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 바이낸스서 $3716만 BTC 출금
익명 고래 주소(bc1qf로 시작)가 바이낸스에서 500.78 BTC(3716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3135.54 BTC(2억 325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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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주소(bc1qf로 시작)가 바이낸스에서 500.78 BTC(3716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3135.54 BTC(2억 325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바이낸스에 오늘 하루 22억개가 넘는 USDT가 입금,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입금 규모를 기록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마르 타하(Amr Taha)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이번 유입 규모는 수개월간 정체됐던 유동성 공급이 다시 활성화됐음을 시사하며,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였던 시점과 일치한다. 고래 주소나 기관 투자자들이 랠리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 기존 매도압력도 신규 유동성이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플 프라임(구 히든로드)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히긴스(Mike Higgins)가 XRP를 기관 거래 담보로 활용할 수 있다 언급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커뮤니티에서는 리플이 히든로드 인수 이후 자체 발행 스테이블코인(RLUSD)만 우대하고 XRP를 배제했다는 지적을 내놓은 바 있다. 히긴스는 "리플 프라임은 XRP를 단순한 결제 자산이 아니라 담보로도 허용하고 있다. 이같은 모델은 암호화폐 시장 유연성과 전통금융 메커니즘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엘뱅크랩스(LBank Lab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자사 플랫폼 엘뱅크(LBank) 내 전통 자산(TradFi) 무기한 선물 시장의 일일 거래량이 2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특히 미국 주식 테마의 거래량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SML, LLY, SPY 등 종목이 각각 1.75억, 1.26억, 0.85억 달러를 기록하며 거래량 상위 3개 자산을 차지했다. 이와 관련 엘뱅크랩스는 "미국 주요 주식 종목에 대한 파생상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같은 추세에 맞춰 엘뱅크는 엑스스탁스(xStocks), 온도파이낸스(ONDO) 등 인프라를 도입해 미국 주식, 귀금속, 원자재, 지수 등 다양한 종목에 대한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향후 보다 다양한 자산의 파생상품과 크로스마켓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거래 환경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100 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들이 어제 4만4459 BTC를 거래소에 입금했다고 크립토퀀터 애널리스트 마툰(Maartunn)이 X를 통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영국 초당파 의회위원회가 정당 대상 암호화폐 기부를 일시적으로 금지하는 조치를 권고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의원들은 암호화폐의 익명성과 기술이 기존 금융 규제를 무력화할 수 있으며, 안전장치가 마련될 때까지는 암호화폐 기부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믹서와 프라이버시 암호화폐 등 요인으로 기부자의 자금 출처를 알아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기부 공개 기준 금액(500 파운드)을 피해 499 파운드씩 분할돼 기부금을 입금할 위험성 등이 거론됐다. 위원회는 정치자금 집행부서 신설, 해외 기부자 요건 강화, 기부 공개 기준 금액 하향 등 개혁도 요구했다.
영국 전 재무장관 크와시 콰틍(Kwasi Kwarteng)이 이끄는 비트코인 매집(DAT) 기업 스택 BTC(STAK)가 240만 달러 투자를 유치, BTC를 추가 매입할 예정이라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바이낸스가 4월 1일 12시(한국시간) A2Z, FORTH, HOOK, IDEX, LRC, NTRN, RDNT, SXP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헀다.
하나금융그룹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원활한 유통과 사용처 확대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축한다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SK·롯데·한화·유진그룹 소속 계열사를 비롯해 현대카드·모두투어 등과 원화 코인 유통·사용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 중이다. 발행 컨소시엄과는 별도로 결제와 정산·사용까지 포괄하기 위한 유통망 구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1,100억원. 2024년 대선 밤, 단 한 명의 트레이더가 예측 시장에서 거둔 수익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상위 0.51%만이 승리하는 이 제로섬 게임에서, 고수들은 단순한 '운'이 아닌 6가지 정교한 필승 전략을 사용합니다. 샤이 트럼프를 찾아낸 심리 분석부터 0.1초의 속도 전쟁까지, 시장의 허점을 찔러 수익을 극대화하는 상위 1%의 승리 전략을 공개합니다.
