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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8000 저항 부근 정체... "ETF 자금 유출·롱 청산 부담 지속"

더블록에 따르면 BTC가 7.8만달러 아래에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현물 ETF 자금 유출과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시장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주 BTC 현물 ETF에서는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이 발생했으며, 선물시장에서는 약 5.84억달러 규모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 글래스노드는 현재 시장에 강한 현물 매수세가 부족한 상태라며, 8만달러 재돌파를 위해서는 ETF 매수 확대 또는 숏 스퀴즈가 필요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시장에서는 7.6만달러 구간을 핵심 지지선으로 주목하고 있다.

바이낸스 CEO “토큰화, 변곡점 임박…향후 12~18개월 결정적”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X를 통해 토큰화 시장이 중대한 전환점에 근접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규제 명확성 확대 △기관 접근성 증가 △실물 자산 기반 활용 확대 △예탁결제원(DTCC) 및 나스닥 등 기존 금융 인프라와의 연계 가능성 등이 토큰화의 중대 전환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 12~18개월이 토큰화 시장 방향성을 결정짓는 시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엑소더스, 지난달 BTC·ETH·SOL 매수 재개

암호화폐 월렛 서비스 제공업체 엑소더스(EXOD)가 지난 4월 BTC, ETH, SOL 매수를 재개해 보유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엑소더스는 현재 629 BTC, 1,872 ETH, 19,234 SOL을 보유 중이다. 앞서 엑소더스는 1분기 결제 사업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한 BTC의 60% 이상을 매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크라켄 모회사, 두바이서 가상자산 예비 라이선스 획득

크라켄(Kraken)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으로부터 중개, 투자, 운용 라이선스 예비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페이워드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암호화폐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HYPE, ETF 자금 유입에 급등... 하루 15% 상승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토큰 HYPE가 ETF 자금 유입 확대 영향으로 장중 58.97달러까지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현재 HYPE는 약 57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하루 기준 15% 이상 상승한 상태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최근 출시된 HYPE ETF 순매수 규모가 하루 동안 2550만달러를 기록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HYPE 바이백·소각 규모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공급 감소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비트와이즈(Bitwise)는 ETF 운용보수의 10%를 HYPE 보유에 활용하겠다고 밝히며 Hyperliquid에 대한 강한 지지 입장을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Hyperliquid가 단순 파생상품 거래소를 넘어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확장하고 있다는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분석 “HYPE·프라이버시 코인 강세... 실사용 테마 부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TC·ETH·SOL 등 주요 암호화폐가 약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HYPE·LIT 등 파생상품 프로토콜 토큰과 프라이버시·양자내성 테마 코인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량 증가와 높은 수수료 수익 영향으로 HYPE 등 관련 토큰은 최근 40% 이상 상승했다. 또한 ZEC·QRL·STRK 등 프라이버시·양자내성 코인들도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시장에서는 AI 확산·감시 강화·양자컴퓨팅 리스크 우려가 관련 내러티브를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900억대 코인 사기' 이희진 재판서 '업비트 상장 뒷거래 의혹' 제기

900억원에 달하는 코인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재판에서 두나무와의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이 폭로됐다고 JTBC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희진은 지난 2020년 7월 1일 서울 강남 호텔 스위트룸에서 두나무 최고운영책임자(COO) 정 씨를 만났다. 스위트룸 회동 1주일 후인 8일 이희진 차명 코인인 '고머니2'가 두나무 업비트에 상장됐다. 6개월 후인 2021년 1월에는 또 다른 이희진 차명 코인 '피카'도 상장됐다. 두나무는 JTBC에 "이희진이 개과천선했다고 해서 과거 인연으로 만난 것"이라며 상장 관련 청탁은 없었다고 해명다.

슈투트가르트거래소, 소시에테제네랄·플랫엑스와 블록체인 결제망 구축 추진

독일 슈투트가르트 그룹이 토큰화 증권 결제 플랫폼 세투리온(Seturion)을 중심으로 유럽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를 위해 소시에테제네랄과 온라인 증권사 플랫엑스 데지로(flatexDEGIRO)와 협력한다. 소시에테제네랄은 토큰 증권을 발행하고, 플랫엑스는 개인 투자자 주문 흐름을 연결한다.

바이낸스, AIGENSYN 호들러 에어드롭

바이낸스가 64번째 호들러 에어드롭에 젠신(AIGENSYN)을 선정했다고 공지했다. 5월 4일 9시(한국시간)부터 6일 8시 59분까지 BNB 심플 언, 온체인 일드 상품을 구독한 유저가 에어드롭 대상이다.

러시아, 다음 주 암호화폐 시장 규제법 초안 확정

러시아 재무부와 중앙은행이 다음 주에 암호화폐 시장 규제 법안 초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타스통신이 전했다.

