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확장성 테스트넷 출시
카르다노(Cardano) 확장성 프로토콜 레이오스(Leios)의 퍼블릭 테스트넷 '무사시 도조(Musashi Dojo)'가 출시됐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이번 테스트넷은 16세기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본떠 지(흙)·수(물)·화(불)·풍(바람)·공(허공) 5단계로 진행되며, 기존 오로보로스 프라오스(Ouroboros Praos) 합의 알고리즘 위에 보증인 블록(Endorser Block)을 병렬로 생성해 네트워크 처리 속도를 기존 4.5 KB/s에서 최대 200 KB/s(약 30~65배)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사 인풋아웃풋(Input Output)은 이르면 오는 11월 메인넷 하드포크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