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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K 핵심 기여자 "대부분 밈코인, 오래 못 간다"

BONK 핵심 기여자 놈(Nom)이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6 행사에서 “대부분 밈코인들은 오래 생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신규 밈코인 거래는 사실상 고위험 스포츠 베팅과 비슷하며, 대부분 밈코인은 거래소 상장, ETF 신청 등 규제 절차를 추진할 역량을 갖추지 못했다. 또한 암호화폐 시장은 에어드롭과 포인트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 차익 목적 자본을 끌어들인 뒤 인센티브가 사라지면 네트워크 활동이 급격히 위축되는 구조를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 KAIO 현물 상장

코인베이스가 5월 6일(현지시간) 카이오(KAIO)를 현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이 충족되는 경우 코인베이스닷컴, 코인베이스앱, 코인베이스어드밴스드 등 플랫폼에 KAIO-USD 거래페어가 출시된다.

이란 "'미·이 종전 기대감' 악시오스 보도, 미국 측 희망사항"

이란 ISNA 통신에 따르면, 이란 측 고위 의원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에 글로벌 국채 금리와 유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악시오스(Axios)의 보도는 현실이라기보다 미국의 희망사항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란은 현재 핵 문제가 아닌 전쟁 종식과 관련해 미국과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오픈트레이드, $1700만 투자 유치

실물자산 기반 담보 대출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플랫폼 오픈트레이드(OpenTrade)가 시드 라운드에서 1700만달러를 유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머큐리 펀드와 노션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a16z 크립토, 알비온VC가 참여했다. 현재 투자금은 시스템 인프라를 확장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ZEC 단기 급등에 하루새 $6,000만 숏 포지션 강제 청산

지캐시(ZEC)가 최근 24시간 30% 이상 급등하며 약 6,000만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이 강제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무기한 선물 시장 내 ZEC 24시간 거래량은 13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5,000 여명의 트레이더들이 총 6,200만 달러 규모의 청산을 겪었다. 그중 6,000만 달러는 숏, 300만 달러는 롱 포지션이었다. 오늘 ZEC 급등은 유명 암호화폐 투자사인 멀티코인캐피털이 2월부터 상당량의 ZEC를 보유해왔다고 공개한 직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외교부 "미국 측 종전 제안, 파키스탄에 입장 전달 예정"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학생통신(ISNA)을 통해 이란이 미국 측 제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자국의 입장을 파키스탄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닷컴, '30초 간격' BTC 가격 예측 베팅 플랫폼 출시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및 지갑 업체 블록체인닷컴(Blockchain.com)이 30초 간격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예측해 베팅하는 플랫폼 '스냅마켓'을 출시했다고 6일 발표했다. 코인데스크는 "스냅마켓의 베팅 마켓은 유럽연합(EU), 영국 등에서 개인 투자자에게 금지된 '바이너리 옵션'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블록체인닷컴 측은 "스냅마켓은 바이너리 옵션과 비교할 수 없다"며 "단기 암호화폐 가격 변동에 대응하는 간단하고 투명한 방식"이라고 반박했다.

225,860,003 USDT 이체... 익명 → 크라켄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크라켄 주소로 225,860,003 USDT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

225,860,003 USDT 이체... 비트파이넥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25,860,003 USDT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

트럼프 "이란과 평화협정 체결 준비는 시기상조"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평화협정 체결을 준비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외신 "BTC, 온체인 지표 기준 다음 목표가 $9.2만"

온체인 지표 기준 비트코인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으며, 다음 주요 목표가는 92,000 달러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가격은 단기 보유자(STH, 온체인 기준 155일 미만 보유자)의 평균 매수 단가인 79,000 달러를 상회했다. 이같은 현상은 과거 장기적인 회복장으로 이어져왔다. 또 새로운 매수자를 끌어들이고 숏 포지션 청산을 유도해 스퀴즈에 의한 추가 상승도 노려볼 수 있다. 이같은 패턴은 2023년 1월과 10월, 2024년 10월, 2025년 4월에도 관측됐다. 이는 약세장과 횡보장이 끝났음을 알리는 신호이며, 84,000 달러 부근의 저항을 돌파할 경우 92,000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에쿠보 프로토콜, 취약점 공격으로 $140만 상당 WBTC 도난

에쿠보 프로토콜(Ekubo Protocol)이 EVM 스왑 라우터 취약점 공격으로 약 140만달러 규모 WBTC를 탈취당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는 해커가 에쿠보 v2 EVM 확장 컨트랙트 내 결함을 악용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공격은 약 85건의 연속 트랜잭션을 통해 발생했으며, 주요 피해자는 약 17 WBTC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탈취 자금은 이후 WETH와 DAI로 전환됐다.

