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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 재단, AI 프로젝트 지원 목적 3000만 SOON 언스테이킹 추진

고성능 SVM 롤업 쑨(SOON) 재단이 커뮤니티를 통해 초기 인공지능(AI) 자본시장 프로젝트 인센티브를 위한 3000만 SOON 언락을 제안했다. 재단은 오는 17일(현지시간) 현재 스테이킹된 생태계 물량 5249만9999 SOON 가운데 3000만 SOON을 언락할 계획이다. 대상은 ▲AI 슈퍼 퀀트(1000만 SOON) ▲폴리팔로우(500만 SOON) ▲사인르아스(500만 SOON) ▲빅 스쿼럴(500만 SOON) ▲덕럭(500만 SOON) 등이다.

BTC $66,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5,991.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 SPX 상장

빗썸이 오늘 오후 5시 에스피엑스6900(SPX)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두바이, 암호화폐 기업 리스크 관리 기준 강화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이 암호화폐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리스크 관리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에 따르면 두바이 내 암호화폐 기업은 데이터 기반의 리스크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사업 데이터를 일상적인 위험 점수 산정 모델에 반영해야 한다. 또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는 고객 특성, 사업 유형, 지역별 노출 위험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특히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정한 고위험국 및 블랙리스트 국가에 대한 리스크 평가를 의무적으로 포함해야 한다. VARA는 리스크 평가를 최소 3개월마다 갱신하도록 요구했으며, 조직 구조나 상품군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할 경우 즉시 갱신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업비트, SPX 상장

업비트가 오늘 14시 에스피엑스6900(SPX)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나이지리아,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 의무화 추진

나이지리아 상원이 암호화폐 규제 법안을 2차 심의에서 통과시켰다고 블록비츠가 프리미엄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가상자산, 디지털자산 및 가상자산서비스제공자(VASP)에 대한 포괄적인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법안이 최종 통과될 경우 암호화폐 거래소는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투명성 및 규제 준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법안은 현재 자본시장위원회로 회부돼 추가 심사를 진행 중이다. 위원회는 4주 내 검토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공지] 코인니스 서버 점검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

안녕하세요. 코인니스입니다. 코인니스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서버 점검 작업으로 인하여 아래와 같이 일부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이용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점검일시 - 2026년 6월 16일(화) 16:00 (약 3분 소요 예정) ■ 중단 업무 - 검색 기능 일시 중단 - 에어드랍 페이지 접속 불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코인니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빗썸, SPACE 상장

빗썸이 오늘 오후 2시 스페이스코인(SPACE)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美 CFTC 위원장 "규제 대상 무기한 선물, 기존 선물과 동일한 규제 적용"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최근 만기일이 존재하는 암호화폐 선물 상품을 무기한 선물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면제서한을 발급한 가운데, 마이클 셀릭 CFTC 위원장이 시장에 제기된 우려와 오해를 바로잡고 나섰다. 다음은 그가 X를 통해 밝힌 주요 내용이다. 오해: 미국 상품거래법은 선물계약을 고정된 만기일 또는 인도일을 전제하는 계약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만기일이 없는 무기한 선물은 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 사실: 상품거래법과 CFTC 규정 어디에도 선물계약(Futures Contract)에 대한 명시적인 정의는 존재하지 않으며, 고정된 만기일 및 인도일을 요구하는 조항도 없다. 의회가 해당 용어를 별도로 정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물계약에 대한 판단 기준은 판례와 CFTC의 해석을 통해 형성돼 왔다. 따라서 판례나 CFTC 해석상 고정된 만기일 또는 인도일은 필수 요건이 아니다. 오해: CFTC는 BTCPERP 계약을 승인하면서 미국 투자자들이 최대 250배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선물상품을 허용했으며, 이는 자체 규정을 위반한 것이다. 사실: 무기한 선물과 관련해 흔히 언급되는 초고배율 레버리지는 해당 상품이 처음 거래된 해외 거래소의 특징일 뿐, 무기한 선물 구조 자체에 내재된 요소는 아니다. CFTC 규제를 받는 무기한 선물은 다른 CFTC 규제 대상 선물계약과 동일한 레버리지 제한을 적용받는다. 오해: CFTC는 무기한 선물 구조에 대해 업계가 의견을 제시하거나 논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지 않았다. 사실: CFTC는 2025년 4월 '무기한 선물'과 '24시간·연중무휴 거래(24/7 Trading)'에 대한 의견수렴 요청(Request for Comment)을 발표하며 업계와 대중의 의견을 수렴했다. CFTC는 규제 대상 사업자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100건 이상의 의견을 접수했다. 오해: 펀딩비(Funding Rate) 메커니즘은 시장 참여자에게 과도하고 높은 비용을 부과해 시장의 부정행위를 조장한다. 사실: 만기형 선물계약에서 만기 도래 시 기존 포지션을 청산하고 새로운 계약을 재개설하는 데 발생하는 비용까지 고려하면, 유사한 포지션을 유지하는 연간 비용은 무기한 선물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이다. 펀딩비 메커니즘은 부정행위를 유도하는 장치가 아니라, 무기한 선물 가격이 기초 현물시장 가격과 괴리되지 않도록 조정하는 핵심 장치다.

