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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1Q $125.4억 순손실...81만 BTC 보유

스트래티지가 1분기 실적을 발표, 해당 기간 순손실은 125.4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재 스트래티지 BTC 보유량은 818,334개다. 평균 매수가는 75,537 달러다. 이외에 스트래티지는 1분기 말 기준 22.5억 달러 상당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 중이며, 이는 우선주 배당금을 약 18개월 동안 지급할 수 있는 규모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81% 나스닥: +1.03% 다우: +0.73%

월가 경영진들 "토큰화, 상용화 단계로 조용히 진입 중"

씨티그룹, JP모건, DTCC 등 월가 주요 금융기관 경영진들이 마이애이 컨센서스 2026에 참석,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기술이 시범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상용화 단계로 조용히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들은 패널토론을 통해 "토큰화는 은행 거래 시스템을 파괴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개선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이 실제 물량과 고객을 통해 기술 배포 방식을 형성하며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토큰화가 시스템을 하룻밤 사이에 대체하지는 않겠지만, 그 기반 구조를 꾸준히 재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파이 자사 스테이블코인 솔라나서 발행

미국 핀테크 플랫폼 소파이(SOFI)가 속도 및 비용 절감 이유로 자사 스테이블코인을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소파이 측은 "비용, 결제 속도, 그리고 궁극적으로 처리량 측면으로 볼 때 솔라나가 적합하다고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소파이는 미국 국립은행 소파이뱅크가 발행하고 연준 현금으로 담보되는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SoFiUSD를 출시한 바 있다.

시장구조법 스테이블코인 이바 타협안 관련 은행 업계 의견 대립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의 스테이블코인 이자 타협안과 관련해 은행 업계 내 의견이 대립되고 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그는 "일반 소비자 대상 사업 부문을 갖춘 대형은행은 이에 문제를 제기하는 반면 그러한 사업 부문이 없는 은행은 비교적 수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은행의 경우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며 소규모 은행을 대표하는 전미독립지역은행가협회(ICBA) 역시 우려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CME, 규제기관 승인 시 6/1 BTC 변동성 선물 상품 출시 예정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규제기관 승인 시 오는 6월 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변동성 선물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앵커리지디지털, 구글클라우드와 협력...AI에이전트 인프라 구축

암호화폐 커스터디 및 뱅킹 업체 앵커리지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AI에이전트 기반 뱅킹 서비스를 출시하고 구글클라우드와 협력해 AI 에이전트가 자금을 거래 및 관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미 테네시주 은행협회, 스테이블코어 선호 업체 선정

미국 테네시주 은행협회(TBA)가 스테이블코어(Stablecore)를 선호하는 암호화폐 서비스 분야 기술 제공업체로 선정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는 지역 금융기관 내 암호화폐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설명이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美 하원의원 "디지털 자산 평등법, 암호화폐 과세 기본 틀 될 것"

미국 하원의원 스티븐 호스포드(Steven Horsford)가 디지털자산 평등법(Digital Asset PARITY Act)이 암호화폐 과세 기본 틀이 될 것이라고 마이매이 컨센서스 2026에서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해당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과세 기준, 스테이킹 및 채굴 보상 과세 유예, 디지털 자산 워시세일 규정 등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솔라나 설립자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 3분기 진행 예정"

솔라나(SOL) 공동 설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마이매이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6에서 "솔라나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가 이르면 오는 3분기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알펜글로우는 네트워크 속도와 안정성, 거래 확장성을 크게 개선하는 핵심 단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 SEC, 분기보고 폐지 검토…“암호화폐 상장사 영향 주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상장사의 분기보고를 반기보고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코인베이스 등 암호화폐 상장사의 비용 구조 변화가 주목된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만약 해당 방안이 시행된다면, 기업은 연 2회만 실적을 공시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대해 매체는 "기업들은 공시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정보 공개 주기가 길어지면 투자자 신뢰 저하와 유동성 감소 리스크도 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상장사들 역시 비용 절감과 시장 투명성 간 균형을 고민해야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피겨, 美 모기지 시장 도전…“비용 90% 절감”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대출 플랫폼 피겨(Figure)가 미국 주택담보대출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피겨는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대출 비용을 기존 대비 약 91% 절감할 수 있다. 주택담보대출(HELOC) 신청은 5분 내 승인, 3일 내 자금 집행이 가능해 기존 30~45일 대비 크게 단축됐다. 30만 달러 이하 대출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디파이 연계 및 마켓플레이스 모델 전환을 통해 수익성 확대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고래 투자자, 코인베이스 해킹 도난 자금 반환 안해 소송 제기

