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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2 프로토콜 누적 스테이블코인 결제액 1억 돌파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레이어1 블록체인 베이스(Base)가 공식 X를 통해 "x402 프로토콜 내 누적 스테이블코인 결제액이 1분기 1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x402 프로토콜은 코인베이스가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개방형 AI 결제 표준을 표방하며 AI 에이전트 간 결제를 지원한다. 이와 관련 베이스는 "AI 에이전트들의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거래 중 90% 이상은 베이스에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솔라나 밈코인 AURA 시총 $6300만 돌파...초기 투자자 66배 수익중

GMGN 모니터링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밈코인 아우라(AURA)가 하루 만에 약 600%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6300만달러까지 상승했다. AURA 시총은 최근 저점이었던 800만달러 수준에서 급등했으며, 이번 상승 구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주소(9MUN)는 현재 약 33만달러 규모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초기 투자금 대비 약 66배 수준이다. 해당 투자자는 지난해 6월 AURA 시총이 약 89만달러였을 당시 약 5000달러 규모 매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URA 시총은 단기간 2.36억달러까지 치솟으며 평가수익이 한때 약 125만달러(250배)까지 증가했지만, 차익 실현 없이 상당 부분 되돌림을 겪었다. 이번 상승은 바이낸스 공식 X 계정이 이날 오전 “aura maxxxx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밈 이미지를 게시한 뒤 촉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트댄스, AI 인프라 투자 25% 확대…약 38조 원 규모

바이트댄스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인공지능(AI) 사업 확대에 따라 올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당초보다 25% 늘린 2000억 위안(약 38조 원) 규모로 상향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디어, 이번 주도 채굴 BTC 전량 매도

나스닥 상장 채굴 기업 비트디어(Bitdeer)가 이번 주에도 채굴 비트코인 전량을 매도했다. 비트디어는 이번 주 193.8 BTC를 채굴해 이를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비트디어는 지난 2월 이후 ‘제로 BTC 보유’ 전략을 지속 중이다.

스트라이크 CEO “월가가 비트코인 망칠 수 있다면 원래 성공 못했을 것”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결제 앱 스트라이크(Strike) CEO 잭 말러스(Jack Mallers)가 월가의 비트코인 시장 참여 확대가 비트코인의 핵심 가치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말러스는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월가가 비트코인에 들어온다고 해서 비트코인이 망가진다면, 애초에 성공할 자산이 아니었던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모두를 위한 돈이라는 개념 위에 구축됐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글로벌 자본과 경쟁하는 자산”이라며 “부동산, 예술품, 국채 등 기존 가치 저장 수단들이 점차 비화폐화(demonetized)되고 비트코인이 화폐화(monetized)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골드만삭스 “미 연준 금리인하 시점, 2026년 12월·2027년 3월로 지연 전망”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예상보다 견조한 인플레이션 흐름을 반영해 미 연준의 향후 금리인하 전망 시점을 기존 예상 대비 한 분기 늦췄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8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연준의 차기 두 차례 금리인하 시점을 각각 2026년 12월과 2027년 3월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에너지 비용 상승 영향이 반영되면서 올해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연준 목표치인 2%보다 높은 3%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로 인해 연준이 정책 완화에 나서기 위한 조건 충족 시점도 늦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27% / 숏 49.73% 1. 바이낸스: 롱 51.64% / 숏 48.36% 2. OKX: 롱 51.13% / 숏 48.87% 3. 바이비트: 롱 54.14% / 숏 45.86%

트럼프 미디어, 1분기 $4.06억 순손실...BTC·주식 평가손 반영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티커:DJT)이 2026년 1분기 약 4억59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암호화폐 및 주식 보유분 평가손실이 실적 악화의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설명했으며, 1분기 암호화폐 및 주식 관련 미실현 손실 규모가 약 3억687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회사는 9542 BTC와 7억5600만 CRO를 보유 중이다.

이더리움 디파이 TVL 점유율 54%까지 하락...TVL 규모는 1위

크립토슬레이트가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를 인용, 이더리움의 디파이(DeFi) 총예치자산(TVL) 점유율이 올해 초 63.5%에서 지난 7일 기준 약 54%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수년 내 가장 낮은 수준에 근접한 수치다. 다만 점유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은 약 454억 달러 규모 TVL을 유지하며 여전히 디파이 생태계 내 최대 네트워크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솔라나, 베이스(Base), BNB체인 등 경쟁 체인들의 성장으로 디파이 유동성이 다변화되고 있는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미 법원, 北 해킹 연루 $7100만 ETH 재단 이전 허용

