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OPG 원화 마켓 상장
업비트가 7월 7일 15시 30분 오픈그라디언트(OPG)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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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가 7월 7일 15시 30분 오픈그라디언트(OPG)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경찰청이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를 진행, 향후 압수 가상자산 분실 사고를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라고 문화일보가 전했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는 비댁스·코다(KODA)·케이닥(KDAC)·업비트 커스터디·헥토월렛원·DSRV·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 지원했다. 매체는 "2억 원대 사업 자체의 수익성은 낮지만, 경찰 압수 가상자산을 관리하게 될 경우 운영 및 보안 역량을 인정받으면서 공공부문 전반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기업들의 기대"라고 설명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BTC 현물 ETF에 2억6570만 달러(404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2억904만 달러 -피델리티 FBTC +97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48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330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11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44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230만 달러
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로 2070만 달러(315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2330만 달러 -반에크 ETHV -260만 달러
암호화폐 옵션 거래 플랫폼 BIT가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미국이 암호화폐를 주도하고 있다’고 발언한 점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장의 관심은 현재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으로 옮겨가고 있다. 해당 법안은 미 상원의 여름 휴회 전인 8월 7일까지 처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백악관이 전략적 BTC 준비금과 암호화폐 비축 전략의 세부 구조를 마련 중이라고 밝힌 점도 시장에 우호적인 재료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펌프닷펀(PUMP)이 지난 한 주 동안 본딩 커브(Bonding Curve), 펌프스왑(PumpSwap), 터미널(Terminal) 등에서 720만 달러 수수료를 거둬들였다고 밝혔다. 순수수료의 50%는 락업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PUMP의 자동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된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동안 370만 달러 규모 PUMP가 바이백 및 소각됐다. 현재까지 소각된 물량은 전체 유통량의 41.80%에 달한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4억, 청산 비율: 숏 61.83% ETH 청산 규모: $1.3억, 청산 비율: 숏 69.94% SOL 청산 규모: $1967만, 청산 비율: 숏 50.45%
경찰이 압수한 가상자산이 경찰서에서 자취를 감추는 분실 사고를 앞으로는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라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주요 가상자산 커스터디(위탁보관) 업체들이 경찰의 수탁사업자 선정에 대거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경찰청은 현재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이르면 이번 주중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4차 입찰에서 대상 기업 범위를 넓히고 예산도 2억6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2배 늘면서 비댁스·코다(KODA)·케이닥(KDAC)·업비트 커스터디·헥토월렛원·DSRV·안랩블록체인컴퍼니 등 7곳이 도전장을 냈다.
이더리움(ETH)이 1796 달러를 저항선을 돌파하는 경우 2245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트레이더 알리 마르티네즈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1796 달러는 실현가치 대비 시장가치(MVRV) 지표상 저항대로, 추세 전환 지표인 TD 시퀀셜의 기준선과도 일치한다. 그 위로는 1816 달러가 저항선이다. 이 두 가격대를 상방 돌파하는 경우 추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고, 채널 상단인 1844 달러까지 돌파하면 온체인상 ETH 보유자들의 평단가인 2245 달러까지의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BTC) 매각이 자금조달 리스크를 낮추고 BTC 가격 안정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레이스케일 리서치는 "약 2억1600만달러 규모의 BTC 매각으로 스트래티지의 달러 보유액이 늘어나면서 약 17개월치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현금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최근 STRC 가격이 반등한 것은 스트래티지 투자자들이 이번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디파이 프로토콜 서머파이(Summer.fi) 해커가 탈취한 600만 달러 규모 자금을 세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아캄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공격자는 601만7000 DAI를 여러 차례에 걸쳐 소액으로 분할한 뒤 유니스왑(UNI)을 통해 ETH로 스왑하고 있다. 스왑된 ETH는 동일한 중개 지갑을 거쳐 10 ETH씩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에 입금되는 방식으로 자금 세탁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까지 40 ETH(7만1750달러)가 토네이도캐시를 통해 세탁됐다. 앞서 서머파이는 전날 이더리움 기반의 일드파밍 플랫폼에서 약 600만 달러(한화 약 82억 원)를 탈취당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만2567 ETH를 매집한 고래 주소가 7347 ETH를 손절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i_9684xtpa가 분석했다. 그는 “해당 주소는 평단가 2338달러에 총 5277만달러 규모의 ETH를 매수했으며, 올해 4월부터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 팔콘엑스(FalconX)로 8947 ETH를 분할 입금해왔다. 가장 최근 입금은 약 7시간 전 팔콘엑스로 이체된 7347 BTC다. 해당 물량이 모두 매도된 것으로 가정하면 약 404만1000달러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갤럭시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로비그룹인 디지털상공회의소(The Digital Chamber, TDC)가 미국 뉴욕주 대법원에서 진행 중인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BTC) 소유권 관련 소송에서 '노아 도(Noah Doe)'의 주장을 반대하는 두 번째 법정 의견서(아미쿠스 브리프)를 제출했다. 노아 도는 사토시의 BTC가 '버려진 자산(Abandoned Property)'에 해당한다며 해당 자산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이번 의견서는 노아 도의 소유권 주장에 반대하는 입장을 담고 있으며, 현재 뉴욕주 대법원에서 관련 사건이 심리되고 있다.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안셈(Ansem)이 "현재 많은 암호화폐들이 주요 저항선 아래에서 가격을 수렴하고 있으며, 조만간 강세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NSEM은 솔라나를 장기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폐 인플루언서로 최근 밈코인 안셈(The Black Bull·ANSEM) 출시 이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온체인 기반 암호화폐들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며, 특히 솔라나(SOL)는 박스권 상단을 돌파한 뒤 향후 수개월 내 15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1년 넘게 이어진 횡보를 마치고 다시 상승 추세에 진입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안셈은 지난달 말에는 SOL이 600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도 전망한 바 있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내린 49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악시오스(Axios)가 미국 관리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을 향해 최소 2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 상선 2척이 피격돼 심각한 손상을 입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BTC를 전략 매수 중인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디지털이 약 1시간 전 200 BTC를 신규 주소에서 추가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1284만 달러 상당이다. 회사는 지난 6일 동안 1200 BTC(7265만 달러)를 매집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28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안셈(ANSEM)이 시가총액 4억4900만 달러를 돌파, 가격 역시 역대 최고가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현재 밈코인 거래 플랫폼 GMGN에서 ANSEM의 시총은 4억224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ANSEM은 솔라나를 장기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안셈(Ansem)의 이름을 딴 밈코인이다. 익명 개발자가 출시한 뒤 공급량의 상당 비중을 안셈에 이체해 주목받았다. 안셈도 ANSEM을 보유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밈코인 시장에는 동명의 여러 암호화폐들이 발행돼 있으며, 안셈이 보유 및 홍보하고 있는 암호화폐의 명칭은 The Black Bull(ANSE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