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잠재적 하방 가능성 여전···투자 시점은 언제?

비트코인, 잠재적 하방 가능성 여전···투자 시점은 언제?

비트코인 하락에도 가장 부유한 비트코인 고래(대형 투자자)는 최근 3주간 비트코인 3015개(20일 기준 약 1165억 원)를 축적했다. 누군가는 공포에 던진다. 반면, 하락 시그널의 마지막 포지션 이라고 느끼는 누군가는 매집 한다. 개인과 기관의 차이다. 개인은 하락과 다지기가 지속될 수록 시장을 떠나지만 기관은 매수한다. 개인이 팔고 나가는 시장에서 기관들은 이를 받아먹는다. 암호화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연준의 금리 인상, 하이퍼 인플레이

SK ASSET Analysis | 루나 이슈 긴급점검

SK ASSET Analysis | 루나 이슈 긴급점검

지난 2주 동안 계속된 루나 이슈가 크립토 시장을 넘어 주요 자산시장에서도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많은 질의와 요청사항에 대응하면서 정리한 내용을 보고서로 발간하는 것이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보고서를 급하게 발간한다. 우선 이번 루나 이슈로 인해 크립토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던 필자의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심정이 크다.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쟁점이 되는 부분과 향후 전망에 대해 다뤄봤다. ◇580억 달러가 증발한

이더리움 기반 최초 메타버스 가상현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MANA)\'

이더리움 기반 최초 메타버스 가상현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MANA)'

이번 글은 최근 급락장에서 가장 큰폭으로 반등하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한 소개입니다. ◇암호화폐명 디센트럴랜드(MANA)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현실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라는 가상현실 세계에서 토지를 구매 및 판매하거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은 콘텐츠 및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고 경험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블록체인 기반의 원장에 가상 토지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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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찾기 사진

실종아동찾기 아동권리보장원 로고

유삼숙(여, 당시 만6세) 실종일자: 1980/05/01 실종지역: 경남 함양군

비트코인 8000달러 하락할까?···BTC 3700만원 선

비트코인 8000달러 하락할까?···BTC 3700만원 선

24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경제 분단화를 경고했다. 이어 '경기침체 가능성은 낮은 편'이라고 언급했다. 한국금융연구원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당초 기대와 달리 장기화될 것이 확실시되며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예상 경로가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통화긴축 가속을 배경으로 글로벌 금융여건 또한 점차

루나 사태로 본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박선영 교수 "폰지 사기 아니다"

루나 사태로 본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박선영 교수 "폰지 사기 아니다"

박선영 동국대학교 교수가 최근 루나 사태를 예로 들며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의 등장 배경으로 볼 때 자체는 폰지사기가 아니라고 말했다. 다만 이 사건을 통해 크립토 시장에 대한 구조적 취약성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본시장연구원이 24일 여의도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개최한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황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박선영 교수는 "이번 사태가 디지털자산 시장 전체의 발전 양상을 대변하지는 않으며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디

日 암호화폐 수탁사 만든다···노무라 이어 두 번째

日 암호화폐 수탁사 만든다···노무라 이어 두 번째

일본에서 자산 규모 두 번째를 자랑하는 스미토모 은행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를 출범할 예정이다. 미쓰이 스미토모 트러스트 홀딩스(三井住友トラスト・ホールディングス, Sumitomo Mitsui Trust Holdings)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재펜 디지털 어셋 트러스트(Japan Digital Asset Trust)'라는 자회사를 출범키로 했다고 밝혔다. 스미토모 은행에 따르면 해당 자회사는 대규모의 자산

암호화폐에 등 돌리는 유럽···글로벌 기업 투자는 성행

암호화폐에 등 돌리는 유럽···글로벌 기업 투자는 성행

루나 사태 이후 암호화폐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면서 유럽의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규제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에 반해 블록체인의 기술기반 기업들의 투자는 꾸준히 늘어나면서 국책은행과 정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유럽 중앙은행들 "암호화폐 가치 없어…신뢰 잃었다" =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암호화폐에 큰 금액을 투자하지 않은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규칙

페이팔 "암호화폐-블록체인 통합할 것"

페이팔 "암호화폐-블록체인 통합할 것"

글로벌 결제 서비스 기업 페이팔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에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통합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2022)에 참석한 리차드 내쉬(Richard Nash) 부사장은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월렛, CBDC를 포함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 중"이라고 말했다. 내쉬 부사장은 "정부와 규제 기관이 암호화폐 산업을 진흥시킬 수 있는

비트코인 1개 이상 보유 지갑 85만개 육박···역대 최고

비트코인 1개 이상 보유 지갑 85만개 육박···역대 최고

비트코인(BTC)을 1개 이상 보유한 월렛의 수가 85만개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월렛의 수가 증가했다는 사실은 홀더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23일(현지시간) 뉴스크립토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월렛의 수가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월렛 수와 함께 활성 주소도 4112만개 증가했다. 이는 현재의 하락장을 매집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비트코인 월렛과 활성 주소 증가는 시장 전문

