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00,000 USDC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300,000,000 USDC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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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300,000,000 USDC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업체 비트디어(Bitdeer)가 공식 X를 통해 이번주 155 BTC를 채굴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152.7 BTC를 매도해 23일(현지시간) 기준 1504.4 BTC를 순 보유 중으로 나타났다.
탈중앙화 위성 기반 인터넷 프로젝트 스페이스코인(SPACE)이 자체 토큰 SPACE의 에어드롭 배포 관련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시즌1 에어드롭 물량(25%)은 토큰 생성 이벤트(TGE) 시점에 즉시 언락되며, 잔여 물량은 이후 3개월에 걸쳐 매월 분할 지급된다. 시즌2는 TGE 한 달 후 시작되며, 3개월 연속 매월 33.3%씩 언락되는 구조다. 스페이스코인은 한정 기간 동안 연이율(APR) 10%를 제공하는 스테이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스페이스코인(SPACE)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토큰 스왑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1억 청산 비율: 숏 78.92% ETH 청산 규모: $9247만, 청산 비율: 숏 64.85% SOL 청산 규모: $1359만, 청산 비율: 숏 57.63%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오른 25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에서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논의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해충돌 문제를 다루는 조항을 법안에 포함해달라는 요구안이 제출됐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조항은 민주당 측에서 제출했으며 ‘대통령, 부통령, 의원 등이 디지털 자산을 이용해 금융 거래를 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 블룸버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등을 통해 암호화폐 사업에서 약 14억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를 받고 있는 제미니와 합의하고 민사소송을 취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SEC는 제미니와 제네시스를 제미니 언(암호화폐 대출) 서비스와 관련해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제소한 바 있다.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연계된 은행 인가 절차에 대한 특별 조사에 착수하라는 상원의원의 요구를 거부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앞서 암호화폐 반대파로 알려진 미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이 트럼프 대통령이 관련 지분을 정리하기 전까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연계된 은행 인가 절차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통화감독청은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은행 인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가 상장 로드맵에 두들스(DOOD), 문버드(BIRB)를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전 유엔 사무차장이자 경제학자인 베라 송웨(Vera Songwe)는 “이제 아프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원조’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은 아프리카 전역에서 더 저렴하고 빠른 송금 수단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기존에는 아프리카에서 100달러를 보낼 때마다 6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됐고 심지어는 매우 느렸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수수료를 줄이고 결제 시간도 크게 단축시켰다”고 설명했다.
억만장자 유명 기업가 겸 벤처 캐피털리스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현재는 비트코인보다 에너지가 더 가치있는 자산이라고 본다”고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 채굴과 인공지능이 필요로 하는 막대한 에너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가 최고의 자산이다. 또 에너지는 아니지만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는 암호화폐 인프라 투자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이다. 로빈후드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주식과 암호화폐를 관리할 수 있는 최고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 규제가 해소되면 기업 고객들을 대거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와 OKX가 토큰화된 주식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매체는 “이들 거래소는 전 세계 사용자들이 암호화폐 기반 토큰을 통해 미국 주식 시장의 가격 변동에 익스포저(노출)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가장 큰 토큰화 주식 제공업체는 온도파이낸스(ONDO)와 크라켄의 엑스스톡(xStocks)이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오는 2월 24~25일(현지시간)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컨퍼런스인 ‘비트코인 포 코버레이션 2026’을 진행한다. 장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정했다”고 밝혔다.
BTC 김치프리미엄 2.0% 기록. 업비트 = 131,800,000 원 바이낸스 = 129,155,600 원 USDT = 1,472 원 차액 = 2,644,400 원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0,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9,995.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제미니 주소로 2,873 BTC가 이체됐다. 2.6억 달러 규모다.
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2021년 중단했던 미국 주식 토큰 거래 서비스를 재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식 토큰은 실제 주식의 가치를 1:1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으로, 주식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주가 변동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다보스 포럼에 참여 중인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이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정부의 친 암호화폐 행보를 시작으로 다른 국가들도 이같은 흐름에 동참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기존의 4년 주기를 깨고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구체적인 가격 전망은 내놓지 않았다. 자오창펑은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유착 의혹도 전면 부인했다. 그는 "(트럼프와) 정말 관계가 없다. 유일한 공통점은 트럼프 가족이 암호화폐 사업에 종사하고 있고, 바이낸스는 대형 암호화폐 기업이며, 트럼프 행정부가 친 암호화폐 성향이라는 것뿐이다. 이는 모든 암호화폐 기업에 도움이 되는 환경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바이낸스 투자에 USD1 스테이블 코인이 지급된 데 대해서는 "MGX가 투자자이고, 그들이 USD1을 선택한 것"이라며 "나의 요청은 그들이 우리에게 암호화폐로 대금을 지급해달라는 것이었다. 나는 은행과 거래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거나 만난적이 없으며, 다보스 포럼에서 10M 정도 거리에 있었던 것이 가장 가까이 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 반등하며 91,000 달러를 회복한 데 대해 일본 중앙은행의 개입 이슈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미디어는 "오전의 하락세를 뒤집고 비트코인이 91,000 달러를 회복했다. 배경에는 일본 금융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의혹이 있다. 달러화 대비 엔화 강세 폭이 확대되었고, 일부 전문가들은 이같은 움직임이 전형적인 외환시장 개입의 특징을 보인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수의 시장 전문가들은 엔화 약세와 이에 따른 레버리지 캐리 트레이드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 부진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해 온 바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247,400,000 USDT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