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 지수 ‘공포 단계’로 전환…11/11 이후 처음
지난 11일 이후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했던 공포·탐욕 지수가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지수는 전날보다 3포인트 오른 28을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