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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에머 美 하원 원내총무 “클래리티 법안, 디파이 개발자 송금업자 규제 예외 지켜져야"

톰 에머 미국 하원 다수당 원내총무가 크립토 개발자 보호 조항에 대한 사법 당국의 우려를 ‘논점 흐리기’라며 정면 반박했다. 에머 의원은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수탁 권한이 없는 디파이(DeFi)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자금송금업자 규제에서 제외하는 ‘블록체인 규제 확실성 법안(BRCA)’을 강력히 옹호했다. 자금을 직접 보관하지 않는 개발자까지 규제하는 것은 부당하며, 주별로 상이한 규제가 혁신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상원 은행위원회를 초당적으로 통과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미국 디지털 자산 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규제 기관의 권한을 축소하는 ‘최소한의 규제(Light-touch)’를 지향해야 한다며, 해당 법안이 조만간 의회를 최종 통과해 트럼프 대통령의 재가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美 예측 시장 플랫폼 옹호 로비단체 출범..전 백악관 부비서실장 합류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예측 시장 플랫폼을 옹호하는 새로운 로비 단체 '공정 시장을 위한 미국인 연대(Americans for Fair Markets)'가 출범했다.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지원을 받는다. 전 백악관 공보 및 내각 담당 부비서실장인 테일러 부도위치(Taylor Budowich)를 전략적 고문으로 합류했다. 이 단체는 기존 스포츠베팅 및 카지노 이익 집단의 시장 독점 시도와 예측 시장에 대한 왜곡된 정보 유포에 대응할 방침이다. '공정 시장을 위한 미국인 연대'는 향후 로빈후드, 코인베이스 등이 참여하고 있는 기존 '예측시장연합(Coalition for Prediction Markets)'과 협력하여 전방위적인 입법 및 규제 방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美 상원의원 "클래리티 법안, 암호화폐 규제 모호성 종식"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Lummis)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미국 크립토 소비자와 관련 업계가 직면한 규제 모호성을 종식시킬 것"이라고 진단했다.

연준 워시 의장 "인플레이션 낮출 수 있고 경제 강하게 성장할 것"

연준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으며 경제는 강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세일러 "BTC 생태계 최대 이슈는 SATA"

마이크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가 "현재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슈는 신용 시장에서 SATA(비트코인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의 우선주)의 부상과 주식 시장에서의 ASST(스트라이브 보통주) 유입이다"라고 밝혔다. SATA는 매 영업일(1년에 약 250회)마다 현금 배당을 지급하며, 연환산 배당률(APR)은 13.00%다. SATA를 투자자들에게 팔아 현금을 확보하고, 이 확보한 현금으로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한다.

트럼프 "이란, 절실히 합의 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절실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연준, 자체적으로 결정 내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자체적으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워시, 오늘부터 연준 이끈다…독립적으로 잘해주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오늘부터 연방준비제도(연준)를 이끌게 됐다며, 워시가 독립적으로 훌륭하게 업무를 수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럼프 "워시, 훌륭한 연준 의장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케빈 워시(Kevin Warsh)가 훌륭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분석 "BTC 현물 수요, 1월 10일 이후 가장 빠르게 감소"

훌리오 모네로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이 비트코인 현물 수요가 지난 1월 10일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 법원, 칼시·폴리마켓 소송 중단 신청 기각… 주 법원서 재판 지속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와 폴리마켓(Polymarket)이 제기한 소송 중단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제9연방항소법원은 네바다주와 워싱턴주의 집행 소송을 중단해 달라는 두 업체의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관련 소송은 각 주 법원에서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재판부는 두 플랫폼이 주 법원에서 소송에 대응하더라도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점을 충분히 증명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해당 사건이 연방 법원의 관할권에 속한다는 점 역시 입증하지 못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그동안 규제 당국의 압박 속에서도 제도권 진입과 영역 확장을 시도해 온 칼시와 폴리마켓은 이번 판결로 각 주 정부의 법적 조치에 직접 대응해야 하는 대대적인 사법 리스크를 안게 되었다.

