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제미니, 윙클보스 캐피털에 $3.14억 BTC 안 갚아"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과거 윙클보스 캐피털(Winklevoss Capital)로부터 1만1000 BTC와 13만3000 ETH를 빌렸으며, 지난해 말 기준 4619 BTC(3억1400만 달러)를 갚지 않은 상태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애멋 갈릭(Emmett Gallic)이 X를 통해 전했다. 제미니와 윙클보스 캐피털은 윙클보스 형제가 설립하고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윙클보스 캐피털은 기술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며, 제미니를 통해 보유 암호화폐를 매도하는 흐름도 포착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