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ETH 강세론자, $3609만 ETH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유명 이더리움 강세론자 제임스 피켈(James Fickel)이 약 6시간 전 2만 ETH(3609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유명 이더리움 강세론자 제임스 피켈(James Fickel)이 약 6시간 전 2만 ETH(3609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이 약 한 달 만에 수수료 수익 현금화를 재개해 6시간 전 12만2500 SOL(1008만 달러)을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엠버CN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2024년 초부터 현재까지 수수료 수익으로 받은 473만 SOL(8억500만 달러)을 평단가 170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최근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를 통해 국내 원화거래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가 유포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DAXA에 따르면 이들 사이트는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는데 국내 원화거래소는 별도의 PC 설치형 거래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아서 관련 설치 요구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온체인 창작 자산 중개 플랫폼 KOR프로토콜(KOR Protocol)이 최근 진행한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약 75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KOR프로토콜의 시리즈A 라운드는 1kx, 블록체인 캐피털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업가치는 1억 달러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KOR프로토콜은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ETH) 레이어2 베이스(Base) 상에 구축됐으며, 음악, 영화 등 창작물을 온체인에 등록해 검증·유통·정산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투자금은 플랫폼 고도화, 생태계 확장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향후 KOR프로토콜은 자체 토큰도 출시할 계획이다.
지캐시(ZEC)가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시스템에 탐지 불가능한 위조 버그가 없다는 증명을 발표한 뒤 약 12% 상승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지난달 오차드(Orchard) 풀 결함에 따라 이틀 만에 40% 이상 하락한 뒤 하락분을 대부분 회복했다. 지캐시 개발 조직 중 하나인 프로젝트 타키온(Project Tachyon)은 "AI 기반 증명 기술 발전으로 수년 걸리던 작업이 수 주 만에 가능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상장사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1050 ETH를 추가 매입, 총 1만449 ETH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아시아 기준 보유량 1위, 글로벌 기준 보유량은 13위를 유지했다. 회사는 이더리움 보유·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보상과 기업가치 제고 효과를 본업의 연구개발, 주주가치 강화에 재투자해 본업과 디지털자산 전략 매집(DAT) 사업 간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2개 신생 주소가 크라켄, 팔콘엑스에서 4만 ETH(7162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이더리움 매집 기업 비트마인(BMNR)으로 추정된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비트마인은 지난주 4만2000 ETH를 추가 매입했다고 앞서 공시한 바 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28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아주경제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옵티미즘(OP), 서니사이드랩스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토스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에 나선다. 제도권 금융 수준의 보안·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다. 3사는 향후 3개월간 기술검증(PoC)을 진행하며, 옵티미즘의 핵심 기술인 'OP 스택'을 국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예정이다.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공식 X를 통해 "수이 프로그래머블 터널(programmable tunnel)의 TPS(초당 트랜잭션 처리량)가 최근 6,086,766을 기록했다. 이는 목표치인 100만 TPS의 6배 수준"이라고 밝혔다. 수이는 지난 4일(현지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공개 실험에서 해당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기록은 이전 통제 환경에서 측정된 벤치마크(29만7,000 TPS)보다 약 20배 높은 수치다. 수이 측은 "수백만 건의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이 프로그래머블 터널을 통해 온체인에서 정산된다"며 "수이 터널은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클릭을 기다리지 않고 자율적으로 활동할 때 어떤 일이 가능한지를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토큰화 실물자산(RWA) 30일 이체량이 30일 전 대비 105.76% 증가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매체는 RWA.xyz 데이터를 인용해 "6일(현지시간) 기준 솔라나의 RWA 30일 이체 규모는 86억8,000만 달러로, 같은 기간 105.76% 급증했다. 유통 자산 가치(Distributed Asset Value)는 36.27% 증가한 34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 솔라나 기반 RWA 자산 보유자는 29만3,558명으로, 추적 대상 자산 2,119종 전반에 걸쳐 30일 동안 7.83% 증가했다"며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가 솔라나 RWA 생태계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뉴햄프셔주가 8일(현지시간) 1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담보 채권 발행안을 심의·표결한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뉴햄프셔주 행정위원회(Executive Council)는 주지사와 5명으로 구성된 행정위원회가 참석하는 공청회를 개최하며, 이후 표결을 진행한다. 승인될 경우 사상 첫 비트코인 담보 지방채 발행이 마지막 행정 절차를 통과하게 된다. 비인크립토는 "해당 채권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발행되며, 투자자 상환금을 보호하기 위해 가격 변동에 따라 담보를 강제 처분하는 가격 연동 청산 조항이 포함됐다. 비트코인 담보 인정 비율이 140%까지 떨어지면 담보가 강제 청산되고 채권도 조기 상환된다. 이는 BTC 가격이 발행 시점 대비 약 12.5% 하락하면 담보 유지 비율이 기준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탈중앙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이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한 비트코인 입금을 지원한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해당 기능은 비트코인 레이어2 결제 프로토콜 스파크(Spark)를 통해 지원된다. 이와 관련 스파크 측은 "사용자들은 이제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폴리마켓에 BTC를 입금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폴리마켓은 지난해 10월 처음 온체인 경로를 통한 비트코인 입금을 지원한 바 있다.
