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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2159만 ETH 추매 추정

익명 고래가 9시간 전 1만421 ETH를 크라켄에서 출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2159만 달러 규모다. 이 고래는 최근 3일 동안 총 7만3744.98 ETH(1억5200만 달러)를 매집했다.

WLFI 스테이킹 거버넌스 시스템 도입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WLFI 스테이킹 거버넌스 시스템을 도입하는 안건을 99.16%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거버넌스에 참여하려면 최소 180일 이상 물량을 스테이킹해야 하며, 투표권은 스테이킹 수량과 잔여 락업 기간을 반영해 계산된다. 또 활동적인 참여자에게는 연 2% 수준 WLFI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1000만 WLFI(100만 달러) 이상을 스테이킹하는 노드에게는 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을 USDT, USDC와 1:1로 장외거래(OTC)로 스왑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5000만 WLFI 이상 스테이커에게는 팀과의 파트너십 논의 우선권 등 추가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아울러 스테이킹 참여자들은 락업된 WLFI(공급량 약 80%) 언락 일정 투표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를 두고 투자자 의결권이 축소될 수 있는 구조라는 지적도 나온 바 있다.

CNN "미 국방부,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과소평가"

미국 국방부와 국가안보회의가 이란 군사 작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을 크게 과소평가했다고 CNN이 전했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행정부가 직면한 '최악의 시나리오' 중 하나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파급효과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XPIN, 라인 넥스트와 코브랜디드 글로벌 eSIM 출시

인공지능(AI) 기반 탈중앙화 통신 네트워크 프로젝트 XPIN이 라인 넥스트(LINE NEXT)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코브랜디드 글로벌 eSIM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라인 넥스트 사용자들은 스테이블코인 지갑 유니파이(Unifi)에서 XPIN의 글로벌 eSIM 패키지를 구매하고 개통할 수 있으며,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모바일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협력의 일환으로 라인 넥스트 커뮤니티를 위한 코브랜디드 글로벌 eSIM 캠페인도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을 통해 사용자들은 eSIM 구매 시 커뮤니티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블랙록 스테이킹 ETH ETF 상장 첫날 거래량 230억원

블랙록의 스테이킹 이더리움 ETF(ETHB)가 거래 첫날 1550만 달러(230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e)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는 "ETF 출시 첫날 기준으로 거래량이 매우 견조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THB는 이더리움 현물을 보유하면서 보유량의 일부를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스테이킹해 스테이킹 보상까지 제공한다.

지난 1시간 1.02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5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김치프리미엄 -2.0% 기록

BTC 김치프리미엄 -2.0% 기록. 업비트 = 104,975,000 원 바이낸스 = 107,129,773 원 USDT = 1,461 원 차액 = -2,154,773 원

알트코인 시즌 지수 36...전일比 5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 대비 5포인트 내린 36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테더 최고투자책임자 사임

테더(USDT) 최고투자책임자(CIO) 리처드 히스콧(Richard Heathcote)이 사임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그는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 일가가 운영하는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와의 관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향후 테더의 비상임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BTC $71,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1,021.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19억 상당 BTC 옵션 만기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3월 13일 17시, 19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96,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69,0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3.8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1.19, 맥스페인 가격은 2000 달러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5...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3 포인트 내린 15을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1월 30일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으며,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코인베이스 BILL 상장 로드맵 추가

코인베이스가 빌리언스(BILL)를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스위스보그, 미카 라이선스 취득...유럽 확장

암호화폐 거래 및 분석 앱 스위스보그(SwissBorg)가 프랑스에서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를 취득,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스위스보그는 스테이블코인 및 스테이킹 상품의 투명성 강화와 기관 참여 확대를 준비 중이다.

미 SEC 자문위, 토큰화 주식 혁신 예외 조항 반대 권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산하 투자자 자문위원회(IAC) 산하 시장구조 소위원회가 토큰화 주식에 혁신 예외 조항(특정 조건 하에 규제를 면제해주는 것)을 부여해서는 안 된다는 권고를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는 "블록체인 및 분산원장기술(DLT)을 활용한 토큰화 주식은 결제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지만, 투자자 권리에 대한 명확한 공시와 당국 감독을 준수하도록 하는 장치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2만개 돌파

100 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들이 사상 최초로 2만개를 돌파했다고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X를 통해 전했다. 현재는 2만31개를 기록 중이다. 1~100 BTC 보유 주소는 약 95만4000개, 1 BTC 미만을 보유한 주소는 약 5760만개로 집계됐다.

백팩, 3/23 TGE 추진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오는 23일(현지시간) 자체 토큰 발행(TGE)을 추진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백팩은 오는 3월 15일 9시(한국시간)까지 에어드롭 대상자 재등록을 당부한 바 있다. 아울러 백팩은 최근 TGE 계획과 토크노믹스를 공개했으며, TGE 시점에 총 공급량의 25%(24% 포인트 보유자·1% NFT 보유자 할당)를 언락한다고 언급해왔다.

분석 "BTC·ETH, 현재 매집 주소 평단가까지 하회...돌파 시 시장 구조 변화"

비트코인은 7만2400 달러, 이더리움은 2500 달러가 매집 주소(Accumulation Address)들의 평단가로, 해당 가격대가 핵심 저항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스트 부락 케스메치(Burak Kesmeci)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현재 BTC, ETH 모두 해당 가격을 하회하고 있다. 현 국면은 이른바 차가운 물(Cold water) 영역 단계로, 저점인지 단언할 수는 없지만 장기 매집 주소들까지 손실을 보고 있다. BTC와 ETH가 매집 주소들의 평단가를 상회한다면 시장 구조도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맘' SEC 위원 "규제당국, 토큰화 시장 개입 자제해야"

규제당국이 토큰화 시장에 개입하는 것을 자제하고 공시 절차도 간소화해야 한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가 주장했다. 헤스터 피어스는 이른바 '크립토 맘'으로 불리는 암호화폐 친화적 인물이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최근 연설에서 "토큰화 증권은 블록체인을 통해 효율적인 결제를 지원하는 만큼 기존의 복잡한 규제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EC는 최근 토큰화 증권에 혁신 예외 조항(특정 조건 하에 규제를 면제해주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아베서 '$5000만 USDT→5364만원 상당 AAVE' 매수 실수 터져

익명 트레이더가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를 통해 카우스왑(Cow Swap)에서 5000만 USDT를 약 325 AAVE(3만6000 달러·5364만원 상당)로 스왑(매수)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디파이라마(DeFiLlama) 설립자 0xngmi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다른 프로토콜에서는 (이같은 비정상적인 거래 시도를 할 때) 인터페이스 수준에서 실수를 차단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아베(AAVE)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주문 규모가 비정상적으로 컸고, 아베에서는 해당 트레이더에게 비정상적인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를 보낸 뒤 확인을 눌러야 진행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 트레이더는 높은 슬리피지를 감수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진 건 유감이다. 해당 트레이더와 연락하도록 노력하겠다. 또 매수 관련 트랜잭션에서 발생한 수수료 60만 달러를 환불할 것"이라고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