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트럼프 "연준, 금리 더 낮춰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각쟁이' 연준의장 파월(Jerome “Too Late” Powell)이 또 다시 금리 인하를 거부했다. 미국은 금리를 이렇게 높게 유지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했다. 이어 "미국은 실질적으로 훨씬 낮은 금리를 유지해야 한다. 파월은 불필요한 이자 비용으로 미국에 연간 수천억 달러의 손해를 입히고 있다. 관세 덕분에 미국에 막대한 돈이 흘러들어오고 있고, 미국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낮은 이자율을 적용받아야 한다. 다수 국가들이 낮은 금리 정책을 쓰고 있는데, 이는 미국이 허용해주기 때문이다. 이 국가들은 미국을 등쳐먹지 말고 옛날 방식대로 돈을 벌러 돌아가야 할 것이다. 연준은 지금 당장 금리를 대폭 인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美 SEC 위원장 "퇴직연금에 암호화폐 투자 허용할 시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401(k) 퇴직연금에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업비트, FLOW 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플로우(FLOW)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美 투자자, 시어 네트워크에 $1억 규모 소송 제기

미국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데이터 저장 프로젝트 시어 네트워크(Cere Network)를 상대로 1억 달러 규모 소송을 제기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소장에 따르면 시어는 2021년 ICO 당시 내부자 토큰 락업과 사업 전망을 허위로 설명했으며 출시 직후 내부자들이 대규모 토큰을 매도해 가격을 초래했다는 게 원고의 주장이다.

외신 "밈코인 전문가 자산가치, 작년 대비 80% 이상 줄었다"

밈코인 분석으로 유명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무라드 마후무도브(Murad Mahmudov)의 보유 암호화폐 가치가 최근 시장 하락으로 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지난해 6700만 달러에 달했던 무라드의 총 자산 가치는 현재 약 1150만 달러 수준이다. 그가 보유한 주요 밈코인들은 고점 대비 75~90%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며, 가장 비중이 큰 SPX6900(SPX)의 경우 80% 이상 하락률을 보였다. 무라드는 최근 자산 가치 폭락 상황에서도 낙관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오 기반 스푼OS, AI 에이전트 개발용 '웹3 스킬 마켓플레이스' 출시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 네오(NEO) 기반 AI 운영체제인 스푼OS(SpoonOS)가 AI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웹3 스킬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개발자가 재사용 가능한 모듈형 스킬을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존 스킬을 조합해 AI 에이전트를 구성할 수 있다. 이용자는 AI 에이전트 검증에 참여해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스푼OS는 생태계 기여자와 지지자를 위한 인센티브 메커니즘을 도입했으며, 향후 개발자들의 네오 생태계 내 개발을 지원, NEO와 GAS의 유틸리티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미 SEC, 토큰화 주식에도 기존 증권법 적용 확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부동산, 주식, 채권 등을 블록체인상 디지털 토큰으로 변환하는 토큰화 자산에 기술적 구현 방식과 관계없이 기존 증권법이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SEC는 성명에서 "증권 종류가 온체인이든, 오프체인이든 연방 증권법 적용 여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토큰화 증권은 기술보다 증권이라는 본질이 우선된다. 토큰화 증권은 기초 자산과 직접 연결되지 않더라도 증권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매체는 "SEC의 이번 발표는 자산 운용사들이 토큰화 기술을 실험할 수 있는 규제 명확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XRP 고래들, 이달 $7.1억 상당 물량 매집

100만 XRP~1억 XRP를 보유한 고래 주소들이 이달 7억1000만 달러 상당 XRP를 추가 매집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지난 6일 XRP가 2.41 달러에 도달한 뒤 하락세에 진입했지만 저가 매수(Buy the Dip) 움직임이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구체적으로는 △1000만~1억 XRP를 보유한 고래 주소들이 2억2000만 XRP를 △100만~1000만 XRP 보유 고래 주소들이 1억6000만 XRP를 △1000~10만 XRP를 보유한 주소들이 1억1200만 달러 상당 물량을 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체는 "가격 하락에도 매집세가 나타나는 것은 XRP 신뢰가 여전하다는 점을 시사하며, 추가 하락 위험을 지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시큐리타이즈, 전 나스닥 ETF 전략 총괄 부사장 영입

증권형 토큰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가 나스닥 주식·ETP(상장지수상품) 부문 총괄 출신 지앙 부이(Giang Bui)를 부사장 겸 발행사 성장(Head of Issuer Growth) 총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부이는 시큐리타이즈에 합류해 발행사 파트너십 확대와 규제 기반 토큰화 상품 출시를 주도할 예정이다. 부이는 나스닥에서 약 10년간 미국 주식 및 ETF 전략을 총괄했으며, 2024년 BTC 현물 ETF의 상장 추진 과정에도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큐리타이즈는 현재 아폴로, 블랙록, KKR, 뉴욕멜론은행(BNY멜론) 등과 토큰화 협력을 진행 중이며, 기업공개(IPO)도 추진하고 있다.