미국 맨해튼 연방법원이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 그룹 관련 익스플로잇 사건으로 동결됐던 약 7100만달러 규모 ETH 이전을 허용했다. 언폴디드에 따르면 마가렛 가넷(Margaret Garnett) 판사는 기존 자산 동결 명령 일부를 수정했으며, 이에 따라 아베(AAVE, 에이브)는 아비트럼 기반 rsETH 익스플로잇과 연관된 ETH를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프로토콜 관리 지갑으로 이전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법원은 북한을 상대로 한 약 8.77억달러 규모 테러 피해자 청구권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했으며, 거버넌스 참여자들에 대한 법적 보호 장치도 함께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례가 국가 지원 해킹 사건 속에서도 디파이(DeFi) 프로토콜이 법원과 협력해 자산 회수 및 관리 절차를 마련한 사례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향후 DAO 거버넌스 투표가 단순 탈중앙 의사결정을 넘어 법적 효력을 일부 반영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싱가포르 전직 해군, 친구 시드문구 훔쳐 $170만 탈취...징역 6년10개월

싱가포르 전직 해군 특수잠수부 출신 장룽쉬안(Zhang Rongxuan)이 친구의 콜드월렛 시드문구를 몰래 촬영해 약 170만 USDT를 탈취한 혐의로 징역 6년10개월을 선고받았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장룽쉬안은 지인 모임 자리에서 아파트 출입카드를 확보한 뒤,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아파트에 침입해 콜드월렛 시드문구를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탈취 자금은 명품 시계 구매, 도박, 주택담보대출 상환 등에 사용됐다. 장룽쉬안은 컴퓨터오용법 위반 및 자금세탁 등 복수 혐의를 인정했으며, 법원은 피해 회복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 중앙은행 “스테이블코인 규제, 내년 중·후반 도입 가능”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캐나다 기반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오는 2027년 중·후반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캐롤린 로저스(Carolyn Rogers) 캐나다 중앙은행 수석 부총재는 캐나다 상원 증언에서 “현재 규제 설계 작업이 상당 부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초 2027년 초 규제 도입 계획은 다소 공격적인 일정이었다"며, "실제 시행 시점은 2027년 중반 또는 하반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 기반 테더, 거래소서 12.9억 USDT 순유출.... “3개월래 최대”

이더리움 기반 테더(USDT)가 지난 9일 약 12.9억 달러 규모 순유출을 기록하며 최근 약 3개월 사이 최대 거래소 순유출 규모를 나타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전했다. 샌티멘트는 “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 밖으로 이동한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즉각적인 매수 대기 자금을 거래소에 두기보다 자체 보관 지갑, 디파이(DeFi), OTC 시장 등으로 자금을 재배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대규모 USDT 유출은 일반적으로 기관 또는 고래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 성격이 강하다”며 “자금이 암호화폐 생태계를 완전히 이탈했다기보다는 새로운 포지션 구축을 위한 재배치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앤티어 솔루션즈, $300만 투자 유치

블록체인 엔지니어링 기업 앤티어 솔루션즈(Antier Solutions)가 300만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인도의 벤처캐피털 GVFL이 주도했으며, 이번 투자금은 플랫폼 제품 확장, 정부 및 금융 서비스 부문으로의 도입 확대,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연준, 2027년 전 금리 인하 가능성 낮아"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최신 전망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고용 증가세를 이유로 2027년 하반기까지 금리 인하를 미룰 것으로 예상된다. BofA 글로벌리서치는 당초 올해 9월과 10월 각각 한 차례씩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가 통화 완화 정책을 유도할 것이라는 기대에 부분적으로 근거한 것이었다. 그러나 경제 여건 변화에 따라 이 같은 전망은 수정됐다. BofA 이코노미스트들은 "올해 연준의 금리 인하를 더 이상 예상하지 않는다"며, 이란 전쟁·관세·인공지능(AI) 부상 등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 충격 요인들이 금리 변동 예측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타이드로, 10일 마켓 운영 재개

Ink 생태계 대출 프로토콜 타이드로(Tydro)가 한국시간 기준 10일 마켓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체인링크 오라클 업그레이드 타임락은 이날 08시52분(KST) 종료되며, 오라클 업그레이드가 실행된 뒤 오전 9시경 마켓 언페이즈가 진행될 예정이다.

써클, 개발자 보조금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써클의 레이어1 체인 아크(Arc)가 ‘써클 개발자 보조금 프로그램(Circle Developer Grant Program)’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USDC 및 써클 개발자 플랫폼 기반으로 실사용 서비스를 구축하는 팀을 지원하기 위한 개발자 펀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결제, 재무관리, 외환(FX), 에이전트 경제(agentic economy) 등의 분야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5월 9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ETH 현물 ETF 순유입 전환

8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약 360만 달러(5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순유출 하루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스테이킹 ETHB +360만 달러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3184만, 청산 비율: 숏 53.57% ETH 청산 규모: $3036만, 청산 비율: 숏 55.12% TON 청산 규모: $2935만, 청산 비율: 숏 9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