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암호화폐 '멸종' 진행 중...벤 코웬 "비트코인 지속 랠리에 필수적"
시장 분석가 벤 코웬(Ben Cowen)은 수백만 개의 알트코인 정화 작업이 이미 시작되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지속 가능한 불장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주장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1,100만 개 이상의 부실 토큰이 시장에서 사라졌으며, 이로 인해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60%를 탈환했다. 코웬은 "자본이 위험 자산에서 빠져나와 비트코인으로 응집되거나 관망세로 돌아서고 있다"며, 비트코인이 88,880달러를 확실히 지지선으로 바꾸지 못한다면 다시 6만 달러 아래로 밀려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2026년을 새로운 고점을 찍는 해가 아닌, 거품이 빠지는 '리셋의 해'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