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엔비디아·애플 등 주식 무기한 선물 출시
OKX가 오늘 주식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레버리지는 0.01배부터 5배까지 제공된다. 초기 거래 대상에는 엔비디아(NVDA), 마이크론(MU), 샌디스크(SNDK), 구글(GOOGL), 마이크로소프트(MSFT), 애플(AAPL), 메타(META), QQQ, SPY가 포함됐으며, 모든 거래는 USDT로 결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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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가 오늘 주식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레버리지는 0.01배부터 5배까지 제공된다. 초기 거래 대상에는 엔비디아(NVDA), 마이크론(MU), 샌디스크(SNDK), 구글(GOOGL), 마이크로소프트(MSFT), 애플(AAPL), 메타(META), QQQ, SPY가 포함됐으며, 모든 거래는 USDT로 결제된다.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사무총장(총괄)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비판한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의 발언에 반박했다. 앞서 다이먼은 암호화폐 기업이 스테이블코인 이자를 지급하려면 은행과 동일한 규제가 적용돼야 하며, 이를 무시할 경우 대중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위트는 "스테이블코인이 은행 예금과 같은 규제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핵심 쟁점은 이자 지급 여부가 아니라 준비금으로 보유한 달러를 대출하거나 재담보화하는 행위다. 지니어스법(GENIUS Act)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금을 대출하거나 재담보로 활용하는 행위를 명확히 금지하고 있다. 이 같은 구조를 고려할 때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동일한 개념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98.37 포인트(12.06%) 내린 5093.54에, 코스닥은 159.26 포인트(14%)내린 978.44에 장을 마감했다.
최근 5일간 미국 BTC 현물 ETF에 약 14억 달러가 유입됐지만 BTC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이유는 ETF 구조상 자금 유입이 곧바로 현물 매수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ETF 지정참가자(AP)는 ETF 지분을 먼저 공매도한 뒤 이후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처리할 수 있다. 따라서 실제 현물 시장 매수는 지연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ETF 자금 유입과 실제 BTC 매수 사이에 시간차가 발생해 가격 상승 압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3월 5일 19시(한국시간) AVAX/U, LINK/U, LTC/U, PAXG/U, ZEC/U 마진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이 오늘 17시 디피니티브(EDGE)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가 3월 4일 17시 디피니티브(EDGE)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국제 유가가 배럴당 130 달러 이상 상승할 경우 비트코인이 미국 주식 간 상관관계에서 벗어나 '디지털 금'으로서 역할이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X를 통해 "국제 유가가 115~130달러 수준으로 오르면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1~1.5% 상승하고, 연방준비제도(Fed)가 2027년까지 금리 인하를 미룰 수 있다. 만약 유가가 180 달러를 돌파할 경우 CPI 상승률은 3% 이상으로 확대되며,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 이 경우 기술주 중심 매도세가 나타나고, 비트코인이 미국 증시와 디커플링되며 디지털 금으로 재평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향후 주요 변수로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량 감소와 걸프 지역의 원유 저장량 85% 도달 여부 △11일(현지시간) 발표 예정인 미국 CPI 및 연준의 가이던스 △BTC와 소프트웨어 섹터 ETF(IGV)간 30일 상관계수 0.5 이하 하락 여부,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입 흐름을 꼽았다.
3일(현지시간) 미국 ETH 현물 ETF에서 1080만 달러(약 159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하루 만에 순유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419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66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4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870만 달러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을 포함한 회사 경영진들이 4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했다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X를 통해 밝혔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테더(USDT)의 파트너사 앤탈파(Antalpha)가 2시간 전 3000 테더 골드(XAUT)를 바이비트에 추가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1539만 달러 상당이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빗썸이 오늘 16시 센트리퓨즈(CFG)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도입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발행·거래지원 공시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대형고래의 시세조종 등 시장질서를 훼손하는 고위험분야에 대한 기획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가두리·경주마 등 가상자산시장 특성을 이용한 시세조종, 시장가 API 주문을 이용한 시세조종 및 SNS를 이용한 허위사실 유포 부정거래 등이 기획조사 대상이다.
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 2억 2516만 달러(3333억 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 블랙록 IBIT +3억2239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8929만 달러 - 발키리 BRRR +1157만 달러 - 위즈덤프리 BTCW +868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GBTC -2819만 달러
리플(XRP)이 자사 결제 플랫폼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 기능을 확장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모두 지원하는 통합 결제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확장으로 기업들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의 수취, 커스터디, 교환, 지급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커스터디, 외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결제 네트워크 등을 각각 다른 업체와 연동해야 했지만, 리플은 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송금 서비스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은 커스터디, 외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현지 결제 네트워크 등을 각각 다른 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의 플랫폼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이란 공습에 급락한 비트코인, 아직도 디지털 금인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아직 '디지털 금'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은 여섯 번의 지정학적 위기 때 금과 달리 급락하는 패턴을 반복했다. 국가는 금을 비축하지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고려 대상이다.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이 될 수 없는 요인은 △파생상품 과잉(시장 구조) △레버리지 트레이더 중심(참여자 구성) △반복된 행동 기록 부재(행동 축적)다. 다만 비트코인은 은행이 멈추는 위기 시 유용한 자산일 수 있다. 세가지 요인에서 변화가 이뤄질 경우 비트코인은 금을 복제한 자산이 아닌 ‘넥스트 골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업비트가 Ardor 네트워크의 하드포크 지원으로 11일 12시부터 아더(ARDR) 입출금과 이그니스(IGNIS)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코스피 지수가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5200을 이탈했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1.01% 하락한 5154.43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코스닥 지수도 1000을 일시 하회, 현재는 11.22% 내린 1010.01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 알파, 바이비트, 비트겟 등 주요 암호화폐 플랫폼에 블록 스트리트의 네이티브 토큰 BSB가 상장된다. BSB의 총 공급량은 10억 개로, 이더리움과 BNB 체인에서 발행될 예정이다. 블록 스트리트는 온체인 자본 시장을 위한 최초의 통합 유동성 레이어로, 토큰화 주식, 실물자산(RWA), 디파이 시장과 연결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유동성 엔진과 크로스 프로토콜 유동성 네트워크 아쿠아(Aqua)를 통해 기관급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록 스트리트 공동 창업자 헤디 왕은 "토큰화 자산 시장은 중요한 전환점에 도달하고 있다. 온체인에서 실물자산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유동성은 발행자와 거래 플랫폼 전반에 걸쳐 분산됐다. 이는 거래 실행과 가격 발견 과정에서 비효율을 초래한다. 우리는 구조적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됐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ETH) 밸리데이터 진입 대기열에 340만 ETH가 대기 중이라고 디크립트가 밸리데이터큐(ValidatorQueue)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대기 소요 시간은 약 60일이다. 대기열에는 지난 1월 초 약 90만 ETH가 대기 중이었지만, ETH 가격 하락 이후 대기 물량이 급격히 증가했다. 스위프트엑스(Swyftx)의 수석 분석가 파브 훈달(Pav Hundal)은 "이번 진입 대기열 급증은 차세대 장기 투자자들이 잠재 수익률을 선택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고 말했다. 매체도 "지난해 하반기에는 밸리데이터 탈퇴 대기열에 270만 ETH가 대기 중이었지만 흐름이 완전히 반전됐다. 기업들이 ETH를 매도하는 대신 스테이킹을 택하는 움직임"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