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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앱스타인 문건 공개에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 해명 잇따라

사망한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Jeffrey Epstein)과 관련된 파일에 이름을 포함된 일부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이 해명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문건에서 이들은 제프리 앱스타인과의 투자 관계, 지인 연결, 서신 교류 등으로 언급됐다. 해명에 나선 인사들은 페이팔 공동 창업자 피터 틸(Peter Thiel),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유명 크립토 애호가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 테더(USDT) 공동 창업자 브록 피어스(Brock Pierce),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등이다.

BTC $79,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9,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톰 리 "암호화폐 시장 바닥 근접...강한 펀더멘털 반등 이끌 것"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암호화폐 시장이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조정은 금, 은 강세와 미국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자금 이동 탓이다. 암호화폐 펀더멘털 개선에 따라 가격이 뒤따라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석 "BTC, 시장 투심 약세 심리 속 반등 시도"

샌티멘트가 X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문)가 확산됐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단기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BTC가 1월 28일 이후로 약 16% 하락하면서 SNS 전반에 퍼드가 확산되고 있다. 소셜 데이터 기준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는 지난해 11월 21일 급락 당시 이후 가장 약세적인 수준이다. 통상 이처럼 부정적인 여론이 극대화된 이후에는 단기 안도 랠리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하이퍼리퀴드, 예측시장 겨냥 '아웃컴 거래' 테스트넷 출시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예측시장과 제한적 위험 옵션 거래를 아우르는 ‘아웃컴(Outcome) 거래’를 테스트넷에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는 진행 중인 HIP-4 업데이트의 확장 기능이다. 아웃컴 거래는 레버리지, 마진콜, 청산 없이 완전 담보 기반의 이진 계약을 제공해 예측시장이나 디지털 옵션 형태로 활용될 수 있다.

신규 월렛, 바이낸스·OKX·바이비트서 $5215만 BTC 인출

신규 월렛이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에서 671.48 BTC를 인출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는 약 5215만 달러 상당이다. 해당 고래는 현재 704.76 BTC(약 5532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Cboe, '예측 시장 유사' 바이너리 옵션 계약 재출시 검토

Cboe 글로벌 마켓이 개인투자자를 위한 바이너리 옵션 상품 재출시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는 예측 시장과 유사한 방식으로, 거래자는 '예/아니요' 구조를 통해 계약 거래하고 향후 정해진 금액을 받거나 혹은 계약 만료된다. 즉 전무 혹은 전부 받게되는 옵션 계약이다. 계약 가격은 보통 0.01 달러~0.99 달러로 거래된다. 이는 급성장하는 예측 시장을 겨냥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Cboe는 지난 2008년 주요 금융 지수에 연동된 바이너리 옵션을 처음 상장했으나 당시에는 인기를 얻지 못해 폐지했다. Cboe 소매확장책임자 JJ 키나한(JJ Kinahan)은 "상품 출시 전 법률 및 규정 준수 요건 관련 매우 엄격한 절차를 거칠 것"이라며 "해당 계약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및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를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범죄, 물리적 폭력으로 확산...작년 '렌치 어택' 72건

가상자산 범죄가 물리적 폭력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서틱(CertiK)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이른바 '렌치 어택'이 전년 대비 75% 증가한 72건이 발생했다. 이는 폭력을 통해 개인키를 탈취하는 범죄다. 이 렌치 어택은 유독 유럽에서 많이 발생했는데 프랑스에서는 19건으로 미국의 두 배를 기록했다. 이로 인한 피해액도 4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32% 나스닥: -0.39% 다우: -0.1%

코인베이스 ZAMA 선물 상장

코인베이스는 ZAMA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이 충족되는 경우 2일 23시45분(한국시간)부터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다.

비트마인, 지난주 41,788 ETH 추매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41,788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비트마인은 2월 1일(현지시간) 기준 총 428만 5125 ETH를 보유 중이다. 이는 전체 ETH 공급량의 3.55%에 해당한다. 이외에도 193 BTC와 현금 5.86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바이비트, TRIA 현물 상장

바이비트가 2월 3일 19시(한국시간) TRIA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번스타인 "BTC, $6만서 바닥 다지고 반등 전망"

월스트리트 소재 자산운용사 번스타인(Bernstein)이 올해 암호화폐 시장이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금 대비 상대적인 약세 △기관 주도 사이클 지속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미 정책 기조 △제한적인 ETF 유출세 △채굴자의 수익원 다각화 등 요인의 작용으로 BTC는 올해 상반기 중 지난 사이클 고점인 6만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다진 뒤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현재의 가격 움직임은 본격적인 약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사이클 후반부의 조정에 가깝다"라고 분석했다.

스트래티지, 855 BTC 추매

스트래티지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평균 매수가 87,974 달러에 855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약 7530만 달러 규모다. 2월 1일 기준 71만3502 BTC를 보유 중이다. 평단은 76,052 달러다.

바이낸스, ZAMA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22시(한국시간) ZAMA/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2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13.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백악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관련 회의 예정

백악관이 오는 3일 새벽 3시(한국시간) 은행권 및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을 소집해 현재 상원에서 계류 중인 암호화폐 법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회의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보유분에 대한 이자·보상 지급 허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