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BTC $73,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921.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셰이프쉬프트 CEO, 일주일간 $7120만 ETH 매집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CEO 에릭 보어히스 주소가 최근 일주일 동안 총 33,544 ETH(7120만 달러)를 매집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매입 평단가는 2122달러로, 현재 423만 달러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다.

빗썸, AKT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아카시 네트워크(AKT)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23일 오후 5시부터 AK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유명 트레이더 "매수 포지션 전환...BTC $7.4만 돌파 시 본격 랠리 전망"

바이낸스 선물 탑 트레이더로 알려진 유진 응 아 시오(Eugene Ng Ah Sio)가 매수 포지션으로 전환했다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전했다. 그는 "암호화폐는 글로벌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주요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것은 비트코인이 6만 달러까지 하락한 뒤 처음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매수를 바닥에서 하지는 않았지만, 박스권 횡보 이후 매수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본다. 다수 알트코인 역시 전형적인 원형 바닥(rounded bottoms)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 BTC가 7만4000 달러를 돌파하는 경우 본격적인 랠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이더리움(ETH)은 2400 달러, 솔라나(SOL)는 100 달러 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 "BTC, 회복 중이지만 '박스권' 갇혀...시장 관심은 원자재에"

비트코인이 이란 분쟁 여파로 6만 달러에서 7만5000 달러 구간 박스권에 갇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진단했다. BTC는 이란 분쟁 이후 주식 시장이나 금보다는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여전히 40% 이상 하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윈터뮤트(Wintermute) 애널리스트 야스퍼 드 마에르(Jasper De Maere)는 "BTC가 상승 중임에도 시장 미결제 약정은 증가하고, 펀딩비가 음수로 전환되는 등 약세 심리가 우세한 상황이다. 지난해 말보다 거래량도 줄어 가격 변동성에 취약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스위스 소재 암호화폐 은행 아미나(Amina) 파생상품 거래 책임자 안드레야 코벨리치(Andreja Cobeljic)도 "BTC는 추가 상승을 위한 모멘텀이 부족하며, 일시적 안도 랠리 이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시장 관심은 암호화폐 대신 원유, 알루미늄 등 원자재·실물자산 등 이른바 구경제 자산(Old Economy Assets)으로 향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비트겟 CEO "BTC 하락장 안 끝났다...$5만 이하면 올인"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유동성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하락장 국면은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비트겟 CEO 그레이시 첸(Gracy Che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가 7만4000 달러를 회복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사도 되는지를 묻고 있다. 과거에도 6만 달러에서 7만 달러 구간이 적립식 매수(DCA)에 적합한 구간이라고 여러 번 강조해왔다. 하지만 모든 돈을 쏟아부어야 할 구간은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BTC가 5만 달러 아래일 때 '올인'할 생각이 있다. 지금 매수해도 물론 괜찮지만, 매수 후 20~30% 하락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지 말고 직접 공부(DYOR)해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SEC, 비트클라우트 설립자 소송 취하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 비트클라우트(BitClout) 설립자 나데르 알나지(Nader Al-Naji)를 상대로 제기했던 소송을 취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SEC는 뉴욕 남부 지방법원에 제출한 공동 기각 합의서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지난 2024년 SEC는 알나지가 비트클라우트의 네이티브 토큰 BTCLT를 판매해 2.57억 달러를 조달하면서 투자금을 비트클라우트 팀원들의 급여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거짓말을 했다며 그를 법원에 제소한 바 있다. 매체는 "SEC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암호화폐 기업을 상대로 한 기존의 강경한 입장을 철회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94% / 숏 48.06% 1. 바이낸스: 롱 54.01% / 숏 45.99% 2. OKX: 롱 53.71% / 숏 46.29% 3. 바이비트: 롱 51.87% / 숏 48.13%

호주 Z세대 4명 중 1명 암호화폐 투자

호주 Z세대 4명 중 1명이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Z세대 23%가 암호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가운데 29%는 소셜미디어와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기반으로 거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SIC는 Z세대가 신뢰도가 낮은 정보를 과도하게 신뢰하는 경향이 있으며, 위험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 18~20세 112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업비트, AKT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3월 23일 20시 아카시네트워크(AKT)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호주 상원 위원회, 암호화폐 플랫폼 규제 법안 지지

호주 상원 경제입법위원회가 정부의 디지털 자산 규제 법안을 지지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법안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과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업체를 기존 금융 서비스 규제 체계로 편입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위원회는 법안이 디지털 자산 산업에 대한 감독 체계를 현대화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평가했다. 호주 정부는 앞서 암호화폐 거래소 AUSRTAC 등록 의무화 등 암호화폐 플랫폼을 금융 규제 틀 안으로 편입하기 위한 정책 논의를 진행해 왔다.

