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격주 배당금 지급 제안
스트래티지(MSTR)가 영구 우선주 STRC의 배당금 지급을 월간에서 격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해당 조치가 배당금 지급 의무나 배당률(현재 11.5%)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이는 가격 안정화, 경기 변동성 완화, 유동성 증진 및 수요 증대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개정안에 대한 투표는 6월 8일(현지시간) 마감되며, 승인될 경우 첫 번째 지급일은 7월 1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