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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스테이블코인 금융권 컨소시엄 구성

하나금융그룹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금융권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컨소시엄에는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SC제일은행, OK저축은행이 참여했으며, 공동 출자를 통해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해 향후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금융당국은 시장 안정성을 고려해 은행이 지분 50%+1주 이상을 보유한 컨소시엄에 초기 발행 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분석 "ETH 신규 주소 수 급증...네트워크 활성도↑"

지난 30일간 이더리움 신규 주소 수가 급증하면서 네트워크 활성도 역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이는 새로운 투자자의 유입을 시사하며,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송금, NFT,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34% / 숏 49.66% 1. 바이낸스: 롱 50.59% / 숏 49.41% 2. OKX: 롱 50.17% / 숏 49.83% 3. 바이비트: 롱 50.53% / 숏 49.47%

DDC 엔터프라이즈, 200 BTC 추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커머스 기업 DDC 엔터프라이즈(DDC Enterprise)가 20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현재 총 1383 BTC를 보유 중이다.

제미니 설립자 형제, $12.5억 BTC 보유 중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공동설립자 윙클보스 형제가 총 12억5000만 달러 규모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ham)이 전했다. 이들은 과거 BTC 총 공급량의 1%를 보유했고, 현재는 초기 보유량의 약 10%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인원 CLBK 외 7종 거래유의 지정

코인원이 클라우드브릭(CLBK), 라운지엠(LZM), 크러스트 네트워크(CRU), 팬시(FNCY), 이스크라(ISK), 에브리월드(EVERY), 하바(HVH), 에스클레이(SKLAY)를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업비트, GO 거래유의종목 지정

업비트가 고체인(GO)을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빗썸, WITCH·TALK·HVH 거래 유의종목 지정

빗썸이 위치 토큰(WITCH), 톡큰(TALK), 하바(HVH)를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오늘 14시부터 입금이 중단된다.

업비트, NAP 거래유의종목 지정

업비트가 나폴리(NAP)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청주시,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첫 매각 추심

충북 청주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매각해 추심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청주시는 업비트에서 체납자 12명의 가상자산을 매각해 2100만원을 징수했으며, 빗썸에서는 체납자 8명의 가상자산을 매각 중이다. 2021년 가상자산 압류 이후 실제 매각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캐시 우드 "BTC, 금·주식·채권 대비 상관관계 낮아...고수익 자산"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가 2026년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금, 주식, 채권 등 주요 자산군과의 상관관계가 낮아 위험 대비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 배분 투자자에게 비트코인은 유효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 신규 발행량은 향후 2년간 연 0.8% 수준으로 제한되며 이후에는 0.4% 수준까지 낮아질 예정이다. 가격 상승 시 채굴량이 늘어날 수 있는 금과 달리, 비트코인은 프로토콜상 공급량이 고정돼 있어 구조적 희소성을 갖는다. 이 같은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2022년 말 이후 약 360%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의 상속·증여 시 평가 방식이 명확해진다

가상자산의 상속·증여에 적용되는 평가 기준이 구체화됐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의 특성을 고려해 감정평가는 배제하고 상속·증여일 전후 1개월간 시가 평균을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했다. 정부는 ‘거래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자산은 시가 평가가 원칙’이라는 기존 세법 체계를 가상자산에도 동일하게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 빈도가 잦은 점을 감안해 거래 평가 방식은 선입선출법에서 총평균법으로 변경됐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오는 2월 말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뮤니티 "카이토, 내부 정보 활용 KAITO 덤핑" 의혹 제기

AI 기반 웹3 정보 플랫폼 카이토(KAITO) 팀이 X(구 트위터)의 '인포파이 앱 금지' 정책 변경, '야핑'(프로젝트 관련 X 포스팅에 토큰으로 보상을 주는 서비스) 사업 중단 등 내부 정보를 활용해 KAITO 토큰을 덤핑했다는 의혹이 복수의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고 있다. 약 2.9만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KOL 바수크립토(vasucrypto)는 "카이토 팀 연관 주소(0x049로 시작)는 7일 전 바이낸스에 500만 KAITO를 입금했다.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있다"며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개수인 110만 KAITO가 내일 언스테이킹된다. KAITO 언스테이킹에는 7일이 소요되는데 X 정책 변경, '야핑' 사업 중단 등 소식을 미리 알고 언스테이킹을 진행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국내 암호화폐 관련 텔레그램 채널 '도파민 연구소'는 "또다른 인포파이 플랫폼 펄스(Pulse)는 지난해 12월 3일 X 팀으로부터 정책 위반 관련 공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쿠키(COOKIE) 등 다른 인포파이 플랫폼도 X의 API 정책 변경 공지 후 바로 공지를 올린 것을 보면 이들은 미리 정보를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한편 카이토는 전날 새벽 '얍스'(야핑) 서비스 종료를 공지한 바 있으며, KAITO 토큰은 약 20%의 낙폭을 기록하며 급락한 바 있다.

260,741,570 USDC 이체... 익명 → 코인베이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260,741,570 USDC가 이체됐다. 2.6억 달러 규모다.

ETH 현물 ETF 2419억원 순유입...4거래일 연속

15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억 6432만 달러(2419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ETHA +1억 491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521만 달러

BTC 현물 ETF 1533억원 순유입… 4거래일 연속

1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억 408만 달러(약 1533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3억197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8889만 달러 -발키리 BRRR +29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3643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74만 달러

미 유타주 남성, $300만 암호화폐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미국 유타주 남성이 무허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며 투자자들로부터 300만 달러를 가로챈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그는 학력과 경력을 허위 기재하고 높은 수익률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유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형과 함께 380만 달러 규모의 배상금 지급을 명령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7847만, 청산 비율: 롱 79.25% ETH 청산 규모: $5171만, 청산 비율: 롱 70.32% SOL 청산 규모: $1500만, 청산 비율: 롱 92.35%

美 텍사스 건설업체 메가텔, 암호화폐 결제·보상용 토큰 발행

미 텍사스주 소재 건설업체 메가텔 홈즈(Megatel Homes)가 암호화폐 결제 및 보상용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전했다. 사용자는 디지털 지갑과 카드를 통해 토큰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앞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메가텔에 비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를 발급해 해당 사업을 사실상 승인한 바 있다.

러시아, 은행에 ‘암호화폐 거래 보고 의무화’ 방침

러시아 중앙은행(CBR)이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고객의 암호화폐 관련 거래를 상세 보고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크립토폴리탄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전했다. 개정안에는 은행들이 고객의 암호화폐 거래와 관련해 송·수신자 정보, 거래 방식, 중개기관, 수수료, 자금 출처 등을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NFT 및 토큰화된 실물자산 거래도 보고 대상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