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드롭스] NFT SEOUL FESTIAL _DAO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2-11-25 11:37

안녕하세요.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입니다.

업비트 NFT에서 NFT SEOUL FESTIAL _DAO 드롭스가 시작됩니다.

■ NSFD 소개

지구상의 모든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디지털로 만들어 세계인을 대상으로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NFT SEOUL FESTIVAL, NSF입니다. NSFD는 NFT SEOUL FESTIVAL을 매년 서울에서 개최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된 탈중앙자율조직입니다. NFT SEOUL FESTIVAL에서 참여작가들은 다른 작가들과 경쟁하고, 협동하면서 NSFD의 네트워크 파워를 이용해서 자신을 알릴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NSF의 파트너인 NFT 마켓에서 매각된 NFT 대금의 대부분은 작가에게, 나머지는 자동으로 NSFD의 지갑에 지급됩니다. NSFD 멤버는 지갑에 적립된 가상자산에 대해 권리뿐 아니라NSF와 NSFD의 브랜드를 영리목적으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NSFD는 NFT 계의 올림픽이나 CES, SWSX로 자리매김할 것이고, 지구인은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로 부를 만들어낼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 안종현 작가 소개

기술 복제 시대에 최초의 코드(숫자) 이미지인 사진 매체를 중심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 물질과 비물질의 관계를 조망하는 작가
안종현(1982, 서울)은 사진의 물질적 기록과 미학적 재현이라는 이중적 특성에 천착하여 문명과 자연, 현재와 역사의 관계를 재조명한다. 제11회 일우사진상 및 사진비평상, 미래작가상, KT&G 상상마당 올해의 작가 등을 수상, 선정받았다. 작품은 고은사진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등에 소장 중이다.

■ 한성진(애니쿤) 작가 소개

애니쿤, 로봇이라는 페르소나와 함께 웃는 우리 속의 어린이를 표현한다. '페르소나(persona)'는 고대 그리스의 연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일컫는다.페르소나는 우리 내면의 깊은 본모습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쓰고 있는 가면인 것이다. 어쩌면 우리의 본 모습은 우리 자신도 모르는 저 깊은 본질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그 가면일 수 있다. 애니쿤(Anikoon)의 페르소나는 로봇이다. 애니메이션(Animation)과 소년을 일컫는 군(君)을 합친 이름의 작가는 '만화소년'과 같은 천진함을 자신의 로봇들에 부여했다. 애니쿤 작가는 페인팅을 기반으로 설치 미디어와 조형미술까지도 두루 표현하며 팝아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현대미술작가이다. 뉴욕에서 활동하며 미국 신시내티 블링크 페시티벌에 참가하여 미디어 파사트, 뮤랄(대형벽화)를 선보였으며, 한국인 최초로 secret walls에 참가하여 자신의 작품주제인 로봇을 메인테마로 대형 벽화배틀을 하기기도 했다.

■ 황규태 작가 소개

픽셀의 세상 NFT ART, 픽셀 탐험의 선구자 황규태
황규태 작가는 언제나 실험 사진의 최전방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1960년대에 이미 필름 태우기, 차용과 합성, 아날로그 몽타주, 이중 노출 등을 시도해 문제적 작가로 이름이 오르내렸다. 이후 1980년대부터 시작된 디지털 이미지에 대한 관심은 디지털 몽타주, 꼴라주, 합성 등의 다양한 실험으로 이어졌다. 그 긴 과정의 끝에서 작가는 디지털 이미지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네모 모양의 작은 점들을 일컫는 '픽셀'을 발견했고, 그 기하학적 이미지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시각적 유희에 매몰되었다.

■ 이예지 작가 소개

이예지 작가의 작품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싶은 마음과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하트와 선인장 그리고 동물들을 초현실적인 배경에 그려 넣어 작가만의 따뜻하고 몽환적인 색채와 동화적이고 은유적 의미를 담아 화폭에 옮겨 담았다.
작가는 유학시절 중 우연히 힐라 딱따구리가 선인장에 구멍을 내어 보금자리를 만들고 딱따구리가 지나간 그 자리에는 다른 동물들이 살아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고, 메마르고 삭막한 환경 속에서도 공존, 공생하는 다양한 생명체들의 모습들을 보며 외로웠던 타지생활을 투영하였다.
작품 속의 하트는 작가 마음이고 선인장은 소중한 보금자리를 뜻한다.
작가 본인과 주변사람들의 삶을 별멍, 달멍, 불멍을 하는 동물들의 모습으로 비유하여 은유적으로 표현했으며 몽환적이고 평화로운 장면을 연출해 지친 이들의 마음에 한줄기 위로가 되는 작품을 그려나가고 있다.

