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 $100 하회...배당금 지급 영향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 가격이 월간 배당금 지급 이후 장외거래에서 기준가인 100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배당락 직후 STRC 가격은 최대 2%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기준가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STRC 발행 수익을 통해 총 2280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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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 가격이 월간 배당금 지급 이후 장외거래에서 기준가인 100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배당락 직후 STRC 가격은 최대 2%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기준가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STRC 발행 수익을 통해 총 2280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추산된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ETH 전략 매집 상장사인 비트마인(BMNR)이 세계적인 유튜버인 미스터 비스트(MrBeast)의 기업 지주회사인 비스트 인더스트리(Beast Industries)에 2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비트코인의 올해 상승은 현물 수요가 주도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매체는 “일반적으로 선물 수요보다는 현물 수요가 시장 상승을 주도하는 것이 더 건전하다. 투기 수요가 아닌 실제 수요를 반영한 것이기 때문이다. 체크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최근 90,000 달러에서 97,000 달러로 상승하는 동안 선물 수요가 현물 수요로 옮겨간 사실이 확인된다. 또 코인글래스 데이터에서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점도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한다. 아울러 무기한 선물 펀딩 비율이 마이너스라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현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펀딩 금리가 마이너스로 유지될 경우, 숏 스퀴즈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숏 스퀴즈는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숏 포지션 보유자에 대해 연쇄적인 청산이 발생해 가격 상승 모멘텀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금융 대기업 소시에테제네랄(Societe Generale)의 암호화폐 자회사 SG포지(SG-Forge)가 현금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화 채권 결제를 진행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거래에는 SG포지가 발행한 유로 스테이블코인인 EURCV가 사용됐으며, 이를 위해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스위프트)와 협력했다. SG포지는 "이번 거래를 통해 발행, 동시결제(DvP), 이자 지급 및 상환 등 핵심적인 기능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스위스 암호화폐 전문은행 시그넘(Sygnum)이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서 BTC가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시그넘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국가 차원의 BTC 매입 법안인 비트코인법(Bitcoin Act)이 기대를 모으면서 타 국가들도 BTC를 준비 자산으로 편입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 독일, 브라질, 폴란드 등 실용성을 중시하거나 통화 위기를 겪고 있는 국가들이 해당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국가에서 BTC를 도입한다면 BTC 가격은 35만 달러에서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주요 기관이 발행하는 신규 채권의 최대 10%가 토큰화 형태로 발행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영지식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BNB체인에 지능형 프라이버시 풀(Intelligent Privacy Pool)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브레비스는 BNB체인과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툴 프라이버시 풀스(Privacy Pools) 개발팀 0xBow와 협력한다. 해당 프라이버시 풀은 0xbow의 기존 프라이버시 풀 기능을 기반으로 ZK 기반 이용자 적격성 검증 기능을 추가했으며, 사용자는 온체인 이력 또는 영지식증명 기술인 zkTLS 기반 오프체인 고객확인(KYC) 연동을 통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규제 준수 여부를 증명할 수 있다. 해당 풀은 1분기 출시 예정이다.
대표적인 ETH 전략 매집 상장사인 비트마인(BMNR)의 주주총회에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이자 월드코인(WLD) 공동 설립자인 샘 알트먼(Sam Altman)이 참석한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비트마인 신주 발행 물량을 기존 5억주에서 최대 500억주로 늘리는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OKX가 16일 0시 30분(한국시간) LIT/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온체인 지표들이 BTC 바닥을 가리키고 있으며, 조만간 강세장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젤(Jelle)은 "3일봉 기준 BTC RSI(상대강도지수)는 지난해 10월 초 이후 처음으로 50을 넘었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에도 매수 신호가 나타났다. 이 조합은 BTC가 바닥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또 애널리스트 이시아(Isiah)는 "현재가 하락장이라는 전제 하에 BTC가 50주 단순이동평균선(SMA)인 10.1만 달러를 돌파한다면 이례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다안크립토트레이드(Daan Crypto Trades)는 "현재 두 개의 이동평균선으로 구성된 강세장 지지 밴드가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BTC는 조만간 이를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 밴드 상단선 돌파 여부가 향후 몇 달 간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EO 브라이언 모이니핸(Brian Moynihan)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예치 이자 지급을 허용할 경우, 약 6조원 규모의 예금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이는 미국 시중은행 총 예금의 약 30~35%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머니마켓 뮤추얼 펀드와 구조가 유사하다. 준비금이 은행 대출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와 같은 단기 금융상품에 사용된다. 이같은 구조에서는 전통적인 은행 시스템 밖에 자금이 있게 되는 셈인데, 이는 은행이 가계 및 기업 대출에 사용하는 예금이 쪼그라들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관련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허용하느냐를 두고 은행 및 암호화폐 업계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태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바이비트가 오늘 23시 30분(한국시간) LIT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BSC 재단이 4일 만에 생태계 토큰 매수를 재개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토큰은 币安人生, 我踏马来了 등 2종이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7,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7,009.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디지털 결제 플랫폼 LSEG 디쉬(DiS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온체인 및 오프체인 내 독립적인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실시간 결제를 지원하는 오픈형 플랫폼이다. 결제 지원 자산은 각종 외환 및 디지털자산이다.
미국 국채 변동성이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BTC가 10만 달러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미국 국채 가격이 안정되면 신용 창출이 용이해져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에 투자를 늘리는 경향이 있다. 향후 4주간의 미 국채 기대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는 2021년 10월 이후 최저치인 58까지 하락했다. BTC는 나스닥100 지수와는 양의 상관관계를, MOVE 지수와는 음의 상관관계를 유지해 왔다. 미국 국채가 최근 몇년 이래로 가장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면서 BTC가 작년 1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디파이 프로토콜 다수가 디스코드 채널 운영을 속속 중단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는 최근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읽기 전용 모드로 전환했다. 디스코드가 피싱 행위의 온상이 됐다는 판단에서다. 모포 외에 디파이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도 등도 채널 활동을 최소화 하는 등 디스코드와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디스코드는 여전히 암호화폐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채널이지만, 보안 이슈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점차 암호화폐와 멀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오늘 17시(한국시간) FRAX/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토큰증권(STO) 도입을 규율하는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이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약 3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법안은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분산원장 기반으로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분산원장 개념을 도입해 토큰증권을 전자증권법에 따른 전자등록방식으로 수용하고, 일정 요건을 갖춘 발행인이 토큰증권을 직접 발행해 분산원장에 기재, 관리할 수 있도록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이제 국무회의와 공포 절차만 남게 됐다.
미국 대학스포츠연맹(NCAA)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스포츠 예측시장 운영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NCAA는 서한을 통해 "예측시장은 스포츠 베팅과 유사하지만,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베팅 업체처럼 소비자 보호 장치가 갖춰져 있지 않다. 예측시장은 상품거래법 적용 대상이지만, 주정부 규제를 따르지 않아 연령 제한, 광고 규제, 경기 공정성 모니터링 등 각종 규제를 회피하고 있다. 적절한 제도가 갖춰진 견고한 시스템이 마련되기 전까지 스포츠 예측시장을 잠정 중단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선수와 소비자, 경기 공정성에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04% / 숏 48.96% 1. 바이낸스: 롱 51.18% / 숏 48.82% 2. OKX: 롱 51.27% / 숏 48.73% 3. 바이비트: 롱 50.17% / 숏 4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