스페이스X·테슬라, 총 3.02만 BTC 보유... 상장사 기준 5위 규모

비트코인트레저리스(BitcoinTreasuries)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스페이스X(SpaceX)와 테슬라(Tesla)가 현재 총 3만221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가치 기준 약 23억달러 규모다. 이를 합산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양사는 전 세계 상장사 가운데 다섯 번째로 많은 BTC를 보유한 기업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샌드박스 공동창업자 가족 대상 납치 시도 발생

더샌드박스(SAND) COO이자 공동 설립자 세바스티앙 보르제(Sebastien Borget)의 아내가 프랑스 자택에서 납치 시도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더블록에 따르면 범인들은 택배 기사로 위장해 접근한 뒤 복면을 쓴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를 차량으로 끌고 가려 했으나, 비명을 들은 이웃 주민들의 개입으로 범행에 실패했다. 현재 용의자 2명이 체포됐으며, 나머지 4명은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초기 수사 결과 이번 사건이 암호화폐 관련 범죄와 연관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올해 들어 암호화폐 관련 납치·납치 미수 사건이 41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최근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 및 가족을 겨냥한 강력 범죄가 유럽 내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블록부스터, $5000만 디지털 벤처 펀드 조성

웹3 인큐베이션 서비스 제공업체 블록부스터(BlockBooster)가 5000만 달러 규모 디지털 벤처 펀드를 조성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해당 펀드는 인공지능 인프라, 온체인 거래, 온체인 자산 관리, 실물자산(RWA) 토큰화 등에 투자한다.

분석 “BTC 고래들, $7.8만 '줍줍'→ $8만 '털기'... 전형적 개미털기"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약 20일간 BTC 고래들은 전형적인 ‘저점 매집 후 고점 분산’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우민규(Woominkyu)가 분석했다. 그는 "지난 1~4일 BTC가 7.8만달러 부근에 머무르는 동안 거래소에서 대규모 출금이 발생했다. 특히 4일 하루 동안 6590 BTC가 거래소 밖으로 이동하며 고래들의 매집 신호가 확인됐다. 이후 BTC가 8.2만달러 부근까지 반등한 5~12일에는 반대로 거래소 유입이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고래들이 개인 투자자 포모(FOMO) 구간에서 차익 실현에 나선 전형적인 분산 매도 패턴으로 해석하고 있다. 13~20일에도 전반적인 매도 압력은 이어졌다. 18일 하루 동안 8063 BTC가 거래소로 이동했으며, 전체 거래소 BTC 보유량도 267.7만 BTC에서 269.6만 BTC까지 증가해 월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시장에서는 현재 7.6만 달러 구간을 핵심 지지선으로 주목하고 있으며, 거래소 보유량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단기 매도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일러 “STRC 성장 극대화해 BTC 매입 확대 추진”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회사의 목표는 STRC 신용상품의 성장을 극대화해 BTC 매입 규모와 주당 BTC 보유량(BTC per share)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가능한 한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5월 21일 18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팬시코인 운영사 AI0x “인플루언서 영향력 토큰화…온체인 신용 인프라 구축 추진”

팬시코인(FANC) 운영사 에이아이제로엑스(AI0x) 박성훈 대표가 ‘2026 미래금융포럼’에서 “유튜브, 숏폼 플랫폼 셀러비(CELEBe) 등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향후 새로운 신용 평가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시장은 약 45조 원 규모지만, 약 15%는 가짜 팔로워 등으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며 “온체인 기반 검증 데이터로 실제 영향력을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AI0x는 셀러비 기반 활동 데이터를 온체인화하고 FANC SBT 형태로 발급하는 구조를 연구 중”이라며 "크리에이터 활동 이력과 팬덤 기여도를 기록하고, 영향력 토큰과 연계하는 온체인 신용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BTC $76,805 이탈 시 $4.5억 롱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6,805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4억4981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78,382 달러를 돌파할 경우에는 3억2045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방미심위 "폴리마켓, 사행성 위반 검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 서비스 폴리마켓에 대해 사행성 위반 여부를 검토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방미심위는 인터넷에서 유통되는 도박, 명예훼손 등 불법 정보를 심의하고 불법성이 확인되면 접속 차단 등 조치를 취하는 곳이다.

IO트레이더, $380만 투자 유치... 애니모카브랜드 참여

BNB체인 기반 프로토콜  IO트레이더(IOTrader)가 38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에는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 비아BTC캐피털 (ViaBTC Capital), 에버우드캐피털(Everwood Capital), CANDAQ, WAGMI벤처스,웹3랩스(Web3 Labs)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