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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카이토 등 인포파이 붕괴, 중앙화 플랫폼 의존 탓"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What If: 내가 카이토 파운더라면?' 보고서를 통해 "카이토(KAITO) 등 인포파이 생태계 붕괴는 X(구 트위터)의 정책 변경 이후 단 3일 만에 붕괴했다. 이는 중앙화된 플랫폼에 의존한 구조적 한계 탓"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1월 15일 X 프로덕트 리드 니키타 비어는 'X 플랫폼 포스팅 대가로 보상을 주는 앱들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인포파이 프로젝트들의 멸망이 시작됐다. 인포파이의 몰락은 중앙화 플랫폼 의존, 인센티브 설계의 한계 등 교훈을 남겼다. 그렇다고 인포파이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PMF를 찾은 몇 안되는 프로젝트들은 '인포파이 2.0'을 통해 살아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고서는 인포파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로 ▲사업 종료 ▲현상금 방식 그랜트 플랫폼 ▲한국형 블로그 체험단 방식 ▲멀티 플랫폼(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확장 ▲MCN형 KOL 매니지먼트 등을 언급했다.

이더리움 OG, $4193만 ETH 코인베이스 입금

이더리움 OG(0x8E2로 시작) 주소가 45분 전 14,183 ETH(4193만 달러)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이 주소가 100만 달러 이상의 ETH를 거래소에 입금한 건 3년 만이다.

렌즈 운영권 아베→마스크로 이전

암호화폐 소셜 네트워크 렌즈(Lens)의 운영권이 아베(AAVE)에서 마스크네트워크(MASK)로 이전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에 따라 마스크네트워크가 향후 소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책임지고 아베는 기술적 자문만 지원하며 디파이에 집중하기로 했다. 앞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렌즈를 샤라웃한 바 있다.

업비트, 스텔라 체인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스텔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오는 22일 17시 스텔라루멘(XLM) 입출금을, 아쿠아(AQUA), 뫼비우스(MOBI)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알케미페이, 미 네브래스카주 송금 라이선스 취득

알케미페이(ACH)가 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송금 라이선스(MTL)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알케미페이는 총 14개 미국 주에서 MTL을 보유하게 됐다.

빗썸, ARDR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아더(ARD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31일 18시부터 ARD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 RLUSD 상장

바이낸스가 22일 17시(한국시간) 리플USD(RLUSD)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비탈릭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로 완전히 돌아갈 것"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올해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로 완전히 돌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는 구성원의 장기적인 이익에 부합하는 소통 도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경쟁이 필요하며, 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은 탈중앙화다. 그동안 많은 소셜 프로젝트들은 토큰을 출시하며 창작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데 초점을 맞췄지만, 본래 의도와는 달리 저질 콘텐츠가 대량 양산됐고 토큰 가치도 1~2년 만에 0으로 수렴하곤 했다.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는 소셜의 가치를 믿고 소셜 미디어의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삼는 사람들이 운영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가 암호화폐 소셜 네트워크 렌즈(Lens)다. 올해는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로 완전히 돌아갈 계획이며, 렌즈에 더 많은 글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빗썸, XLM·AQUA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스텔라루멘(XLM)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22일 17시 XLM 및 AQUA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 SKR 상장

코인원이 오는 1월 22일 11시 시커(SKR)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부탄, 세이 밸리데이터 운영 시작

부탄 정부가 세이(SEI)의 밸리데이터 운영을 시작, 국가 차원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탄 국부펀드인 드루크 홀딩 앤 인베스트먼트(DHI)와 세이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87% / 숏 51.13% 1. 바이낸스: 롱 48.82% / 숏 51.18% 2. 바이비트: 롱 47.45% / 숏 52.55% 3. OKX: 롱 47.86% / 숏 52.14%

분석 "거래소 ETH 보유량 2016년 이후 최소...중장기적 상승 가능성"

거래소가 보유한 이더리움 물량이 약 1620만 ETH로 감소하며, 2016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 중이라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랍 체인(Arab Chain)이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바이낸스가 보유한 이더리움은 이달 초 416만8000 ETH에서 최근 400만 ETH로 줄었다. 이더리움 가격과 보유량 간 괴리가 점차 축소되는 흐름과 일치한다. 이같은 움직임은 투자자들이 단기 거래보다는 디파이나 콜드 월렛을 통한 장기 보관을 선택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거래소에서 빠져나가는 ETH 물량이 늘어난 반면 유입은 뚜렷하게 증가하지 않고 있다. 현재 매도 압력이 약하다는 신호다. 특히 글로벌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보유량 감소는 전체 시장의 공급 부족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다. 과거에도 거래소 보유량이 감소한 이후 중장기적으로 이더리움 가격이 상승한 사례가 많았다. 향후 수요가 증가할 경우 가격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난센, AI 온체인 트레이딩 솔루션 출시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난센이 웹 및 모바일 앱에 통합된 AI 기반 트레이딩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솔루션은 솔라나와 베이스 체인에 우선 적용된다. 이번 솔루션은 분석과 거래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테라폼랩스 파산관재인, 손실 청구권자에 상환 안내 시작

파산한 루나, 테라 개발사 테라폼랩스의 파산관재인 크롤리스트럭처링이 2022년 5월 폭락 사태 손실 청구권자들을 대상으로 상환 안내를 통지했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상환 안내 통지란 파산 절차에서 청구권자에게 분배 및 회수 절차가 곧 시작될 예정임을 알리고 향후 청구 방법과 일정을 안내하는 절차를 뜻한다. 이번 상환 안내는 테라폼랩스가 지난해 3월 크롤리스트럭처링을 통해 손실 청구 관련 우베사이트를 개설한 지 약 10개월 만이다.

지난해 암호화폐 1160만종 사실상 소멸

지난해 총 1160만 종의 암호화폐가 사실상 소멸했다고 언폴디드가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2021년 이후 발생한 전체 비중의 86.3%에 해당한다. 언폴디드는 "코인게코에 등록된 암호화폐 중 53.2%가 소멸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RIVER, 코인원 상장 첫날 거래량 440억원 돌파...단기 상승세 지속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리버(RIVER)가 전날 코인원 원화마켓에 상장된 후 첫날 거래량이 약 44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을 적용 중인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를 제외하고, RIVER는 현재 코인원 내 24시간 거래량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코인원에서는 RIVER 상장을 기념해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거래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한편 RIVER는 단기 상승세를 지속하며 코인마켓캡 기준 약 22.32% 오른 39.6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90,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0,010.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비트코인 온라인 검색량·언급량 동반 감소

지난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 경신과 큰 폭의 조정장을 동시에 겪는 변동성을 보였지만, 온라인상에서는 관심이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밝혔다. 매체는 "2024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직후 구글에서 비트코인 검색량이 급등했지만, 2025년 내내 감소세를 보였다. 또한 비트코인 키워드를 포함한 X 게시글 수가 전년 대비 32% 감소한 9600만 건에 그쳤다"고 전했다.

갤럭시, $1억 규모 암호화폐 헤지펀드 출범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Galaxy Digital)가 1분기 암호화폐 헤지펀드를 출범한다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 갤럭시는 펀드 자산 중 최대 30%를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암호화폐 기술 및 규제 변화로 영향을 받을 금융 종목에 할당할 계획이다. 매체는 "패밀리오피스, 고액 자산가, 일부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이미 1억 달러 상당 투자 약정을 확보한 상황이며, 향후 추가 투자 유치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