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리] 예측시장, 돈버는 필승 전략이 따로 있다?
1,100억원. 2024년 대선 밤, 단 한 명의 트레이더가 예측 시장에서 거둔 수익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상위 0.51%만이 승리하는 이 제로섬 게임에서, 고수들은 단순한 '운'이 아닌 6가지 정교한 필승 전략을 사용합니다. 샤이 트럼프를 찾아낸 심리 분석부터 0.1초의 속도 전쟁까지, 시장의 허점을 찔러 수익을 극대화하는 상위 1%의 승리 전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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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억원. 2024년 대선 밤, 단 한 명의 트레이더가 예측 시장에서 거둔 수익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상위 0.51%만이 승리하는 이 제로섬 게임에서, 고수들은 단순한 '운'이 아닌 6가지 정교한 필승 전략을 사용합니다. 샤이 트럼프를 찾아낸 심리 분석부터 0.1초의 속도 전쟁까지, 시장의 허점을 찔러 수익을 극대화하는 상위 1%의 승리 전략을 공개합니다.
하이퍼리퀴드(HYPE) 시가총액 105억 달러를 넘어서며 카르다노(ADA)를 제치고 시총 순위 10위에 올라섰다. HYPE는 현재 0.7% 오른 41.68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총은 107억달러다.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X를 통해 자체 토큰의 티커가 BP라고 전했다. 앞서 백팩은 3월 23일(현지시간) 자체 토큰 발행(TGE)를 진행한다고 전한 바 있다.
바이낸스가 오는 20일 12시(한국시간) BONK/BRL, ME/FDUSD 현물 페어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인디펜던트 리저브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호주에서 암호화폐로 상품과 서비스를 결제한 사람이 작년에 비해 늘어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지난 1월 12일(현지시간)부터 1월 30일까지 2000명의 호주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당 설문조사에서 암호화폐를 결제에 사용하는 호주인의 비율은 6%에서 12%로 두배 늘었다. 이 중 21% 는 온라인 쇼핑에 암호화폐를 사용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인디펜던트 리저브는 "더 많은 호주인들이 암호화폐를 단순한 투기적 수단이 아닌 실용적인 결제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융위원회는가 가상자산 거래소의 가격 변동률 초기화 시점을 노려 초단기 시세조종을 한 혐의자를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이른바 ‘경주마 효과’를 악용해 일반 투자자의 추종 매수를 유도한 뒤 불과 3분 만에 수억원대 차익을 실현하고 이탈하는 방식이다. 금융위에 따르면 이번 사건 핵심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가격 변동률이 일괄 초기화되는 시각에 발생하는 경주마 효과에 있다. 혐의자는 특정 가상자산을 저가에 사전매집한 뒤, 정각이 되는 순간 매도 10호가를 초과하는 수억원대 고가 매수 주문을 단 한 번 제출했다.
검찰의 수사 기능을 떼어 내 신설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맡게 되는 중대범죄 범위에 가상자산 시세조종 범죄가 포함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을 재석 17인 중 찬성 12인, 반대 5인으로 의결했다.
미국 코네티컷주 규제 당국이 나스닥 상장사이자 세계 최대 비트코인 ATM 업체 비트코인디포(Bitcoin Depot)에 운영 중단 조치를 명령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비트코인디포가 일부 키오스크 사용자에게 법정 한도인 15%를 초과하는 수수료를 부과했다는 이유에서다. 규제 당국은 "일부 사용자에게 과도한 수수료가 부과됐으며, 피해를 입은 사용자들이 전액 환불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수이(SUI) 기반 스토리지 프로토콜 월러스(WAL)가 출시 1주년 기념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주제는 '검증 가능한 데이터가 왜 중요한가'이며,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작성해 X에 업로드하면 된다. 1등에게는 1000 달러 상당의 WAL이 지급되며, 2, 3등은 각각 600 달러, 400 달러 상당의 WAL을 받을 수 있다. 마감 기한은 4월 17일(현지시간)이다.
