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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올해 통과 확률 54%로 하락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 올해 통과 확률이 82%에서 54%로 하락했다.

BTC $64,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3,957.6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세일러 "양자컴퓨팅 위협, '공포 확산' 유행과 같다"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 양자컴퓨팅에 대한 우려는 과장됐다고 말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양자컴퓨팅 위협은 심리적 전술 중 하나다. 과거 중국의 채굴 금지 조치와 같은 우려가 반복되는 것이다. 앞서 중국이 모든 채굴을 장악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된 바 있다. 그 후에는 중국 채굴 장비의 백도어 여부, 그 후에는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금지 관련 우려가 시장을 압박했다. 이는 최신 유행과 같다. 지금의 양자컴퓨팅 공포는 이것 외 다른 이야기거리가 없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탈릭 "BTC 탈중앙화 집중... 프라이버시 보호 부족"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치앙마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 "비트코인은 설계 초기부터 탈중앙화를 우선시해야 했다. 때문에 프라이버시가 완전히 최적화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초기 암호화 기술은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중앙집중식 기관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었다. 당시 기술로는 탈중앙화와 프라이버시 보호를 둘다 잡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며 "지난 10년 간 zk-SNARK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발전하면서 일부 이더리움 생태계는 온체인 시스템에 프라이버시를 재도입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ETF AUM, 지난해 10월 대비 50% 감소

암호화폐 ETF 총 운용자산(AUM)이 현재 약 959억 달러 규모로, 지난해 10월 6일(현지시간) 1,951억 달러 대비 50% 감소했다고 언폴디드가 아르테미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DWF 창업자 "유동성 4년 來 최저..큰 변동성 이어질 것"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DWF랩스 공동 설립자 안드레이 그라체브(Andrei Grachev)가 시장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으며, 큰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SNS 채널을 통해 "자체 데이터를 보면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이 지난 4년 래 가장 작은 수준까지 위축됐다. 이제 더 이상 아무도 시장에 관심을 두지 않는 상황이다. 역사적으로 이같은 환경은 큰 변동성으로 이어지곤 했다"고 진단했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익명 고래, 2년 보유 전 ETH 물량 크라켄으로 이체

익명 고래(0x257)가 2년 넘게 보유한 전 물량 6,983 ETH(약 1,351만 달러)를 크라켄으로 이체했다. 일반적으로 거래소로의 이체는 자산 매도로 해석된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BTC $6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972.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익명 고래, $3200만 ETH 매도

익명 고래(0xeadc)가 지난 30분 동안 평단가 1,889달러에 16,924 ETH를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총 3,197만 달러 규모다.

코인베이스,GWEI 거래 지원

코인베이스가 GWEI(ETHGas) 현물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솔라나컴퍼니, 서울 등 아시아태평양 스테이킹 인프라 구축 계획

나스닥 상장사 솔라나컴퍼니가 서울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스테이킹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서울, 도쿄, 싱가포르, 홍콩을 연결하는 고속 저지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업은 즉시 시작돼 올해 하반기까지 성능 최적화 및 신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향후 12-18개월 내 유동성 관련 신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솔라나컴퍼니 투자자인 판테라캐피털 제너럴 파트너 코스모 장(Cosmo Jiang)은 "아시아 전역의 사용자를 위한 솔라나 스테이킹 및 검증 개선 기회"라며 "수익 다각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평화 위원회, 가자지구 경제 재건 위한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평화 위원회(Board of Peace)가 가자지구의 경제 재건을 위해 미 달러화 가치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올해 BTC 스트레스 테스트 직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올해 비트코인이 스트레스 테스트에 직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경제 지표가 악화되고 시장 전반에 걸쳐 스트레스가 다시 발생한다면 올해 1월 비트코인 9만 달러가 올해 최고점이 될 수 있다. 이는 금, 은, 채권 모두 동일하다"고 덧붙였다.

신규 월렛, 바이낸스서 500 BTC 인출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신규 생성 월렛(1PA6Z..)이 바이낸스에서 500 BTC를 출금했다. 약 3,290만 달러 상당이다.

크립토닷컴, 美 통화감독청 커스터디 은행 예비 승인 획득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Crypto.com)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국가 신탁 은행 설립을 위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로써 연방 정부의 감독 하에 커스터디(수탁) 및 디지털 자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예금, 대출 등 서비스는 제공이 불가하다. 크립토닷컴은 지난 2025년 10월 OCC에 관련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앞서 지난주에는 스트라이프의 스테이블코인 운영사 브릿지가 해당 라이센스를 취득한 바 있다.

프랑스 조직적 납치 사건 피해자 절반 이상 암호화폐 종사자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프랑스에서 발생한 조직적인 납치 사건의 절반 이상이 암호화폐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DL뉴스가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프랑스 사법경찰 산하 조직범죄 정보·정보·전략 분석국(SIRASCO)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2025년 말 사이 프랑스에서 발생한 조직적 납치 사건 40 건 중 절반 이상이 암호화폐 보유자 혹은 암호화폐 업계 종사자를 표적 삼았다. 피해자의 상당수가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을 통해 암호화폐 투자로 인한 호화로운 생활을 과시했으며 이를 통해 개인 정보가 유추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WLFI "USD1을 겨냥한 조직적 공격 발생..해킹·퍼드·공매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측이 스테이블코인 USD1을 겨냥한 조직적인 공격이 발생했으나, 실패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WLFI 측은 "공격자들은 여러 WLFI 공동 설립자들의 계정을 해킹했다. 인플루언서들을 매수하여 공포심(FUD)을 조성하는 한편,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혼란을 이용해 수익을 챙기려 대규모 WLFI 쇼트(공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하지만 그들은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WLFI 측은 이어 "USD1의 견고한 발행 및 상환(mint-and-redeem) 메커니즘과 1:1 전액 담보 자산 덕분에, 현재 가격은 1달러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그 어떤 사기꾼도 USD1에 대한 WLFI 팀 전체와 공동 설립자들의 장기적인 헌신을 흔들 수 없다"고 덧붙였다.

3년 휴면 고래, 제미니에 $4305만 BTC 입금

3년 휴면 고래 주소가 650.76 BTC(4305만 달러)를 제미니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