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진출 예고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유통 사업 진출을 예고했다.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서상훈 비바리퍼블리카 상무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한 블록체인 컨퍼런스 ‘2026 BCMC’에서 “토스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관과 유통 사업자 역할을 모두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토스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디앱(DApp) 스토어'를 통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성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