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바닥 찍은듯...곧 강세장 온다"
온체인 지표들이 BTC 바닥을 가리키고 있으며, 조만간 강세장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젤(Jelle)은 "3일봉 기준 BTC RSI(상대강도지수)는 지난해 10월 초 이후 처음으로 50을 넘었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에도 매수 신호가 나타났다. 이 조합은 BTC가 바닥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또 애널리스트 이시아(Isiah)는 "현재가 하락장이라는 전제 하에 BTC가 50주 단순이동평균선(SMA)인 10.1만 달러를 돌파한다면 이례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다안크립토트레이드(Daan Crypto Trades)는 "현재 두 개의 이동평균선으로 구성된 강세장 지지 밴드가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BTC는 조만간 이를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 밴드 상단선 돌파 여부가 향후 몇 달 간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