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부탄 정부, 올들어 $1.2억 BTC 순매도"
부탄 정부가 올들어 약 1억 2,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순매도하며, 보유량을 약 1,700 BTC 규모로 줄였다고 우블록체인이 분석했다. 우블록체인은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M)의 데이터를 인용 "부탄 정부는 일반적으로 500만~1,000만 달러 단위로 비트코인을 유동화한다. 자금은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나 QCP캐피털과 같은 마켓 메이커에게 옮겨진다. 최근 이체 빈도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날에도 약 850만 달러 상당의 123.7 BTC가 새로운 주소로 이체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