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프쉬프트 창업자, $1234만 ETH 매수
비트코인 초기 지지자이자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약 1시간 전 5805.51 ETH(1234.4만 달러)를 매수했다. 평균가는 2126.32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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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초기 지지자이자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약 1시간 전 5805.51 ETH(1234.4만 달러)를 매수했다. 평균가는 2126.32 달러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나스닥 PHLX 거래소의 비트코인 인덱스 옵션 상장 및 거래 허용 제안 심의기간을 연장했다. 이에 따라 해당 제안서 최종 결정 기한이 2026년 3월 28일에서 5월 27일로 연기됐다. SEC는 제기된 여러 질문 및 대중 피드백을 충분히 검토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348,000,000 USDC가 이체됐다. 3.5억 달러 규모다.
비트코인 투자 회사 트웬티원 캐피털(Twenty One Capital) 주소가 비트파이넥스로 392.19 BTC를 이체했다. 이는 약 2,767만 달러 규모다.
익명 고래가 770만 USDT에 3618 ETH를 매입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현재 10.7만 ETH(약 2.2912억 달러) 및 2,300만 USDT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추가 매입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이사회에 공식 합류한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20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미래에셋컨설팅 측의 코빗 이사회 합류 임원변경 신고를 수리했다. 이로 인해 미래에셋은 코빗 인수 최종 마무리 단계까지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 새 코빗 이사는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코빗 이사회 의결과 임원변경등기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업계는 이르면 올해 상반기 인수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바이낸스가 3월 23일 23시 30분(한국시간) PAYP/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페이팔(PAYP)의 주식 토큰이다.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9,975.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29% 나스닥: -0.47% 다우: -0.26%
암호화폐 기업들과 핀테크 업체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익 선점을 위해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며 경쟁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델파이디지털(Delphi Digital)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최근 테더는 플라즈마(Plasma), 서클(CRCL)은 아크(Arc) 등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최적화된 전용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공개하고 있다. 이더리움 등 기존 외부 네트워크에 수수료를 지불하는 대신 자체 레이어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결제 대기업 스트라이프(Stripe) 역시 2024년 10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브릿지(Bridge)를 11억 달러에 인수한 데 이어 지난해 6월 월렛 인프라 업체 프리비(Privy), 올 1월에는 디파이 프로토콜 메트로놈(Metronome)을 인수하며 월렛·결제 등 과정을 수직 통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레일을 장악하는 것이 비자, 마스터카드 등 결제 대기업들이 현 결제 시장을 선점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 중"이라고 설명했다.
유가 충격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경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인상 카드를 다시 꺼낼 가능성이 있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분석했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BofA는 "고용 시장 안정, 제롬 파월 의장 체제 유지, 유가 충격이 지속될 경우 연준이 금리 인상을 재개할 수 있다. 특히 유가가 배럴당 80~100달러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다. 인플레이션과 에너지 가격 상승은 연준의 정책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파월 의장 역시 인플레이션 위험과 이란 관련 불확실성을 강조하며 매파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이 약 5분 전 3979 ETH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 852만 달러 규모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글로벌 웹3 보안업체 서틱(CertiK)이 웹3 범죄 대응을 위한 글로벌 보안 공조 체계에 공식 합류했다고 전했다. 서틱은 2026 UN 글로벌 사기 대응 정상회의(Global Fraud Summit)에 참석해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인터폴에 △온체인 리스크 모니터링 △전문가 팀 구성 및 중대한 사이버 공격 사건 기술·포렌식 지원 △블록체인 보안 정책 및 기술 브리핑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서틱은 자체 개발한 보안 플랫폼 스카이넷(Skynet)과 업계 최대 규모 웹3 보안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전 세계 5000여개 고객사에 온체인 리스크 모니터링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틱은 "암호화폐 시장이 제도권화됨에 따라 보안 체계 역시 단순한 기술 서비스를 넘어 규제 준수와 시장 신뢰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공조 체계에는 구글, 로이드 뱅킹 그룹(Lloyds Banking Group) 등 글로벌 IT·금융 기업들도 참여했다.
리플, 리플 공동 설립자 크리스 라센(Chris Larsen)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부유세 도입을 막기 위해 각각 500만 달러씩 총 1000만 달러를 정치활동위원회 골든 스테이트 프로미스(Golden State Promise)에 투입했다고 더스트리트가 전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올 1월 1일 기준 현지 거주 억만장자에게 5%의 부유세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며, 징수된 금액의 90%를 공공 의료 서비스에 투입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크라켄 설립자 제시 파월(Jesse Powell), 구글 설립자 래리 페이지(Larry Page),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과 유명 투자자 피터 틸(peter Thiel) 등도 부유세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 미셸 보우먼이 올해 기준금리가 세 차례 인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추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영국 런던 자산운용사 아브락사스 캐피털(Abraxas Capital) 추정 주소가 10분 전 1000 BTC(7039만 달러)를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웨일얼럿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하드월렛 제조사 렛저(Ledger)가 USDC 발행사 서클 전 임원이었던 존 앤드류스(John Andrews)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고 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아울러, 렛저는 미국 사업 확장을 위해 뉴욕에 사무실을 개설할 예정이다.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금, 미국 주식 등 전통 자산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악재가 반영된 저평가 상태라고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총괄 안드레 드라고쉬(André Dragosch)가 분석했다.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BTC의 상승장은 경기 호조와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과 함께해왔다. 최근 BTC가 미국 주식, 금보다 좋은 상승률을 보인 이유다. BTC는 금보다는 금리에 덜 민감한 속성이 있어 채권 수익률 상승의 영향을 적게 받았다. 불확실한 통화정책 기조는 가격 상승을 가로막는 요소지만, BTC는 이미 이런 위험을 선반영한 상태다. BTC는 현재 거시적 할인(macro discount) 상태이며, 향후 주요 트리거는 통화정책 환경 개선과 중동 분쟁 종식,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등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트코인이 전날 급락하면서 미결제 약정(OI)이 함께 상승, 전형적인 숏 포지션 구축 과정인 것으로 보인다고 코인글래스가 X를 통해 전했다. "현재 가격은 반등하고 있지만 OI는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다. 현재의 반등이 신규 매수세 유입에 따른 움직임이 아닌 것을 시사한다. 현재 국면은 추세 반전이라기보다는 횡보세에 가까워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