암호화폐 거래소로 입금되는 비트코인이 급증하면서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16일 기준 거래소로 유입된 BTC 규모는 시간당 6100개로 집계됐다. 지난 2월 20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특히 전체 유입량 가운데 약 63%가 대규모 거래로 나타났다. 이번 움직임은 비트코인이 이달 들어 약 12% 상승하며 7만5000달러를 넘어서는 등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발생했다.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거래소 입금 증가를 매도 또는 스테이블코인 전환을 위한 사전 단계로 인식한다. 대규모 BTC가 거래소로 입금되는 현상은 매도 압력 확대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고 진단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66% / 숏 50.34% 1. 바이낸스: 롱 50.74% / 숏 49.26% 2. MEXC: 롱 49.99% / 숏 50.01% 3. 게이트: 롱 48.7% / 숏 51.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플로리다에서 오피셜트럼프(TRUMP) 상위 보유자를 대상으로 만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힌 이후 TRUMP 고래 지갑 수가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센티언트에 따르면 100만 TRUMP(370만 달러) 이상을 보유한 지갑 수는 83개로 지난해 10월 8일 이후 가장 많다. 만찬 발표 이후 TRUMP 가격은 50% 이상 상승했으며, 현재 3.7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레이어2 스타크넷(STRK)이 예정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위해 메인넷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스타크넷은 “오늘 18시10분(한국시간)부터 메인넷이 약 12분간 일시적으로 중단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네트워크 탈중앙화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술적 전환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크로스체인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제타체인(ZETA)이 제타체인 2.0 기반의 AI 텍스팅 서비스 아누마 프렌즈(Anuma Friends)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아누마 프렌즈는 프라이버시 중심 모델 AI 챗봇인 아누마에 탑재된 기능이다. 아누마 사용자는 별도의 앱 설치, 와이파이, 로그인 없이도 SMS와 i메시지를 통해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전용 전화번호를 사용할 수 있다. 연락처에 전화번호를 저장하면 사용자의 이전 대화 기록을 이미 알고 있는 AI와 대화 가능하다. AI 에이전트는 개인 사무용인 아누마(Anuma, +1 415–994–5505)와 그룹 채팅 전용인 코코(Coco, +1 917 625 9972)로 구성된다. 제타체인은 "아누마는 △신원 및 지갑 생성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 △AI 포털 및 멀티 모델 라우팅 △결제 인프라 등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제타체인 2.0의 AI 상호운용성 스택의 모든 구성 요소가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작동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부탄 정부 추정 주소가 596 BTC(4444만 달러)를 두개 신규 월렛으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19시간 동안 총 973 BTC(7232만 달러)를 이체했으며, 이 중 20.5 BTC(152만 달러)는 QCP캐피털로 입금했다.
바이낸스가 62번째 호들러 에어드롭에 패브릭프로토콜(ROBO)을 선정했다고 공지했다. 3월 4일 9시부터 7일 8시 59분까지 BNB 심플 언, 온체인 일드 상품을 구독한 유저가 에어드롭 대상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업체 트랜스파이(TransFi)가 1920만 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했다고 전했다. 투자금은 1420만 달러의 시리즈 A 지분 투자와 500만 달러 규모의 유동성 공급으로 구성된다. 튜링 파이낸셜 그룹(Turing Financial Group)이 라운드를 리드했으며, 투자금은 시장 확장, 규제 준수, 기술 투자 등에 사용될 방침이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억3828만 달러(2055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8172만 달러 -피델리티 FETH -3546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6718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945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539만 달러
한국은행이 미래 디지털 화폐 인프라 구축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의 2단계 실험에 돌입한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프로젝트 한강'은 은행이 발행한 예금 토큰 등을 활용해 실제 국가 예산 집행이나 일상 결제에 쓸 수 있는지 시험하고 검증하는 사업이다. 이번 2단계에서는 110조 원 규모의 국고 보조금을 예금 토큰 형태로 지급하는 사업도 진행된다.
빗썸이 오늘 오후 2시 패브릭 프로토콜(ROBO)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