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AVAX/USD1 등 3종 현물 페어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17시(한국시간) AVAX/USD1, BCH/USD1, UNI/USD1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바이낸스가 오늘 17시(한국시간) AVAX/USD1, BCH/USD1, UNI/USD1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22% / 숏 49.78% 1. 바이낸스: 롱 50.8% / 숏 49.2% 2. OKX: 롱 51.01% / 숏 48.99% 3. 바이비트: 롱 49.13% / 숏 50.87%
글로벌 결제 대기업 비자(Visa)가 발행한 암호화폐 카드 사용량이 지난해 525%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듄 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자와 파트너십을 맺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발행한 카드 6종의 결재액은 지난해 1월 1460만 달러였으나 같은해 12월에는 9130만 달러로 늘었다. 이 가운데 이더파이(ETHFI)가 내놓은 암호화폐 카드 사용액이 554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 7일 동안 바이낸스에 총 24억 달러 상당 암호화폐가 입금돼 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흡수할 수 있는 신규 매수 자금은 실종 상태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립토온체인(CryptoOnchain)의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인용해 해당 기간 약 13억3000만 달러 상당 BTC와 10억7000만 달러 상당 ETH가 바이낸스에 입금된 것으로 집계됐지만, 같은 기간 스테이블코인 유입액은 4200만 달러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크립토온체인은 "거래소에서 출금되는 BTC 물량 역시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고래 투자자들의 장기 보유 수요가 줄어들었음을 시사한다. 거래소에 입금되는 암호화폐가 늘어나는 점과 고래 투자자 보유 수요 약세 신호는 가격 상승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절세를 목적으로 한 트레이딩이 줄고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리서치(10x Research) CEO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BTC와 ETH 모두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등 시장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지난달 말 옵션 만기 이후 절세 목적의 트레이딩이 감소하고, 각 기업들의 트레이딩 데스크가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는 유동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비트겟 수석 애널리스트 라이언 리(Lyan Lee)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투자자들의 안전 자산 수요가 커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상승은 암호화폐 시장이 금 등 안전 자산 시장의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될 수 있다"고 해석했다.
블록체인 기업 아크포인트(구 아이앤에프씨엘)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에 특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아크 레일(Ark Rail)을 공개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아크레일은 스테이블코인 개념 검증(PoC)을 위해 설계됐으며, 가스비를 낮게 유지하는 동시에 네트워크 혼잡 상황에서도 최대 수수료 상한을 통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가운데 베네수엘라가 국제 제재를 피하기 위해 비트코인(BTC)과 테더(USDT)를 대규모로 축적해 왔다는 이른바 비밀 금고설이 확산되고 있다고 블록미디어가 전했다. 일각에서는 최대 600억달러(약 86.8조 원) 규모의 BTC 보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온체인으로 확인된 공식 보유량은 약 240BTC에 불과하다. 미국은 곧 베네수엘라의 해외 자산과 비공식 금융 네트워크에 대한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X를 통해 “영지식 이더리움버추얼머신(ZK-EVM)이 프로덕션 수준의 성능을 갖춘 알파 단계에 진입하고, 푸사카의 핵심 기능인 피어(Peer)DAS가 메인넷에 적용되면서 이더리움은 근본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탈중앙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탈중앙화 네트워크 유형은 ‘토렌트형(2000년)’과 ‘비트코인형(2009년)’으로 구분되는데, 토렌트는 전체 네트워크 대역폭은 크지만 합의 메커니즘이 존재하지 않고, 비트코인은 합의 구조는 갖췄지만 네트워크 처리량이 낮으며 노드 간 작업이 나뉘지 않고 동일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저장한다. 반면, 이더리움은 피어DAS와 ZK-EVM의 조합으로 ‘탈중앙화·합의·고대역폭’ 세 요소를 모두 갖춘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부테린은 앞으로 4년간 이더리움의 기술적 전망을 아래와 같이 전망했다. -2026년: ZK-EVM 비의존적 가스 한도 상승, ZK-EVM 노드의 초기 가동 가능 -2026~2028년: 상태 구조 개편, 실행 페이로드 블롭(blob)화, 가스 요율 재설계 등 안정화 작업 -2027~2030년: ZK-EVM이 기본 블록 벨리데이터 방식으로 자리잡으며 추가적인 대규모 가스 한도 확장
지난해 4분기 이더리움(ETH)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8조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토큰터미널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 대비 두 배(약 4조 달러)에 달하는 규모로, 같은 기간 이더리움의 활성 주소 수 역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체는 "지난해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은 약 43% 증가했으며, 이더리움은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57%, 실물자산(RWA) 자산의 약 65%를 점유하고 있다. 특히 현재 테더(USDT) 발행량의 절반 이상이 이더리움 기반으로, 이는 투기적 거래를 넘어 실제 결제·정산 수요가 온체인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문리버(MOV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6일 21시(한국시간) MOV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이더리움(ETH)이 3200 달러를 회복하면서 LD캐피털 산하 트렌드리서치의 보유 물량도 수익으로 전환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트렌드리서치는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의 대출을 통해 62만6000 ETH(20억 달러)를 앞서 매수했으며, 평단가는 3186 달러로 집계됐다. ETH 하락 당시 최대 1억4100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봤지만, 현재는 877만 달러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9155만, 청산 비율: 숏 94.24% ETH 청산 규모: $5181만, 청산 비율: 숏 85.67% SOL 청산 규모: $1176만, 청산 비율: 숏 91.44%
국내 신용카드사들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시스템 도입에 대비해 2차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할 예정이라고 연합인포맥스가 보도했다. 여신금융협회 주관으로 삼성·신한·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NH농협 등 9개 카드사가 참여하며, 카드 결제부터 가맹점 정산까지 이어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구조와 카드 단말기에서 스테이블코인 거래가 가능한 체크카드 도입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웹3 소셜 인프라 프로젝트 유엑스링크(UXLINK)가 X를 통해 “지난해 12월 공식 바이백에 이어, 오늘 CEO 롤랜드(Rolland)가 개인 자금을 들여 UXLINK 총 공급량의 1% 상당을 추가로 바이백하고 이를 UXLINK 리저브에 락업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토큰 생태계 내 모든 참여자들의 일관된 방향성과 결속을 바탕으로 2026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채굴회사 마라홀딩스(MARA) 추정 주소가 9시간 전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윈터뮤트(Wintermute) 추정 주소로 288 BTC(2630만)를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밀크코인(MLK)이 OK 캐쉬백 앱에서 OK 캐쉬백 포인트와 MLK의 교환을 1월 5일부로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OK 캐쉬백 앱에서는 포인트→MLK 교환만 지원하며, MLK→포인트 교환은 밀크 앱에서만 지원된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5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3,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3,014.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가운데 비트코인 지지자로 유명한 마리아 마차도(Maria Corina Machado)가 차기 지도자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마리아 마차도는 베네수엘라의 인권운동가이자 정치 지도자로, 지난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과거 “비트코인은 베네수엘라인에게 생명줄이나 다름 없다. 비트코인은 자유를 위한 기술이며 재산권 보호와 낮은 인플레이션, 평등한 기회 보장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미국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서 마차도가 베네수엘라 차기 지도자가 될 확률은 28%로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는 지난해 대선에 출마했으나 부정선거 여파로 해외에 망명 중인 야권 지도자 에드문도 곤살레스 우루티아(Edmundo González Urrutia)로, 현재 확률은 32% 수준이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22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