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5억 상당 BTC 옵션 만기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5월 22일 17시 15.9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66,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78,5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2.7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92, 맥스페인 가격은 2,200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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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5월 22일 17시 15.9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66,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78,5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2.7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92, 맥스페인 가격은 2,200 달러다.
익명 고래가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2개 주소를 통해 HYPE 숏 포지션을 오픈했지만 699만 달러 이상 손실을 기록한 뒤 손절매, 남은 담보금(USDC)은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HYPE는 지난 7일 동안 32.56% 상승했으며, 현재는 58.5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중 시가총액 순위는 10위를 기록 중이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1포인트 오른 40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전환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650,000,000 USDC가 이체됐다. 6.5억 달러 규모다.
글래스노드 전 수석 애널리스트 체크메이트가 최근 비트코인의 6만 달러 후퇴를 시장의 진정한 ‘항복 단계’로 진단하며, 바닥이 형성되었을 확률을 80%로 평가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불장에 진입했으나, 과거 2016년이나 2023년처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장기 박스권 횡보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근거로는 역사적 최저 수준인 26까지 떨어진 주간 RSI와 상위 10% 과매도 구간을 뜻하는 ‘Q10 이벤트’ 진입을 꼽았다. 온체인 데이터상 활성 투자자의 평균 단가는 약 7.8만 달러이며, 주요 저항선은 7.8만, 8.5만, 9.5만 달러 선으로 제시됐다. 그는 현재 ETF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매도 압박을 방어하고 있으며, 향후 10만 달러를 돌파할 경우 대형 기관의 본격적인 자금 유입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4.4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자오창펑 바이낸스(Binance) 창립자가 문화적 사고방식의 차이로 인해 아시아 국가들이 비트코인 비축물량을 조용히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암호화폐가 전통 금융을 교란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오히려 은행들이 이 새로운 기술을 무시한다면 도태될 것"이라고 지적다. 또한 그는 암호화폐가 전통 금융에 비해 훨씬 더 투명하고 추적이 용이하며, 불법 거래 비율도 훨씬 낮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이더리움 재단(EF) 수석 연구원 단크라드 파일스트가 현재의 재단을 대체할 새 조직 설립을 제안했다. 최근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의 기술 이상주의에 대한 불만과 지도부 줄사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파일스트는 이더리움을 구하기 위해 최소 10억 달러의 자금과 스테이킹 수수료 수익 기반의 새 조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재단의 ETH 보유량이 전체의 0.1% 미만이며 수수료 수익도 유입되지 않는다고 지적한 그는, 새 조직에 ‘ETH 가격 상승을 원하는 이사회’와 ‘전투적인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타 자산 대비 이더리움의 가격 정체와 재단의 마케팅·경제학 소홀에 대한 커뮤니티의 불만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4.4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소각됐다.
코인베이스(Coinbase)가 중국, 인공지능(AI), 미국 국가안보 관련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지수 선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규제를 받는 코인베이스 파생상품 거래소를 통해 오는 6월 8일(현지시간)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코인베이스는 나스닥 상장 상위 100개 기업을 추종하는 ‘테크100’과 함께 △AI10 △디펜스10 △차이나10 등 테마형 상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토큰화 주식에 대한 혁신 면제 적용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피어스 위원은 “현재 검토 중인 혁신 면제는 온체인 기반 주식 상품에 좁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 주주 권리를 제공하지 않는 합성 주식 토큰에는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이란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을 반드시 넘겨야 한다며, 확보 후 폐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할 것"이라며 "우리에게 필요하지도, 원하지도 않는 것이므로 확보 후 폐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 이란이 현재 협상을 진행 중이며 결과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농축 우라늄 인도를 수차례 요구한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측 소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잔해 아래 매장된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미 우주군이 감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수이(Sui)가 메인넷에서 가스리스(gasless) 스테이블코인 송금 기능을 전면 적용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별도의 SUI 토큰 없이도 지원되는 스테이블코인을 무료로 전송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기능은 프로토콜 수준에서 구현된 핵심 기능으로, 파이어블록스 등 기관은 이미 적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7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비트코인(BTC)이 78,000달러 아래로 하락한 가운데 구조적 약세 신호가 누적되고 있다고 더블록 기자 나가 아반-노마요가 분석했다. △4거래일 연속 현물 ETF 자금 유출 △선물시장에서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 △9거래일 연속 현물 CVD(누적 거래량 델타) 음수 흐름 등을 주요 약세 요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최근 시장에서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음에도 레버리지 포지션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 이에 시장 불안정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반면 시장 외부에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대기하고 있어 BTC가 다시 8만달러 위로 회복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아직 해당 자금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유입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17% 나스닥: +0.09% 다우: +0.55%
로이터통신이 인용한 이란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양측은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나 이견은 좁혀진 상태다.
파키스탄 상원의원이 매체 인터뷰에서 이란-파키스탄, 파키스탄-미국 간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파키스탄이 각 당사국을 협상 테이블로 복귀시키고 이견을 줄여 합의를 도출하며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양국 협상이 진전을 이루고 있어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상원 처리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클래리티법은 오는 6월 예산조정안, 해외정보감시법(FISA), 이번 주 하원을 통과한 주택 법안 등과 본회의 일정 경쟁에 놓이게 됐다. 상원이 제한된 시간 속에서 두 개 이상의 대형 법안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결국 클래리티 법을 포함한 일부 법안은 7월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