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71,246 이탈 시 $2951만 롱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1,246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2951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BTC가 71,764 달러를 돌파할 경우에는 120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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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1,246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2951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BTC가 71,764 달러를 돌파할 경우에는 120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상승 폭 Top 5 (24h) K +85.83%, 현재 $0.0024, 거래량 4.37M DRIFT +46.94%, 현재 $0.0388, 거래량 33.33M L3 +30.26%, 현재 $0.0169, 거래량 17.37M RSC +28.62%, 현재 $0.0818, 거래량 1.43M ORDER +22.36%, 현재 $0.0656, 거래량 44.11M 하락 폭 Top 5 (24h) KERNEL -15.58%, 현재 $0.0905, 거래량 40.92M DUCK -11.03%, 현재 $0.00022, 거래량 804.11K SKYAI -10.56%, 현재 $0.0654, 거래량 14.03M RLS -10.15%, 현재 $0.003, 거래량 6.05M CORN -9.87%, 현재 $0.036, 거래량 6.36M
코인원이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과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영업 일부정지 3개월 등의 제재를 사전 통보 받았다고 지디넷코리아가 보도했다. 최종 제재 수위는 오는 13일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최종 과태료가 80억~13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자사 생태계 내 대출 플랫폼 돌로마이트(Dolomite)에서 5000만 달러 이상 USD1을 차입하면서 디파이 시장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WLFI 트레저리 월렛은 약 30억 개의 WLFI를 담보로 5044만 USD1을 대출받았으며, 대출 풀 이용률이 100%를 넘어섰다. 현재 플랫폼 내 유동성은 마이너스로 전환돼 사실상 자금이 고갈된 상태다. 매체는 "USD1을 예치하고 35% 수익률을 노린 돌로마이트 이용자들은 대규모 차입 포지션이 해소되기 전까지 자금 인출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돌로마이트 대출 금리는 30%이며, 자금은 모두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차입됐다. 이자를 받으려면 실제 출금 가능 시점을 고려해야 한다. 일각에서는 WLFI 토큰 가격이 급락할 경우 과잉 담보 포지션으로 인해 청산 위험에 직면하며 유동성 풀 전반으로 리스크가 확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실물연계자산(RWA)은 신탁 보관을 전제로 허용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외국환거래법상 지급 수단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의 ‘디지털자산기본법’ 통합안에는 실물자산 연계 디지털자산 발행에 관한 특례 조항이 담겼다. 제112조에 따르면 실물자산 연계 디지털자산을 발행하고자 하는 자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관리형신탁에 연계 자산을 보관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는 외환 규율을 적용하는 방안이 담겼다. 통합안 제124조에 따르면 가치안정형 디지털자산이 외국환 거래에 사용되는 경우 외국환거래법상 지급수단으로 간주된다. 이에 해당 자산을 취급하는 사업자는 별도 등록 없이도 외환당국의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재화·용역의 대가로 일정 범위 내에서 지급이 이뤄지는 경우에는 외환 신고 의무를 면제하는 예외조항도 함께 담겼다.
이란 매체에 따르면 이란 칼리바프 의회의장이 대표단을 이끌고 파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며, 미국 측 협상 대표는 밴스 부통령으로 알려졌다.
펀디엑스(PUNDIX)가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레이어 프로젝트 프롬아이오와 AI 에이전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펀디 AI는 데이터 및 모델 접근 레이어를 제공해 개발자, 사용자, 지능형 에이전트가 작업을 수행하고 실제 AI 기반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롬아이오는 경제 레이어를 추가해 에이전트와 사용자 간 마이크로 결제, 에스크로, 자동 정산을 지원한다.
중국 비트코인 채굴 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인 장줘얼(江卓尔)이 이더리움(ETH)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평단가 2242 달러에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황을 망쳐버렸다. 이란은 통행료 징수 등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미국은 이를 묵인하는 형태로 전쟁이 마무리될 것이다. 과거 수에즈 운하 사태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아직 하락장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으며, 이런 사건으로 시장이 반등할 때는 모두 숏 포지션을 늘릴 기회다. 낮은 확률로 다시 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빗썸이 4월 14일 16시 플레어(FLR)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글로벌 웹3 보안 기업 서틱이 인공지능(AI) 감사 도구인 AI 오디터(Audit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오디터는 내부 보안 전문가를 위해 개발됐으며, 6개월 이상 실제 환경에서 검증을 거친 뒤 공식 공개됐다. AI 오디터는 올해 발생한 35건의 웹3 보안 사건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한 결과, 86.6%의 취약점을 정확히 식별했다. 특히 탐지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오탐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AI 오디터는 보안 감사를 개발 워크플로우에 통합해 지속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개발자는 별도의 환경 전환없이 실시간으로 보안 분석을 받을 수 있다. 서틱은 "AI 개발 도구가 확산되면서 웹3 보안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다. 향후 AI 오디터를 개발자 도구, 규제 준수 시스템, 기관용 모니터링 체계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스위스 대형은행 UBS과 주요 은행 5곳이 스위스프랑 스테이블코인 테스트를 위해 협력한다고 워처 구루가 전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가능성에 베팅한 폴리마켓 내 3개 주소가 48만4575 달러의 수익을 거두면서 내부자 거래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 주소들은 휴전 발표 직전 생성돼 자금을 끌어와 '4월 7일까지 미국-이란이 휴전할 것'이라는 베팅에 참여하기 전까지 아무런 활동이 없었다가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휴전 성립에 베팅할 당시 확률은 2.9%~10.3% 사이로 희박한 상태였다. 매체는 "예측 시장 월간 거래량이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성장하면서 내부자 거래나 시장 조작 등을 감시하는 규제 당국 움직임도 강화되고 있다. 각국 당국도 관계자들을 처벌하고 있고, 폴리마켓이나 칼시 등 주요 플랫폼들도 자구책을 마련하는 등 대응 중"이라고 부연했다.
