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바이비트, USAT 현물 상장

바이비트가 오늘 23시(한국시간) USAT/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칼시, 워싱턴에 사무실 개소…대관 활동 강화 취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로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워싱턴에 신규 사무실을 개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칼시는 이와 함께 대관 책임자로 바이든 행정부 시절 국토안보부에서 백악관 담당자로 있던 존 비보나(John Bivona)를 영입했다.

OKX, SENT 현물 상장

OKX가 오늘 21시(한국시간) SENT/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검찰 분실' 320.88BTC 지갑 발견...이체·세탁 정황 없어

광주지검이 지난해 8월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320.88BTC(약 411억원)가 들어 있는 지갑이 최초로 발견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한성대 블록체인연구소(소장 조재우)가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검찰이 보관하다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320.88BTC는 지난해 8월 21일 오후 3~4시경 정체불명의 지갑 주소(지갑 A)로 이체됐다. 지갑 A로 이체된 320.88BTC는 2026년 1월 27일 현재 추가 이체 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65% / 숏 50.35% 1. 바이낸스: 롱 50.04% / 숏 49.96% 2. OKX: 롱 51.8% / 숏 48.2% 3. 바이비트: 롱 49.43% / 숏 50.57%

폴리마켓, BTC·ETH 변동성 예측시장 출시

탈중앙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은 볼멕스(Volmex)의 BTC, ETH 30일 내재 변동성 지수와 연동된 새 예측시장을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2026년 가격 변동성이 얼마나 높아질지 예측할 수 있게 됐다. 변동성 지수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미리 설정된 수준에 도달하거나 초과할 경우 수익을 지급한다.

호주, 암호화폐 규제 공백 2026년 위험 요소 지목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는 암호화폐 기업 관련 규제 공백을 올해의 주요 위험 요소로 지목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기관은 규제 경계선상에서 활동하는 암호화폐, 결제,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이 소비자들을 무허가 조언과 기만적인 행위에 노출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주 ETH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총 $70억 감소

이더리움(ETH)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지난 일주일 동안 70억 달러 감소하며 시장에 유동성 위축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를 인용해 전했다. 다크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 시총 감소는 잠재적인 약세 신호다. 비트코인이 장기간 하락했던 2021년에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거래소 데이터 역시 유동성 위축설을 뒷받침한다. 지난주 바이낸스에서 약 60억 달러 상당 자산이 빠져나갔다. BTC가 8만8000 달러를 하회하는 등 약세인 가운데 연준 유동성 축소 등 거시적 악재가 겹치며 시장 압박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바이낸스, KSM/BTC 등 복수 교차·격리 마진 페어 상장 폐지

바이낸스가 1월 30일 15시(한국시간) KSM/BTC, SNX/BTC, ICX/BTC, DYDX/BTC, HIVE/BTC, 1INCH/BTC, MANA/BTC, LRC/BTC 교차 마진 페어, KSM/BTC, SNX/BTC, ICX/BTC, SYS/BTC, DYDX/BTC, HIVE/BTC, AR/BTC, 1INCH/BTC, MANA/BTC, LRC/BTC 격리 마진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ETH 현물 ETF 순유입 전환…피델리티가 하드캐리

26일(현지시간) 미국 ETH 현물 ETF에 1.1억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5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이다. 블랙록 ETHA는 순유출을 기록했으나 피델리티가 이를 상회하는 규모의 순유입을 보였다. -블랙록 ETHA -2016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37억 달러

BTC 현물 ETF 순유입...7거래일만

2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682만 달러(91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7거래일만에 순유입 전환이다. - 블랙록 IBIT +1589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573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1097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291만 달러 - 위즈덤트리 BTCW +279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775만 달러

