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시간 1.06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5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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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5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비트코인이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상품 STRC의 매수 압력을 통해 8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타이키 마에다(Taiki Maeda)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STRC는 향후 2주 동안 20억~30억 달러 규모의 BTC를 매수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수 투자자들은 항복하고 바닥에서 매도했으며, 가격을 낮출 만한 매도세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이번 주부터 매수가 시작돼 5월 14일부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BTC는 오늘 11시경 약 3개월 만에 8만 달러를 일시 돌파한 바 있다.
빗썸이 바빌론(BABY)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5일 19시 BABY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이 80,000달러를 일시 돌파했다. 2월 1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바이낸스 BTC/USDT 기준 비트코인은 현재 79,8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ZDNet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결제 인프라 기업 토큰스퀘어가 스위스에 본부를 둔 BSV협회(BSV Association)와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원화(KRW)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KRWQ’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토큰스퀘어와 BSV 협회는 2025년 6월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KRWQ 인프라의 기술 검증, 노드 운영 구조, 상용화 방향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더리움 고래들이 최근 48시간 동안 3억2200만 달러 규모 ETH를 매수했다고 암호화폐 뉴스 서비스 BSCN가 전했다. 매체는 "이같은 매수세는 사상 최대 수준 스테이킹 수요 증가와 맞물려 진행되고 있다. 현재 약 348만 ETH(약 80억 달러)가 스테이킹 대기열에 대기 중이다. 반면 출금 대기 물량은 44만1000 ETH에 그쳤다. 장기 투자자들이 매집에 나서고 있다는 의미다. 고래 및 비트마인(BMNR)의 매수, 스테이킹 대기 물량 증가 등으로 ETH 수급 구조가 최근 몇 달 중 가장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BTC가 조만간 8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시코델릭(Sykodelic)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상방 돌파를 시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과거와 비교해 현재와 같은 장기 약세 구간은 드물다. 비트코인은 저항에 부딪칠 때마다 빠르게 회복하며 고점을 높여왔다. 최근 강세 크로스도 확인됐다. 현재 시장은 주요 저항선 아래에서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며 돌파를 위한 에너지를 축적 중이다. 주요 저항 구간은 단번에 뚫리기보다 단계적으로 소화되는 경향이 있다. 다음 주 BTC가 8만 달러대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가격이 유지될 경우 추가 상승할 수 있다. 반면 8만 달러대에 진입한 후 빠르게 되돌아갈 경우 약세 신호가 될 것이다. BTC 주봉이 7만8400달러 이상에서 마감되면 상승 모멘텀이 더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흐름이 반전되는 조짐은 나타나고 있지만 저점이 형성됐다고 확정할 수 없다고 유튜버 겸 암호화폐 트레이더 제이슨 피지노(Jason Pizzino)가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올초 급락 이후 손실을 회복하는 데 12주가 걸렸다. 과거 회복 기간이 8주, 2주였던 점과 비교하면 느리다. 최근 시장 흐름이 바뀌고 있는 신호는 있지만 저점이 형성됐다고 보긴 어렵다. 가격, 시간, 거래량, 심리, 유동성, 모멘텀 등이 함께 맞아떨어져야 장기 추세 전환을 확인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황에서 매수는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행위와 같다"고 설명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전략 책임자 에이미 올덴버그(Amy Oldenburg)가 라스베이거스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미국 은행들이 향후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편입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모건스탠리와 같은 대형 은행이 BTC를 보유하려면 연방준비제도(Fed)와 바젤 규제, 복수의 글로벌 감독 당국 승인 등이 필요하다. 