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온체인 카드 거래량 90% 차지
비자는 초기 인프라 파트너십을 활용해 온체인 카드 거래량의 90%를 확보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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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는 초기 인프라 파트너십을 활용해 온체인 카드 거래량의 90%를 확보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50% 나스닥: +0.43% 다우: +0.64%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금과 은은 위험회피(Risk-Off) 자산이다. 비트코인 역시 위험회피 자산이다. 만약 시장이 비트코인을 여전히 위험 자산으로 평가한다면 이는 비트코인을 저평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암호화폐 ETP 발행사 디파이 테크놀러지 자회사 밸러(Valour)가 영국 금융감독청(FCA)으로부터 개인 투자자 대상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제공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에 따라 ‘1밸러 비트코인(BTC) 피지컬 스테이킹’ 및 ‘1밸러 이더리움(ETH) 피지컬 스테이킹’이 26일(현지시간) 런던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암호화폐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이 미국 최대 프로축구 리그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에 따라 폴리마켓은 MLS컵, 컨퍼런스 경기, 올스타전 등을 포함해 MLS의 예측시장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양자컴퓨팅과 블록체인 관련 자문위원회를 설립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암스트롱은 “코인베이스에서 보안은 최우선 과제로, 아직 수년이 남은 위협이라 하더라도 미리 대비하는 것이 산업 전반에 중요하다. 양자컴퓨터 발전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관련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필요한 대응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와이즈(Bitwise)가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를 통해 첫 온체인 볼트(vault)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볼트는 USDC를 초과담보 렌딩 시장에 운용하며 최대 6% 수준의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비트와이즈 멀티전략 솔루션 총괄 조나단 만(Jonathan Man)은 향후 USDC 외 다른 스테이블코인과 암호화폐 자산도 볼트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며, RWA 토큰화, 덱스 유동성 공급 등 다양한 디파이 전략으로 확장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미국 연방보안관국(USMS)이 압수된 암호화폐를 관리하는 연방 계약 업체 직원의 자녀가 정부 지갑에서 4000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횡령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관련 사건을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업체는 국방부 및 법무부에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CMDSS로 법 집행 기관이 압수한 암호화폐를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온체인 분석가 잭XBT(ZachXBT)는 CMDSS 사장 딘 다기타(Dean Daghita)의 아들이 어떻게 월렛에 접근했는지와 그 권한이 아버지인 딘 가디타를 통해 부여됐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다고 설명했다.
수이(SUI)가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지원 프로그램 ‘수이 하이드로파워 펠로우십(Sui Hydropower Fellowship)’ 참가자 접수를 시작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모집 대상 분야에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예측시장 △게임화된 트레이딩 △DeFAI(AI+디파이) △인센티브 설계 등이 포함됐다.
암호화폐 시장 내 상위 12개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최근 10일 동안 22억4000만달러 감소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센티멘트(Santiment)가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은 약 8% 하락했다. 센티멘트는 “시장에서는 현재 자금 이동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암호화폐와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동반 감소하면서, 일부 자금이 위험자산에서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 감소는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머무르기보다 법정화폐로 전환해 시장을 떠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줄어들 경우 단기적으로 시장 내 매수세를 제한해 반등 속도를 늦출 수 있다“설명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지원을 이유로 암호화폐 거래소 화이트비트(WhiteBIT)와의 거래를 금지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러시아는 해당 기업 및 모회사 W그룹을 '바람직하지 않은 단체(Undesirable Organizations)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과 관련된 러시아 내 모든 활동은 불법으로 간주된다. 러시아 당국은 이들 기업들이 2022년 2월 전쟁 발발 이후 자금을 해외로 빼돌리는 자금세탁을 계획, 재정 및 기술 인프라를 통해 우크라이나 군대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화이트비트는 우크라이나에서 설립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우크라이나 군에 최소 1100만 달러를 지원했으며 이중 약 100만 달러는 드론 구매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지난해 4분기 금 27톤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폴디드(unfolded)가 전했다. 이는 현재 가격 기준 약 44억 달러 규모다.