익명의 암호화폐 고래 투자자가 플랫폼이 해킹으로 도난당한 자금을 반환하지 않았다고 주장, 코인베이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의 주요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2024년 8월에 발생한 5500만 달러 규모의 DAI 피싱 공격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디크립트는 설명했다. 투자자는 "해킹 이후 다수의 기업을 고용해 암호화폐 행방을 추적했고 도난 당한 자금을 코인베이스 계정에서 발견했다. 2024년 12월 초 코인베이스 측은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동결하겠다고 밝혔으나 1년 반이 지금까지 이를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美 검찰, 셀시우스 전 임원 선처 요청…“수사 협조 반영”

미국 검찰이 셀시우스 전 최고매출책임자(CRO) 로니 코헨-파본(Roni Cohen-Pavon)에 대해 수사 협조를 이유로 선처를 요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검찰은 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재판에서의 협조를 언급하며, 감형을 권고했다. 코헨-파본은 CEL 토큰 조작 관련 사기 혐의로 2023년 유죄를 인정했으며, 선고는 5월 13일로 연기됐다.

분석 "BTC 본격적인 강세장 진입 판단은 일러"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메터그스(cryptometugce)는 BTC가 아직 본격적인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그는 "BTC가 상승장 초기 신호를 보이고 있다. 단기 보유자의 실현손익비율(STH-SOPR)이 1 이상을 유지하는 등 시장 신뢰 회복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핵심 저항선으로 평가되는 단기 홀더 실현가격을 아직 돌파하지 못한 점이 변수다. 해당 가격대를 상향 돌파해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강세장 진입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칼시, 올해 기술 부문 해고 규모 지난해 대비 클 가능성 92%

코인베이스(COIN)가 전체 직원의 약 14%를 감축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예측시장 칼시(Kalshi)에서 올해 기술 부문 해고 규모가 2025년(44.7만 명) 보다 더 클 확률이 92%로 점쳐지고 있다. 폴리마켓에서는 87%로 예측된다.

리플 CEO "앞으로 2주, 시장구조법 통과 여부 가를 분수령"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6 행사에서 "향후 2주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통과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만약 상원은행위원회가 시장구조법 마크업을 진행하지 않을 경우, 법안 통과 가능성이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다. 중간 선거까지 이어지면 너무 민감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혼란보다는 명확성이 낫기 때문에 시장구조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번스타인, 피겨 목표 주가 $67 제시... "토큰화 신용 상품 시장서 기회 찾을 것"

번스타인이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대출 플랫폼 피겨(Figure)에 대한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시장 수익률 상회)으로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67 달러로 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67%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번스타인은 "토큰화 신용 상품 시장은 약 4조 달러로 성장할 수 있다. 피겨는 최근 블록체인 기반 신용 시장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최근 성장도 가파르다. 앞으로도 이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솔라나 재단, 구글클라우드와 AI봇 위한 결제 시스템 개발

솔라나 재단이 구글클라우드와 협력, AI봇을 위한 새로운 결제 시스템인 Pay.sh를 개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AI봇이 온라인 서비스 제공업체에 계정을 만들거나 구독료를 지불할 필요없이 솔라나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 API 사용을 검색, 액세스 및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템은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개방형 AI 결제 표준인 x402 프로토콜을 게이트웨이 서비스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