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레인, 이더리움-솔라나 네트워크 상 WBTC 전송 지원
크로스체인 애플리케이션 구축 플랫폼 하이퍼레인(HYPER)이 넥서스 브릿지를 통해 이더리움-솔라나 네트워크 간 WBTC 전송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WBTC 측은 "하이퍼레인을 통해 보안성과 무허가성을 유지한 채 솔라나에서 BTC 기반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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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인 애플리케이션 구축 플랫폼 하이퍼레인(HYPER)이 넥서스 브릿지를 통해 이더리움-솔라나 네트워크 간 WBTC 전송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WBTC 측은 "하이퍼레인을 통해 보안성과 무허가성을 유지한 채 솔라나에서 BTC 기반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가 ESP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이 충족되는 경우 12일(현지시간)부터 거래가 지원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1,0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10억 달러 규모다.
월가의 투자분석기관 울프 리서치는 BTC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울프 리서치는 "BTC가 10월 고점인 12.6만 달러에서 50% 이상 하락한 뒤, 반등했으나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거 4년 사이클에서 약세장은 평균 75%의 하락률을 보였는데, 이 경우 BTC는 3만 달러 근처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매도세를 촉발했던 거시경제, 정치, 시장 압력 요인이 여전히 남있으며, 법안이나 위험 선호 심리 개선으로 인한 큰 반등은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분석했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라이터(LIGHTER)가 서클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플랫폼에 예치된 9억2000만 달러 규모의 USDC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공유하기로 했다고 주머뉴스가 전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비트코인 채굴회사 캉고(CANG)가 6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투자는 캉고 회장 신진(Xin Jin)과 이사 창웨이 추(Chang-Wei Chiu)가 전액 출자한 법인들이 6500만 달러 상당 클래스A 보통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수는 이달 중 완료된다. 캉고는 투자금을 인공지능 및 컴퓨팅 분야로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레이어2 개발사들이 "비트코인의 다음 단계는 활용도 확대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트레아(Citrea), 루트스탁랩스(RootstockLabs), 블록스페이스포스(BlockSpaceForce) 관계자들은 컨센서스 홍콩에 참석해 "비트코인의 확장성은 단순히 처리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프로그래밍 가능한 금융 기반 레이어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록스페이스포스의 찰스 청은"기관의 비트코인 담보 대출 및 수익 전략 수요가 커지고 있다. 향후 비트코인 금융(BTCFi)이 새로운 기관 자금 유입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37% 나스닥: +0.38% 다우: +0.40%
OKX가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52~55%, 여성의 49%가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가 상대를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고 답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66%가, Z세대의 65%가 이같은 의견을 보였다. 베이비붐 세대는 37% 만이 그렇다고 답변했다. 다만 실제로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것에 대해선 비교적 중립적이었다. 암호화폐를 보유한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답한 응답하는 전체의 17%에 불과했다. 별다른 감정이 없다는 전체의 64%였다. OKX는 "보유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없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부연했다.
지난주인 2월 첫째 주(2월 1일~2월 7일)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2만7000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2만2000건을 상회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고용 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다.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있다는 신호로, 고용 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될 수 있다. 반면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
미국 주식 리서치 기업 모네스 크레스피(MONNESS)가 암호화폐 시장 약세를 근거로 코인베이스(COIN)의 투자 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매도로 두 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아울러 매출, EBITDA, EPS 전망치 역시 하향 조정하고 오는 2027년까지 시장 부진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네스는 "코인베이스는 스테이블코인, 자산 토큰화 분야에선 장기적으로 낙관적으로 보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어려움이 예상된다. 주가가 이미 2025년 말 이후 50% 하락했지만 추가 하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가 2월 12일 AZTEC, ESP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SC)가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추가 하락을 경고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SC 애널리스트 제프 켄드릭(Geoff Kendrick)은 "투자자들의 위험 자산 선호도가 약화됐다. 미국 경제 둔화 신호와 연준이 오는 6월까지는 추가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역시 악영향을 줬다. 또 현물 ETF의 보유량 감소 역시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BTC는 5만 달러, ETH는 1400 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국립신용조합감독청(NCUA)이 휘하 신용조합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해 라이선스(PPSI) 체계를 제안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제안서에는 △신용조합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면 NCUA로부터 라이선스(PPSI)를 취득해야 한다는 내용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차별이 없도록 한다는 내용 △라이선스 신청서가 제출되면 NCUA는 120일 이내 승인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내용 △신용조합이 아닌 자회사를 통해서만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허용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이번 문건은 의견 수렴 단계로,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논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NCUA는 지난해 중반 기준 2조3800억 달러 자산과 1억4400만명 회원을 보유한 4000여개 신용조합을 감독하고 있다.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개발팀 라이트닝랩스(Lightning Labs)가 AI 에이전트가 BTC로 자율 결제를 할 수 있는 오픈소스 툴킷을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가 출시한 AI 에이전트용 결제 솔루션 x402와 유사한 방식으로,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결제 관련 증명을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바이낸스가 2월 12일 22시(한국시간) 에스프레소(ESP)/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바이낸스가 커뮤니티에 돌고 있는 대규모 자금 유출설은 루머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일부 암호화폐 인플루언서들은 지난 7일 동안 바이낸스에서 17억~100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며 이용자들에게 출금을 권고한 바 있다. 바이낸스는 "(인플루언서들이 인용한)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결함이 있었으며, 과거에도 디파이라마 등에서 유사한 결함이 나타난 바 있다. 웹사이트에 준비금 증명 내역이 공개돼 있으며, 모든 암호화폐가 100% 이상 담보돼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겨울 폭풍, 규제 압박으로 하락했던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2주 만에 20% 이상 반등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BTC가 한때 6만 달러를 터치하는 등 하락 가운데서도 미국 채굴업체들이 복귀해 BTC 네트워크가 회복됐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20일 BTC 채굴 난이도가 크게 상향 조정될 전망이다.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미국 기관 전용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인 EDX마켓(EDX Markets)과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스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인수 여부를 확정한 단계는 아니지만, 해외 거래소 인수 가능성을 열어두고 여러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