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주식 시총 $10억 돌파
토큰화 주식 시가총액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탈중앙화 금융(DeFi) 분석 업체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가 전했다.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가 6억5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 엑스스톡(xStocks)이 2억32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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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주식 시가총액이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탈중앙화 금융(DeFi) 분석 업체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가 전했다.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가 6억5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 엑스스톡(xStocks)이 2억32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독일 최대 상업은행 도이체방크 자회사 DWS와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플로우, 갤럭시 등이 합작 설립한 올유니티(AllUnity)가 스위스프랑(CHF) 스테이블코인 CHFAU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를 준수하는 CHFAU는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이며, 초기에는 기관 및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만 제공된다. 올해 안에 다른 블록체인도 지원할 계획이다. 올유니티는 작년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AU도 선보인 바 있다.
익명의 트레이더가 폴리마켓의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의 폭로 대상이 될 암호화폐 기업' 베팅에서 솔라나 생태계 트레이딩 플랫폼 액시옴(Axiom)에 5만 700 달러를 베팅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룩온체인은 "당시 액시옴에 대한 베팅률은 15.1%에 불과했는데, 이 트레이더가 내부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확산되면서 다른 트레이더들이 그를 따라 베팅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 이 트레이더는 하루만에 포지션을 정리하고 3.9만 달러의 수익을 챙겼다"고 설명했다. 앞서 잭XBT는 26일(현지시간) 특정 암호화폐 기업의 내부자 거래를 폭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으며, 현재 액시옴은 28%의 베팅률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스위스 암호화폐 전문은행 시그넘(Sygnum)이 기관용 암호화폐 자산관리 서비스인 시그넘 셀렉트(Sygnum Select)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고객과 합의된 일임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물, 스테이킹, 헤징, 파생상품, 토큰화 증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기에는 스위스 고객에게만 제공되며 향후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빗썸이 3월 30일 15시 블로서리(BLY)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거래소로 유입되는 스테이블코인이 여전히 마이너스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수요 부족을 의미한다고 리스크(LSK) 수석 애널리스트 레온 와이드만(Leon Waidman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이는 유입되는 스테이블코인보다 유출되는 스테이블코인이 더 많다는 얘기다. 지난 1년 동안 비트코인의 주요 상승세는 스테이블코인 유입 이후 나타났다. 하지만 현재는 스테이블코인 유출액이 훨씬 크다. 이 추세가 반전되기 전까지는 BTC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기는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비트가 2월 27일 19시(한국시간) ROBO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테라·루나 사태 및 암호화폐 시장 침체의 원인은 제인스트리트가 아니라 처음부터 망가져 있던 테라·루나의 알고리즘 때문이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샘 케슬러(Sam Kessler)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X에 있는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마치 집단적인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처럼 보인다. 내부자 거래는 테라·루나를 망하게 한 원인이 아니라는 것이 이미 밝혀졌다. 권도형은 UST 알고리즘이 페깅을 유지하게 할 거라고 했지만, 그는 거짓말을 하고 감옥에 갔다. 테라폼랩스와 점프크립토는 UST 가격을 인위적으로 부풀렸다. 물론 제인스트리트도 내부자 거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을 수 있고, 이게 테라 폭락을 촉발하는 데 일조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미국 법원은 테라·루나 붕괴와 암호화폐 시장 연쇄 붕괴 책임이 누구에 있는지 판결을 내렸다. 이와 반대되는 모든 추측은 전혀 진지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최근 복수 커뮤니티를 통해 제인스트리트 등 투자은행(AP)들이 특정 시간마다 알고리즘 매도를 통해 BTC 가격 하락을 유도했다는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테라폼랩스는 제인스트리트가 2022년 테라·루나 붕괴 당시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당 이득을 취했다는 혐의로 고소했고, 커뮤니티에서는 테라폼랩스의 제인스트리트 고소 시점 이후부터 특정 시간 중 하락이 멈췄다며 각종 의혹이 추가 확산되고 있다.
엘뱅크랩스가 귀금속 선물 누적 거래량이 6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거래량 상위 3위 자산은 GOLD, SILVER, XAUT로 나타났다. 현재 엘뱅크 GOLD 선물 미결제약정은 3146만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중앙화거래소 중 1위를 유지 중이며, 최근 24시간 증가율은 199.69%를 기록했다. SILVER/USDT 미결제약정은 1346만 달러, 24시간 증가율은 2.37%였다. 이에 대해 엘뱅크랩스는 "전체 미결제약정 규모와 증가 속도 모두 글로벌 상위권에 위치해 시장 자금이 귀금속 파생상품으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귀금속은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중앙화거래소가 귀금속 선물 상품을 제공하면서 귀금속 자산은 암호화폐 시장과 전통적인 안전자산을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 파생상품 시장에서 유동성 및 자산 배분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폴카닷(DOT)이 전날 최고 41% 상승한 이유는 △다가오는 반감기 △현물 ETF 신청 △기술적 패턴 등 요인이 있다고 비트코인 투자자 겸 애널리스트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분석했다. 그는 "폴카닷은 오는 3월 14일(현지시간) 연간 발행량을 50% 이상 줄여 디플레이션 모델로 전환하는 반감기가 예정돼 있고, 앞서 그레이스케일과 21쉐어스 등 기관들이 현물 ETF를 출시할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DOT은 일봉 기준 20일 이동평균선과 1.4 달러 부근 저항선을 돌파했으며, 1.23 달러 구간을 지지해 추세추종형 매수세가 유입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폴카닷은 2일 1.23 달러에서 최고 1.74 달러까지 상승했으며, 현재는 코인마켓캡 기준 24시간 전 대비 25.63% 오른 1.5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나 생태계 트레이딩 플랫폼 액시옴(Axiom)이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의 폭로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폴리마켓에서 진행 중인 '잭XBT의 폭로 대상이 될 암호화폐 기업' 관련 베팅에서 액시옴은 40%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앞서 잭XBT는 26일(현지시간) 익명 암호화폐 기업의 내부자 거래를 폭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폴리마켓의 관련 베팅 거래량 규모는 약 235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한편 폴리마켓 자체가 잭XBT의 폭로 대상일 수 있다는 추측도 앞서 제기된 바 있다.