6월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ETH) 레이어2 베이스(Base)의 스테이블코인 조정 거래량이 약 5,650억 달러를 기록하며 이더리움(약 5,620억 달러)을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매체는 비자온체인애널리틱스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 같은 결과는 스테이블코인 거래가 보다 저렴하고 빠른 결제·정산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6월 전체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조정 거래량은 약 1조 7,9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2월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네트워크별로는 베이스가 1위, 이더리움이 2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자온체인애널리틱스의 조정 거래량은 중앙화 거래소, 탈중앙화 거래소, 대출 및 투자 펀드, 발행·소각, 봇 등과 관련된 주소를 집계 대상에서 제외해 잠재적인 왜곡을 제거한 데이터를 의미한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남성 트레버 버넌(Trevor Vernon)과 그의 회사 아전트캐피털매니지먼트(Argent Capital Management LLC)를 사기 혐의로 법원에 제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버넌은 자신을 '성공한 트레이더'라고 허위로 홍보하며 약 60명의 투자자로부터 총 1,400만 달러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자금은 암호화폐를 비롯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상품풀(Commodity Pool) 형태로 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CFTC는 "버넌과 아전트캐피털은 지속적인 손실을 내고 있었음에도 투자자들에게는 '성공한 트레이더'라고 허위 홍보했다"며 "버넌은 선물, 옵션, 암호화폐 거래를 통해 최소 86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란 외교부가 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 재무부의 이란산 원유 판매 제재 유예 철회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란 외교부는 미국의 이번 조치가 6월 18일 체결된 이슬라마바드 종전 양해각서 제10조를 중대하게 위반한 것이라며, 그에 따른 책임은 미국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해각서 체결 후 20일도 채 지나지 않아 미국이 6월 21일 발급한 관련 허가를 취소한 것은 미국의 선의 부족과 정책의 불안정성, 신뢰할 수 없는 태도를 다시 한번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미국이 지난 20일 동안 직접 또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관련 군사행동 등을 통해 양해각서를 수차례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란 외교부는 "이란은 그동안 양해각서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왔다"며 "미국이 합의를 계속 위반할 경우 국가 이익과 안보를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금융 서비스 기업 스트라이크(Strike)가 비트코인을 담보로 하는 새로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해도 상환금을 계속 납부하는 한 강제 청산이 발생하지 않는 상품이다. 스트라이크 CEO 잭 말러(Jack Maller)는 이와 관련해 "마진콜도, 가격 청산도 없다.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청산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T가 Tether Treasury의 주소에서 소각됐다.
도이체뵈르제그룹(Deutsche Börse Group) 자회사인 클리어스트림(Clearstream)이 XRP, XLM, ADA, SOL, LTC, AVAX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해당 기업 커스터디 서비스는 기존 BTC 및 ETH을 지원했다. 이는 기관 금융권 내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규정 준수 암호화폐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