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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95,264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16.2억 달러 상당의 숏포지션이 청산된다. 반대로 86,708 달러를 하회할 시 11.7억달러 상당의 롱포지션이 청산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비트겟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103,885,151 XRP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
글로벌 매크로 분석가 로버트 코너스(Robert Connors)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제도권 수요가 형성되기에는 아직 이른 자산이며, 실제 시장을 움직이는 중앙은행 및 대형 기관들은 여전히 금을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BTC)은 최근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했지만 금 가격은 온스당 4,100달러를 돌파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금은 수백년간 신뢰를 축적해온 자산이며, 중앙은행 보유 계정과 무역 결제 등 확립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아직 시스템 밖에 머물러 있다. 브릭스(BRICS, 신흥 개도국 협의체) 국가들이 금 매입을 확대하고 일부는 원유 결제에까지 활용하고 있는 반면 비트코인은 아직 국제 결제 수단으로의 기능도 못하고 있다. 현재 기관투자자들은 금과 비트코인을 양자택일하는 상황이 아니며, 단지 현행 투자 규정과 편입 기준에 비트코인이 부합하지 않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CEO가 코인데스크 팟캐스트에서 “비트코인 투자는 최소 4년, 이상적으로는 10년 이상 장기 보유를 전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은 진정한 신념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주어진 사토시의 선물이다. 단기적인 가격 급등락은 일시적 잡음에 불과하며, 바로 이 변동성이 장기적 수익 창출의 핵심 요소다. 변동성이 사라질 경우 비트코인의 독보적인 수익성 역시 유지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나스닥 상장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프레네틱스(Prenetics)이 공식 채널을 통해 11월 126 BTC를 추가 매수해 현재 총 504 BTC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10월 31일(378 BTC) 대비 33.3% 늘어난 수치다.
비트코인의 매도 압력이 상당히 해소됐고 단기 저점에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 겸 트레이더 '미스터크립토'(Mister Crypto)는 “투매가 일단락되면서 핵심 지표들이 완만한 반등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첫 번째로 시장 심리가 극단적 공포 단계로 치닫는 상황에서도 일부 대형 투자자들이 롱 포지션을 구축하기 시작한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는 역사적으로 상승 전환 국면에서 나타난 특징이었다. 두 번째로 주봉 기준 비트코인 RSI(상대강도지수)가 30에 근접하면서 과매도 구간 진입이 임박한 상태다. 과거 해당 구간에서 바닥을 형성한 뒤 강한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코인쉐어스가 미국에서 제출했던 XRP·SOL·LTC 등 현물 ETF 신청을 전부 철회한 것과 관련해 "미국 시장이 소수 대형 발행사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차별화·수익성 확보가 제한적”이라며 전략적 후퇴 배경을 설명했다. 회사는 "나스닥 상장을 위한 SPAC 합병(12억 달러 규모)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인민은행(PBOC)이 28일 관계부처와 ‘가상자산 거래·투기 단속 회의’를 열고 “최근 가상자산 투기와 불법 활동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회의는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은 법정화폐와 동일한 지위를 갖지 않으며 시장에서 통용될 수도 없다”고 재확인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역시 AML·KYC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며 자금세탁, 사기, 불법 자금 이동 등에 악용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당국은 "가상자산 관련 모든 금융활동이 불법 금융행위임을 강조하며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OG(초장기 홀더, 1011short)가 롱 포지션에서 숏 포지션으로 스위칭 하였으며, 5000 ETH(약 1504만 달러) 규모 5배 숏포지션을 오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책임자 안드레 드라고쉬(André Dragosch)가 “현재 비트코인은 코로나 팬데믹 당시와 유사한 매크로 환경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과 같은 비대칭적 위험대비 수익 구간은 코로나 시기 이후 처음”이라며 “BTC는 이미 경기침체 우려 등 대부분의 악재를 가격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완화적 통화정책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 글로벌 성장세가 2026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즉, 코로나 이후와 유사한 반등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올해 암호화폐 기업들이 25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주요 투자자로는 패러다임과 세쿼이아 캐피털, 블랙록, JP모건, 골드만삭스 등이 존재했으며, 가장 인기있는 투자처로는 중앙화 거래소(44억 달러), 예측 시장(32억 달러), 디파이 플랫폼(29억 달러)순으로 나타났다.
에테나랩스가 바이비트로부터 2500만 ENA(약 705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지갑은 현재 3억 5515만 ENA(약 1억 13만 달러)를 보유중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총 7710만 달러(113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에 6882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전체 유입액을 견인했고, 그레이스케일 ETHE에도 828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나머지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집계되지 않았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7131만 달러(1047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피델리티 FBTC에 7745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에 8804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에 107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에 888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반면, 블랙록 IBIT 에서만 순유출이 발생해 1억 1377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버블맵스가 X를 통해 “지갑 클러스터링이 의심되는 38개 토큰을 분석한 결과, 프로젝트의 50% 이상이 X(트위터) 위치 데이터를 미국으로 설정했으며, 이어 유럽·인도가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토큰들의 절반 이상이 최대 99% 이상 가격이 급락한 상태이며, 멜라니아(MELANIA)도 이 그룹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지갑 클러스터링은 여러 개의 암호화폐 지갑 주소가 사실상 한 사람(또는 한 그룹)의 소유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분석해 묶어주는 기법을 의미한다.
이더리움 OG(초장기 홀더)가 8시간 전 비트스탬프에 18000 ETH(약 5478만 달러)를 추가로 입금했다. 해당 OG는 2017년 당시 평단가 517달러에 154,076 ETH(약 7970만 달러)를 모았고 이후 평단가 1694 달러에 87824 ETH( 약 1억 4880만 달러) 를 매도한 바 있다. 현재 그는 66252 ETH (약 2억 100만 달러)를 보유중이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OKX 주소로 234,516,705 USDT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