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CEO "IPO 준비 약 80% 완료"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기업공개(IPO) 준비가 약 80% 완료됐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크라켄 공동 CEO 아준 세티(Arjun Sethi)는 컨센서스 2026 행사에서 머니그램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크라켄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상장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시장 상황에 맞춰 IPO 개시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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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기업공개(IPO) 준비가 약 80% 완료됐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크라켄 공동 CEO 아준 세티(Arjun Sethi)는 컨센서스 2026 행사에서 머니그램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크라켄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상장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시장 상황에 맞춰 IPO 개시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 고래 주소(0xb5E4로 시작)가 지난 3주 동안 윈터뮤트, 갤럭시디지털, OKX, 바이비트, 게이트아이오, 크라켄 등에서 122만 HYPE(5228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룩온체인은 "고래, 기관들이 HYPE를 매집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X를 통해 “비트코인(BTC) 시장의 핵심 매수 주체는 현물 ETF가 아닌 기업 재무 전략 기반 매수 세력(DAT)”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현재 현물 ETF가 하루 약 1160 BTC를 흡수하고 있는 반면, 스트래티지(MSTR) 중심의 기업 재무 매수는 하루 약 1834 BTC 규모로 더 큰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 스트래티지는 지난 4월 한 달간 5만 BTC 이상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카프리올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찰스 에드워즈가 고안한 순초과 매수자(Net Excess Buyer) 지표도 576%까지 상승하며 시장 전반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상위 롱 포지션 고래가 대규모 ETH 롱 포지션으로 다시 수익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지난 4월 16일 3.98억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정리하며 약 6,847만달러 수익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4월 30일 평균 진입가 2,270달러에 9.9만 ETH(약 2.34억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다시 구축했으며, 현재 약 900만달러 미실현 수익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코스피가 7000을 돌파한 채로 출발했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4.33% 오른 7237.49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코스닥도 0.29% 오른 1216.62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 포인트 오른 49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비트마인(BMNR)이 15만7344 ETH(3억7239만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비트마인은 현재 471만2917 ETH(111억2000만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다. 온체인 렌즈는 "비트마인으로 추정되는 신생 주소 2곳이 크라켄에서 조금 전 4만 ETH(9461만 달러)를 출금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봉쇄를 전면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프로젝트 프리덤’(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이동)을 짧은 기간 동안 일시 중단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했다. 그는 "파키스탄 및 기타 국가들의 요청에 따라, 이란을 상대로 한 작전에서 우리가 거둔 막대한 군사적 성공과 더불어 이란 대표들과 완전하고 최종적인 합의를 향해 큰 진전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남부 케슘 섬, 반다르아바스, 부셰르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현지 매체가 전했다.
스트래티지(MSTR)가 자신들에 유리한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도 있다는 언급을 내놨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실적 발표에서 △주당 BTC 보유량을 늘릴 것 △우선주 상품 STRC 수요를 늘리고 기능도 추가할 것 △시장 상황에 따라 전환사채 등 부채를 줄일 것 △STRC 수요와 신용 리스크에 따라 달러 준비금 규모를 정할 것 △시장 상황에 맞춰 관련 레버리지를 조절할 것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할 때 BTC를 매도할 것 등을 언급했다. 스트래티지는 지난해 말에도 "다른 자금 조달 수단이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BTC를 일부 매도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는 2022년 12월 22일 단 한 차례 704 BTC를 매도한 후 바로 810 BTC를 다시 매수한 바 있다. 