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17 BTC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6,317 BTC가 이체됐다. 4.2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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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6,317 BTC가 이체됐다. 4.2억 달러 규모다.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 CIO 맷 호건(Matt Hougan)이 비트코인은 아직 바닥을 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DL뉴스에 따르면 그는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지난 2월 5일(비트코인 7.2만 달러에서 6만 달러로 급락)은 충격적이었다. 다만 그것이 바닥은 아니였다. 앞으로 더 큰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큰 변동이 또 벌어진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투자자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4년 주기로 호황과 불황을 반복한다. 그러나 대형 투자자의 존재가 이러한 폭락 사태의 끝을 의미할 수도 있다. 기관 투자자의 참여가 늘어나면 비트코인의 일반적인 하락률 80%가 50-60%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다.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는 다르게 움직인다. 한쪾이 매도할 때 다른 한 쪽은 매수할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카르다노(ADA)의 총 락업 예치금(TVL)이 2023년 이후 최저인 1.15억 달러로 하락했다고 언폴디드가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코인베이스가 상장 로드맵에 ROBO를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세계 각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한 것은 권한을 초과한 행위라고 판결한 가운데, 칼시 이용자가 7월 이전 관세 환급이 이뤄질 확률을 66%로 예측했다. 이는 최근 30%대 초반 대비 크게 상승한 수치다. 한편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위법 판결에 따라 미국 정부가 환급해야 할 관세가 1355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치욕이라며 비난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판결 이후 관세에 대한 대안이 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규제기관이 불법 도박 서비스 제공 혐의로 폴리마켓 영업 금지를 명령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네덜란드 도박감독청(KSA)은 폴리마켓 운영업체인 어드벤처원QSS(Adventure One QSS Inc)가 허가없이 불법 도박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영업 즉시 중단을 명령했다.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주당 42만 유로(약 7.1억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규제 당국은 예측시장이 네덜란드 법률상 불법 도박에 해당된다고 강조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972.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세계 각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한 것은 권한을 초과한 행위라고 판결했다. 6대 3으로 위법이 결정됐다. 이는 지난 1, 2심의 위법 판결 기조가 유지된 것이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전세계 무역 상대국에 10% 기본관세에 국가별로 매긴 상호관세의 법적 기반이 붕괴됐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다른 대체수단을 찾을 것이라는 예상이 주를 이루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016.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40% 나스닥: -0.44% 다우: -0.38%
가렛 진(Garrett Jin) 전 비트파이넥스 창업자 추정 주소가 5000 BTC(3억 3575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가렛 진(BitcoinOG1011short)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은 0이 되지 않는다면 10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77% 오른 66,514.6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2월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0.3%)를 상회하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 상승, 전문가 예상치(2.9%)를 상회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연방준비제도가 가장 정확한 물가 지표로 간주하는 지수다. 아울러 미국 상무부는 GDP(국내총생산)가 지난해 4분기 동안 직전 분기 대비 연율 1.4% 성장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2.8%)를 하회하는 수치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99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5,000 BTC가 이체됐다. 3.4억 달러 규모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Aave 주소에서 HTX 주소로 1,090,820,400 USDT가 이체됐다. 10.9억 달러 규모다.
말레이시아 당국이 쿠알라룸푸르에서 약 5.1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갈취한 혐의로 현지 경찰관 1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경찰관들은 한 주택가를 급습해 복수 중국인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을 압수하고, 암호화폐를 강제로 자신들에게 송금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외국인을 노린 조직적인 암호화폐 강도 사건으로 보고있다. 범죄 활동에 연루된 경찰관들과 절대 타협은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펜 워튼 예산 모델(Penn-Wharton Budget Model)에 따르면,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적법성 판결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패소할 경우 1,750억 달러(약 253조 6,275억원) 이상의 미국 관세 수입이 환급될 수 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분석했다. 이같은 추정치는 품목별, 국가별 관세에 대한 상세한 모델링을 기반으로 계산됐다. 법원이 상호관세 무효를 판결할 경우 수입업체들은 2025년 초부터 납부한 관세에 대해 미국 관세국격보호청(CBP)에 환급을 요청할 수 있다. 잠재적 환급액은 미국 교통부와 법무부의 연간 예산을 합친 규모도 상회할 전망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유니크레딧 소속 애널리스트 토마스 스트로벨은 앞으로 BTC 향방이 투자심리와 유동성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은 거시 경제발 하방 압력과 시장 심리 약화를 반영한 결과다. 유니크레딧은 BTC의 적정 가치를 약 7만5000달러로 보고 있다. 만약 BTC가 해당 수준 대비 약 35% 하락해 5만달러 아래에 머물 경우 구조적 약세 신호가 될 수 있다. 회복을 위해서는 투자 심리 개선과 ETF 자금 유입, 유동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