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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핀테크 앱 플럼, 비트판다와 파트너십...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실시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투자 전문 유럽 핀테크 애플리케이션 플럼(Plum)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와 파트너십을 맺고 고객들에게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디어는 "플럼은 불필요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BTC, ETH, SOL, ADA, BNB 등 5개 암호화폐에 대한 서비스만 우선 제공한다. 플럼에서는 1유로부터 암호화폐를 매수할 수 있고 거래당 2.5% 수준의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유럽의회 의원 "EU 암호화폐 규제 양호한 수준...재논의 없을 것"

외신에 따르면 이레네 티날리 (Irene Tinagli) 유럽의회 의원이 "EU 암호화폐 규제는 양호한 수준"이라며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가 유럽의회에 출석, FTX 사태에 대해 언급하며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iCA)를 넘어서는 더 광범위한 암호화폐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외신 "대체금융 업체 파이프, 암호화폐 채굴업체에 $8000만 대출로 손실"

대체금융 스타트업 파이프(Pipe)가 여러 채굴업체에 최대 8000만달러 대출을 제공, 이중 일부가 폐업하는 등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테크크런치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최근에는 공동창업자 3명이 자리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하지만 파이프는 "이러한 금액의 대출을 제공한 적 없다"고 부인하면서도 재무 데이터는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파이프는 현재 재정난에 시달리는 채굴업체 컴패스마이닝과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분석 "BTC 공급 손실 및 이익 지표 교차 구간 진입...최고의 매집 영역"

크립토퀀트 저자 빈당(BinhDang)이 "BTC 공급 손실 비율과 공급 이익 비율이 교차 구간에 진입했으며 이는 새로운 사이클을 준비하기 위한 최고의 축적 영역임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그간 사례들을 살펴봤을 때 공급 손실과 이익 비율이 교차할 때 BTC 가격이 바닥을 확인했다. BTC가 몇 달러에 불과했을 당시에도 이 지표는 정확히 일치했다. 10년 이상 이어져 온 일종의 균형 법칙(equilibrium rule)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BTC 총 공급 비율을 100%라고 했을 때, 공급 및 손실 비율은 53%, 공급 이익 비율은 47%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 물론 해당 지표가 이 영역에 들어왔더라도 시장의 하락은 상당 기간 지속되고 가격이 더 하락할 수 있다. 바닥 매수는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이 지표들의 교차 구간 진입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매집할 수 있는 최고의 영역이다"고 설명했다.

69,995,944 USDT 이체... 크라켄 → 비트파이넥스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크라켄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69,995,944 USDT가 이체됐다. 0.7억 달러 규모다.

큐레도 인큐베이팅 암호화폐 거래소 '앙켁스' 출범

더블록에 따르면 탈중앙화 디지털 자산 관리 프로젝트 큐레도(QRDO)가 인큐베이팅 한 암호화폐 거래소 앙켁스(Ankex)가 출범했다. 미디어는 "파나마에 위치한 앙켁스는 탈중앙화 및 중앙화 거래소의 이점을 모두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우수한 사용자 경험과 디파이 스타일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앙켁스 고객들의 자금은 큐레도의 볼트에 보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QRDO는 현재 4.55% 오른 0.144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우크라 중앙은행 "소매·국가간결제 등 CBDC 활용성 검토"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중앙은행(NBU)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흐리우냐의 활용성에 대해 여러 가지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NBU는 디지털 흐리우냐의 설계 및 주요 특성에 따라 세 가지 옵션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으로 소매 결제용 화폐, 암호화폐 관련 운영에 쓰이는 화폐, 국가간 결제용 화폐 등이다. NBU 결제 시스템 및 혁신 개발 부서 책임자 Oleksii Shaban은 "디지털 흐리우냐는 경제 안보 및 통화 주권을 강화하고 경제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페인 증권감독부위원장 "별다른 규제 없는 암호화폐, 투자시 각별히 주의해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스페인 증권감독위원회(CNMV) 부위원장 몽세라트 마르티네즈 파레라(Montserrat Martinez Parera)가 FTX 사태 등을 거론하며 "암호화폐는 별다른 규제가 없기 때문에 투자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FTX 사태가 일어난 데는 각 국가가 암호화폐 분야에 대해 통제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iCA)가 최종 승인될 때까지 투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 일부 암호화폐 플랫폼이 투자를 마치 게임의 일종인 것처럼 홍보하거나, 인플루언서들이 짧은 시간 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식으로 현혹하는 것 역시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코인원, PXL 거래지원 종료 및 SOBA 유의 종목 연장

코인원이 픽셀(PXL)의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픽셀에 시장성, 제품 및 기술적 문제가 발생하였으며 해당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는 게 이유다. 거래지원은 12월 13일 19시 종료된다. 또한 소바(SOBA) 유의 종목 유지기간이 연장된다. 연장 기한은 12월 06일 23시59분까지다.

마스터카드, 암호화폐 등 웹3 분야 상표 출원

미국 변리사 마이크 콘두디스(Mike Kondoudis)가 트위터를 통해 마스터카드가 암호화폐 등 웹3 분야 상표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출원 항목에는 암호화폐 트랜잭션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암호화폐 정보 제공, 위험자산 서비스 등이 포함됐다.