폴리마켓, 유출 자금 16만 달러 동결.."사용자 자금은 안전"

폴리마켓이 유출된 자금 일부를 동결했다. 조시 스티븐스 폴리마켓 부사장은 ZachXBT 등과의 협력으로, 유출된 57만 3,200달러 중 16만 4,000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내부 자금 설정에 있던 6년 된 오래된 개인키가 유출되면서 발생했다. 스티븐스 부사장은 "폴리마켓이나 UMA 컨트랙트의 취약점 공격이 아니며,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고 서비스도 정상 작동한다"고 강조했다.

분석 "BTC 현물 ETF, 가격 하락에도 누적 순유입 견조"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누적 순유입이 이번 주 소폭 후퇴했지만 견조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50% 낮고 연초 대비 11% 하락한 상황에서도 이 정도 회복세를 보인 것은 놀랍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누적 순유입은 지난해 10월 약 628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올해 2월 538억 달러까지 떨어졌다가 5월 초 591억 달러로 반등했으며, 지난 20일 기준 571억 달러를 기록했다.

350,852,233 USDC 이체... 코인베이스 프라임 → 코인베이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350,852,233 USDC가 이체됐다. 3.5억 달러 규모다.

코어 재단·메이플, BTC 스테이킹 분쟁 합의 종결

코어 재단(Core Foundation)과 메이플파이낸스(MPL)가 비트코인(BTC) 스테이킹 관련 분쟁을 전면 합의 종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2025년 9월 개시된 중재 절차와 케이맨제도 대법원 소송에서 제기된 모든 청구 및 반소를 상호 면책하기로 했으며, 합의 금액 등 세부 조건은 비공개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메이플파이낸스는 BTC 수익 상품 '시럽BTC(syrupBTC)'를 예정대로 출시하고, 코어 재단은 코어 네트워크 확장 및 BTC 상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비트와이즈 HYPE ETF, 출시 5일 만에 AUM $3,050만 돌파

비트와이즈(Bitwise)의 현물 하이퍼리퀴드(HYPE) ETF(티커: BHYP)가 거래 개시 5일 만에 운용자산(AUM) 3,05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비트와이즈가 X를 통해 밝혔다. 누적 순유입액은 2,690만 달러, 일평균 거래대금은 920만 달러다. 비트와이즈는 펀드 운용 수수료의 10%를 HYPE로 전환해 자사 자산으로 보유한다.

BTC $7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98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피스네트워크 "시스템 정상화 완료"

피스네트워크(Pyth Network)가 최근 발생한 가격 피드 장애는 무료 레거시 제품인 피스 코어(Pyth Core)에 한정됐으며, 한국시간 오후 10시 정상화됐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유료 인프라 피스 프로(Pyth Pro)는 문제가 없었으며, 칼시, 코인베이스, LMAX 등 프로 이용 업체들도 원활히 운영됐다. 피스 코어는 DAO 결정에 따라 7월 31일(현지시간)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므로 피스 프로로 마이그레이션을 권장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피스네트워크는 피스넷과 헤르메스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핵심 가격 피드가 4시간 이상 중단된 바 있다.

금리선물 시장, 연준 최초 금리 인상 시점 10월로 반영

금리선물 시장에 따르면, 미국 금리선물 트레이더들은 현재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이르면 10월에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통과 시 기관 자본, 메이저 체인에 유입"

미국에서 암호화폐 규제 환경이 개선되면 기관 자본이 이더리움, 솔라나, BNB체인, 캔톤 네트워크 등 주요 블록체인에 집중될 것이라고 그레이스케일이 전망했다. 잭 팬들(Zach Pandl)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은 블로그를 통해 "미국 클래리티법과 SEC 가이드라인 등 규제 변화로 자산 토큰과 디파이(DeFi) 활용이 본격화될 것이다. 현재 자산 토큰,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전 부문에서 이더리움, 솔라나, BNB 체인이 선두를 차지하고 있고, 캔톤 네트워크도 독자적 네트워크 구조로 토큰화 자산 부문 입지를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발란체, 이더리움 L2(베이스·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트론 등도 규제 명확화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