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금 시총, 지난해 177% ↑... "RWA 토큰화 시장 성장 견인"
지난해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에서 토큰화 금이 시장 성장의 약 25%를 견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CEX.IO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토큰화 금의 시가총액은 1년간 16억 달러에서 44억 달러로 177% 급증했다. 신규 지갑도 11.5만개가 추가됐다. 연간 거래량은 1780억 달러로, 전 세계 금 투자 상품 중 두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보고서는 "토큰화 금은 실물 금의 시총보다 약 2.6배 빠르게 증가했으며, 대부분의 주요 현물 금 ETF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금 거래 유동성이 온체인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