저스틴선, $195만 XVS 신규 주소 이체

지난 주말 비너스 프로토콜(XVS)이 370만 달러 피해를 입은 후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2년 이상 보유해온 62만 XVS(195만 달러)를 처음으로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ai_9684xtpa이 전했다. 앞서 비너스 프로토콜(Venus Protocol)이 테나(THE) 토큰을 활용한 공급 한도(supply cap) 공격에 370만 달러 피해를 입었다.

특정 고래, $1746만 ETH 매수

고래 주소 billΞ.eth(@0xbilly)가 최근 3시간 동안 7769 ETH를 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밝혔다. 1746만 달러 상당이다.

분석 "BTC, 단기 상승 모멘텀 강화"

비트코인이 약 두 달 만에 5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상승 모멘텀이 강화되는 신호가 나타났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이번 상승 흐름은 이란 전쟁과 글로벌 증시 불안, 특히 아시아 증시 변동성 속에서도 이어진 견조한 가격 흐름 이후 나타났다. 이와 관련 에프엑스프로(FxPro) 소속 애널리스트 알렉스 쿠프치케비치(Alex Kuptsikevich)는 "50일 이동평균선을 확실히 돌파할 경우 중요한 추세 전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매체는 "과거 사례를 보면 50일선 돌파 이후 상승세가 오래 지속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지난 1월 50일 이동평균선 돌파 이후 비트코인이 약 8% 상승했지만 2주 후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유엑스링크, 웹3 대중화 캠페인 시즌7 진행

웹3 소셜 플랫폼 유엑스링크(UXLINK)가 웹3 대중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캠페인 시즌7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트리플 미션, 최대 50% 캐시백, 대규모 N-스코어 보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웹3 생태계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유엑스링크는 이번 시즌에서 AI 서비스 구독 캐시백과 자체 페이파이 플랫폼 후지페이(FujiPay) 소비 보상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후지카드로 챗GPT, 제미나이 등 AI 서비스를 구독하면 첫 달 요금의 50%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후지페이를 통해 KYC 완료 시 200 N-스코어, 10달러 이상 충전 시 300 N-스코어, 100달러 이상 결제 시 추가 N-스코어가 지급된다. 아울러, 사용자는 UXLINK 스테이킹 기간에 따라 연 최대 43%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스테이킹 기간은 △30일(27%) △60일(29%) △180일(35%) △360일(43%) 등 네 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번 시즌은 AI 고관여 사용자, 쇼핑 이용자, UXLINK 홀더 등 다양한 참여자가 플랫폼 활동을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카타나, KAT 사전 스테이킹 진행..."추가 보상 제공"

디파이 중심 블록체인 카타나(Katana, KAT)가 자체 토큰 KAT의 사전 스테이킹을 진행 중이라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사전 스테이킹은 지난 10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됐으며, 8주 동안 선착순 예치된 3억 5,000만 KAT에 60일 동안 연수익률 35%를 제공한다. 또 스테이킹 이용자에게는 더 많은 투표권, 파운딩 스테이커(Founding Staker) 지위 등 혜택도 제공되며, 토큰 발행(TGE) 시점 수령할 물량의 자동 스테이킹과 추가 보상 등이 제공된다. 사전 스테이킹을 신청한 주소의 경우 TGE 이후 보유 KAT가 자동 복리와 탈중앙화 거래소(DEX) 내 거래 가능한 avKAT로 바뀌어 스테이킹되게 된다.

금융위 "빗썸, 과태료 부과금액 확정된 바 없어"

금융위원회가 빗썸에 대해 특정금융거래정보법 위반사항 관련 검사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며, 제재여부 및 과태료 부과금액 등 제재수준에 대해 심의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빗썸에 370억원대 과태료 부과를 검토 중이며, 과태료 예정금액에 10% 가중 규정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렛저 임원 "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막으면 해외 규제 경쟁 불붙을 것"

미국에서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이 금지될 경우 다른 국가들이 이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렛저(Ledger)의 아시아태평양 부문장이 전망했다. 그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광범위하게 제한한다면 해외 규제 당국과 업계 사이에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움직임이 촉발될 것이다. 호주 등 일부 국가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규제 유연성을 제공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은행권의 이해관계 때문에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이 사용자에게 이자나 보상을 제공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정책이 바뀌면 발행사와 해외 규제 당국 사이에서 스테이블코인 이자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구조를 허용할지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시간 1.05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8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 $74,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4,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4,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