톰리 “금·은 상승세 주춤시 암호화폐가 맹추격”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CNBC에 출연해 “금과 은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면 암호화폐 시장이 이를 따라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금과 은 가격이 상승하는 한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에 휩싸인 투자자들은 귀금속 투자 시장에만 몰릴 것이다. 하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금과 은의 가격 추세가 하락 전환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급등할 것이다. 금과 은의 상승세에 눌려 암호화폐가 제대로 펀더멘털을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BNB/U 등 5종 마진 페어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17시 30분(한국시간) BNB/U, ETH/U, SOL/U, TRX/USD1, USD1/U 교차 마진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비트마인, $6.1억 ETH 추가 스테이킹

비트마인(BMNR)이 20만9504 ETH(6억1000만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비트마인은 총 221만8771 ETH를 스테이킹 중이며, 이는 보유 물량의 약 52% 이상이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1.31억, 청산 비율: 숏 77.53% BTC 청산 규모: $9603만, 청산 비율: 숏 84.32% XAG 청산 규모: $798만, 청산 비율: 롱 70.77%

BSC 기반 예측 마켓 누적 거래량 $100억 돌파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 기반 예측 마켓의 누적 거래량이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우블록체인이 듄애널리틱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최근 BSC 기반 예측 마켓의 일일 거래량은 2~3억 달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오피니언랩스(Opinion Labs)가 시장 선점 및 포인트 인센티브 정책을 바탕으로 50% 이상 점유율을 유지 중이다. 경쟁 마켓인 프라버블(Probable)도 포인트 및 수수료 무료 전략을 제공하고 있지만, 최근 자전거래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기업, 주식처럼 코인 발행 허용한다…요건은 심사

정부가 국내에서 토큰세일(ICO)을 다시 허용하기로 했다고 뉴시스가 단독 보도했다. 2017년 전면 금지 이후 9년여 만이다. 당국이 검토 중인 방안에 따르면 코인 발행 주체는 일정 기준 이상의 법인으로 제한될 전망이다. 이는 향후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국내 기업이 코인을 발행할 경우 프로젝트 내용을 '신고서' 형태로 금융당국에 제출하는 구조가 도입된다. 이는 증권 발행 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와 유사한 방식으로, 코인 투자자에게도 사전 정보 제공을 의무화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당국은 이 신고서가 '승인'의 절차가 아닌 '정보 공개'에 방점을 뒀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추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법인이 전적인 책임을 지도록 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ICO 관련 내용은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에 포함될 예정이다.

검찰 분실 320 BTC, 작년 8월 분실... 출처는 도박사이트 압수물

검찰이 분실한 것으로 알려진 비트코인의 출처는 2021년 경찰이 도박사이트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해 넘긴 것이며, 물량은 총 320 BTC라고 오마이뉴스가 단독 보도했다. 현 시세 기준 400억원 수준이다. 검찰은 2023년 초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압수 비트코인에 대한 접근 정보를 2년 이상 교체하지 않고 보관하다가 지난해 8월 직원 인사 뒤 업무 인수 인계 과정에서 현황을 점검하던 과정에서 피싱 피해로 분실한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 분실된 비트코인 상당액은 현금화되지 않아 추적이 불가능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분실된 비트코인 회수를 위해 내부 감찰과 수사를 병행하며 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펜들 팀, $353만 PENDLE 바이낸스 입금

펜들(PENDLE) 팀으로 추정되는 익명 주소가 3년 전 언락된 180만 PENDLE(353만 달러)을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23일, 25일에도 같은 물량을 바이비트에 입금한 바 있다.

익명 고래, $2.5억 ETH 제미니 입금...9년 보유분 정리

휴면 상태였던 이더리움(ETH) 고래(0xb5Ab로 시작)가 8시간 전 8만5000 ETH(2억4800만 달러)를 제미니에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9년 전 비트파이넥스에서 평단가 90 달러에 13만5000 ETH(당시 1217만 달러)를 출금해 보유해 왔으며, 입금 당시 평단가는 2908 달러다. 추정 수익은 3억8100만 달러(32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