"테라 2.0, 하드포크 아냐···새로운 블록체인"

"테라 2.0, 하드포크 아냐···새로운 블록체인"

테라(LUNA)가 '테라 2.0체인'은 기존 테라의 하드포크가 아닌 새로운 체인이라고 말했다. 테라는 트위터를 통해 "최근 몇 명의 커뮤니티 회원이 '테라부흥계획'에 대해 '포크'라고 불렀지만, 테라2.0은 포크가 아닌 새로운 체인이다"고 24일 밝혔다. 테라는 "(하드)포크는 이전 프로토콜을 따르는 것, 새로운 버전을 따르는 것 2가지 블록체인이 발생하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변화"라며 "그 새로운 체인은 이전의 모든 역사를 원본과 공유한다"고 말했다.

구겐하임 CIO "비트코인 1000만원 하락할 수 있다"

구겐하임 CIO "비트코인 1000만원 하락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회사 구겐하임(Guggenheim)의 스콧 마이너드(Scott Minerd)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비트코인(BTC)이 8000달러(약 1011만 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 포럼)에서 진행된 CNBC 인터뷰에서 마이너드는 비트코인이 3만달러를 크게 하회할 시 궁극적인 바닥은 8000달러이기 때문에 하락 여지가 훨씬 크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비트코인으로 부동산 산다···브라질 가피사 대금 결제 허용

비트코인으로 부동산 산다···브라질 가피사 대금 결제 허용

비트코인(BTC)으로 브라질에서 부동산 구매가 가능해졌다. 23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의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가피사(Gafisa)는 부동산 거래 대금으로 비트코인을 허용키로 했다. 가피사의 부동산 거래에는 은행, 부동산 업체 및 대리인, 결제 처리자를 포함해 다양한 관계자가 포함된다. 길헤르메 베네바이드(Guilherme Benevides) 가피사 CEO는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나 역사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화폐로 그 활용 가능

구찌에 이어 발렌시아가, BTC·ETH 결제수단 허용

구찌에 이어 발렌시아가, BTC·ETH 결제수단 허용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상품 구매에 암호화폐 결제를 허용할 예정이다. WSJ을 포함한 다수의 외신은 23일(현지시간) 발렌시이가가 다음 달 부터 온라인 및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결제수단으로 수용한다고 보도했다. 발렌시아가의 세드릭 샤비트(Cédric Charbit) CEO는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장을 개의치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암호화폐 결제 허용을 결정한 것"이라 답했다. 발렌시아가는 추후

간밤에 무슨일이···5월24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간밤에 무슨일이···5월24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1. 발렌시아가, 결제수단으로 BTC·ETH 승인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온라인 및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결제를 허용하기 시작했다. 2. 브라질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BTC 수용 브라질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가 부동산 거래 대금으로 비트코인(BTC) 수용시작 소식을 밝혔다. 3. 英 중앙은행 총재 "BTC, 실용성 없다" 영국의 중앙은행 총재가 비트코인(BTC)의 본질적 가치를 부정하며 비트코

뚜렷한 약세장···BTC \'의미없는 상승세\'

뚜렷한 약세장···BTC '의미없는 상승세'

'루나 사태'와 매크로 이슈 등으로 지지난주부터 본격화된 코인 시장은 2주째 약세장을 보였다. 루나 사태의 원인이 된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테라USD(UST)로 인해 G7 금융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필두로한 암호화폐 규제 촉구의 목소리를 낸 가운데 국내 금융당국 역시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루나·테라 사태, 원인과 대책' 세미나에서공인된 암호화폐 평가회사 설립을 비롯해 리스크 관리감독, 시장 참여자의 적격

김종환 블로코 대표 "암호화폐 민원부서 없어...루나사태 일면 보여줘"

김종환 블로코 대표 "암호화폐 민원부서 없어...루나사태 일면 보여줘"

"최근 거래소에 민원을 넣을 일이 있어 알아보니 금융위도 관할이 아니고, 금감원도 아니었다. FIU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과정으로 제대로 된 접수를 할 수 있을까? 최근 루나 사태에 대한 (제도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다." 국회의원회관에서 23일 열린 '테라·블록루나 사태 원인과 대책은' 긴급세미나에서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의 김종환 대표가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국내 제도에 이같이 비판했다. 주제발표

中, BRICS 회원국에 "디지털 위안화 쓰자"···\'脫 달러\' 제시

中, BRICS 회원국에 "디지털 위안화 쓰자"···'脫 달러' 제시

중국 정부 고위 관계자가 브라질, 러시아,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외교 장관에게 브릭스(BRICS) 소속 국가 간 무역 강화와 달러 의존도 감축을 제안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이 BRICS 국가들을 중심으로 달러 패권에서 탈피하자는 제안을 한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22일(현지시간) 크립토 프레스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 관계자는 19일(현지시간) 이뤄진 BRICS 회의 바로 직전 회원국 외교장관들에게 국제 무역시장에서 달러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