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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24% 나스닥: -0.34% 다우: -0.14%

빗썸, VANA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2월 9일 23시 5분 바나(VANA) 메인넷 네트워크 이슈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비트마인, 지난주 $8345만 ETH 추매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4만613 ETH(8345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비트마인은 현재 432만5738 ETH(91.9억 달러·공급량 3.58%)를 보유 중이며 이 중 289만 7459 ETH(62억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다.

업비트, VANA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바나(VANA)의 노드 동기화 문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스트래티지, 1142 BTC 추매

스트래티지(MSTR)가 지난주 평단가 7만8815 달러에 1142 BTC(9000만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워처구루가 X를 통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총 71만4644 BTC(543억50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7만6056 달러다.

분석 "BTC, 현 가격대 미실현 손실은 시총의 16%"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BTC가 7만달러 수준에서 거래될 경우 시장 내 미실현 손실 규모는 시가총액의 약 16%에 달한다. 현재 시장 환경은 2022년 5월 초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메탈파, 연간 순이익 20% BTC 매입 할당

홍콩 소재 블록체인 및 트레이딩 기술 솔루션 업체 메탈파(MATH)가 연간 순이익의 20%를 비트코인 매입에 할당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메탈파는 9일(현지시간) 자체 금융상품인 어큐물레이터(Accumulator·일정 기간 동안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에 정기적으로 매수하기로 계약하는 파생상품)를 통해 평단가 5만4000 달러에 약 100만 달러 규모의 첫 매수를 완료했다. 메탈파는 "BTC는 전체 블록체인 산업의 기반이며, 현재 가격 수준에서의 매집은 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000 BTC 이상 보유 고래들, 최근 하락 구간서 4만 BTC 추가 매집

비트코인을 1000개 이상 보유 중인 고래 주소들이 최근 하락 구간에서 약 4만 BTC를 매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1000~1만 BTC를 보유한 주소는 약 2만2000 BTC를, 1만~10만 BTC 보유 주소는 약 1만8000 BTC를 각각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래 매집 이후 BTC는 6만 달러에서 20% 가까이 반등해 7만2000달러까지 상승했다. 여기에 바이낸스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이 4225 BTC(약 3억달러)를 추가 매수하며 회복세에 힘을 보탰다. 현재 SAFU 주소는 1만455 BTC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캉고, 지난주 4451 BTC 매도...약 $3억 규모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비트코인 채굴회사 캉고(CANG)가 지난 주말 4451 BTC를 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른 수익은 3억500만 달러다. 매도 대금 전액은 BTC 담보 대출 일부 상환에 사용됐다. 캉고는 이번 매도를 통해 AI 컴퓨팅 인프라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분석 "BTC 파생 시장, 미 거시 지표 발표 앞두고 강한 매도세 직면"

비트코인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파생상품 시장의 강한 매도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선물 시장에서 월 평균 시장가 주문 중 매수 거래량은 다시 음수로 돌아섰다. 매수세가 잠시 주도권을 회복했던 지난해 11월~올해 1월을 지나 현재는 매도세가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바이낸스의 경우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이 1에서 0.97로 하락했다. 이 추세는 점차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를 뒤집으려면 훨씬 더 강력한 현물 수요가 뒷받침돼야할 것으로 보인다. 현물 거래량과 현물 ETF 유입량 등을 미뤄보면, 현재 시장은 선물 거래량이 주도하고 있다. 11일 미국 1월 비농업고용지수, 실업률과 13일 CPI 등 주요 거시 경제 데이터를 앞둔 상황에서 최근 나타난 반등 흐름은 여전히 불안정한 국면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비트와이즈, 이탈리아 증시에 암호화폐 ETP 5종 상장

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가 이탈리아 증권거래소(Borsa Italiana)에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5종(BTC, ETH 등)을 상장했다고 유럽 현지 금융 전문 매체 랭키아프로(rankiapro)가 전했다. 비트와이즈가 이탈리아 시장에 직접 상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장된 모든 ETP는 실물 담보 방식으로 운용된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번스타인 "BTC 최근 하락 근거 빈약...올해 말 $15만 도달 전망 유지"