이후에는 보유분을 매도한 적이 없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평단가 7만5535.24 달러에 81만8334 BTC(663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BTC 보유에 따른 미실현 수익은 약 45억32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하락에도 현물 ETF의 자금 순유출이 크지 않았던 이유는 월스트리트의 '영업맨'들의 힘 덕분이라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한 팟캐스트에서 말했다. 그는 "월가에는 양복을 빼입고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영업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이 군대 규모로 BTC 현물 ETF를 영업해 판매하고 있다. BTC 가격이 크게 하락했을 때도 현물 ETF 운용 자산이 10%도 빠져나가지 않았던 이유다. 아마 월가 영업맨들은 'BTC는 변동성이 꽤 큰 자산이지만, 이걸 트레이딩하려 하지 말고 그냥 보유하라. 법정화폐는 가치가 계속 하락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홍보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 BTC 보유자들은 '스마트 머니' 특성이 강하다. 금 현물 ETF도 처음에 크게 성공했다가 급락 시기를 겪었다.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였다. ETF는 유동성을 가져오고, 관련 자산이 결국은 상승하도록 하는 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 경제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시스템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 설립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컨센시스 2026 행사에서 말했다. 그는 "토큰화는 이제 실험 단계를 넘어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됐다. 이더리움은 관련 흐름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레이어2 솔루션 등 기술적 성숙은 규제 기관과 전통 금융권 관심을 끌고 있고, 생태계 내 트랜잭션은 ETH를 소모하게 돼 가치 형성에도 긍정적이다. 더 많은 경제활동이 온체인화되면서 ETH 역시 화폐적 특성을 갖게 될 수 있다. 최근의 디파이 해킹 등 혼란은 기술 발전 과정에서의 혼란상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디파이 해킹 사건들을 계기로 보안 및 법적 규제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미국 자산운용사 스테이트스트리트(State Street) 디지털 자산 부문 총괄 앵거스 플레처(Angus Fletcher)가 말했다. 그는 컨센시스 2026 행사에서 "수조 달러 가치의 실물 자산(RWA)이 온체인으로 유입되기 전에 업계가 시급히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 기관 입장에서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이 명확히 정의돼야 하며, 서로 다른 체인 간 토큰 이동 시 법적 소유권과 권리 관계가 어떻게 성립되는지도 알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포(MORPHO) 등 업계 관련자들 역시 보안 실사 강화와 회계 처리 규정 불확실성 해소 등을 기관 진입의 핵심 요건으로 꼽았다.
텔레그램 톤(TON)이 2달러를 일시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현재 TON은 바이낸스 USDT 현물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5.11% 오른 1.99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텔레그램은 TON 재단을 대신해 최대 밸리데이터로 참여하고 주요 운영을 담당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솔라나(SOL)를 전략 매집 중인 포워드 인더스트리(Forward Industries)가 솔라나 기반 재보험 인프라 플랫폼 온리(OnRe)에 500만 달러 투자를 단행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포워드 인더스트리는 플랫폼 내 토큰에 25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할 예정이며, 재보험 시장을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실시간 시스템에 통합하겠다는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곧 개장할 트럼프 국제공항의 공식 로고를 공개하면서 관련 밈코인(TRUMP, MAGA, DJT) 등이 일제히 소폭 상승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공항이 오는 7월 1일부터 명칭이 바뀔 예정이다. 매체는 "반등에도 불구하고 관련 토큰들은 2025년 고점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트럼프 관련 밈코인은 모두 고점 대비 96% 이상 하락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하드월렛 제조사 렛저(Ledger)가 Yield.xyz와 함께 월렛 생태계 내에서 하이퍼리퀴드(HYPE)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 거래를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프라이빗키를 직접 관리하면서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Yield.xyz는 스테이킹, 대출, RWA 수익률 등 다양한 온체인 활동에서 수익을 소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수탁형 API 서비스다. 하이퍼리퀴드 기반 서비스는 일부 지역 이용자 등 20%에게 우선 제공되며, 서비스 국가는 점차 늘어날 예정이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6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켈프다오가 2.92억 달러 규모 rsETH 해킹 원인으로 지목된 1:1 밸리데이터 설정을 레이어제로(ZRO) 직원이 승인했다고 주장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지난 4월 19일(현지시간) 레이어제로가 발표한 해킹 사후 분석 결과와 상반된다. 레이어제로는 당초 다수 밸리데이터를 사용하는 멀티 DVN 설정을 쓰도록 권고했으나 켈프다오의 rsETH 애플리케이션이 레이어제로 랩스를 단일 검증기관으로 설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켈프다오는 "2년 반이 넘는 기간 동안 8차례의 논의를 거치는 동안 1:1 단일 설정이 중대한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를 전혀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