BTC 고래들, 최근 5일 동안 47,888 BTC 매집...산타 랠리 준비

유투데이가 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해 "BTC 고래들이 지난 1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매도 움직임을 보였으나 최근 5일 동안은 매수 움직임을 보였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100~10,000 BTC 보유 고래들은 이달 첫 3주 동안 BTC 총 공급량의 1.36%를 매도했었다. 하지만 최근 5일 동안에는 47,888 BTC를 축적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통상 매년 12월 금융시장에서 '산타랠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BTC 고래들도 매집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Hut8 마이닝, 온타리오 소재 BTC 채굴 시설 가동 중단

캐나다 소재 암호화폐 채굴업체 Hut8 마이닝(Hut 8 Mining)이 운영 중인 온타리오 소재 비트코인 채굴 시설이 가동 중단됐다고 블록웍스가 전했다. Hut8 마이닝과 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에너지 업체 블라디우스 파워(Vladius Power)가 Hut8 마이닝이 제때 대금 지급을 하지 않아 에너지 공급을 끊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Hut8 마이닝은 중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이코, 아베·컴파운드·메이커다오 시장 데이터 추적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데이터 기업 카이코가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시장 데이터를 추적하는 프로덕트 출시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아베, 컴파운드, 메이커다오 데이터를 추적한다. 이 프로젝트들의 합계 TVL은 약 $150억으로, 이는 전체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에 락업된 유동성의 78% 이상이다.

두나무, 3분기 영업익 1687억…76.6% ↓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2022년 3분기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 2천719억원, 영업이익 1천687억원, 당기순이익 1천59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6.3%, 영업이익은 76.6%, 순이익은 72.7% 감소했다. 2분기에 비해 매출은 24.1%, 영업이익은 39.3% 감소하면서 실적 악화 흐름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두나무는 지속되는 글로벌 유동성 축소, 전반적인 자본 시장 위축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폴카닷 얼라이언스 출범...커뮤니티 윤리 확립 목표

폴카닷 생태계 프로젝트 아칼라, 아스타, 인터레이, 킬트 프로토콜, 문빔, 서브스캔, 팔라는 폴카닷 얼라이언스를 조직했다고 발표했다. 커뮤니티 윤리 및 생태계 표준 확립이 목표다. 부도덕한 웹사이트, 계정을 발견할 시 조사 결과를 온체인에 업로드 한다. 단 거버넌스 권한은 없다.

스포츠 팬토큰 일평균 거래량, 이달 들어 약 10배 증가...월드컵 영향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스포츠 팬토큰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 암호화폐 데이터 회사 카이코에 따르면 스포츠 팬토큰 일평균 거래량은 지난달 $3200만에서 11월 약 $3억으로 급증했다.

바이낸스, 새 BTC 클라우드 마이닝 프로덕트 출시

바이낸스가 새 BTC 클라우드 마이닝 프로덕트를 출시한다고 공지했다. 구독 형태로 해시레이트를 구입하고, 펀딩 월렛에 마이닝 리워드를 모을 수 있다. 오늘 17시부터 선착순 구독이 시작됐으며, 예상 채굴 시작 시간은 12월 4일 13시다.

中 보건당국 "장기 봉쇄, 주민의 정상적 생산 활동에 큰 영향 끼쳐"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 국가질병통제국 감독1국 국장 청유취안(程有全)은 "장기 봉쇄는 주민의 정상적인 생산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불안감을 조성하고 생활고를 일으키기 쉽다. 이런 상황이 일어나서는 안된다. 이를 위해 모든 지역은 고위험/저위험 지역 구분 기준에 대한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원칙적으로 고위험 구역은 단지, 건물 단위로 구분하고 임의로 확장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中 보건당국 "코로나 봉쇄, 속전속결로 주민 불편 줄여야"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위생건강위원회(NHC) 대변인 미펑(米锋)이 29일 중국 국무원 연계 방역 시스템 관련 기자회견에서 "위험 구역 식별은 정밀한 작업이 동반돼야 하며,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구역 봉쇄가 불가피할 경우 속전속결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중국 각지에서 꼼꼼하게 방역에 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PCR검사, 유동 인구 조사 등을 통해 위험 지역을 구분하고 있다. 당국은 노약자 포함 기저질환자에 대한 치료와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보다 철저한 방역으로 군중의 요구에 응할 것이다. 또 노년층 포함 백신 접종률을 빠르게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NHC 측은 시민의 PCR 자가검진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최근 각지에서 발생한 확진 사례로 보아 PCR 검사는 확진환자의 조기 발견에 확실한 효과를 나타냈다. 현재 각지에서 발생하는 확진 사례가 복잡하고, 기관 중심의 PCR 검사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시민들의 자가검진은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 다만, 정확한 사용법에 따라 유효하고 안전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향후 PCR 검사 기관에 대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비트 ARK 입출금 일시 중단...네트워크 점검

업비트가 아크(ARK) 네트워크 점검으로 인하여 아크(ARK)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