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장 활성화, 비트코인 회복세 주도
USDC를 필두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재활성화가 비트코인의 회복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은 짧은 기간 내 끝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자산 시장 내 공포 심리가 축소됐고, 비트코인 역시 70,000 달러선을 되찾으며 4% 이상의 일일 상승률을 기록했다. 또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USDC 시총은 사상 최고치인 786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으며, 연초 709억 달러에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USDT의 총 발행량도 2월말 최저치 대비 5억 달러 증가한 1,840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증가는 관망세로 묶인 자금이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하며, 비트코인 상승세에 다시 해당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