최근 규제 환경은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에 보다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미국 인가 은행 최초의 비트코인 담보 상장 거래 상품(ETP) MSBT는 출시 6일 만에 1억 달러 이상을 유치했으며, 해당 자금이 모두 자기주도 투자자로부터 유입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43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코인베이스 호주 법인이 자기관리 퇴직연금(SMSF) 전용 암호화폐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호주 금융서비스 라이선스(AFSL) 취득을 기반으로 한 이번 서비스는 자기관리 퇴직연금 수탁자들이 퇴직 포트폴리오에 암호화폐를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호주 국세청(ATO)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자기관리 퇴직연금 회원은 120만명 이상이며, 운용자산은 7573억 달러 이상이다.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5/4~5/10)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ENA: 5/5 16:00, 1억7188만개 언락, $1728만, 총 유통량의 2.12% OPN: 5/5 21:00, 3209만개 언락, $544만, 총 유통량의 12.22% HYPE: 5/6 09:00, 42만2000개 언락, $1736만, 총 유통량의 0.18% RED: 5/7 01:00, 4085만개 언락, $559만, 총 유통량의 12.20% SXT: 5/8 22:00, 3억8764만개 언락, $596만, 총 유통량의 23.20% LINEA: 5/10 20:00, 13억8000만개 언락, $491만, 총 유통량의 5.05% BASED: 5/11 09:00, 5000만개 언락, $502만, 총 유통량의 20.41%
5월 첫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5/5 0150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멤버 윌리엄스 연설, 2300 미국 노동부 3월 JOLTS -5/6 2115 4월 ADP 비농업고용 변화 -5/7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5/8 2030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보우먼 연설, 2130 4월 비농업고용지수·실업률
2년간 활동이 없던 비트코인(BTC) 고래 주소가 약 3시간 전 141.26 BTC(약 1116만달러)를 크라켄으로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 포인트 내린 45을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미 중부사령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 항행 자유를 회복하기 위한 '자유 작전(Freedom of Navigation)' 지원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대통령 명령에 따라 시행되는 이번 임무는 주요 국제 무역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과하려는 상선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 세계 해상 석유 교역량의 4분의 1과 대량의 연료·비료 제품이 이 해협을 통해 운송된다. 미 중부사령부 브래드 쿠퍼 사령관은 "해상 봉쇄를 유지하는 가운데 이번 방어 임무 지원은 지역 안보와 세계 경제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 국무부는 국방부와 협력해 국제 파트너 간 공조 및 정보 공유를 강화하는 새로운 이니셔티브 '해상 자유 구상(Maritime Freedom Initiative)'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 구상은 외교 활동과 군사 공조를 결합해 자유 작전 기간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미군은 이번 작전에 미사일 구축함, 100여 대의 지상·해상 기반 항공기, 다영역 무인 플랫폼, 병력 1만5,000명을 투입한다.
ETH가 2400달러 저항선을 일봉 종가 기준으로 상향 돌파할 경우, 200일 이동평균선(MA)이 위치한 2700달러까지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포테이토는 “ETH는 2400달러 인근에서 약 3개월간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2200달러 부근의 1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상대강도지수(RSI)는 55 수준으로 중립 수준에 머물러 있다. 온체인 측면에서는 거래소 보유량 감소와 매집 흐름이 이어지며 구조적 개선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반면 ETH 일봉 종가 기준 2200달러를 하회할 경우 약 15% 하락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란 이슬람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에브라힘 아지지 위원장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새로운 해상 질서를 강요하려는 어떠한 개입도 휴전 합의 위반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은 트럼프의 황당한 발언으로 좌우되지 않을 것"이라며 "누구도 이런 책임 전가 수법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뉴욕 검찰이 암호화폐 플랫폼 업홀드(Uphold)와 500만달러 규모 합의에 도달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는 크립토 이자형 상품 홍보에 대한 첫 집행 사례다. 뉴욕 법무장관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는 “업홀드는 제3자 이자 상품 ‘크레드언(CredEarn)’을 안전한 예금형 상품처럼 홍보하면서 수익 구조를 충분히 고지하지 않았다. 해당 상품은 운영사 크레드(Cred)가 2020년 파산하면서 투자자 피해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관련 합의에 따르면 업홀드는 500만달러를 지급하고, 향후 제3자 상품에 대한 실사 절차를 강화해야 한다. 또한 크레드 파산 절차에서 회수되는 자금도 투자자 반환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사건으로 약 6000명 이상의 이용자가 업홀드를 통해 크레드 이자 상품(CredEarn)에 총 5000만달러를 투자했으며, 이 중 3400만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