌렸다.
커네리 캐피털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PEPE 현물 ETF 신청서(S-1)를 제출했다고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전했다.
CNN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미국 증시 상장 첫날 160만 주 이상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약 34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미디어는 "해당 펀드는 동종 상품 중 수수료(0.14%)가 가장 낮다"며 "다만 소수의 대형 업체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MSBT가 초기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NYT) 탐사보도 기자 존 카레이루(John Carreyrou)가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이는 명백한 오류"라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NYT는 문체, 언어 습관에 대한 통계적 분석에 따라 이러한 주장을 했으나, 여기에는 모순점이 있다. 바로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담 백과 활발하게 소통했다는 점이다. 이들 사이에 오간 이메일을 분석하면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인물임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군가 사토시의 키로 서명하기 전까지 모든 이론은 그저 주장일 뿐"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