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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GROVE 상장

코인베이스가 GROVE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이 충족되면 거래가 시작된다.

中 채굴풀 설립자 "스트래티지, 주주 승인 2만 BTC 전량 매도 가능성 높아"

스트래티지가 3588 BTC(2억2250만 달러)를 매도한 가운데, 중국계 메이저 채굴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인 장줘얼(江卓尔)이 "주주들이 승인한 2만 BTC가 전량 매도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X를 통해 "절대 매도하지 않는다는 스트래티지 기존 전략에서 벗어난 변화다. 기업의 자금 조달 전략 조정의 신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암호화폐의 열렬한 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나는 암호화폐의 열렬한 팬(big fan)"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家 암호화폐 채굴사, 500 BTC 매수

트럼프 일가가 지원하는 암호화폐 채굴업체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 ABTC)이 500 BTC를 매수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스(BitcoinTreasuries)가 전했다. 이에 따라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BTC 보유량은 8000개로 늘었다.

시큐리타이즈 CEO "IPO로 확보한 $4억로 인수합병 추진"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CEO 카를로스 도밍고(Carlos Domingo)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으로 확보한 4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활용해 인수합병(M&A)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경쟁사를 인수할 생각은 없다. 기술은 이미 충분하다. 기관 대상 토큰화 서비스를 보완할 수 있는 인접 사업을 인수해 원스톱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암호화폐의 열렬한 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나는 암호화폐의 열렬한 팬(big fan)"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굴 기업 라이엇, 500 BTC 입금... 매도 추정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채굴 기업 라이엇 플랫폼즈(Riot Platforms)가 500 BTC를 NYDIG 커스터디(수탁 계정)로 입금했다. 이는 약 3,090만 달러 상당이다.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트럼프, 트럼프 어카운트 BTC 포함 여부 "어떤 일이든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부가 시행 중인 신생아 지원 프로그램 트럼프 어카운트(Trump Account)에 비트코인이 포함될 가능성에 대해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답했다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트럼프 어카운트는 2025년부터 1월 1일부터 2029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신생아들을 위해 연방 정부가 1천 달러를 지원하는 제도다.

톰 리 "최근 ETH 강세, 클래리티 법안 통과 가능성 상승과 연관"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최근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대비 강세를 보인 것은 규제 분위기 변화 때문이라고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예측시장 내 클래리티법(CLARITY) 통과 가능성이 약 50%까지 올라갔다. 이는 최근 2주 내 최고치"라며 "규제 명확화는 암호화폐, 특히 이더리움과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혜택을 볼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서머파이, 해킹 공격에 600만 달러 피해

디파이 프로토콜 서머파이(Summer.fi)가 이더리움 기반의 일드파밍 플랫폼에서 약 600만 달러(한화 약 82억 원)를 탈취당했다. 직후 모든 '레이지 서머(Lazy Summer)' 프로토콜 볼트(금고)를 일시 중단했다. 공격자는 모르포를 통해 조달한 것으로 알려진 대규모 플래시 론(Flash Loan) 공격을 활용해 레이지 서머의 자동화된 USDC 볼트 회계 로직을 조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인 SUMR의 가치는 18% 이상 급락했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32% 나스닥: +0.78% 다우: +0.11%

캔터 피츠제럴드 "스트래티지, STRC 액면가 회복이 최우선 과제"

스트래티지(MSTR)의 최우선 과제는 우선주 STRC가 액면가(100달러) 수준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을 만난 뒤 경영진의 재무상태 안정화와 자본 조달 재개 계획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우선주 투자자, 보통주 주주, BTC 투자자들은 서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집단으로 볼 것이 아니라 STRC가 스트래티지의 자금 조달 모델의 기반으로 봐야 한다. 스트래티지는 STRC가 액면가를 회복할 때까지 배당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현금을 계속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배당 지급 여력이 약 10개월에서 18개월로 늘어난 것은 그 첫 단계다. 필요할 경우 자사주 매입 등 추가 조치도 가능하지만, 핵심 수단은 현금 준비금 확대이다. STRC가 액면가 수준을 회복하면 MSTR 주가도 상승해 추가 주식 발행을 통한 BTC 매입 여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 주가, 개장 전 4% 하락..실적 부진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4.1% 하락했다. 이는 지난주 대규모 비트코인을 매각하고 2분기 중 가상자산 관련 막대한 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한 영향이다. 스트래티지가 규제 당국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6월 29일부터 7월 5일 사이에 총 3,588개의 비트코인을 매각해 약 2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트래티지는 6월 30일로 마감된 2분기 실적에서 디지털 자산과 관련해 총 83억 2,000만 달러(약 11조 4,000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83억 1,000만 달러는 비트코인 가치 하락에 따른 미실현 평가손실로 확인됐다.

비트마인, 지난주 4.2만 ETH 추가 매입

비트코인 재무 운용 기업 비트마인(Bitmine)이 지난주 4만 2197 ETH를 추가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2026년 6월 28일 기준 비트마인의 총 이더리움 보유량은 574만 2237개다. 이는 전 세계 이더리움 총 공급량의 약 4.8%에 해당하는 규모다.

BTC 채굴업체 테라울프, 앤트로픽과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BTC 채굴업체 테라울프가 생성형 인공지능(AI)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과 미국 켄터키주 데이터센터 20년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해당 데이터센터는 약 400메가와트(MW) 규모의 전력 용량을 갖출 예정이며, 첫 전력 공급은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트라이브, 지난주 17.76 BTC 매입

비트코인 재무 운용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17.76 BTC를 추가 매입하며 총보유량을 19,882 BTC로 늘렸다고 밝혔다.

BTC $62,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2,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1,9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정정]스트래티지, 3588 BTC 매도

스트래티지가 3588 BTC(2억2250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보유량이 84만3775개로 감소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달 1일 32 BTC를 매도해 250만 달러를 확보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X를 통해 "우선주 배당급 지급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BTC를 매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사 최초 송출 당시 매도가 매수로 잘못 표기되어 나갔습니다. 이에 대해 정정합니다. 이용에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러시아 스베르방크, 연내 암호화폐 월렛 서비스 출시

러시아 최대 은행인 스베르방크가 연내 암호화폐 월렛과 디지털 수탁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베르방크는 러시아가 오는 9월 새 암호화폐 규제법을 공식 시행한 이후 해당 서비스를 스베르방크 온라인(Sberbank Online)과 스베르인베스트먼츠(SberInvestments) 플랫폼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렛 서비스는 스베르방크 고객이 은행 자체 애플리케이션에서 암호화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독일, 암호화폐 양도소득세 부과 검토

독일 정부가 2027년 연방 예산안의 재정 절감 방안에 암호화폐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포함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이번 조치로 투자자가 현재 1년 이상 암호화폐를 보유할 경우 적용받는 양도차익 비과세 혜택이 폐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독일 연방재무부는 월간 보고서에서 해당 계획을 공개했으며, 암호화폐 과세 조정은 연립정부가 합의한 재정 건전화 정책의 하나로 명시됐다. 독일은 소득세법 제23조에 따라 12개월 이상 보유한 암호화폐를 매도하면 양도차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반면 1년 이내 매도 시에는 최대 45%의 소득세가 적용되며, 연간 양도차익이 1000유로 미만이면 비과세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