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장기 홀더 매도 둔화”
글래스노드는 "BTC 장기홀더의 매도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장기홀더 순유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장기 보유 물량을 흡수하고 있으며, 매도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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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는 "BTC 장기홀더의 매도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장기홀더 순유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장기 보유 물량을 흡수하고 있으며, 매도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BitGo)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2억10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라틴 아메리카 기반 암호화폐 기업 갤럭틱 홀딩스(Galactic Holdings) 산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업체 벨라파이(VelaFi)가 XVC 및 이쿠요(Ikuyo) 주도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서 20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알리바바(Alibaba), 플래닛트리(Planetree), BAI 캐피털(BAI Capital) 등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미국 및 아시아 지역 라이선스 취득, 은행 연계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트래티지가 1만3627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12억5000만 달러 규모다. 11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는 68만7410 BTC(518억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균 매수가는 75,353 달러다.
블랙록이 3,143 BTC(2억8500만 달러), 7204 ETH(2242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바이낸스가 오는 15일 23시(한국시간) FOGO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상장에 시드 태그(다른 상장 토큰에 비해 더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가질 수 있는 토큰)가 적용된다.
유럽 경제학자 및 정책 전문가 70명이 유럽의회 의원들에게 디지털 유로가 공공의 이익과 부합해야 한다고 공개 촉구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들은 서한을 통해 "디지털 유로가 유럽의 통화 주권을 지키고, 현금 사용이 줄어드는 시대에 중앙은행 화폐 접근성을 보장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유로시스템이 발행하고, 유럽 전역에서 사용 가능한 공공 디지털 결제 수단이 필요하며, 기본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돼야 한다. 디지털 유로는 현금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는 성격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럽연합(EU)이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를 주저할 경우, 비유럽계 카드사 및 빅테크 결제 기업으로부터 잠식될 수 있다. 이는 유럽 결제 인프라 자율성과 위기 대응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부연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개발자 없이도 장기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적 성숙 상태 조건을 제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양자 내성 △영지식 이더리움버추얼머신(ZK-EVM) 및 피어(Peer)DAS 기반 확장성 △무상태화 기반 장기적 관리 시스템 △완전 추상화 계정 모델 △DoS(서비스 거부) 공격 방어 고려한 수수료 체계 △지속 가능한 지분증명(PoS) 구조 △검열 저항 블록 생성 메커니즘이 기술 조건에 해당된다. 그는 "특히 효율성을 이유로 양자 내성을 미뤄서는 안 된다. 프로토콜은 100년간 암호학적으로 안전하다는 확신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 수준에서의 선택은 가능하지만, 프로토콜 차원에서는 사전 대응이 필요하다. 이더리움이 구조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안정 단계로 진입해야 한다. 이러한 상태에 도달하면 코어 개발자 없이 이더리움이 안전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자회사인 SC벤처스를 통해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SC벤처스는 수탁, 자금 조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현재 해당 사업은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을 둘러싼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 간 갈등이 심화되면서, 법안 통과 가능성이 약화되고 있다고 번스타인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시장구조 법안이 통과될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법안에 포함된 스테이블코인 보상에 대한 은행권의 반대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이 갈등이 법안 통과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현재 시장구조법은 하원을 통과해 상원 심의 단계에 있으며, 1분기 내 승인을 목표로 한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gaah_im는 "BTC가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단기홀더의 공포 심리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단기 홀더의 실현손익비율(SOPR) 지표가 최근 약 70일간 1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손실 구간에서도 매도를 지속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가격 상승과 개인 투자자 심리 간 괴리가 나타날 때는 매수 기회로 작용됐다”고 덧붙였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바이낸스 비콘 체인 주소로 80,000 ETH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서 4억54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일주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비트코인 투자상품 순유출 규모는 4억470만 달러, 이더리움 투자 상품 순유출 규모는 1161만 달러다. 코인쉐어스는 "미국에서 5억69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독일과 캐나다, 스위스에서 각각 5890만, 2450만, 21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설명했다.
미국 연방 검찰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비트코인이 정부의 보증이 필요 없는 탈중앙화 자산으로 재조명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파월에 대한 수사는 미국 증시를 포함한 위험 자산 전반에 단기적인 정치 리스크를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정치적 불확실성이 오히려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 달러의 신뢰성과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시험대에 오른 상황에서는 탈중앙화 자산의 내러티브가 강화된다. 정치 개입이 구조화될 경우, 비트코인의 가치는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 클레멘테(Will Clemente)는 "연준의 독립성 침해, 금 가격 급등, 지정학적 리스크 등 지금 같은 상황이야말로 비트코인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평가했다.
업비트가 RVC, EXCL, CRW의 네트워크 블록 생성 중단으로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가 오는 13일 17시(한국시간) ACT/FDUSD, AEVO/FDUSD, AR/FDUSD, DOGS/FDUSD, HEMI/FDUSD, HFT/BTC, IO/FDUSD, MEME/FDUSD, NFP/FDUSD, PENDLE/FDUSD, PHA/BTC, RARE/BTC, RAY/FDUSD, RED/FDUSD, SAND/FDUSD, SHELL/BTC, SXP/BTC, TURTLE/FDUSD, ZBT/FDUSD, ZK/FDUSD 등 20종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두바이 금융규제청(DFSA)이 자금세탁방지 및 제재 준수 리스크를 이유로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내에서 프라이버시 토큰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암호화폐 규제 체계 전반을 개정한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토큰 승인 책임이 기업에 이전되고 스테이블코인 정의도 강화됐다. 이번 개정안은 12일(현지시간)부터 시행되며, 프라이버시 토큰의 거래, 홍보, 펀드 운용, 파생상품 등 역시 금지된다. 개정된 규제 체계에 따라 DFSA는 암호화폐 개별 승인보다는 국제 규제 기준에 맞춘 관리·감독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결정은 최근 ZEC, XMR 등 프라이버시 코인이 다시 주목받는 시점에 발표돼 주목을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관련 ETF 두 곳에 대한 승인 결정을 연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SEC는 12일(현지시간) 티 로우 프라이스(T. Rowe Price)의 액티브 크립토 ETF와 캐너리(Canary)의 PENGU 현물 ETF에 대해 19b-4(거래소 규칙 변경 신청) 절차에 따라 최대 45일간 추가 검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SEC는 이와 별도로 그레이스케일 코인데스크 크립토5 ETF 옵션 상장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도 시작했다. 해당 상품은 BTC, ETH, XRP, SOL, ADA에 대한 지수를 추종한다.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번주 비트코인 장세와 관련한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레버리지 스퀴즈 국면...단기 급등락 주의 -美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비트파이넥스 고래들, 롱 포지션 규모 축소
업비트와 빗썸이 규제 당국의 가이드에 따라 빙엑스를 계정주 확인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제외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빙엑스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자산 입출금 지원이 중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