메타플래닛, 최대 $1.3억 BTC 추가 매입 추진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공식 X를 통해 공개한 제25회 신주인수권 발행 공식 자료에서 최대 210억엔(1억3000만 달러)를 조달,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분석 "BTC 투자한 63% 손실 중... $8만 이탈 시 변동성 확대"

BTC 투자자 다수가 손실 구간에 진입하며 단기 가격 변동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체크온체인 데이터를 인용, "투자된 BTC의 약 63% 가 8만8000달러 이상에서 매수됐다. 현재 시세보다 높은 매수가다. 온체인 지표인 UTXO 실현 가격 분포(URPD)를 보면, 8만5000~9만 달러 구간에 매수자들이 집중돼 있으며 8만 달러 하회 시 매도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더 위험한 점은 7만~8만 달러 구간의 지지 물량은 얇다. 8만 달러 붕괴 시 7만 달러대 급락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업비트, BABY 유통량 계획표 변경...1Q 9659만 BABY 감소

업비트가 바빌론(BABY) 측의 요청에 따라 BABY 유통량 계획표 변경 사항을 적용했다고 공지했다. 코인니스 확인 결과 BABY 유통량 계획표에서 변동된 부분은 올해 1분기 유통량으로 기존 3,185,363,681에서 3,088,768,078로 96,595,603 BABY가 줄었다. 아울러 2분기 기준 BABY 유통량은 4,428,001,925 BABY로 집계됐다.

빗썸, FLOW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플로우(FLOW)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1월 29일 오후 8시 FLOW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XVS 급락에 고래 $109만 레버리지 손실

비너스(XVS) 단기 급락으로 전날 비너스프로토콜에서 53.2만 XVS(281만 달러)를 레버리지 매수한 고래 투자자가 손실을 입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XVS를 담보로 총 140만 USDT를 빌려 XVS를 매수했다. 그러나 급락 과정에서 28.7만 XVS가 청산돼 93만 달러 규모의 USDT 상환이 이뤄졌으며 누적 손실은 109만 달러다. 현재 건전성(Health Factor)도 1.07에 불과해 XVS가 3.2달러 아래로 추가 하락할 경우 추가 청산 위험이 남아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XVS는 29.69% 내린 3.45 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CNL] 브레비스 "10년 내 블록체인 앱 연산 99% 영지식 증명 전망"

브레비스(BREV) 최고경영자(CEO) 마이클(Michael)이 현재 텔레그램에서 진행 중인 코인니스의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CNL)에서 "개인적으로 10년 안에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의 연산 중 99%는 오프체인에서 이뤄지고, 영지식 증명을 통해 검증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흐름은 분명하다. 블록체인이 데이터를 위·변조 불가능한 방식으로 저장하고 중개자를 생략한 채 규칙을 이행하는 데에는 탁월하지만 연산 능력은 최악이다. 영지식 증명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면 가능성의 범위가 완전히 달라진다. 지금은 비용 때문에 엄두를 못내는 앱 구현이 쉬워진다. 사용자는 영지식 증명의 존재도 모르지만, 블록체인 사용 경험은 크게 개선될 것이다. 좋은 인프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CNL] 브레비스 "폰에서 이더리움 트랜잭션 검증 가능케 할 것"

브레비스(BREV) 최고경영자(CEO) 마이클(Michael)이 현재 텔레그램에서 진행 중인 코인니스의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CNL)에서 "스마트 폰에서도 이더리움(ETH) 트랜잭션 검증이 가능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더리움 재단의 영지식 증명 도입을 위한 로드맵은 분명하다. 이는 더 이상 '언젠가'의 이야기가 아니다. 여기서 브레비스의 모듈형 zkVM 피코(Pico)는 이미 이더리움 재단의 증명 인프라 Ethproofs에서 운영되고 있다. 더 가벼운 하드웨어에서도 이더리움을 검증할 수 있는 개선안을 테스트 중이며, 궁극적으로 스마트 폰에서도 이를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석 "시장 참여자들 다수는 BTC를 '달러 헤지 수단'으로 안 봐"

달러 인덱스(DXY)가 지난 1년 동안 10% 하락했음에도 비트코인까지 같이 하락하는 현상은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적인 자금 흐름과 투자 심리에 주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JP모건이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 아시아 거시 전략 책임자 유슈안 탕(Yuxuan Tang)은 최근 보고서에서 "DXY 하락은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인 BTC에 좋은 일이지만, BTC는 DXY가 하락한 기간 동안 오히려 13% 하락하며 엇박자를 냈다. 시장이 BTC를 신뢰할 수 있는 달러 헤지 수단으로 보기에는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다수 투자자들은 달러 가치 다변화에 따라 BTC 대신 금이나 신흥국 주식 등을 선호하고 있으며, 향후 통화 정책에 명확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한 BTC가 전통적인 안전자산의 상승세를 따라잡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CNL] 브레비스 "영지식 증명, 블록체인 계산력 한계 극복 가능"

브레비스(BREV) 최고경영자(CEO) 마이클(Michael)이 현재 텔레그램에서 진행 중인 코인니스의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CNL)에서 "영지식 증명으로 블록체인의 계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브레비스의 영지식 증명 기술은 블록체인의 계산력 한계를 없애려 한다. 무거운 연산을 오프체인으로 옮기고, 그 정확히 수행됐다는 영지식 증명을 만들어 온체인에 올린다. 이를 통해 속도와 유연성은 오프체인 수준으로 가져가는 동시에, 블록체인이 가진 탈중앙성과 위·변조 불가 신뢰성은 그대로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빗썸, IP·ARIAIP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스토리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2월 5일 18시(예정) 스토리(IP), 아리아프로토콜(ARIAIP)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코빗, ALPHA 거래유의 종목 지정

코인원, 코빗이 스텔라(ALPHA)를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가상자산 관련 공시 여부 및 정도, 거버넌스 및 가상자산 운영의 투명성, 커뮤니티의 활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