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프리 앱스타인 "BTC, 매수할 가치 없다"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이 2017년 익명의 상대와 나눈 이메일 대화 내용을 보면, 그는 '비트코인을 매수할 가치가 있나?'라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공개된 이메일 대화 자료에 따르면, 앱스타인은 2011년 초부터 비트코인을 알고 있었으며 실제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투자하기도 했다. 다만 그의 관심은 비트코인 철학보다는 이익에 가까웠다. 그는 비트코인이 주류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지 않았고, 장기 보유보다는 매매를 반복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