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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코인, $300만 NOT 소각

톤 생태계 미니게임 낫코인(NOT)이 X를 통해 “방금 전 300만 달러 상당의 NOT을 소각했다. 아울러 익스플로어 사용자에게 인센티브로 420만 달러 상당의 NOT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호주 암호화폐 채굴 기업 NGS→히드업 리브랜딩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로부터 민사소송을 당한 암호화폐 채굴 기업 NGS 크립토가 히드업(Hiddup)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상표권 분쟁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SIC은 NGS 크립토가 라이선스 없이 고정 수익을 약속하는 블록체인 채굴 패키지를 운영 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250만 위안 상당 암호화폐 훔친 中 보안업체 직원 3명 징역형

외신에 따르면 중국의 한 보안업체 직원 3명이 250만 위안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가 적발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의 취약점을 이용해 이용자들의 월렛 주소와 프라이빗 키를 탈취해 자금을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당초 범행을 인정하지 않았으나 공안의 조사가 계속되자 자백한 뒤 범죄수익을 반환했다. 법원은 이들에 대해 징역 3년,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다.

스테픈 자체 소셜 라이프스타일 앱, 앱스토어서 출시

M2E 프로젝트 스테픈(GMT)의 자체 개발 소셜 라이프스타일 앱 스테픈고(STEPN GO)가 X를 통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앞서 스테픈은 스테픈고와 함께 해당 앱에서 사용될 신규 토큰 GGT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홍콩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DFX랩스, 임시 라이선스 승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 소재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DFX랩스가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임시 라이선스를 승인받았다. 임시 라이선스는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것으로 간주되지만, 아직 최종 승인된 것은 아니다. DFX랩스는 지난해 12월 27일 SFC에 라이선스를 신청한 바 있다.

분석 "암호화폐 시장 강세 심리 여전…콜 옵션 우세"

더블록이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현재 6월 말 만기 풋-콜 옵션 비율에서 풋 옵션보다 콜 옵션이 더 높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강세 심리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큐브 거래소 CEO 바르토슈 리핀스키(Bartosz Lipinski)는 “특히, 65,000달러 이상에서 콜옵션이 풋옵션을 상회하는 수치를 나타낸다. 이는 독일 당국의 대량 비트코인 매도, 지난주 약 9억 달러가 유출된 BTC 현물 ETF 등의 악재보다 강세장이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日 메타플래닛, ‘보유 BTC 관리 전담’ 자회사 설립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벤치마킹해 BTC를 자사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X를 통해 “보유 BTC 관리를 위해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BTC 결제 앱 스트라이크, 영국서 출시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 결제 앱 스트라이크(Strike)가 영국 현지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에 따라 영국 이용자는 스트라이크 앱을 이용해 파운드화로 비트코인을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 자동 매수 및 정기 매수 기능도 제공된다. 단, 이용자는 영국 내 투자 적합성 평가 테스트를 통과한 경우에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트라이크는 “영국은 인구 6,700만 규모에 세계 6위의 경제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번 서비스 출시는 영국에서의 비트코인 채택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라이크는 유럽 일부 국가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마라톤디지털 CEO "바이든 암호화폐 기조 변화는 표심 때문"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톤디지털의 CEO 프레드 틸(Fred Thiel)이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 친화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내 5,500만 유권자의 표심을 의식했기 때문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금융 기업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 지침(SAB 121) 폐지 결의안을 수용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고 있다. 이미 상원과 하원도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결국 바이든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 문제는 초당적 사안이었다"고 강조했다.

21쉐어스, SC 산하 조디아에 암호화폐 수탁

렛저인사이트에 따르면 영국 스탠다드차타드(SC) 산하 기관 대상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조디아커스터디(Zodia Custody)가 암호화폐 ETP 발행사인 21쉐어스의 수탁(커스터디)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21쉐어스는 현재 유럽에서 40개 이상의 ETP를 운용하고 있다.

독일 정부, 500 BTC 외부 이체

펙실드에 따르면 독일 정부 추정 주소(bc1qq0로 시작)가 20분 전 500 BTC를 특정 주소(139PoP로 시작)로 이체했다. 앞서 해당 주소는 오늘 16시 38분 코인베이스, 크라켄으로 각각 200 BTC씩 총 400 BTC(2434만 달러)를 입금했다. 지난 주 독일 정부는 코인베이스, 비트스탬프, 크라켄으로 1700 BTC를 전송한 바 있다.

