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틀 커뮤니티, 아베 지원 위해 최대 3만 ETH 대출 논의
맨틀(MNT)이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구제를 위해 최대 3만 ETH 규모 전략적 대출을 지원하자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제시했다. 앞서 라이도(LDO)도 2500 ETH, 이더파이(ETHFI)와 아베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도 각각 5000 ETH를 전용 구호 자금으로 할당하겠다는 제안을 발표한 바 있다. 다만 맨틀 측은 무조건적 지원이 아닌 전략적 대출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