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 바이낸스 페이와 ZBT 결제 프로모션 진행
블록체인 기반 영지식 증명 네트워크 제로베이스(ZBT)가 바이낸스페이와 C2C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바이낸스 페이의 P2P 기능을 통해 ZBT 토큰을 가스비 없이 전송할 수 있으며, 일부 보상도 제공된다. 제로베이스 측은 "이번 협업은 디지털 자산의 결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다. 약 10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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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영지식 증명 네트워크 제로베이스(ZBT)가 바이낸스페이와 C2C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바이낸스 페이의 P2P 기능을 통해 ZBT 토큰을 가스비 없이 전송할 수 있으며, 일부 보상도 제공된다. 제로베이스 측은 "이번 협업은 디지털 자산의 결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다. 약 10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이란이 휴전 관련 미국 제안에 대한 답변을 파키스탄에 전달했다고 이란국영통신(IRNA)이 보도했다. 이란은 미국 측의 일시적 휴전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측 답변에는 대이란 제재 전면 해제와 전후 국가 재건 지원 요구,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보장을 위한 공식 체계 마련 등 10개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도 전해졌다.
비트코인 채굴 업계가 캐피출레이션(항복) 단계에 진입했지만 대형 채굴업체들의 매도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코인쉐어스의 올 1분기 채굴 보고서에 따르면 채굴 수익성을 나타내는 해시가격(Hashprice)은 지난해 7월 PH/s당 63달러 수준에서 올 3월 초 28~30달러 선까지 하락했다. 이같은 수익성 악화에 따라 전 세계 채굴업자의 약 15~20%가 손실 구간에서 운영 중인 것으로 추산된다. 매체는 "과거에는 수익성 악화 시 채굴업체들이 물량을 매집하는 움직임이 나타났지만, 현재는 마라홀딩스(MARA), 라이엇플랫폼(RIOT), 클린스파크(CLSK) 등 대형 채굴업체들의 대량 매도가 지속되고 있다. 시장이 저점을 찍었다고 판단하려면 채굴자들의 물량 매도가 줄어들고 보유량이 안정되는 신호가 필수적이다. 오는 4월 18일 채굴 난이도 조정과 현물 ETF 자금 유입 지속 여부, 채굴업체들의 AI 사업 전환 속도 등이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부연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출발했다. S&P 500: +0.09% 나스닥: +0.2% 다우: -0.1%
BTC를 전략 매수 중인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디지털(티커 EMPD·구 볼콘)이 4월 3일(현지시간) 평단가 66,632 달러에 370 BTC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도로 보유 BTC는 2,989개로 줄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XRP 전체 공급의 절반 이상이 손실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래스노드는 "지난 12개월간 2달러 이상에서 XRP를 매수한 투자자들은 지난해 11월 이후 하루 2000만~1억1000만달러 규모의 손절매를 하고 있다. 이는 시장 내 매도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소셜 도미넌스 Top 5 1. 비트코인 : 31.55%(-0.35%) 2. 이더리움 : 11.35%(+0.9%) 3. XRP : 2.65%(-0.45%) 4. 버니 샌더스 : 0.55%(-0.15%) 5. 라이트코인 : 0.55%(+0.1%) AI 검색량 Top 5 1. 이더리움(12%) 2. 솔라나(10%) 3. 자마(4%), 4계단 상승 4. 서프(3%), 1계단 상승 5. 폴리곤(3%), 5계단 상승
비트코인 DAT 상장사 스트라이브(Strive)가 113 BTC(775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4월 2일(현지시간) 기준 총 13,741 BTC를 보유 중이다.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7.1만개의 ETH를 매수한 후 총 보유량은 480만3000 ETH(약 102억 달러 상당)가 됐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씨티그룹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예상 시점이 기존 6월에서 9월로 늦춰질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솔라나(SOL)에 전략 투자 중인 나스닥 상장사 샤프 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재무 보고서를 통해 보유 SOL을 활용해 연평균 약 7%의 스테이킹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샤프 테크놀로지는 현재 200만 SOL을 확보하고 있으며 보유 SOL의 95%가 스테이킹된 상태다.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내성 개발을 서두를 경우 오히려 보안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기술 회사 Jan3 CEO 샘슨 모우(Samson Mow)는 암호화폐의 양자컴퓨터 조기 대응 문제 와 관련해 "성급한 도입은 호환성 문제와 네트워크 효율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양자 내성 서명은 기존 대비 최대 10~125배 커질 수 있어 블록 용량과 처리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양자 대비를 위해 기존 시스템에 취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트래티지(MSTR)가 평단가 67,718 달러에 4,871 BTC(3억 2990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지난 3일 한 솔로 채굴자가 비트코인 단독 채굴에 성공해 3.139 BTC를 보상으로 받았다. 이는 약 21만 달러 상당이다.
상승 폭 Top 5 (24h) TRU +98.46%, 현재 $0.0111, 거래량 177.78M RED +65.80%, 현재 $0.1715, 거래량 101.43M PCI +27.12%, 현재 $0.0551, 거래량 10.68M UTK +25.93%, 현재 $0.0085, 거래량 4.69M BEL +19.80%, 현재 $0.1178, 거래량 50.66M 하락 폭 Top 5 (24h) ARIAIP -49.24%, 현재 $0.0037, 거래량 1.23M RLS -27.90%, 현재 $0.0037, 거래량 15.05M EVER -26.75%, 현재 $0.0045, 거래량 26.07K BSB -26.74%, 현재 $0.1869, 거래량 53.72M D -23.68%, 현재 $0.0115, 거래량 80.01M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XRP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아서(Arthur)가 X를 통해 "바이낸스 내 XRP 유동성이 사실상 붕괴됐다. XRP 30일 유동성 지수는 역대 최저 수준에 근접했으며, 거래량은 지난해 1월 2000억 달러 이상에서 현재 거의 제로 수준으로 급감했다. 역사적으로 유동성이 크게 말라붙은 시기는 변동성 확대 국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강세 관점에서는 장기 보유자들이 매도하지 않고 있어 거래소 내 호가창이 얇은 만큼 실질적인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급격한 상승이 촉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블랙록이 1,178 BTC(8225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아캄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스라엘군에 이란의 국가 기반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타격을 계속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거래량이 지난해 10월 정점 이후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월 거래량은 6990억 달러로, 지난해 10월(1조3600억 달러) 대비 크게 줄었다. 4월 4일 일일 거래량도 84억 달러로, 지난해 9월 이후 처음 100억 달러를 밑돌며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최근 30일 기준 하이퍼리퀴드 거래량이 약 1855억 달러로 전체의 34%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이에 대해 매체는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은 2025년 급성장 이후 투기 수요 둔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