美 하원, 암호화폐 범죄 대응 태스크포스 신설 추진

미국 하원의회가 법무부(DOJ) 산하 암호화폐 전담 수사팀(NCET) 해체 이후 암호화폐 범죄 대응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공화당 소속 랜스 구든 하원의원과 민주당 소속 조시 소트하이머 의원은 '연방 암호화폐 절도 집행 및 조정법'을 공동 발의했으며, 해당 법안은 DOJ 내 연방 암호화폐 범죄 대응 TF를 설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해당 TF 조직은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DHS), 국토안보수사국(HSI), 재무부 및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간 공조를 총괄하며, 디지털 증거 수집·분석, 자산 추적, 피해자 지원, 수사 기법 개발 및 국제 공조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멕시코 금융당국, 오픈파이낸스·암호화폐 포함 규제 체계 개편 추진

멕시코 금융 규제당국인 국가은행증권위원회(CNBV)가 오픈파이낸스, 암호화폐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아우르는 규제 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라틴아메리카 정치·경제 매체 라폴리티카온라인이 보도했다. 매체는 멕시코 핀테크 업계가 현행 규제가 기술 혁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병목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해 왔으며, 지난해 9월 취임한 앙헬 카브레라 CNBV 위원장 체제에서 당국과 업계 간 대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HYPE 현물 ETF 출시 한달 만 누적 거래량 $9억

HYPE 현물 ETF가 출시된 지 한달 만에 누적 거래량 9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순유입액은 1억5300만 달러다. 현재 21셰어스 THYP, 비트와이즈 BHYP, 그레이스케일 HYPG 등 3개 발행사가 규제된 브로커리지 환경에서 HYPE 현물 ETF를 제공하고 있다.

美 정부, MKR 등 $34만 암호화폐 이체

미국 정부가 FTX·알라메다로부터 압류한 34만9000 달러 규모 암호화폐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자산에는 MKR, COMP, GRT, ENJ, MDT가 포함됐다.

익명 고래, 4시간 전 팔콘엑스로 $5,310만 ETH 입금

익명의 이더리움(ETH) 고래 주소(0xFB7로 시작)가 약 4시간 전 팔콘엑스로 5,310만 달러 상당의 2.9만 ETH를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분석했다. 기관 투자자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 팔콘엑스로의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이와 관련 온체인렌즈는 "해당 고래는 이번 거래로 약 641만 달러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해당 고래는 2.82억 달러 규모의 12.8만 wstETH 및 58,606 USDT를 보유 중이다.

6월 16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5...공포 지속

암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25를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밤부 CEO "美 클래리티법 통과 시 타 국가서도 도미노 효과"

미국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통과될 경우, 다른 국가와 규제 당국도 미국의 선례를 따르는 '도미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호주 암호화폐 투자 서비스 업체 밤부(Bamboo)의 최고경영자(CEO) 블레이크 캐시디(Blake Cassidy)가 말했다. 그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클래리티법을 통과시키고 규제 체계를 마련한다면, 다른 관할권도 이를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뒤처질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이란, 핵무기 영구 포기 합의"…3억 달러 지급설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이란이 핵무기를 영구적으로 보유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미국이 이란에 3억 달러를 지급했다는 보도에 대해 민주당이 퍼뜨린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다.

英 비트코인 정책 싱크탱크 "세일러 STRC 홍보, 위험성 축소한 부정직한 행위"

영국 비트코인 정책 싱크탱크 비트코인폴리시UK(Bitcoin Policy UK) 최고경영자(CEO) 수지 워드(Susie Ward)가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의 STRC(스트래티지 영구우선주) 투자 홍보 방식이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있다며 "부정직하다"고 지적했다. STRC는 높은 배당을 제공하는 영구우선주로, 스트래티지는 이를 발행해 조달한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며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워드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세일러는 STRC 수익률을 설명하는 영상에서 마치 아무런 위험이 없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며 "비트코인 매입을 위한 자금 조달 방식에는 여러 단계의 금융공학이 적용된다. 신주 발행은 기존 주주 지분을 희석시키는데, 이는 우리가 비트코인을 선호하는 이유와 정반대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희소성과 공급량 제한 때문에 특별한 자산인데, 이런 방식은 비트코인의 철학과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美 CIA 국장 "이란, 미국이 요구하는 핵 조치 수용 안 할 것"

미국 매체 악시오스(Axios)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3명을 인용해 "미국 중앙정보국(CIA) 래트클리프 국장이 '이란은 어떤 최종 합의에서도 미국이 요구하는 핵 양보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트럼프 행정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루비오 국무장관과 헤그세스 국방장관도 내부 논의에서 합의에 대한 우려와 의문을 제기했으며 밴스 부통령과 위트코프·쿠슈너 특사는 합의를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합의 발표 전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은 일련의 고위급 회의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미국 정보기관들이 수집한 정보를 검토했다. 해당 정보에 따르면 이란 정부 고위 관계자들의 내부 논의 내용이 중재자 및 미국 측에 전달한 입장과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통 2명은 이 정보를 근거로 래트클리프 국장과 루비오 장관이 이란이 미국이 요구하는 핵 조치에 동의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