비트코인이 6만9380 달러까지 상승했지만, 큰 추세에서의 하락은 현재진행형이라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애런 디시너(Aaron Dishner)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최근 거래량은 반등 때마다 줄어들었고, 매수/매도 비율(OBV)은 한 달 내내 하락세를 보이다가 어제 간신히 하락세를 멈췄다. 상대강도지수(RSI)가 25.61에서 51.69로 반등해 강세 다이버전스 추이를 보이고는 있지만, 아직 강세 다이버전스가 확정되지는 않았다. 반면 베어플래그 패턴(강한 하락 이후 횡보하다가 다시 하락세가 이어지는 패턴)은 여전히 유효하다. 베어플래그 패턴이 깨지려면 BTC 일봉이 6만9000 달러 이상에서 마감돼야 한다. 현재 국면은 2022년 30% 급락 전 나타났던 것과 유사한 반등 패턴이다. 앞서 나타난 6만 달러가 완전히 바닥으로 확인된다면 관점을 바꾸겠지만, 현재로서는 2022년과 가격 움직임이 너무 유사하다. 큰 추세에서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고, 4만9000 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비트가 3월 30일 15시 덴트(DENT)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최근 커뮤니티에서 시장 하락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제인스트리트가 X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이미 삭제할 게시물이 없는 상태였다고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r)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암호화폐 업계에 퍼지는 가짜뉴스와 허위정보의 양은 정말 놀랍다. 제인스트리트는 이미 삭제할 게시물이 없었으며, 웨이백 머신(Wayback Machine) 등 아카이브 툴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커뮤니티에는 제인스트리트가 테라폼랩스 측에서 제기한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X 게시물을 급히 삭제했다는 설이 퍼진 바 있다. 테라폼랩스는 제인스트리트가 2022년 테라·루나 붕괴 당시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당 이득을 취했다는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미국 인디애나주 의회가 공적 연금에 암호화폐 투자 옵션을 부여하는 법안(Bill 1042)을 가결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법안은 주가 관리하는 일부 퇴직 및 저축 연금에 투자자가 직접 운용하는 중개계좌를 도입하고 최소 1개 이상 암호화폐 투자 상품을 제공하도록 의무화했다. 법안은 주지사 최종 서명을 앞둔 상태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57% / 숏 47.67% 1. 바이낸스: 롱 52.33% / 숏 47.67% 2. OKX: 롱 52.39% / 숏 47.61% 3. 바이비트: 롱 51.42% / 숏 48.58%
영국 대학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내 블록체인 학회인 임페리얼 블록체인 그룹(Imperial Blockchain Group)이 오는 3월 1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네 번째 AI 에이전트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영국 및 유럽 개발자들이 차세대 생산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멀티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설계하고 배포하게 된다. 행사는 오픈클로(OpenClaw), 플록(FLOCK), 블록체인게이밍얼라이언스(BGA) 등이 스폰서로 참여하며, 프라이버시 AI 플랫폼 베니스(Venice)와 애니모카브랜드, 슈퍼셀 등도 파트너로 참여해 기술 지원과 상금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해커톤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이며, 에이전트 개발자 멘토링 등 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코인니스는 이번 행사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억 3507만, 청산 비율: 숏 83.06% ETH 청산 규모: $2억 410만, 청산 비율: 숏 86.01% SOL 청산 규모: $3175만, 청산 비율: 숏 87.03%
업비트가 폴리곤 네트워크의 하드포크로 3월 4일 20시부터 폴리곤 네트워크 기반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대상 디지털 자산은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POL), 스테픈(GMT)이다.
검찰이 압수해 보관 중인 암호화폐가 이동하면 즉시 이전 사실이 대검찰청에 공유되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했다고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대검은 이달 12일과 20일 두 차례 전국 일선 검찰청에 업무연락을 보내 압수물로 관리되고 있는 암호화폐의 종류와 지갑 주소, 담당자 신상정보 등을 대검에 통지하도록 했다. 대검 특히 20일 보낸 업무연락에서 ‘전문 분석도구를 활용해 검찰이 관리하는 암호화폐의 이전이 발생할 경우 담당자에게 즉시 통보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