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주소, $185만 SOL 손절...$105만 손실 추정
익명의 솔라나(SOL) 주소(GyBRmk로 시작)가 2년 동안 보유했던 21,911 SOL(약 185만 달러)을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주소는 해당 물량을 약 2시간 전 바이낸스로 입금했는데,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약 2년 전 평단가 144 달러에 20,200 SOL을 매집, 스테이킹해 1,711 SOL(14만5000달러)을 보상으로 받았으나 이번 매도로 105만 달러 규모의 매매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