후오비(현 HTX) 설립자 리린(Lilin)이 2020년 11월 중국 공안에 체포된 이유는 OKX 설립자 쉬밍싱(Star Xu)의 신고 때문이라고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자신의 자서전에 언급한 가운데, 쉬밍싱이 해당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그는 X를 통해 "이 일은 순전히 터무니없는 헛소문이다. 아시아 암호화폐 업계에서 규모 있는 플랫폼과 그 설립자들은 매년 수많은 신고를 당한다. 신고만으로 결과가 결정된다면 업계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자오창펑이) 4개월의 감옥 생활을 겪은 후에도 전 세계에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는 걸 보면, 거짓말에 익숙한 사람은 본성이 바뀌지 않는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자오창펑은 OKX의 전신인 OKCoin에서 근무한 일이 있으며, OKX의 운영방식에 동의하지 못해 퇴사한 뒤 바이낸스를 설립했다고 앞서도 언급한 바 있다. 쉬밍싱, 자오창펑, 리린 모두 한 때는 친분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함께 교배주(交杯酒·친분을 상징)를 마시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각 거래소간 경쟁 관계가 계속되면서 불신과 갈등이 누적된 것으로 알려졌다.
상승 섹터 Top 5 1. 퀀텀 레지스턴트 : +21.72%, ZEC(22.31%) 2. 터미널 오브 트루스 : +19.18%, FARTCOIN(20.22%) 3. 프라이버시 코인즈 : +18.14%, ZEC(22.31%) 4. 파생상품 : +15.21%, NOM(54.51%) 5. 제로 놀리지 프루프 : +14.58%, SAVM(472.72%) 하락 섹터 Top 5 1. 옵션 : -8.27% 2. 레딧 포인트 : -6.53% 3. CMC 랩스 : -5.45% 4. 바이낸스 빌드키 TGE : -4.59% 5. 토크나이즈 트레저리 빌 : -0.36%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84% / 숏 48.16% 1. 바이낸스: 롱 52.9% / 숏 47.1% 2. OKX: 롱 52.07% / 숏 47.93% 3. 바이비트: 롱 51.64% / 숏 48.36%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공격을 가해 장악하려면 태양과 같은 항성 하나가 내뿜는 것에 준하는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양자보안 기술 기업 BTQ 테크놀로지가 최근 리서치를 통해 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서치는 "양자 컴퓨터가 BTC 네트워크에서 51% 공격을 수행하려면 10²³개의 큐비트와 10²⁵와트의 전력이 필요한데, 이는 태양이 내뿜는 수준과 비슷한 것이다. BTC 전체 네트워크 전력 소모량이 15기가와트인 것과 비교할 때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공격은 인류 문명의 기술적 한계에 있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다만 리서치는 양자 컴퓨터가 장기적으로 BTC 월렛 보안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다. 리서치는 "퍼블릭 키가 노출된 오래된 주소들은 프라이빗 키까지 유출될 위험이 있다. 구글 연구팀이 최근 논문에서 이를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구글 연구팀의 지적을 실현할 만한 기계가 나오기 위해서는 레이저 제어 기술, 원자 유지 기술 등 공학적인 난제들이 우선 해결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BTC 개발자들은 이미 양자 내성 서명 방식 도입과 키 노출 최소화 등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다. 전문가들도 양자 컴퓨터가 BTC에 실질적인 위협을 주기 전 네트워크의 보안 강화가 끝날 것으로 내다보는 중"이라고 부연했다.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총괄 안드레 드라고쉬(André Dragosch)가 "BTC가 휴전 소식에 3% 상승했다. 8만 달러를 안정적으로 돌파할 경우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이 가격대는 단기 및 장기 보유자의 평단가와 현물 ETF 자금 유입 기준 등이 겹쳐 있어 주요 분기점으로 꼽힌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호주연방은행(CBA) 전략가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당초 예상했던 6월이 아닌 5월에 종료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서 그는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이 평화 협정의 실질적 진전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정전이 전쟁 종결 자체는 아니지만 종전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는 판단이다. 그는 미국과 이란이 제시한 계획이 상당히 양립 불가능해 보이지만, 이란의 전략적 레버리지가 크게 줄지 않았고 미국 동맹국들도 여전히 지원에 소극적인 상황에서 정전 합의가 이뤄진 것은 미국이 타협에 조심스럽게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전쟁의 경제적 후유증이 계속 누적되고 있어, 정치적 제약으로 협상이 결렬될 경우 시장이 강한 부정적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XRP가 높은 거래량과 고래 매수세에 힘입어 저항선을 돌파했지만 추세 반전을 확정하기는 어렵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XRP가 1.32 달러에서 1.38 달러로 상승하며 1.325~1.33 달러 저항선을 돌파했다. 이번 움직임은 일시적인 급등이라기보다 지속적인 매수세에 따라 상승세가 유지됐다. 다만 여전히 하락 추세 채널 내에서 거래되고 있으므로 구조적 반전이라 볼 수 없다. 1.40~1.42 달러 구간이 진정한 시험대로 이 구간을 돌파하면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업비트가 4월 15일 18시 코스모스(ATOM)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