알케미페이, 다날·다날핀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 회사 알케미페이(ACH)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날 및 다날핀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결제 솔루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멀티버스엑스 “엑스포털 카드, 애플 페이 지원”

메타버스 중심 블록체인 스타트업 멀티버스엑스(ELGD, 구 엘론드)가 X를 통해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 엑스포털(xPortal)의 카드가 애플페이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아이폰, 애플워치, 아이패드 등 이용자는 애플페이에서 엑스포털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DWF랩스, $73만 JASMY 바이낸스 입금…올 8월 마켓메이커 계약 종료

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스팟온체인(Spot On Chain)이 X를 통해 “DWF랩스 추정 주소가 30분 전 2400만 JASMY(73.1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DWF는 JASMY 마켓메이커를 맡고 있으며 오는 8월 계약이 만료된다”고 전했다.

위믹스 7/1 브리오슈 하드포크...4.35억 WEMIX 소각 등

위믹스(WEMIX)는 7월 1일 0시 8분 브리오슈 하드포크를 적용한다고 공지했다. 1) 반감기 도입으로 인한 민팅 수량 변경, 2) 재단 보유 리저브 물량 중 약 4.35억개 소각, 3) 유통 계획에 따른 생태계 발전 기금 / 위믹스 보유 미유통량 / 개발비 분배 등이 주요 골자다. 위믹스 최대 공급량은 5.88억개로 확정되어 현재 기준 9억 8천만개에서 60%로 축소된다. 공지일 기준 브리오슈 하드포크 예상 소각 수량은 4.35억개다.

싱가포르 최대 은행 애널리스트 "BTC, 하반기 횡보 예상"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 수석 투자 애널리스트 대릴 호(Daryl Ho)가 블록헤드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금과 비슷한 속성을 가지고 있고, 점점 보급되고 있지만 금처럼 역사가 길지는 않다. 수익을 기대한다면 좀 더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BTC는 반감기와 금리 인하 등 유동성 자극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는 빠른 상승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 자체도 2024년 하반기에는 트리거 부족으로 횡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아이리스넷, 코스모스 IBC 익스플로러 IOB스캔 출시

아이리스넷(IRIS)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코스모스 IBC(인터블록체인 커뮤니케이션) 지원 60개 네트워크를 추적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IOB스캔(IOBSc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IOB스캔은 퍼블릭 키 관련 계정 미리보기와 API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DWF랩스 설립자 "신규 펀드·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출시 예정"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DWF랩스 공동설립자 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가 X를 통해 "시장의 등락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여름은 항상 암호화폐 가격이 약세를 보인 시기였으며, 현재 최선의 선택은 BUIDL(생태계 조성)에 집중하고 하락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새로운 펀드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 곧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델리오 대표, 공판서 "원금 보장 약속한 적 없다"

이투데이에 따르면 정상호 델리오 대표가 25일 형사 1심 2차 공판에서 "(예치 상품에) 원금 보장을 약속한 적 없다"고 말했다. 델리오는 거짓으로 가상자산 사업자 지위를 얻은 다음, '돌려막기' 방식으로 2500억원 상당의 코인을 편취한 뒤 입출금을 중단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정 대표는 검찰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하며 앞선 압수수색이 위법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재판 후 정 대표와 채권자들 사이 20분 넘게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정 대표의 다음 공판은 오는 7월 23일 진행될 예정이다.

국세청, 가상자산 과세에 '총평균법' 도입한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작되는 가운데, 과세당국이 가상자산 취득가액 산정 방식으로 '총평균법'을 도입할 것으로 점쳐진다. 24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국세청은 가상자산 취득가액 계산에 '총평균법'을 적용하는 방향으로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과세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총평균법은 평가기간 말미에 단 한 번의 평균 단가 계산으로 취득가액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총평균법이 도입되더라도 가상자산의 특성상 합리적인 과세 방안이 책정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총평균법 역시 탈중앙화거래소나 스왑 거래, 채굴 등을 이용한 소득에 대해서는 매수가액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의 협조 여부 역시 큰 장애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