하이퍼리퀴드(HYPE) 시가총액 105억 달러를 넘어서며 카르다노(ADA)를 제치고 시총 순위 10위에 올라섰다. HYPE는 현재 0.7% 오른 41.68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총은 107억달러다.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X를 통해 자체 토큰의 티커가 BP라고 전했다. 앞서 백팩은 3월 23일(현지시간) 자체 토큰 발행(TGE)를 진행한다고 전한 바 있다.
바이낸스가 오는 20일 12시(한국시간) BONK/BRL, ME/FDUSD 현물 페어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인디펜던트 리저브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호주에서 암호화폐로 상품과 서비스를 결제한 사람이 작년에 비해 늘어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지난 1월 12일(현지시간)부터 1월 30일까지 2000명의 호주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당 설문조사에서 암호화폐를 결제에 사용하는 호주인의 비율은 6%에서 12%로 두배 늘었다. 이 중 21% 는 온라인 쇼핑에 암호화폐를 사용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인디펜던트 리저브는 "더 많은 호주인들이 암호화폐를 단순한 투기적 수단이 아닌 실용적인 결제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융위원회는가 가상자산 거래소의 가격 변동률 초기화 시점을 노려 초단기 시세조종을 한 혐의자를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이른바 ‘경주마 효과’를 악용해 일반 투자자의 추종 매수를 유도한 뒤 불과 3분 만에 수억원대 차익을 실현하고 이탈하는 방식이다. 금융위에 따르면 이번 사건 핵심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가격 변동률이 일괄 초기화되는 시각에 발생하는 경주마 효과에 있다. 혐의자는 특정 가상자산을 저가에 사전매집한 뒤, 정각이 되는 순간 매도 10호가를 초과하는 수억원대 고가 매수 주문을 단 한 번 제출했다.
검찰의 수사 기능을 떼어 내 신설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맡게 되는 중대범죄 범위에 가상자산 시세조종 범죄가 포함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을 재석 17인 중 찬성 12인, 반대 5인으로 의결했다.
미국 코네티컷주 규제 당국이 나스닥 상장사이자 세계 최대 비트코인 ATM 업체 비트코인디포(Bitcoin Depot)에 운영 중단 조치를 명령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비트코인디포가 일부 키오스크 사용자에게 법정 한도인 15%를 초과하는 수수료를 부과했다는 이유에서다. 규제 당국은 "일부 사용자에게 과도한 수수료가 부과됐으며, 피해를 입은 사용자들이 전액 환불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수이(SUI) 기반 스토리지 프로토콜 월러스(WAL)가 출시 1주년 기념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주제는 '검증 가능한 데이터가 왜 중요한가'이며,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작성해 X에 업로드하면 된다. 1등에게는 1000 달러 상당의 WAL이 지급되며, 2, 3등은 각각 600 달러, 400 달러 상당의 WAL을 받을 수 있다. 마감 기한은 4월 17일(현지시간)이다.
암호화폐 거래소로 입금되는 비트코인이 급증하면서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16일 기준 거래소로 유입된 BTC 규모는 시간당 6100개로 집계됐다. 지난 2월 20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특히 전체 유입량 가운데 약 63%가 대규모 거래로 나타났다. 이번 움직임은 비트코인이 이달 들어 약 12% 상승하며 7만5000달러를 넘어서는 등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발생했다.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거래소 입금 증가를 매도 또는 스테이블코인 전환을 위한 사전 단계로 인식한다. 대규모 BTC가 거래소로 입금되는 현상은 매도 압력 확대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고 진단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66% / 숏 50.34% 1. 바이낸스: 롱 50.74% / 숏 49.26% 2. MEXC: 롱 49.99% / 숏 50.01% 3. 게이트: 롱 48.7% / 숏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