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이란, 중동 적대 관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란이 지난 이틀간 중동 내 양측의 적대 관계를 완전하고 철저하게 해결하기 위한 사안들을 논의하며, 매우 훌륭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었음을 기쁘게 보고한다. 본인은 현재 진행 중인 회담과 협의가 성공적이라는 전제하에,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그 어떤 군사 타격도 5일간 연기하도록 미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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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란이 지난 이틀간 중동 내 양측의 적대 관계를 완전하고 철저하게 해결하기 위한 사안들을 논의하며, 매우 훌륭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었음을 기쁘게 보고한다. 본인은 현재 진행 중인 회담과 협의가 성공적이라는 전제하에,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그 어떤 군사 타격도 5일간 연기하도록 미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전했다.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3.57% 상승했다. 현재 BTC는 71,007.0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1,007.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0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1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317.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97% 상승했다. 현재 BTC는 69,978.9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9,292.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번주 비트코인 장세와 관련한 5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 BTC, $6.5만 리테스트 및 $5만대 하락 시나리오 등장 - 1월과 유사한 베어 플래그 패턴 재현 가능성 - 금 약세 진입·유가 $100 재돌파 등 중동 긴장 따른 거시 불확실성 확대 -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되며 위험자산 부담 지속 - 장기 보유자 카피출레이션(항복) 신호...SOPR 0.64
블랙록이 839 BTC(5740만 달러)와 1만4802 ETH(3030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80% 이상 승률을 기록 중인 고래 주소(pension-usdt.eth·0x0ddf로 시작)가 이더리움(ETH) 숏 포지션을 추가하고 BTC 숏 포지션은 줄였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6140만 달러 규모 ETH 3배 숏 포지션과 3427만 달러 규모 BTC 3배 숏 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각각 평단가는 2034.47 달러·6만8884 달러다. 해당 주소는 약 70회 트레이딩을 통해 누적 27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실현했으며, 승률은 83% 수준을 기록 중이다.
배송 지연 논란이 벌어졌던 가이아 AI 폰(Gaia AI Phone) 측이 제품 출시를 사실상 취소, 추후 보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가이아 AI 폰이 판매됐던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주관사인 팩트블록은 "배송 지연 이슈 확인 후 가이아 측에 긴급 연락을 취했고, 해당 폰 출시가 사실상 취소됐다는 것을 확인했다. 가이아 측은 구매자들에게 환불을 진행하고, 추가로 삼성전자 갤럭시 S25 엣지 오리지널 기기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가이아 측은 지난해 7월 KBW 에디션 형태로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일부는 KBW 2025 참가 티켓이 포함된 형태로 판매했다. 총 생산 물량은 7000대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 엑지엑스(edgeX)가 오는 3월 31일(현지시간) 자체 토큰 EDGE의 토큰 출시(TGE)를 진행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보유 자산 전액을 암호화폐에 투자 중이라고 했던 LD캐피털 설립자 잭 이(JackYi)가 손절매한 뒤 중동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중동 전쟁이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러시아 및 글로벌 패권국의 대응도 예상 밖의 흐름을 보이면서 유가 상승과 함께 자산 시장 전반적으로 위험회피 기조가 강해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해 10월 11일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이후 유동성이 줄고 있다. 개인 투자자 이탈과 주요 플랫폼들의 규제 강화로 시장 투심이 위축되면서 폭락 이후에 나와야 할 통상적인 반등조차 없었다. 하지만 이같은 극단적 침체 국면이 오히려 올해 최대 저점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과거 비트코인이 1만6000달러까지 하락했을 때, 매수 평단가가 1만6000달러든 2만 달러든 큰 차이가 없었던 것과 같다"고 덧붙였다. 잭 이는 지난 17일 보유 자산 전액을 암호화폐에 투자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오늘 21시(한국시간) 자체 토큰 BP의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출금 역시 곧장 처리된다는 설명이다. 백팩은 TGE 시점에 BP 총 공급량의 25%(24% 포인트 보유자·1% NFT 보유자 할당)를 언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폐지를 추진 중인 국민의힘이 오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파크원타워 코인원 본사에서 '가상자산 과세제도 관련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뉴스1이 전했다. 국힘 측에선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유상범 원내운영수석, 김은혜 원내정책수석이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선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대표들이 총출동한다.
미국 의회가 칼시(Kalshi), 폴리마켓(Polymarket) 등 예측마켓 플랫폼에서 스포츠 경기 및 카지노형 게임 관련 상품을 대상으로 한 베팅을 금지하는 초당적 법안을 발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단독 보도했다. 애덤 쉬프(Adam Schiff, 민주·캘리포니아) 의원과 존 커티스(John Curtis, 공화·유타) 의원 등이 주도한 이번 법안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규제하는 기업들이 프로 및 대학 스포츠 경기는 물론 슬롯머신, 비디오 포커, 블랙잭 등 '카지노 스타일'의 계약을 상장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매체는 "현재 폴리마켓과 칼시는 정치, 날씨뿐만 아니라 스포츠 관련 예-아니오(Yes-or-No) 방식의 베팅을 제공하며 팬듀얼(FanDuel) 등 기존 스포츠 베팅 업체들과 경쟁해 왔으나, 이번 법안은 이러한 영역을 주 정부의 통제 아래 두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코인원이 포털투비트코인(PTB)을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PTB는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가상자산의 유통량계획 등의 가상자산의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사항을 적시에 적절하게 공시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없이 임의로 변경한 것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일본 금융투자회사 디지털증권이 일본 종합금융그룹 SBI홀딩스와 토큰증권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MOU는 크게 토큰증권 판매 협력과 토큰증권 공동 개발 등 2가지로 구성된다. 이번 MOU로 SBI홀딩스는 자회사 SBI증권을 통해 디지털증권 기존 주주로부터 발행주식의 20%를 초과하는 지분을 취득한다.
BAYC 계열 NFT 고래이자 대만 유명 가수 제프리 황이 또 다시 강제청산돼 누적 손실 3335만 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총 335번 강제청산됐으며, 한 때 누적 수익 4484만 달러(677억원)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누적 손실 3335만 달러(504억원)를 기록 중이다. 현재는 90만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25배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2047.62 달러·청산가는 2016.35 달러다. 주소에는 3만279 달러를 보유 중이다.
미국 연방 검찰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교도소에서 제출한 서한이 실제로는 외부에서 페덱스(FedEx)를 통해 발송된 정황이 있다며 진위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검찰은 판사에게 "해당 서한이 3월 16일 접수됐지만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또는 멘로파크에서 발송됐고, 교도소를 주립 시설로 잘못 표기했으며, 서명 대신 타이핑된 “/s/”가 기재돼 있었다"고 밝혔다. 또 "연방교도소 수감자는 페덱스 같은 민간 배송업체로 우편을 보낼 수 없다는 규정을 들어, 이런 불일치가 서한이 SBF가 보낸 것인지 의심할 만한 근거"라고 주장했다. 다만 매체는 "검찰은 SBF나 그의 측근이 문서를 조작했다고 직접 주장하지는 않았으며, 이번 의혹 제기가 새 재판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제출된 자료의 신빙성을 확인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