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스트리트

  • 10분 전

    CIA, 암호화폐 프로젝트 운영.."CIA 비트코인 연관 의혹 확대"

    유투데이에 따르면 빌 번스 CIA 국장이 "CIA가 몇몇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 배경으로 "사이버 범죄 조직의 공격 규모 빠르게 커지고, 정교함이 향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CIA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에 깊게 연관되어 있다는 의혹에 기름을 붓고 있다"며 "대표적인 암호화 기업 크립토AG가 지난 10년간 CIA와 독일 정보기관의 통제를 받아 온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CIA 전 국장 마이클 모렐은 "비트코인의 거래가 쉽게 추적될 수 있기 때문에 감시에 용이하다"면서 각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 21분 전

    데이터 "거래소 ETH 보유량, 3년래 최저"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거래소 내 이더리움 보유량이 1400만 개까지 하락해 3년래 최저를 기록했다.

  • 43분 전

    21쉐어스, 나스닥 스톡홀름에 BTC·ETH ETN 출시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스위스 소재 암호화폐 ETP 발행사 21쉐어스(21Shares)가 나스닥 스톡홀름 증권거래소에 최초로 BTC, ETH 실물 기반 상장지수증권(ETN) 상품을 최초로 상장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두 상품의 티커는 ABTC, AETH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기초자산으로 보유한다.

  • 1시간 전

    폴카닷 기반 DEX 디트레이드, 베타 서비스 론칭

    폴카닷 기반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 디트레이드(dTrade)가 베타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디트레이드는 쓰리애로우캐피탈, 디파이낸스캐피탈 등으로부터 640만 달러 시드라운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 9월 2280만 달러 규모 시장 조성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 1시간 전

    디필라마, NFT 대시보드 출시

    탈중앙화 금융(DeFi) 대시보드 디필라마(defillama)가 NFT 대시보드 디필라마 NFT를 출시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더리움 메인넷, 아비트럼, 테라,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이뮤터블, 솔라나 등 기반 100여종 NFT 컬렉션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 1시간 전

    10억 USDT 재고 보충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방금 전 트론 네트워크에서 10억 USDT가 재고 보충됐다. 향후 고객의 발행 요청 및 체인 스왑을 위한 물량이다.

  • 1시간 전

    코인베이스 월렛 확장 프로그램, DEX 거래 지원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월렛 확장(Wallet extension) 프로그램이 DEX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 1시간 전

    日 SBI 홀딩스, 싱가포르 최대 거래소 코인하코 운영사에 투자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SBI 홀딩스가 자회사를 통해 싱가포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하코(Coinhako) 운영사 홀드빌드(Holdbuild Pte. Ltd)에 투자한다. SBI 홀딩스 자회사 SBI 벤처스 싱가포르와 SBI 홀딩스·시그넘 뱅크가 함께 운영하는 펀드가 공동 투자하며,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코인하코는 현지 거래소 중 최초로 싱가포르 통화청(MAS)으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았으며 현재 기업공개(IPO)를 고려 중이다.

  • 2시간 전

    레이블, 바이낸스 스마트체인 지원… 생태계 확장 본격화

    NFT 기반 강의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 레이블(LABEL)이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BSC 지원을 통해 레이블은 이더리움 메인넷과 BSC 모두 레이블(LBL) 전송이 가능해졌으며, 추후 더욱 다양한 네트워크와 연결해 생태계 확장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한편, 레이블은 지난 6일 솔라나 기반 런치패드 플랫폼 솔라니움(Solanium)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 2시간 전

    김서준 해시드 대표 "탈세나 비자금 조성 의혹 사실 아니다"

    디센터에 따르면 김서준 해시드 대표가 최근 국세청 세무조사와 관련해 “업계에서 제기된 탈세와 비자금 조성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김 대표는 “현재 국내에선 법인의 암호화폐 투자를 금지하고 있다”면서 “이런 규제 환경에서 암호화폐 투자는 해시드 법인이 아니라 개인이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투자는 법인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했기 때문에 현행법 상 과세 의무가 없다는 것이다. 또, 세금을 내야할 의무가 없기 때문에 애초에 탈세나 비자금 조성도 성립할 수 없다는 것이 김 대표의 주장이다. 김 대표는 자신이 이끌고 있는 해시드에 대해서도 ‘리서치 기관’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투자는 개인 자본으로 했고, 거둔 수익은 해시드의 인건비와 투자금으로 활용했다”면서 “해시드는 암호화폐에 투자를 집행하는 법인이 아니라 리서치 기관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일부 매체에서는 해시드가 최근 국세청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탈세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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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남, 당시 만3세)
실종일자 : 1986/11/04
실종지역 : 대전광역시 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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