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71,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1,00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1,00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05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4.3%(전주 36.8%)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8.8%(전주 33.4%),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36.9%(전주 29.8%)를 차지했다. 비관 전망이 우세를 점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8%가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32.2%,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29%를 기록했다. 최근 비트코인 급락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6.1%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매파 성향 연준 의장 지명'을 꼽았다. 이어 22.6%는 '글로벌 유동성 부족', 18.2%는 '미국-이란 중동 긴장 고조', 13.5%는 '반감기 사이클 상 약세 국면', 9.6% '기술적(차트상) 하락'이라고 답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8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실시간 암호화폐 투자 정보는 월요일 아침 7시부터 일요일 0시까지 매일 24시간 제공됩니다. 일요일 0시부터 월요일 아침 7시 사이에는 중대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 한해 투자 정보가 제공됩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비트코인의 채굴 난이도가 11.16% 하락했으며, 이는 2021년 7월 중국의 채굴 금지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라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베트남 재무부는 거주지와 관계 없이 허가 받은 플랫폼을 통해 개인이 암호화폐를 양도할 시 거래액의 0.1%를 개인소득세로 부과하는 과세안을 추진 중이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베트남 기관 투자자(법인)의 경우엔 암호화폐 양도를 통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20%의 법인세가 부과된다. 단 VAT(부가가치세)는 면제된다.
테더는 62개국에서 1,800건 이상의 수사에 협조했으며, 그 결과 범죄 혐의와 관련된 34억 달러 상당의 USDT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튀르키예 당국의 요청에 따라 5억 달러가 넘는 USDT를 동결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9,106.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연방 인가 국가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s)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을 선물중개회사(FCM)의 고객 증거금(Margin)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작년 말 발표된 초기 가이드라인에서는 주(State) 정부의 규제를 받는 송금업자나 신탁회사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만 담보로 인정했다. 이 과정에서 통화감독청(OCC)의 감독을 받는 연방 인가 국가신탁은행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이 실수로 누락된 바 있다.
2년 휴면 고래가 바이낸스에서 3만4233 ETH를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6878만 달러 규모다. 지난 24시간 동안 총 4만4233 ETH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룩온체인은 "고래들이 ETH를 매집 중이다. 0x46DB 주소는 1만9503 ETH를 OKX에서 출금했고, 0x28eF 주소는 9576 ETH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했다. 각각 4000만 달러, 1978만 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입금 사태와 관련 긴급대응반을 구성하고 모든 거래소 대상 전수점검에 나선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이더리움(ETH)을 매수해온 트렌드리서치가 7시간 전 보유 물량을 대부분 정리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바이낸스에서 누적 79만2532 ETH(25억9000만 달러)를 평단가 3267 달러에 출금했고, 바이낸스에 현재까지 총 77만2865 ETH(18억 달러)를 입금했다. 해당 물량이 전부 매도됐을 경우 총 손실은 7억47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HTX 주소에서 Aave 주소로 4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4억 달러 규모다.
빗썸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금번 사고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오늘 16시 기준 고객 손실금액은 10억원 내외로 파악하고 있다. 추가될 수 있는 부분까지 모두 회사가 보상하겠다. 아울러 △사고 시간 대(6일 19시30분~19시45분) 매도 거래 중 저가 매도한 고객에도 매도 차액 전액과 10% 추가 보상을 제공하고 △사고 시간 대 접속 고객에 2만원 보상을 제공하며 △전 고객에 7일간 전체 종목 수수료 0%를 적용하고 △1000억원 규모 고객 보호 펀드를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빗썸은 "이번 사고를 교훈삼아 외형적 성장보다 '고객의 신뢰와 안심'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선물 탑 트레이더로 유명한 유진 응 아 시오(Eugene Ng Ah Sio)가 보유 중이었던 매수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전했다. 그는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이 보유 비트코인을 정리(nuke)하기로 결정한 것 같다. 그의 유동성 출구가 되고 싶지 않아 포지션을 정리했다. 현재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난이도가 높다. 앞으로는 손익비가 매우 확실한 자리에서만 포지션을 잡을 생각이다. 어제 바닥에서 잡았던(knife catch) 매수 포지션은 좋았지만 결과가 더 나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유진 응 아 시오는 어제 9시경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 매수하라"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BTC는 6만 달러를 터치하기도 했다. 한편 가렛 진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OG는 오늘 13시경부터 약 5000 BTC(3억510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한 바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4,199 BTC가 이체됐다. 2.9억 달러 규모다. 해당 주소는 비트코인 OG(초장기 홀더, 1011short)로, 커뮤니티에서는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이라는 추정이 나온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