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美 BTC 현물 ETF 7일 이동평균 순유출 전환...기관 수요 부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들의 자금 순유출입 수치의 7일 단순이동평균이 지난주 초부터 음수로 전환됐으며, 일일 200~500 BTC에 달하는 금액이 순유출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순유출 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인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이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대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조용한 신호"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