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주자 “국가 비트코인 준비금 도입해야”
브라질 대선 주자인 레난 산토스(Renan Santos)가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준비금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 국가 준비금은 이미 실현 가능한 정책”이라며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대통령 사례를 언급했다. 산토스는 "브라질도 점진적으로 비트코인 준비금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은 공공 부문의 부패를 줄이는 데 유용한 도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