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876,279 USDC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707,876,279 USDC가 이체됐다. 7.1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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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707,876,279 USDC가 이체됐다. 7.1억 달러 규모다.
중국 푸젠성의 출판사 직원이 회사 자금을 횡령해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나 결국 모두 잃게 됐다고 샤먼시 검찰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해당 직원인 궈 씨는 회사 결제 큐알(QR)코드를 개인 위챗 QR코드로 바꿔치기해 153만 위안(약 3억원)을 횡령한 뒤 이를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나, 모두 잃었다. 그는 해당 사건이 발각되자, 자수했으며 법원은 그에게 징역 2년 3개월과 벌금형을 선고했다. 샤먼 검찰은 "해당 사건이 경각심을 일깨워줬다"고 전했다.
은행권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은행 주도 발행을 전제로 이자 지급을 허용해달라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전자신문이 단독 보도했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지난 15일 주요 시중은행 등 회원사를 대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공동 대응을 위한 비공개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은행 중심 단일 스테이블코인 발행 모델 △이를 전제로 한 이자 지급 허용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매체는 “이는 은행연합회가 맥킨지앤컴퍼니에 맡긴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구 용역의 중간 점검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부 주도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은행권이 제도 설계 초기 단계부터 영향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타이거 가치평가 방법론(TVM)'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BTC 목표가를 18만5500달러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와 글로벌 통화량(M2) 증가 등 매크로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현물 ETF 유출세로 단기 모멘텀이 약화됐다. 온체인상으로는 8만4000달러에서 지지, 9만8000달러에서 저항이 형성됐으며, MVRV-Z 점수(코인의 시가총액에서 실현 시가총액을 뺀 값을 시가총액 표준편차로 나눈 값) 등 주요 지표가 저평가 구간을 벗어나 균형 상태에 도달했다. 이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이 통과될 경우, 전통 금융권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TVM 방법론을 적용한 경우, 중립 가치는 14만5000 달러로 산출됐으며, 매크로 보정 계수(+25%)를 적용하면 목표가는 18만5500달러"라고 설명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13% / 숏 50.87% 1. 바이낸스: 롱 49.31% / 숏 50.69% 2. OKX: 롱 48.38% / 숏 51.62% 3. 바이비트: 롱 49.55% / 숏 50.45%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4개월 만에 1000 EH/s(1 ZH/s) 아래로 떨어졌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시레이트 인덱스(Hashrate Index)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7일간 평균 해시레이트는 993 EH/s를 기록 중이다. 이는 정점을 기록했던 지난해 10월 19일(1157 EH/s)보다 15% 하락한 수치다. BTC 채굴자들이 더 높은 수익을 위해 전력을 인공지능(AI)에 투자한 영향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DEX·퍼프덱스) 라이터(LIGHTER)의 거래량이 에어드롭 이후 급감했다고 블록체인 투자 및 분석 플랫폼 크립토랭크(Cryptorank.io)가 X를 통해 전했다. 주간 거래량은 최대치 대비 3배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크립토랭크는 "라이터의 거래량 급감으로 하이퍼리퀴드(HYPE)가 다시 퍼프덱스 중 거래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배리애이셔널(Variational) 역시 일일 거래량이 10억 달러 수준으로 주목할 만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매입 협상 압박과 유럽 8개국 대상 신규 관세 부과 예고에 하락세를 보였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진단했다. 암호화폐 시세는 급락하고, 금·은 등 전통적 안전자산 가격은 급등했다. 트럼프는 지난 토요일 덴마크·프랑스·독일·영국 등 8개 유럽 국가가 그린란드에 군을 파견해 정세를 압박하고 있다며, 오는 2월 1일부터 해당국 수입 물품에 1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울러 그린란드 매입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 6월까지 관세율을 25%까지 인상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대상 유럽 국가들도 보복을 예고한 상태다. 매체는 “무역전쟁 우려로 시장의 리스트 회피 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BTC가 하락하면서 지난 24시간 동안 8억6000만 달러 상당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애널리스트들은 BTC가 기술주와 유사한 자산으로 취급되며 거시경제적 충격에 민감하게 반응한 반면, 전통적 안전자산들은 암호화폐와 디커플링 현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빗썸은 테더(USDT) 지갑 시스템 점검에 따라 오늘 12시 55분 트론 네트워크를 통한 USDT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최근 들어 가장 강한 수준의 미국발 매도 압력이 감지되고 있다고 코인니스 콘텐츠 크리에이터(CC) 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그놀렛(Mignolet)이 분석했다. 그는 "ETF 시장이 개장하지 않은 상황에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갭(CPG)이 크게 확대됐다. 이 매도 압력은 ETF가 아닌 다른 경로에서 활동하는 미국 대형 투자자들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과거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났던 전통적인 매도 패턴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8개국을 상대로 관세 카드까지 동원하며 강도 높게 압박하자, 그간의 유화책을 거두고 반격해야 한다는 유럽 내 여론이 커지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전했다. FT는 18일(현지시간) 유럽 각국의 당국자와 외교관 10여명에게 질의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관세 부과 조치는 레드라인을 넘었고 전략상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FT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관세 조치로 유럽 지도자들은 잔혹한 교훈에 맞닥뜨렸다. 트럼프 대통령을 달래고 대서양 동맹을 보호하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실패해버렸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28억, 청산 비율: 롱 97.05% ETH 청산 규모: $1.53억, 청산 비율: 롱 76.7% SOL 청산 규모: $5995만, 청산 비율: 롱 98.47%
가상자산을 이용해 1489억원 상당을 중국 등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불법 송금한 일당이 세관당국에 붙잡혔다고 연합뉴스TV가 보도했다. 관세청 서울세관은 중국인 30대 남성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 4년간 외국인 고객의 성형수술비나 유학 자금 등을 외화로 입금받아 가상자산으로 전환한 뒤, 이를 다시 원화로 매도해 인출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세탁해왔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아스터(ASTER)가 지난달 발표한 5단계 토큰 바이백 프로그램에 이어 추가로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20~40%를 바이백에 할당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1/19~1/25)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ZRO: 1/20 20:00, 2570만개 언락, $4319만, 총 유통량의 6.36% PLUME: 1/21 09:00, 13.67억개 언락, $2150만, 총 유통량의 39.75% RIVER: 1/22 09:00, 150만개 언락, $4045만, 총 유통량의 4.32% MBG: 1/22 21:00, 2472만개 언락, $974만, 총 유통량의 12.13% H: 1/25 09:00, 1.05억개 언락, $1895만, 총 유통량의 4.57% XPL: 1/25 21:00, 8889만개 언락, $1112만, 총 유통량의 4.33%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2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1월 넷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1/19 미국 공휴일(마틴 루터킹 추모일) -1/20 1000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1/21 2230 트럼프 다보스포럼 연설 -1/22 2230 미국 3분기 GDP(잠정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23 0000 미국 1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1200 일본 금리결정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666 달러를 돌파,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울러 현물 은 가격도 온스당 94 달러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금은 전일 대비 1.59% 오른 4668.780 달러, 은은 3.26% 오른 93.01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3,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3,048.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5.3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4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