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더리랩스,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USBD 출시 예고
더블록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바운더리랩스(Boundary Labs)가 기관 전용 '검증 가능' 스테이블코인 USBD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운더리는 최근 갤럭시벤처스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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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록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바운더리랩스(Boundary Labs)가 기관 전용 '검증 가능' 스테이블코인 USBD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운더리는 최근 갤럭시벤처스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및 뱅킹 업체 앵커리지 디지털이 로빈후드, 크라켄 등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USDG의 주도권을 컨소시엄에 넘기겠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네이선 맥컬리(Nathan McCauley) 앵커리지 CEO는 "USDG 프로젝트를 여전히 지지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것이다. 하지만 이전처럼 전면에 나서지 않을 수 있다. 우리가 보여줄 변화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중립성 강화다. 특정 스테이블코인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Paxos 주소로 206,082,300 USDC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외교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문제가 마무리되면 휘발유와 원유 가격이 급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트코인 시장이 상승을 위한 모멘텀을 쌓는 중이라고 크립토퀀트가 진단했다. 크립토퀀트는 중앙화 거래소(CEX) 내 주요 암호화폐의 거래량 지표를 근거로 제시하며 "알트코인 장기 거래량 대비 단기 거래량 급증은 메이저 코인에서 중소형 알트코인으로의 자본 이동 신호다. 최근 이같은 신호가 관측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마툰(Maartunn)이 자신의 X를 통해 "최근 며칠 USDT 신규 발행은 잠잠했지만 비트코인은 상승세가 지속됐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지난 2주간의 상승세는 테더의 대규모 USDT 신규 발행이 뒷받침됐지만, 이번에는 뭔가 다르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크립토베이직은 "2024년 후반부터 2025년 대부분 기간 동안 급격한 가격 상승은 USDT 발행량 급증과 일치하는 경향이 짙었다. 특히 USDT 발행량 급증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 직전이나 상승 중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새로운 유동성 공급이 가격 상승을 부추겼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최근 상황은 조금 다르다. 신규 스테이블코인 유입 없이 상승장이 지속된다는 것은 시장이 더 강력하고 오래 지속되는 추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은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 백악관에서 진행 중인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는 "내 계획은 간단하다. 그들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국영 IRIB 방송이 "핵 기술은 미국과의 협상 의제가 아니다. 우라늄 농축은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프로토콜 스카이(SKY·구 메이커다오)가 공식 X를 통해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S의 OFT 브릿지의 솔라나(SOL) 네트워크 상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스카이는 "켈프다오(KelpDAO)의 rsETH 익스플로잇(해킹·취약점 노출) 관련 보안 점검을 완료함에 따라 브릿지 운영을 재개한다. 스카이 프로토콜과 USDS 컨트랙트는 rsETH 해킹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USDS는 항상 충분한 담보 상태를 유지했다. 브릿지의 일시 중단은 예방 차원의 대응이었으며, 아발란체(AVAX) 브릿지는 추가 검토가 끝난 후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 백악관에서 진행 중인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종전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 이란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비둘기'로 불리는 유명 트레이더 대릴 왕(Darryl Wang, Eugene Ng Ah Sio)이 "주요 자산(메이저 코인) 중 솔라나(SOL)의 차트가 가장 좋아 보인다. 특히 SOL은 이더리움(ETH)과 하이퍼리퀴드(HYPE) 대비 상대적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개월간 이어진 박스권을 가장 먼저 상향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SOL이 96 달러선을 확실히 돌파한다면 다음 주요 저항은 120 달러 부근이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25%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 아래로 무너지지 않는 한 SOL의 돌파 가능성에 베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SOL은 현재 0.96% 오른 9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는 최근 한 컨퍼런스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문제는 향후 미국 행정부와 조율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상환 능력이 마비되고 뱅크런이 발생할 경우 영국으로 대거 유입될 수 있다”며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GENIUS) 법안은 ‘상환 보장’ 측면에서 허점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협상과 압박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폭스뉴스를 통해 이란 강경파 지도부가 결국 굴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폭스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국이 이란의 파괴된 핵 시설에서 '핵먼지'를 회수해 제거해야 한다. 이란은 이를 제거할 기술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지난 4일 호르무즈에 고립된 선박을 탈출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을 실시했으나 이틀만에 돌연 잠정 중단했다. 그러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가 7일 미군에게 자국 기지와 영공 사용을 재허용하면서 미국이 작전 재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추측이 제기돼 왔다.
미국은행가협회(American Bankers Association) 최고경영자(CEO) 롭 니콜스(Rob Nichols)가 최근 주요 은행 CEO들에게 보낸 공개 서한에서 "추가적인 수정 없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 현안이 통과된다면, 은행 예금이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으로 불필요하게 유출되도록 부추기는 꼴이 될 것"이라며 "이는 미국의 경제 성장과 금융 안정성 모두를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해당 법안의 현안은 암호화폐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에 이자와 같은 보상을 제공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관련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솔라나(SOL) 역사 상 가장 큰 규모의 합의 알고리즘 개편안인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가 공식 테스트에 돌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 코어 개발팀 중 한 곳인 안자(Anza)는 11일(현지시간) 공식 X를 통해 "알펜글로우가 커뮤니티 테스트 클러스터에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밸리데이터 운영자들은 기존 지분증명(PoS) 메커니즘과 타워BFT(TowerBFT) 및 역사증명(Proof-of-History)을 결합한 솔라나의 최신 합의 시스템을 테스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코인데스크는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는 솔라나 블록체인 시스템의 주요 구성 요소를 재설계된 프레임워크로 대체, 밸리데이터가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통신하고 블록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궁극적으로 트랜잭션 확정 시간을 수초에서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단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CNN에 따르면, 이란 관영 매체가 "미국의 전쟁 종식 제안에 대한 최신 답변으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주권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과 오만 사이에 위치하며 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교차하는 지점이다. 해협 폭이 좁아 선박이 기동할 공간이 부족하고 위협 회피를 위한 경보 시간도 충분하지 않아, 이란이 선박을 공격하기 유리한 지형이다.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르면 연안국은 자국 EEZ 내 해양자원의 탐사·개발·보존·관리에 대한 주권적 권리를 보유하지만, 모든 국가의 선박은 영해 내 무해통항권을 누린다. 협약은 연안국이 외국 선박의 정상적 통행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면서도, 특정 상황에서는 부당한 통행을 저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