최근의 비트코인 하락세는 역사상 가장 근거가 빈약하며, 올해 말이면 15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번스타인이 분석했다. 번스타인은 "BTC의 현재 약세는 구조적인 것이 아닌 일시적 신뢰의 위기다. 과거 하락장과 달리 주요 기업 파산이나 숨겨진 레버리지 붕괴 등 시스템적 결함은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 행정부는 암호화폐에 우호적이며, 대형 자산운용사들은 암호화폐 현물 ETF를 도입하고 있다. BTC는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산으로 AI 에이전트 환경에 최적화된 금융 인프라가 될 것이다. 최근 거론되는 양자 기술 위협은 전 세계 디지털 시스템의 공통적인 과제다. 채굴 기업들도 AI 데이터 센터로 다각화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보유 기업 역시 장기적인 하락을 견딜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해 강제청산 가능성은 매우 낮다. 올 초 전망했던 15만 달러 목표가를 유지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中 자금세탁단체 신비, 텔레그램 제재에도 $179억 온체인 거래

중국어 기반 암호화폐 플랫폼 신비(Xinbi)가 텔레그램 제재와 미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약 179억 달러 규모의 온체인 거래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고서는 “신비는 2025년 텔레그램 채널 차단 이후 곧바로 다른 메신저로 활동 무대를 옮기고, 자체 암호화폐 월렛인 '신비페이'를 선보이며 생태계를 유지했다. 이는 해당 플랫폼이 사이버 범죄 및 피싱 사기 수익 세탁의 주요 경로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비는 2025년부터 자금 세탁, 개인정보 거래, 불법 툴 판매 등을 다루는 텔레그램 기반 암시장과 연계된 의혹을 받아왔다.

BTC $69,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986.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금요일 ETH 현물 ETF 246억원 순유출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1677만 달러(약 246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 블랙록 ETHA -4546만 달러 - 피델리티 FETH +463만 달러 - 비트와이즈 ETHW: +1180만 달러 - 인베스코 QETH: +245만 달러 - 반에크 ETHV: +301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680만 달러

업비트, POKT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포켓네트워크(POKT)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해 오는 10일 18시부터 POK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지난 금요일 BTC 현물 ETF 5426억원 순유입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3억6980만 달러(542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만 순유입 전환이다. 이날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 블랙록 IBIT +2억3027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2454만달러 - 비트와이즈 BITB +2870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4325만 달러 - 인베스코 BTCO +697만 달러 - 반에크 HODL +1594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2013만 달러

분석 "BTC 급락, 마켓 메이커 헤지 활동이 주요 원인 중 하나"

비트코인이 7만7000 달러에서 6만 달러까지 급락한 배경에 옵션 마켓 메이커(MM)들의 헤지 활동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10x리서치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리서치 CEO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BTC 급락 당시 옵션 시장에서 MM들이 대규모 숏 감마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MM들은 투자자들의 반대편에서 거래를 체결해 주며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데, 숏 감마 포지션의 MM들은 가격이 오를 땐 사고, 내릴 땐 파는 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 MM들의 리스크 관리 활동에 따라 BTC가 하락할 수록 추가 매도세가 발생했다. 7만5000 달러에서 6만 달러까지 약 15억 달러 규모의 숏 감마 포지션이 쌓였고, 이 물량이 하락 과정에서 매도 압력을 증폭시켰다. 이 매물이 소화된 뒤에야 가격이 반등할 수 있었다. BTC 옵션 시장이 커지면서 헤지 활동이 현물 가격 변동성까지 키운 것"이라고 설명했다.

TON 재단, 암호화폐 결제 SDK '톤 페이' 출시

텔레그램 디오픈네트워크(TON) 재단이 일상적인 암호화폐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키트(SDK) 톤 페이(TON Pay)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시스템은 향후 구독 결제 및 가스비 면제 기능을 도입했으며, 텔레그램을 전자결제 및 금융 허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