[드롭스 일정]

  • 시작시간 : 2022-11-25(금) 15:00
  • 종료시간 : 2022-11-26(토) 15:00

[드롭스 방식 안내]

  • 잉글리시 옥션 : 경매 종료 시의 가장 높은 입찰 가격이 최종 낙찰가로 결정되는 경매 방식
  • 고정가 판매 : 경매 기간동안 한정된 수량을 종료시점까지 고정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방식
    *고정가 판매의 경우 종료시간 이전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 될 수 있습니다.
    *드롭스 방식 관련 안내 바로가기

[드롭스 공통 안내]

  • 드롭스 방식 : 잉글리시 옥션
  • 수량 : 1개 (안종현_ 미래의 땅_ 고두암(高頭岩)/ 애니쿤_ Heart to Heart/ 황규태_pixel _REPETITION, DIFFERENCE)
  • 시작가 : 드롭스 시작 24시간전 해당 드롭스 페이지에서 공개
  • 최소주문단위 : 0.01 ETH

  • 드롭스 방식 : 고정가 판매
  • 수량 : 5개 (이예지_Hide and seek (Rabbit's eyes))
  • 판매가 : 드롭스 시작 24시간전 해당 드롭스 페이지에서 공개
  • 최소주문수량 : 1
  • 최대주문수량 : 1

[작품안내]

미래의 땅
조선 선조 13년(1580)경, 송강 정철이 강원도 감사로 있을 때 고두암(高頭岩) 앞을 지나게 되었다. 정철은 이 바위를 보고 "먼 훗날 이 바위 때문에 심산유곡인 이곳에 수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바위를 우러러볼 것이다"이라 예언하였다고 한다. 이 예언이 적중했던지 1923년 이곳에 중석광산이 개광되고,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도시를 이루었다.
산업화 시대의 사회적 기반으로 물질적 부를 자랑했던 도시가 있었다.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찾아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이 도시에서 삶을 꾸렸다. 그러나 물질적 풍요는 오래가지 않았다. 폭력적으로 보이는 세월의 흐름 속에서 사람들은 떠나고 흔적으로만 남아있다.
자본의 흐름에 따라 만들어진 도시는 자본의 흐름에 따라 더욱 커지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폐허로 된 도시를 바라보면서 나는 과거의 정철의 이야기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 가 본 것은 무엇이 었을까? 사진을 통해 공간을 바라보면서 나는 그전에 보지 못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되었다. 그의 예언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Heart to Heart 지금으로부터 100년후, 2122년 생명체가 없는 곳에 혼자 남은 로봇은 친구를 찾아 떠돌아다닌다.
작품 속 살아있는 DOGGY와 친구가 되고 DOGGY와 함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또 다른 친구들을 찾아 떠나는데..

조합된 픽셀로 태어난 황규태 작가의 "Pixel"을 보고 있자면 특유의 사이버틱함으로 무장한 형형색색의 외계 언어에 매료되며, 픽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갈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만다. 그는 픽셀을 만들지 않고 선택한다. 모두가 아날로그 카메라를 쓰던 1990년대, 한국의 대표적인 포스트모더니즘 원로작가 황규태는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 '픽셀'에 집중했다. 브라운관 TV 한쪽에 작게 보이는 자국이 신경 쓰여 디지털 이미지를 확대하고, 또 확대하니 결국 보이는 것은 사각형 픽셀이었던 것이다. 깨진 이미지의 파편에서 러시아의 절대주의 화가 카지미르 말레비치를 떠올린 그는 사각형에서 이미지의 근원을 찾고 그 안에 내러티브를 첨가하며 사진 언어로의 실험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예지 작가의 작품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싶은 마음과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하트와 선인장 그리고 동물들을 초현실적인 배경에 그려 넣어 작가만의 따뜻하고 몽환적인 색채와 동화적이고 은유적 의미를 담아 화폭에 옮겨 담았다.
작가는 유학시절 중 우연히 힐라 딱따구리가 선인장에 구멍을 내어 보금자리를 만들고 딱따구리가 지나간 그 자리에는 다른 동물들이 살아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고, 메마르고 삭막한 환경 속에서도 공존, 공생하는 다양한 생명체들의 모습들을 보며 외로웠던 타지생활을 투영하였다.
작품 속의 하트는 작가 마음이고 선인장은 소중한 보금자리를 뜻한다.
작가 본인과 주변사람들의 삶을 별멍, 달멍, 불멍을 하는 동물들의 모습으로 비유하여 은유적으로 표현했으며 몽환적이고 평화로운 장면을 연출해 지친 이들의 마음에 한줄기 위로가 되는 작품을 그려나가고 있다.

[적용 플랫폼]

  • 웹, 안드로이드

[유의사항]

  • NFT는 고위험 상품으로써 투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 손실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 본 공지사항의 모든 시간은 한국 시각 기준입니다.
  • NFT는 특정 주체가 그 가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에 따른 손실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드롭스는 ETH로 진행되며 고객확인 완료한 업비트 계정으로 가능합니다.
  • 입찰 또는 구매 완료시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신중하게 결정하여 참여바랍니다.
  • 드롭스 참여시 드롭스 종료 후 7일 내 일괄 정산되어 지급됩니다.
  • 입찰에 사용한 자산은 정산 기간 동안 거래가능 금액에서 제외됩니다. (출금 및 거래 불가)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