브라질 연방대법원 판사가 선거 운동 내 암호화폐 사용 금지 조치를 포함한 선거 규정를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DL뉴스가 보도했다. 10월 3일(현지시간) 총선을 앞둔 가운데, 3월 내 선거 규정 재검토를 완료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2024년 2월 대법원은 선거 운동 내 암호화폐 사용 금지 조항을 현행 유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미디어는 "대법원이 해당 조치를 재검토하는 것은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국가 내 개혁이 임박했음을 시사한다"며 "브라질 내 암호화폐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정치인이 올해 선거를 앞두고 암호화폐 도입을 지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암호화폐는 일부 유권자에게 결정적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앞서 브라질 대선 주자 레난 산토스(Renan Santos)는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대통령 사례를 언급하며 "브라질도 점진적으로 비트코인 준비금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 유럽(Republic Europe)이 개인 투자자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상품은 ‘크라켄 SPV(Special Purpose Vehicle)’ 구조를 기반으로 하며, 투자자가 크라켄 지분을 직접 보유하지 않더라도 기업 가치 변동에 따른 수익·손실에 간접적으로 노출된다.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모든 비평가들조차 언젠가는 암호화폐를 매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암호화폐 특성 상 그들은 그 사실을 깨닫지도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달러화의 약세는 현시점 비트코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기고자이자 온체인 애널리스트 '구가온체인'(GugaOnChain)은 "달러 약세는 높은 인플레이션, 풍부한 유동성 등 거시 경제 환경이 마련됐을 때만 비트코인 상승의 재료가 될 수 있다. 지금과 같이 공포 심리가 팽배하고, 리스크 회피 경향이 짙은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오히려 오랜 기간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역할을 공고히 해온 금과 같은 자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만약 달러 평가절하가 신뢰 위기와 극심한 리스크 회피 투심에서 비롯됐다면, 암호화폐는 오히려 증시와 함께 하락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부연했다.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Jefferies)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은 전통 금융기관(TradFi) 사이에서 이는 '토큰화 물결'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와 관련 보고서는 "성숙해가는 블록체인 인프라와 규제 명확성은 토큰화 물결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 구조에 대한 보다 명확한 정의 등 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CLARITY 법의 통과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금융기관, 블록체인 기반 기업, 토큰화 산업 전반에 걸친 영향은 예상보다 빨리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금융 대기업 SBI 글로벌 자산운용 CEO 아사쿠라 토모야가 2028년 시행 예정인 새로운 암호화폐 세제 개혁 및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와 관련해 "너무 늦다"고 X를 통해 지적했다. 앞서 일본금융청(FSA)이 2028년 내에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현물 ETF 거래를 허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닛케이신문이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아사쿠라 토모야는 "글로벌 추세를 따라잡기엔 대응이 너무 느리다. 암호화폐 도입 측면에 있어 미국, 중국 및 아시아 경쟁국들에 뒤처질 위험이 있다"며 "정부는 가능한 빨리 암호화폐 현물 ETF 거래를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1월 27일(현지시간) 개최 예정이었던 암호화폐 주제 합동 행사 개최일을 이틀 뒤인 1월 29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시간 기준 1월 30일 오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SEC-CFTC의 조화, 암호화폐 시대의 미국 금융계 리더십'을 주제의 열리는 이번 행사는 CFTC 본부에서 진행되며, SEC 등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또 폴 앳킨스(Paul S. Atkins) SEC 위원장, 마이클 셀릭(Michael Selig) CFTC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솔라나(SOL)에 전략 투자 중인 나스닥 상장사 샤프 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보유 SOL을 활용한 스테이킹 수익에 대한 첫 번째 보고서를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샤프 테크놀로지는 "SOL 트레저리 구축 후 스테이킹 전략은 높은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며 "밸리데이터 파트너의 경우 수수료 제외, 연평균 약 7%의 스테이킹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샤프 테크놀로지는 현재 200만 SOL(약 2.5억 달러)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스테이킹된 상태다. 이는 SOL를 전략 비축하는 상장사(DAT) 중 5위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