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공동 설립자 "토큰 바이백보다 스테이킹이 생태계에 긍정적"
솔라나 공동 설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가 "토큰 바이백보다는 전통금융의 장기 자본 축적 구조를 모방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암호화폐 업계에서 가장 비슷한 개념은 스테이킹이다. 장기 보유 의사가 있는 투자자들이 그렇지 않은 투자자들의 지분을 희석시키는 방식이다. 수익을 향후 클레임 가능한 토큰으로 지정하고, 사람들이 1년 동안 토큰을 락업하고 스테이킹하도록 해 자산 규모가 커질 수록 스테이킹 참여자들의 클레임 물량이 늘어나도록 하면 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JUP) 공동 설립자들이 X에서 바이백을 지속할 것인지, 기존 이용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인지를 논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