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자금 이탈, 솔라나 생태계로 확산... 카미노 USDC 유동성 고갈
켈프다오 rsETH 브릿지 해킹 이후 시작된 디파이(DeFi) 자금 이탈이 솔라나 생태계로 확산되고 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솔라나 기반 자동화 유동성 관리 프로토콜 카미노(KMNO)의 USDC 마켓 전반의 예치 수익률(APY)과 이용률이 급등했다. 특히 약 1억7800만달러 규모 프라임 마켓 USDC 풀은 이용률 100%를 기록하며 가용 유동성이 완전히 소진됐다. 스테이크하우스 USDC 볼트, 락어웨이X RWA USDC 등 주요 볼트 이용률도 95%를 넘어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