버블맵스 "밈코인 MYSTERY 시세 조작 정황"

밈코인 미스터리(MYSTERY)가 발행된 직후 90개의 신규 주소가 전체 공급량의 90%를 매수했으며 조직적인 스나이핑을 통한 시세 조작 정황이 의심된다고 블록체인 분석업체 버블맵스가 밝혔다. 해당 주소들은 물량 90%를 매집한 후 10만 달러 규모 토큰을 매도했으며, 현재도 전체 공급량의 40%를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버블맵스는 "전형적인 스나이핑이자 시세 조작 패턴"이라고 지적했다.

리서치 "전통 금융, 블록체인 선택 시 '이름값'보단 '목적' 중시해야"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통 금융 기관이 토큰화 인프라로 블록체인을 선택할 때 인지도(이름값)보다 토큰화하려는 자산의 성격과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지 여부를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체이널리시스는 "모든 자산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단일 블록체인은 없다. 머니마켓펀드(MMF)와 도빈도 매매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인프라가 다르듯, 토큰화하려는 자산의 특성에 따라 최적의 네트워크가 달라진다"고 덧붙였다.

모건스탠리, 이트레이드에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도입

모건스탠리가 산하 온라인 증권사 이트레이드(E*Trade) 플랫폼에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모건스탠리는 거래 금액 기준 0.5% 수준의 수수료를 적용한다. 이는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찰스슈왑보다 낮은 수준이다. 해당 서비스는 시범 운영 단계에 있으며, 올해 말까지 이트레이드 전체 고객 860만명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모건스탠리는 다른 플랫폼을 이용해야 했던 고객들을 자사 금융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사업 전반에 걸쳐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앞서 모건스탠리는 지난 4월 8일 BTC 현물 ETF인 MSBT를 상장한 바 있다.

리네아, 리눅스 재단 탈중앙화 프로젝트 합류

이더리움(ETH)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의 자체 개발 zkEVM 레이어2 리네아(LINEA)가 리눅스 재단의 탈중앙화 트러스트(LFDT·Linux Foundation Decentralized Trust)에 합류하고 핵심 ZK롤업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리네아 핵심 기술은 특정 기업이 아닌 LFDT 오픈소스 거버넌스 체계 아래 관리된다. 다만 시퀀서와 프루버, 업그레이드 권한, 밸리데이터 참여 구조 등 핵심 네트워크 기능은 리네아 팀에서 관리한다

트럼프 "이란, 합의 응하면 군사 작전 종료...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합의에 응하면 '에픽 퓨리(Epic Fury)'(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군사 작전)를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란이 합의에 불응한다면 폭격이 재개될 것이며, 유감스럽게도 그 규모와 강도는 이전 수준을 훨씬 넘어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관 암호화폐 시장 진출 추세 뚜렷...규제 장벽 존재"

온도파이낸스(ONDO), 로빈후드, 바빌론랩스(BABY) 임원들이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 중인 컨센서스 2026에서 진행한 패널 토론 중 "월스트리트 금융 회사들이 암호화폐 인프라, 토큰화 실물자산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지만 규제 장벽은 아직 존재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중 아인 드 보드(Ian de Bode) 온도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최근 브로드리지 및 예탁결제원(DTCC)의 파트너십을 보더라도, 월가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은 이제 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로빈후드의 니콜라 화이트는 "이제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이야기 하는 은행은 없다. 그들은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우리와 논의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럼에도 기관의 암호화폐 도입은 건재한 기존 금융 인프라와 규제로 인해 여전히 제약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 해커 자금 $5500만 DAI 동결 관련 소송 직면

코인베이스가 5500만달러 규모 DAI 탈취 사건과 관련해 동결 자산 반환 소송에 휘말렸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해커는 토네이도캐시를 통해 탈취한 자금을 세탁한 뒤 그중 일부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자금은 현재 코인베이스에 의해 동결된 상태다. 원고 측은 동결 자산의 실소유주라고 주장하며 코인베이스를 상대로 자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에는 해커로 추정되는 신원 미상 인물도 피고에 포함됐다. 코인베이스는 해당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으며, 동결 자산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법원의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만타네트워크, 스테이킹 프로그램 종료

만타네트워크(MANTA)가 스테이킹 프로그램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만타는 "신규 토큰 발행을 기반으로 한 스테이킹 보상이 장기적으로 기존 MANTA 보유자의 가치를 희석시키고 있다. 또한 향후 네트워크 자원과 전략을 한 방향으로 집중하기 위해 현재 스테이킹 구조를 유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테이킹 보상은 지난 4월 20일부터 공식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