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2027년 강세장 시작 전망"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비트마인은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최대 스테이커가 될 것이며 연간 스테이킹 수익은 약 3억7400만달러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보급으로 블록체인이 월가의 정산 레이어로 자리 잡는 해가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이더리움(ETH)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조정 국면은 ‘미니 크립토 윈터’에 가까웠으며 올해는 가격 회복 국면, 강세장은 2027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